페어쉐이크, 반 암호화폐 하원의원 경선 패배 위해 $150만 투입
암호화폐 업계의 슈퍼PAC(정치후원회) 페어쉐이크(Fairshake)가 미국 하원의원 알 그린(Al Green)을 경선에서 패배시키기 위해 150만 달러를 투입할 예정이라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알 그린은 대표적인 반 암호화폐 인물로 암호화폐 옹호 정치단체 스탠드위드크립토(Stand With Crypto)로부터 F 등급(암호화폐에 강력하게 반대)을 받은 바 있다. 알 그린의 상대 후보는 크리스천 메네피(Christian Menefee)로 스탠드위드크립토로부터 A 등급을 받은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