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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2,691만, 청산 비율: 롱 75.44% ETH 청산 규모: $3,255만, 청산 비율: 롱 67.72% HYPE 청산 규모: $2,078만, 청산 비율: 숏 90.13%

캉고, 1분기 $2.6억 순손실...1266 BTC 채굴

나스닥 상장 비트코인 채굴업체 캉고(Cango·CANG)가 2026년 1분기 순손실 2억 6110만 달러를 잠정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채굴량은 1266 BTC였다.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지면서 채굴기 관련 비현금성 손상차손과 보유 BTC의 가치 변동이 반영됐다는 설명이다. 같은 기간 총매출은 1억 200만 달러로, 비트코인 채굴 사업이 9840만 달러(96%)를 차지했다.

한 폴리마켓 유저, 가짜 사이트에 속아 $200만 해킹 피해

폴리마켓(Polymarket) 이용자가 해킹으로 200만 달러 이상의 탈취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에 폴리마켓 엔지니어링 부사장 조시 스티븐스(Josh Stevens)가 X에서 "현재 피해자 및 관련 거래소들과 협력해 자금 동결을 추진하고 있다. 피해자는 해커가 만든 가짜 웹페이지에 속아 매직링크 지갑(이메일 링크로 접속하는 간편 지갑)의 일회용 비밀번호(OTP)를 입력했고, 이후 해커가 자금을 빼냈다"고 밝혔다. 이어 "폴리마켓이 아닌 도메인에 접속할 때는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계정 보호 강화를 위해 다중 인증(MFA) 등 추가 기능 도입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빗썸, SLX 상장

빗썸이 오늘 오후 5시 솔스티스(SLX)를 원화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ECB 슈나벨 이사 "이란 전쟁발 인플레이션 더 이상 외면 못 해"

유럽중앙은행(ECB) 슈나벨(Schnabel) 이사는 1일(현지시간) 물가 상승 압력이 에너지 부문을 넘어 확산되고 인플레이션 기대가 이탈할 위험이 커지고 있어 이란 전쟁이 초래한 인플레이션 영향을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에너지 인프라와 글로벌 공급망에 대한 파괴가 가격 역학을 보다 지속적인 방식으로 변화시켰으며, 분쟁이 즉각 종료되더라도 정책 대응이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금리 인상 횟수에 대해서는 "몇 차례 인상으로 끝난다고 말하기엔 아직 이르다"며 "앞으로 어떤 상황이 전개되는지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슈나벨 이사는 이번 충격이 과거 에너지 위기와 다른 점으로, 글로벌 수요 충격의 성격을 점점 더 띠면서 전 세계 생산 비용을 동시에 끌어올리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업비트, SLX 상장

업비트가 6월 1일 14시 솔스티스(SLX)를 원화, BTC, USDT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 지수가 4% 급등하면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BTC 김치 프리미엄, 22년 3월 이후 최저

비트코인 김치 프리미엄이 -2.7%를 찍으며 2022년 3월 이후 최저점을 경신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맥디(MAC.D)가 전했다.

업비트, MEGA 입출금 일시 중단

업비트가 메가이더(MEGA)의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로 인해 오는 4일 20시부터 MEGA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익명 고래, $500만 币安人生 매수…공급량 0.81% 보유 중

신규 주소(0x82C로시작)가 약 500만 USDT를 활용해 평단가 0.6141달러에 810만 바이낸스 인생(币安人生) 토큰을 매수했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현재 해당 주소는 전체 공급량의 약 0.81%를 보유하고 있으며 온체인 기준 상위 20위 보유자로 올라섰다. 매집 이후 토큰 가격은 0.5314달러에서 0.702달러까지 약 32% 급등했다.

분석 “러시아, 암호화폐 법제화 시 첫 1년 100만개 계좌 개설 전망”

러시아 암호화폐 투자 플랫폼 시프라마켓츠의 알렉세이 코롤렌코(Alexey Korolenko) CEO가 타스통신(TASS)과의 인터뷰에서 “러시아의 암호화폐 관련 법안 패키지가 통과되고 시행되면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계좌 개설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대형 금융기관들이 사용자 친화적인 암호화폐 서비스를 제공할 경우 규제된 시장 내에서 첫 1년 동안 최대 100만개의 암호화폐 계좌가 개설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빗썸, 스웰네트워크 멀티체인 지원 종료

빗썸이 스웰네트워크(SWELL)의 스웰체인 네트워크 서비스 종료로 해당 네트워크의 멀티체인 및 입출금 지원을 종료한다고 공지했다. 이에 따라 이달 2일 11시부터 스웰체인을 통한 SWELL 입출금이 중지된다.

삼성전자, 비트코인 시총 추월

글로벌 주요 자산 및 기업들의 시가총액 순위를 집계하는 컴퍼니즈마켓캡에 따르면, 1일 기준 삼성전자가 13위를 기록하며 비트코인(14위)을 제쳤다. SK하이닉스는 비트코인 바로 밑인 15위를 차지했다.

빗썸, HNT 상장

빗썸이 오늘 오후 2시 헬륨(HNT)을 원화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솔라나 개발자, SOL 소각 확대 방안 제안

솔라나 개발자 캐브맨러버보이(cavemanloverboy)가 SOL 토크노믹스 개선을 위한 거버넌스(SIP-547) 제안을 공개했다. 그는 "현재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SOL 소각 규모는 사실상 의미 없는 수준이다. 초당 3000건의 트랜잭션(TPS), 하루 2억5900만 건의 거래가 처리되는 환경에서 기본 수수료 2500 램포트 소각으로 발생하는 SOL 소각 규모는 하루 648 SOL에 불과하다. 일일 약 6만 SOL 규모의 인플레이션과 비교하면 매우 낮다. SOL 토크노믹스를 개선하기 위해 기본 수수료를 일괄적으로 인상하는 것은 현실적인 선택지가 아니다. 현재 시점에서 SOL 토크노믹스를 합리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자원 사용량(resource)-기반 기본 수수료 체계를 도입하고 이를 전액 소각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익명 고래, 바이낸스서 $355만 WLFI 출금

익명 고래가 지난 2일간 바이낸스에서 6087만 WLFI를 출금했다고 엠버CN(EmberCN)이 전했다. 355만 달러 상당이며 평단가는 0.058달러다. 통상 거래소 출금은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코스피, 장중 사상 첫 8700 상회

코스피 지수가 장중 사상 첫 8700을 넘어섰다.

ECB 위원 "스테이블코인, 금융 안정 위험 초래"

유럽중앙은행(ECB) 이사회 멤버인 이사벨 슈나벨(Isabel Schnabel)은 스테이블코인이 금융 안정과 통화 정책에 여러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그는 1일 서울에서 열린 BOK 국제콘퍼런스에서 "스테이블코인이 상당한 이점을 가져올 수 있지만, 뱅크런 위험을 증가시키고 금리 결정 효과를 약화시킬 수 있다. 미국 달러의 국제적 지배력은 강화시킨다. ECB 최선의 대응책은 공공 자금이 시스템의 닻과 같은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블록 창업자 "하이퍼리퀴드, 상장 코인 시세 조작 안 해…바이낸스 비교 터무니없어"

암호화폐 거래소 운영과 관련하여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X)가 바이낸스만큼이나 의심쩍다는 의견이 나오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 및 암호화폐 투자사 식스맨벤처스의 공동 설립자 마이클 두다스(Mike Dudas)가 이를 반박하며 하이퍼리퀴드는 상장 자산의 가격과 자금 흐름을 조작하지 않는다고 옹호했다. 앞서 멀티코인캐피털 공동설립자 카일 사마니(Kyle Samani)는 X에서 "하이퍼리퀴드는 바이낸스만큼이나 의심스럽다. 미국 법무부가 바이낸스에 적용한 혐의가 하이퍼리퀴드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또 '규제당국과 대화하고 있다'는 말은 무의미하다. 바이낸스도 수년간 규제당국과 대화했다. 그새 실제로 달라진 것은 중앙화 금융(CeFi)의 무기한 선물 거래가 정식 규제 대상이 된 점, 그리고 중앙화와 탈중앙화 프로토콜을 구분하는 규제 체계가 명확해진 점이다"라고 지적한 바 있다. 이에 두다스는 "이런 발상은 터무니없다. 하이퍼리퀴드는 상장 코인에 직접 투자한 뒤 무기한 선물(퍼프)이나 런치패드 등으로 처분하지 않는다. 상장 코인 공급량의 일정 비중을 사전 확보하는 일도 없으며, 가격과 자금 흐름을 조작하지도 않는다. 하이퍼리퀴드의 재무 구조는 전부 투명하게 온체인에 공개되며, 플랫폼 수익은 프로그램에 따라 토큰 보유자에게 배분된다"고 반박했다.

문락캐피털 "LAB 폭등, 스캠 명백한데 주요 거래소 방조 이해안돼"

암호화폐 전문 벤처 투자사 문락캐피털(Moonrock Capital)의 설립자 사이먼 데딕(Simon Dedic)이 "LAB은 웃길 정도로 뻔한 스캠이 명백한데 아무도 제재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더 실망스러운 것은 게이트, 쿠코인, 비트겟 등 주요 거래소들 역시 단기 수익을 위해 이런 행위를 방관 및 방조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LAB은 지난주 2배 이상 상승했고, 완전희석시가총액(FDV)은 86억 달러(현재 105억 달러)에 달했다. 차트를 보면 수상한 마켓메이커들이 가격을 인위적으로 끌어올려 개인 투자자들을 유인해 유동성을 빼먹고 있는 것이 명확하다. 다만 거래 수수료 면제 계정이 없다면 조작 비용이 너무 높아, 이런 일이 가능하려면 중앙화 거래소(CEX)의 협조가 필요하다. 스캠 프로젝트를 거래소가 돕는 것은 산업 전체에 피해를 주고 도덕성이 결여된 행동"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LAB의 FDV는 약 105억 달러(약 15조 8,833억원)로, 코인게코 기준 전체 암호화폐 시장 내 12위에 해당한다. 국내 상장사 중에서는 현대건설의 시가총액이 현재 15조 6,900억원을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