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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BASED 무기한 선물 상장

바이낸스가 BASED/USD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XVS 빗썸서 이상 급등

비너스(XVS)가 빗썸에서 이상 급등, 전일 대비 580% 상승한 3만원을 터치했다. 현재는 약 472% 상승한 2만5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은 지난 16일 XVS를 거래 유의종목으로 지정한 바 있다.

OKX, BASED 현물 상장

OKX가 3월 30일 21시 베이스드(BASED) 현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이란 외무부 대변인 "미국 측 제안, 비현실적"

외신에 따르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 "미국과의 직접적인 대화는 없으며, 중재자를 통해 제안이 전달되었다. 대부분의 제안은 비현실적이고, 비합리적이며, 과도하다"고 밝혔다.

분석 "XRP 본격 하락 진입...$0.8 선에서 바닥 나올 것"

XRP가 본격적인 하락장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나 추가 하락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크립토베이직이 전했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차트 너드(Chart Nerd)는 "XRP는 주요 지지선이었던 1.8 달러를 지난 1월 이탈하며 하락장 전환이 확정됐다. 1.65 달러를 돌파하지 못하는 한 약세 흐름은 지속될 것이며, 이번 하락 바닥 구간은 0.7~0.8 달러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매체는 "XRP는 2013년, 2018년, 2021년 고점 이후에도 비슷한 패턴을 보였다. 커뮤니티 일각에서는 XRP 사용성 확대와 기관 채택이 가격을 견인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기관 참여와는 별개로 사이클적 측면에서의 하락은 피할 수 없을 것이라는 반론도 여전하다"고 부연했다.

예측 시장 '경기 침체' 확률 40%로 급등

예측 시장 플랫폼 칼시에서 올해 경기 침체 가능성에 대한 베팅이 40%대까지 치솟았다. 해당 안건은 이달 초 20% 대를 기록한 바 있다.

FIU, 가상자산 '트래블룰' 소액 거래까지 확대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가상자산사업자(VASP)에 대한 진입 규제와 자금세탁방지(AML) 의무를 강화한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대주주 심사 기준을 확대하고 '트래블룰' 적용 범위를 소액 거래까지 넓히는 내용이 핵심이다. 현재 100만 원 이상 거래에만 적용되던 트래블룰은 금액과 관계없이 적용되며, 수신 가상자산사업자에도 정보 확보 의무가 부과된다. 사업자 신고 심사 대상 대주주의 범위는 기존 최대 주주에서 △대표이사 또는 이사의 과반수를 선임한 주주 △최대 주주가 법인인 경우 법인의 최대 주주와 대표자까지 확대했다.

분석 "BTC 상승세, $7.1만 돌파 확인 필요"

비트코인이 크게 반등했지만 아직 불확실한 국면에 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미카엘 반 데 포페(Michaël van de Poppe)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BTC 가격은) 거시경제 상황에 달려 있지만, 7만1000 달러 돌파를 확인 기준으로 보고 있다. 상승세 직전 6만5000 달러까지 하락했다가 다시 반등하는 패턴이 나타난다면 상승 모멘텀이 이어질 것이라는 신호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리스타다오, LISTA 바이백 추진

초과 담보 스테이블코인 lisUSD 발행사 리스타다오(LISTA)가 LISTA 바이백 등을 포함한 토크노믹스 2.0 도입을 제안했다. veLISTA 스테이킹 시스템을 폐지하고, LISTA를 보유하기만 해도 투표 자격을 부여하는 것이 골자다. 아울러 veLISTA 스테이커들에게 배분되던 수수료 수익을 LISTA 바이백에 사용할 예정이다. 투표 기간은 3월 30일(현지시간)부터 4월 2일까지다.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 5주 만 순유출 전환

지난주 디지털 자산 투자상품에서 총 4억1400만 달러가 순유출됐다고 코인쉐어스가 주간 자금 흐름 보고서를 통해 전했다. 5주 만에 순유출로 전환됐다. 비트코인에서 1억9400만 달러, 이더리움에서 2억2200만 달러가 순유출됐다. 코인쉐어스는 "이번 순유출은 이란 갈등 장기화와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가 겹친 결과로 보인다. 기존에는 오는 6월 FOMC에서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금리 인상 전망이 제기된 점이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주식교환 일정 3개월 연기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과의 주식 교환·이전 일자를 오는 6월 30일에서 9월 30일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네이버 금융 계열사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는 포괄적 주식 교환을 통해 두나무를 네이버파이낸셜의 자회사이자 네이버의 손자회사로 편입하는 방안을 지난해 11월 각각 의결했다.

두나무, 작년 영업이익 전년比 27% 감소

두나무가 지난해 매출 1조5578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대비 10% 줄어든 수치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8693억원, 당기순이익은 7089억원으로 이 역시 전년 대비 각각 26.7%, 27.9% 감소했다. 두나무는 "매출 및 영업이익 감소는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시장 거래량 감소 영향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분석 "알트코인 40% 이상 신저점...옥석 잘 가리면 좋은 기회"

지정학적 리스크와 금융시장 변동성으로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특히 알트코인 부진이 두드러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는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알트코인이 이번처럼 큰 압박을 받은 적은 없었다. 현재 전체 알트코인 가운데 40% 이상이 사상 최저점을 경신하거나 거의 근접한 상태다. 이전 약세장 당시 수준인 38%보다 높다. 물론 거시경제 환경이 알트코인에 우호적이지 않은 것은 사실이나, 시장 내 구조적 문제도 자리한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현재 4700만 개 이상 암호화폐가 존재하며 다수가 솔라나(SOL), 베이스(BASE), BNB체인 등 특정 네트워크에서 집중 발행되며 유동성이 지속적으로 분산되고 있다. 이로 인해 알트코인 전반의 가격 경쟁력이 크게 떨어지면서 큰 타격을 받는 모습이다. 다만 이런 극단적인 현상은 유명하고 견조한 프로젝트를 선별할 수 있는 투자자에게는 매우 매력적인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4월 1주차 코인니스 차트 마스터 비트코인 위클리 픽

코인니스 제휴 차트 마스터 9명 중 5명이 이번주 비트코인 가격 방향성으로 상승을 제시했다. 4명은 하락을 전망했다. 목표가 최고가는 80,000 달러, 최저가는 58,300 달러다. *링크를 통해 지지하는 방향성 및 목표가 전망에 투표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100분에게 커피 쿠폰을 드립니다.

익명 고래, $5560만 BTC 손절 추정

익명 고래가 8개월 전 개당 11만7770 달러에 매집한 1102 BTC(7421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바로 매도할 시 손실 규모는 5560만 달러 상당이다.

분석 "BTC, 바닥 아직 아니다"

비트코인이 마지막 스트레스 구간에 진입했을 가능성이 있지만, 아직 본격적인 바닥 신호는 나타나지 않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크립토퀀트 수석 애널리스트 줄리오 모레노(Julio Moreno)는 "BTC 장기 보유자의 미실현 순손익(NUPL) 지표가 중요한 변곡점에 근접하고 있지만, 최종 바닥을 찍은 건 아닌 것으로 보인다. 과거 사이클에서는 장기 보유자의 NUPL이 미실현 순손실 상태로 전환된 이후에야 시장 바닥이 형성됐다. 투자자 신뢰가 시험대에 오르는 시기로, 짧게는 6일에서 길게는 277일까지 이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이클에서는 지난해 10월 고점 이후 장기 보유자의 수익성이 58%에서 3%로 급감하며 빠른 조정이 나타났다. 다만 현재 NUPL은 여전히 0 이상을 유지하고 있어, 완전한 항복 구간이라고 보기 어렵다. 시장 바닥은 투자자들이 단순히 압박을 받을 때가 아니라 누적된 이익이 소멸되고 포지션이 손실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형성된다. 장기 보유자의 NUPL이 음수로 전환하지 않는 한, 바닥이 조기에 형성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캐피털B, $332만 조달...BTC 전략 투자 강화

비트코인을 전략 매수 중인 유럽 상장사 캐피털B(ALCPB)가 280만 유로(322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보유 중이던 블록스트림 캐피털 및 UTXO 매니지먼트 전환사채를 보통주로 전환하고, 이들 기업이 캐피털B의 신주를 추가 인수하는 방법을 통해 자금을 조달했다. 이를 통해 비트코인 매수 전략을 강화한다는 설명이다.

지난주 BTC 현물 ETF 4485억원 순유출

지난주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총 2억960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고 소소밸류가 집계했다. 순유출 규모가 가장 큰 ETF는 블랙록 IBIT로 1억5800만 달러가 빠져나갔다. 아울러,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는 2억700만 달러가 순유출됐다. BTC 현물 ETF와 마찬가지로 블랙록 ETHA에서 2억8500만 달러가 빠져나가 전체 ETH ETF 중 순유출 규모가 가장 컸다.

리플 CEO “암호화폐, 가치 없는 자산에서 금융 핵심 전환”

리플(Ripple)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가 "과거 쥐약, 또는 가치 없는 자산으로 평가 받았던 암호화폐가 현재는 금융 구조를 재편하는 핵심 기술로 인식되고 있다. 글로벌 주요 기업들 또한 스테이블코인 및 암호화폐 활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우리는 전통 금융과 암호화폐 생태계 간 격차를 연결하기 위해 업계 내부에 국한되지 않는 전략적 파트너십과 거래를 추진해왔으며 점차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더리움 재단, $4620만 ETH 스테이킹

이더리움 재단이 5분 전 이더리움 비콘체인에 22,517 ETH(4620만 달러)를 스테이킹 했다고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아캄(ARKM)이 전했다. 이번 물량은 재단이 단일 기준으로 진행한 스테이킹 가운데 최대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