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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 2분기 투자 검토 암호화폐 리스트 축소

그레이스케일이 올해 2분기 ‘투자 검토 암호화폐 리스트'를 36개에서 30개로 축소했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리스트는 총 △스마트 컨트랙트 △파이낸셜 △AI △유틸리티 및 서비스 등 4개로 구성됐으며 AI 섹터 프로젝트가 기존 7개에서 10개로 늘었다. 추가된 프로젝트는 패브릭프로토콜(ROBO), 카이트AI(KITE), 베니스토큰(VVV) 등이다. 이외에 칸톤(CC)과 헬륨(HNT)이 추가됐다. 반면 앱토스(APT), 아비트럼(ARB), BNB, 폴카닷(DOT) 등이 제외됐다.

이란-미국 협상, 실무 전문가 협의 단계 진입

11일(현지시간) 이란 측 소식통에 따르면, 이란과 미국 간 협상이 전문가 실무 협의 단계에 접어들면서 이란 대표단 산하 전문위원회 위원 일부가 협상 장소로 이동해 협의에 참여하고 있다.

지금 SNS가 주목하는 인기 암호화폐 TOP5

소셜 도미넌스 Top 5 1. BTC : 32.7%(+0.25%) 2. ETH : 11.55%(+1.45%) 3. XRP : 2.55%(-0.25%) 4. LTC : 0.5%(-0.05%) 5. USDT : 0.5%(+0.1%) AI 검색량 Top 5 1. Ethereum(11%), 1계단 상승 2. Solana Foundation(10%), 1계단 하락 3. Polygon(7%), 1계단 상승 4. Aave(6%), 1계단 하락 5. Cardano(4%), 5계단 상승

트럼프 “이란 사실상 패배…호르무즈 해협 정리 작업 진행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은 해군·공군·방공망이 사실상 무력화됐고 미사일·드론 시설도 대부분 파괴됐다”며 “이란이 전쟁에서 크게 패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현재 미국은 한국·일본·중국·독일 등 전 세계를 위해 호르무즈 해협의 기뢰 제거 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각국 유조선이 미국으로 향해 원유를 적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 해군 함정 다수, 이란과 사전 조율 없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미국 매체에 따르면 미국 해군 함정 여러 척이 11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으며, 이란 측과 사전 조율 없이 이뤄진 이번 통과는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처음이다.

분석 "BTC 시장 양극화 뚜렷... 기관만 사고 나머진 판다"

BTC가 최근 6주 간 6.5만~7.3만 달러 박스권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에서 기관은 사고 나머지는 파는 뚜렷한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매체는 "스트래티지와 미국 현물 ETF 등 의무적 매수 주체가 가격 하단을 방어하는 반면, 고래·중형 보유자와 채굴업체, 일부 국가 등은 매도 또는 보유량 축소 흐름이 강해지고 있다. 특히 고래 보유량은 연간 20만 BTC 증가 추세에서 18.8만 BTC 감소 추세로 반전했고, 중형 투자자 보유량 증가 속도도 60% 이상 둔화됐다. 채굴사들은 운영 부담 속에 최근 일주일간 1.9만 BTC 이상 매도했으며, 부탄도 보유량을 크게 줄였다. 반면 ETF는 월 약 5만 BTC를 흡수하며 하방을 지지했지만, 최근 주간 유입은 둔화되는 모습이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 이후 단기 반등이 나타났으나, 제한된 기관 수요가 지속적으로 매도 물량을 흡수하며 7.3만 달러 저항을 돌파할 수 있을지가 핵심 변수로 지목된다"고 전했다.

미국·이란 대표단, 협상 개시

신화통신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협상을 시작했다.

아서 헤이즈, 3개월 만에 $110만 HYPE 매수

비트멕스(BitMEX)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가 약 3개월 만에 2만6022 HYPE(110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현재 그는 24만7334 HYPE(1044만 달러)를 보유 중이며, 미실현 이익은 250만 달러 상당이다.

분석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BTC 아닌 스테이블코인 채택 가능성 존재"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에 암호화폐 통행료를 요구한 가운데, 실제 결제 수단은 비트코인보다 스테이블코인이 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체이널리시스는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은 가격 안정성과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어 대규모 거래에 적합하다. 이란 혁명수비대 관련 지갑 유입 규모는 2025년 30억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추산된다. 이 같은 기존 운영 규모를 봤을 땐 스테이블코인을 채택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다만 스테이블코인은 발행사에 의한 자산 동결 리스크가 존재한다"고 분석했다.

스트래티지 우선주 STRC, $2.5억 BTC 매수 추정

스트래티지(MSTR)의 영구 우선주 STRC가 10일(현지시간) 약 3447 BTC(2억 5000만 달러)를 매수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비트코인트레저리닷넷이 전했다.

이란, 호르무즈해협·전쟁배상금·자산동결 해제·정전 등 '레드라인' 제시

이란 국영TV 기자에 따르면, 이란이 제시한 레드라인(협상 마지노선)은 △호르무즈해협 통행권 보장 △전쟁 배상금 지급 △동결 자산 해제 △역내 전면 정전 등이다.

암호화폐 스타트업, 2Q 1주차 7600만 달러 자금 조달

암호화폐 스타트업이 2분기 첫번째 주 총 7,600만 달러의 자금을 조달했다고 DL뉴스가 전했다. 투자를 받은 대표적인 프로젝트는 레이어1 블록체인 파로스(Pharos, 4400만 달러), AI 웹3 플랫폼 오(Oh, 750만 달러), 스테이블코인 카드 발급 인프라 플랫폼 쿨리파(Kulipa, 620만 달러)다. 올해 누적 자금 조달액은 약 50억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외신 "월드리버티파이낸셜, WLFI 담보 $7,500만 대출 논란 속 신저가 경신"

트럼프 일가의 디파이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자체 토큰 WLFI 수십억 개를 담보로 7,500만 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을 차입한 사실이 드러난 후 사상 최저가를 기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보도했다. 매체는 "프로젝트가 자체 토큰을 활용해 대규모 대출을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암호화폐 이용자들의 우려가 커졌다. 이는 WLFI 토큰 가치 하락으로 이어졌으며, 사상 최저가를 기록했다. 이날 기록한 저점은 약 0.07714 달러로, 지난해 9월 기록한 최고가 0.46 달러 대비 83% 하락한 수준이다. 한편 월드리버티 측은 논란이 확산되자 X를 통해 "포지션의 청산 위험은 높지 않으며, 해당 대출 전략이 수익 창출에 도움이 된다"고 해명했지만, 시장의 우려를 진정시키지는 못한 것으로 보인다.

비트디어, 이번 주도 채굴 BTC 전량 매도

나스닥 상장 채굴 기업 비트디어(Bitdeer)가 이번 주에도 채굴 비트코인 전량을 매도했다. 비트디어는 이번 주 165 BTC를 채굴해 이를 모두 매도했다고 밝혔다. 비트디어는 지난 2월 이후 BTC 제로 보유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분석 "BTC, $7.3만 강한 돌파 없이는 또 다른 저항 테스트 불과"

비트코인이 73,000 달러 저항선을 강한 매수세를 동반해 돌파하지 못한다면, 또 한 번의 저항 테스트에 불과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스위스블록(Swissblock)의 비트코인 분석 계정 비트코인벡터(Bitcoin Vector)는 "BTC가 상승 확장을 위해 다시 저항선을 테스트하고 있다. 지난번 변동성 확대를 동반한 상승 확장은 지난해 10월 10일 폭락 직전에 발생했다. 이후 모든 반등은 추세를 유지하지 못했으며, 비트코인은 여전히 또 다른 저항선 테스트나 하락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약세 구조에 갇혀 있다. 강한 매수세를 바탕으로 73,000 달러 저항선 상방을 돌파해 안착하지 않는 한, 이는 추세 전환이 아니라 또 한 번의 저항선 테스트로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NOM 유통량 59% 보유 고래, 14.42억 NOM 바이낸스로 입금

노미나(NOM) 유통량의 59%를 보유하고 있는 고래(혹은 기관)이 오늘 오후 바이낸스로 7.68억 NOM(약 373만 달러)을 이체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엠버CN은 "어제부터 그들은 총 14.42억 NOM(약 767만 달러)을 바이낸스로 이체했으며, NOM 시세 또한 최근 24시간동안 39% 하락했다"고 덧붙였다.

부탄, 비트코인 70% 매도...채굴 중단 가능성 有

부탄이 지난 18개월 동안 보유 중이던 비트코인의 약 70%를 매도했으며, 비트코인 채굴도 중단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부탄은 지난 2024년 10월 수력 발전을 활용한 채굴로 약 13,000 BTC를 확보했으나 현재 3,954 BTC로 감소했으며, 1년 넘게 유의미한 BTC 유입이 없어 채굴 또한 중단된 것으로 보인다. 국부 펀드 드루크 홀딩스 인베스트먼트(Druk Holding & Investments) 또한 이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미디어는 "부탄의 채굴을 가능하게 했던 수력 발전 역시 이제는 채굴보다 인접 국가인 인도에 전력을 판매하는 것이 더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황일 수 있다. 가격, 채굴 난이도, 반감기 영향으로 인해 소규모 국가 단위 비트코인 채굴의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美 CFTC, 암호화폐 혁신 지원 TF 위원 5명 첫 공개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암호화폐 시장 혁신 지원 및 투명성 제고를 위해 출범한 이노베이션 태스크포스(Innovation Task Force)의 첫 번째 구성원을 공개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마이클 셀릭(Michael Selig) CFTC 위원장의 수석 고문 마이클 파살라쿠아가 주도하며 암호화폐 전문 변호사 행크 발라반, 전 패토막(Patomak) 암호화폐 컨설턴트 샘 카나보스, 마크 파이퍼 CFTC 법률 전문가, 유진 곤잘레스 4세 블록체인 전문 변호가, 디나 무사 CFTC 특별 고문 등 5명이 초기 위원으로 합류한다. 이와 관련 셀릭 위원장은 "TF는 미국 혁신가들을 위한 명확한 지침을 제시하기 위해 전문성과 헌신을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팀으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이란 고위 소식통 "미국, 카타르 등 해외은행 내 이란 동결자산 해제 합의"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란 고위 소식통은 미국이 카타르 및 기타 해외 은행에 보관된 이란 동결자산의 봉인 해제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ETH 현물 ETF로 964억원 순유입

10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로 약 6,490만 달러(약 964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블랙록 ETHA +5370만 달러 -블랙록 스테이킹 ETHB +810만 달러 -피델리티 FETH -60만 달러 -21셰어즈 TETH +370만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