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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연수원, 국내 교육기관 최초 수강료 스테이블코인 결제

보험연수원이 스테이블코인 수강료 결제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수강료를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하는 것은 국내 교육기관에서 처음 있는 사례다. 결제는 이달 9일부터 적용된다.  USDT와 USDC로 결제 가능하며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입법화 되면 원화 스테이블코인으로 대체될 예정이다.

BTC $72,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2,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1,974.3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프로스트, 모인·재팬오픈체인과 파트너십

멀티체인 미들웨어 플랫폼 바이프로스트(BFC)가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스타트업 모인(MOIN) 및 일본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재팬오픈체인(JOC)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바이프로스트는 "MOIN의 결제 네트워크, 일본 현지 인프라, 바이프로스트의 크로스체인 레이어를 통해 실질적인 스테이블코인 글로벌 결제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스턴컨설팅그룹 "토큰화 도입시 홍콩 자산운용 규모 두배 성장"

보스턴컨설팅그룹(BCG)과 앱토스(APT)랩스, 홍콩항셍은행이 공동 백서를 통해 "홍콩이 토큰화 금융 및 암호화폐 인프라를 도입하면 자산운용 산업 규모가 두 배로 성장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이번 백서는 홍콩금융관리국(HKMA)의 홍콩 디지털화폐(e-HKD+) 프로젝트 2단계 시범사범 결과를 토대로 자산운용 산업의 구조적 확장을 위한 토큰화 전략을 제시했다. 보고서는 "시범사범 결과 토큰 기반 금융 인프라는 기술적으로 실현 가능할 뿐만 아니라 상업적 경쟁력도 갖췄다"고 평가했다.

스타테일, 외환·RWA 거래용 레이어1 체인 '스트리움' 출시

소니 및 아스타 재단 합작 웹3 기업 스타테일(Startale)이 외환(FX), 토큰화 주식, 실물자산(RWA) 거래 및 인프라 지원을 위해 설계된 레이어1 블록체인 스트리움(Strium)을 출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스트리움은 24시간 거래와 즉시 결제가 가능한 블록체인 기반 인프라를 제공하며, 초기 합성 주식 거래를 거쳐 실제 자산 토큰화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초기에는 미국·일본 주식과 상품 합성자산 거래를 지원하며, 이후 고객확인(KYC)을 거친 이용자를 대상으로 토큰화 주식과 자산 담보 토큰으로 영역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익명 고래, 작년에 샀던 ETH·SOL 손절...$1.4억 손실

익명 고래 주소가 작년 7월에 매수한 9만6585 ETH(2억1400만 달러), 같은해 10월에 매수한 33만4000 SOL(3151만 달러)을 4시간 전 거래소에 입금해 손절매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ETH 평단가는 3363 달러·입금(매도) 평단가는 2222 달러로, 매도 시 1억1000만 달러 손실이 추정된다. SOL 평단가는 186 달러로 3078만 달러 손실이 발생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해당 주소는 5834만 USDC만 보유 중이다.

스토리, 위치와 파트너십

블록체인 기반 지식재산권(IP) 프로젝트 스토리(IP)가 웹3 엔터테인먼트 기업 위치(WITCH)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한국경제가 전했다. 양사는 스토리의 프로그래머블 IP 인프라를 기반으로 위치가 운영하는 실물자산토큰화(RWA) 마켓플레이스 'WAVIST'를 글로벌 K-컬처 RWA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바이낸스 "파산설 유포 중단 요청서 '가짜'"...법적 대응 부인

바이낸스가 최근 온라인에서 확산된 거래소 파산설 관련해 게시물 삭제를 요구하는 요청서가 허위 문서라고 밝혔다. 더블록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X에는 바이낸스가 지급불능 상태에 있으며, 과거 FTX 사태보다 더 큰 충격을 초래할 것이라는 주장이 게시됐다. 해당 게시물 작성자는 이후 바이낸스로부터 게시물을 삭제하라는 중단 요청서를 받았다며 관련 이미지를 공개했다. 문서에는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에 대해 바이낸스는 "해당 문서는 조작된 가짜이며, 게시물 삭제를 요구하거나 법적 대응을 통보를 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다.

멀티코인 캐피털 설립자, 사임 전 의미심장 발언... "웹3 비전 이젠 믿지 않아"

멀티코인 캐피털 공동 설립자 카일 사마니(Kyle Samani)가 사임한 가운데, 그가 사임 발표 전 "한때는 웹3의 비전을 믿었지만 이제는 아니다"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마니는 사임 발표 전 X를 통해 "크립토는 나를 포함, 암호화폐 팬들이 원했던 것만큼 근본적으로 흥미롭지 않았다. 블록체인은 그저 장부다. 금융을 재편하긴 하겠지만 그 이상의 역할은 많지 않을 것이다. DePIN(탈중앙 물리 인프라 네트워크)은 주목할만 하다. 크립토의 가치는 더 올라가겠지만, 온체인 기밀성 문제를 제외한 모든 흥미로운 질문에 대한 답은 이미 나와있다"고 밝혔다. 다만 해당 게시물은 게재 이후 바로 삭제됐다.

금융위 "트래블룰 확대...가상자산 자금세탁 대응체계 강화"

금융위원회가 트래블룰 확대 등을 통해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자금세탁 등 신유형범죄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디지털애셋 보도에 따르면 금융위는 5일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초국경범죄, 디지털자산 자금세탁 등 신유형범죄 대응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금융위는 디지털자산 트래블룰을 현행 100만원 이상에서 100만원 미만으로 확대하는 걸 추진 중이다. 아울러 금융위는 "금융업 자체의 첨단산업화를 위한 AI전환(AX) 및 디지털 혁신을 위해 데이터 결합‧활용을 지원하고 디지털자산 종합 규율체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비탈릭, 3일간 2779 ETH 매도

이더리움(ETH)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지난 3일 동안 2779 ETH를 2238 달러에 매도해 622만 달러 수익을 올렸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트렌드리서치, 이달에만 $4.26억 ETH 손절

지난해 11월부터 이더리움(ETH)을 매수해온 트렌드리서치가 이달 들어 총 18만8500 ETH(4억2600만 달러)를 손절 매도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평균 매도가는 2263 달러다. 이후 트렌드리서치는 3억8500만 USDT를 상환해 레버리지를 낮췄으며, 다수 ETH 대출 포지션 청산 가격은 1640 달러 근처에 집중돼 있다. 트렌드리서치는 46만3000 ETH(9억9800만 달러)를 보유 중이며 평균 매수가는 3180 달러다. 현재까지 손실은 1억7300만 달러며, 미실현 손실은 4억7400만 달러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 31...전일比 2포인트↑

가상자산 종합 정보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2포인트 오른 31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美 암호화폐 기업들, 시장구조법 스테이블코인 보상 관련 타협안 제시

미국 암호화폐 기업들이 시장구조 법안(CLARITY)의 핵심 쟁점 중 하나인 스테이블코인 보상 지급과 관련해 새로운 타협안을 제시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타협안에는 △지역 은행이 스테이블코인을 직접 발행하는 경로를 간소화하는 안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준비금 일부를 지역 은행에 예치하도록 의무화하는 안 등이 담겼다. 다만 최종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은행권은 코인베이스 등 거래소나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이 스테이블코인 보상을 지급하는 경우 고객 자금 이탈 등으로 기존 은행에 타격을 줄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현재 백악관, 의회 등에서 진행되고 있는 암호화폐 업계와 은행권 간 회의에서는 합의점을 도출하고 있는 단계다. 미국 상원 은행위원장 팀 스콧은 법안이 양 업계 간 균형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했다. 앞서 진행된 상원 민주당 비공개 회의에서도 긍정적인 결과가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아서 헤이즈, $50만 PENDLE 바이낸스 입금

비트멕스(Bitmex) 공동설립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363만 ENA와 33만2226 PENDLE를 갤럭시디지털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각 50만 달러 상당이다. 헤이즈는 지난 이틀간 약 342만 달러 상당의 9만6116 HYPE를 매입했으며, 현재 약 578만 달러 상당의 16만1271 HYPE를 보유 중이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12...극단적 공포 지속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2 포인트 내린 12를 기록했다. 극단적 공포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외신 "시장구조 법안 논의, 개인정보 보호 간과"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 논의가 스테이블코인 수익에 치중돼 개인정보 보호 침해 우려는 논의되지 않고 있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매체는 "법안에 따라 법적 역할 정의가 명확해질 수록 거래소 등 중간 매개체들은 규제 압박을 피하고자 자발적으로 고강도 감시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고, 이는 프라이버시 코인 상장 폐지 및 기술적 익명성 포기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법안이 온체인 프라이버시에 대한 구체적 기준을 제시하지 않으면서 암호화폐의 철학적 근간인 개인정보 보호 가치가 공론화 과정 없이 훼손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206,951,227 USDT 이체... OKX → 익명

웨일 얼럿에 따르면, OKX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206,951,227 USDT가 이체됐다. 2.1억 달러 규모다.

"미 상원 민주당, 시장구조 법안 논의서 긍정적 결과"

미국 상원 민주당 의원들이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 비공개 회의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냈다고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이 X를 통해 전했다.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 척 슈머(Chuck Schumer)가 참석해 업계와의 협력 중요성을 강조하고, 법안 통과를 촉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당 측은 아직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테렛은 "CLARITY가 처리가 불가능한 것으로 여겨졌지만, 오늘 논의로 법안이 완전히 무산된 것은 아니라는 점을 알 수 있다"고 부연했다.

멀티코인 캐피털 설립자 카일 사마니, 암호화폐 업계 떠난다

멀티코인 캐피털 공동 설립자 카일 사마니(Kyle Samani)가 10여년 만에 암호화폐 업계에서 떠난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그는 AI, 로보틱스 등 타 기술 분야를 연구한다는 계획이지만 개인적인 차원의 암호화폐 투자는 지속할 예정이다. 그는 "암호화폐에 법적 명확성을 제공하는 미국 시장구조 법안(CLARITY) 등 입법 활동은 전례 없는 규모의 암호화폐 채택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사마니는 솔라나(SOL) 비축 기업인 포워드 인더스트리 회장직은 유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