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인, $6189만 ETH 추매
비트마인(BNMR)이 방금 전 팔콘엑스에서 3만 ETH를 추가 매수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6189만 달러 상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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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마인(BNMR)이 방금 전 팔콘엑스에서 3만 ETH를 추가 매수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6189만 달러 상당이다.
웹3 벤처캐피털 DNA 펀드(DNA Fund)가 4시간 전 크라켄에서 11,067 ETH(2283만 달러)를 출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거래소 출금은 보통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중동 지정학 긴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의 주요 동인이 기존 거시경제 지표에서 지정학 변수로 전환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DL뉴스에 따르면 코인쉐어스의 리서치 총괄 제임스 버터필(James Butterfill)은 “최근 금리 전망, 고용 지표 등 전통적인 거시 데이터의 영향력이 약화된 반면 지정학 리스크가 새로운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간 갈등 심화가 비트코인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지정학 불확실성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선택하고 있다. 실제로 미국-이란 분쟁이 시작된 이후 비트코인은 약 6% 상승한 반면 금 가격은 약 1% 상승에 그쳤고 글로벌 주식 시장은 약세 흐름을 나타냈다. 이는 통상적인 위험자산 흐름과 상반된 움직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분석했다.
이란 보안 책임자가 "전쟁이 곧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월터블룸버그가 전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은 조만간 종식될 것"이라며 "내가 끝내려 한다면 언제든 끝낼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암호화폐 약세장이 지속될 경우 ETH 가격은 올해 하반기 1,5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가 전망했다. 크립토퀀트는 “최근 이더리움 일일 활성 주소 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2021년 강세장 수준을 넘어섰지만, ETH 가격은 사이클 고점 대비 50% 이상 하락하는 등 과거와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전 사이클에서는 네트워크 활동 증가가 가격 상승과 동시에 나타났으나, 현재는 사용자 증가와 가격 흐름 간 괴리가 확대되고 있다. 스마트컨트랙트 기반 활동 역시 디파이, 스테이블코인, 레이어2 확장과 맞물려 내부 컨트랙트 활성도가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했지만, 이러한 네트워크 성장세가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적 특징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음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바젤 III 협정의 1250% 위험 가중치 규정 관련 공개 제안서를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정책연구소(BPI) 상무이사 코너 브라운은 X를 통해 "연준이 다음주 바젤 협정의 1250% 위험 가중치 규정을 어떻게 미국 은행에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제안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비트코인은 바젤 규정상 유해 자산으로 분류돼 1250%라는 매우 높은 위험 가중치가 적용되고 있다. 이는 사실상 다른 모든 자산보다 훨씬 높은 수치다. 이로인해 은행들은 비트코인 투자자 및 비트코인 관련 기업에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준의 제안서가 공개되면 90일 동안의 피드백 제출 기간이 주어진다.
수이(Sui)가 X를 통해 “업계 표준 스마트컨트랙트 라이브러리인 오픈제플린(OpenZeppelin)이 수이 생태계에 도입됐다”고 밝혔다. 오픈제플린은 검증된 디파이(DeFi) 수학 프리미티브와 접근 제어 기능을 무브 언어 기반 환경에 제공하게 된다.
미국 상원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발행을 금지하는 조항을 포함한 주택 관련 법안을 압도적인 찬성표로 통과시켰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다만 해당 법안의 하원 통과 여부는 불확실한 상황이다. 법안에는 연방준비제도(Fed)가 최소 2030년 말까지 CBDC 또는 이에 준하는 디지털 자산을 발행할 수 없도록 하는 조항이 포함됐다. 해당 조항은 연준이 금융기관이나 중개기관을 통해 간접적으로 CBDC를 발행하는 방식도 제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동안 공화당 의원들은 정부 주도의 디지털 달러 도입에 반대해 왔으며, 미국은 현재 CBDC 연구 단계에 머물러 있는 상태다.
비트코인 채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기업 룩소르(Luxor)가 보고서를 발표, 유가 충격이 채굴 비용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광범위한 거시경제적 여파가 업계에 부담을 줄 가능성은 높다는 설명이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룩소르는 전세계 비트코인 해시레이트의 약 8-10%가 원유 가격과 밀접하게 연관된 전력시장에서 운영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주로 아랍에미리트, 오만 등 걸프 국가에 집중돼 있으며 이들 국가의 전력망은 석유 생산에서 얻은 천연가스를 원료로 사용한다. 나머지 약 90%는 천연가스, 석탄, 수력 혹은 원자력 에너지에 따라 전기 가격이 결정되는 지역에서 운영돼 원유 가격 변동이 채굴 비용에 미칠 직접적인 영향은 거의 없다. 다만 룩소르는 지정학적 충격으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설 경우, 전기료 보다는 비트코인 가격으로 인해 채굴 작업이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예측시장 관련 가이드라인과 공식 규칙 제정을 위한 규정안을 발표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CFTC는 예측시장 업체를 가리켜 '뉴스 매체, 스포츠 리그, 금융 기관 및 일반 미국인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검증된 출처'라고 칭했다. 권고안에는 칼시, 코인베이스, 폴리마켓 등 DCM(디지털상품판매업체)들이 규제기관으로부터 거래 상품 승인을 받은 방법 등이 포함돼 있다. 해당 문서는 '이들 업체는 쉽게 조작되지 않는 거래 계약만 취급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CFTC 위원장 마이클 셀리그(Michael Selig)는 "이번 조치는 상품거래법에 대한 합리적이고 일관된 해석에 기반한 새로운 규정 제정 절차의 시작이다. 동시에 미국인들에게 CFTC가 예측시장에 대한 배타적 관할권을 행사할 것이라는 확신을 줄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규정 시행까지는 수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CFTC는 진행 방향에 대한 대중의 피드백을 수렴하고 있다.
유동성 리스테이킹 플랫폼 퍼퍼 파이낸스(PUFFER)가 기관 투자자 대상 pufETH 익스포저를 확대하기 위해 암호화폐 커스터디 및 뱅킹 업체 앵커리지디지털(Anchorage Digital)과 파트너십을 체결한다고 공식 미디움을 통해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앵커리지 디지털 고객은 기관 수준의 커스터디 및 보안 환경을 유지하면서 pufETH를 통해 이더리움 스테이킹 및 리스테이킹 수익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바이낸스가 공식 채널을 통해 한국 주식 ETF 기반 무기한 계약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최대 10배 레버리지를 제공하는 EWYUSDT 인덱스 무기한 계약으로, 한국 대형주 및 중형주를 추종하는 iShares MSCI Korea ETF를 기반으로 한다. UTC 기준 3월 16일 13시 30분 출시될 예정이다.
서클의 최근 긍정적 실적 발표 및 주가 상승과 관련해 미국 투자 은행 윌리엄블레어(William Blair)가 "USDC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윌리엄블레어 애널리스트 앤드류 제프리(Andrew Jeffrey) 및 아디브 초우두리(Adib Choudhury)는 "서클의 강세를 유가 급등 및 연준의 매파적 기조에 기인하는 것이라고 단순 평가할 수 없다. 최근 암호화폐 시장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USDC 시가총액은 회복력을 보이고 있으며, 서클의 경제 모델과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리더십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2월 저점 대비 주가가 약 126% 상승한 것은 단기적 시장 변동성이 아닌 스테이블코인 인프라에 대한 투자 심리가 개선되고 있음을 반영한다"고 덧붙였다.
이더리움(ETH) 스테이킹 플랫폼 라이도(LDO)가 스테이블코인 기반 수익형 볼트 ‘EarnUSD’를 출시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EarnUSD 볼트는 라이도가 처음 선보이는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상품으로, USDC와 USDT를 예치하면 이더리움 네트워크 기반 대출 시장 및 기타 디파이 수익 전략에 자동 배분되는 구조다. 사용자는 볼트 지분을 나타내는 ‘EarnUSD’ 토큰을 받으며 예치 자산에 대한 수익이 복리 형태로 누적된다.
비트코인이 7만달러 부근에서 횡보하고 있는 가운데 온체인 지표에서는 전반적인 매도 압력이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글래스노드는 “최근 중동 지역 지정학적 긴장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비트코인 보유자들이 다시 매도 흐름으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개인 투자자 중심의 소규모 지갑에서 매도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현재 BTC 보유자 집단별 매집 추세 스코어는(Accumulation Trend Score)는 0.4를 기록 중이다. 이는 매도세가 심화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최근 15일 동안 지갑 규모별 비트코인 축적 여부를 평가하는 지표다. 분석 결과 1~10 BTC 보유 주소에서 강한 매도 압력이 나타났으며, 10~100 BTC 구간에서도 의미 있는 매도 움직임이 확인됐다. 1,000 BTC 이상 보유 주소 역시 순매도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소규모 투자자 대비 매도 강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나스닥 상장사 에잇코홀딩스(Eightco Holdings, ORBS)가 비트마인 등 암호화폐 기업이 참여한 라운드에서 1.25억 달러 상당의 투자를 유치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해당 라운드는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BitMine Immersion Technologies)의 주도 하에 ARK 인베스트, 크라켄 운영사 페이워드(Payward) 등이 참여했다. 자금은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암호화폐 인프라, 디지털 소비자 플랫폼 등 다양한 기술 분야에 투자하는데 사용될 방침이다.
바이낸스가 미국 앨라배마 연방법원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와 자오창펑 바이낸스 설립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테러 방조' 혐의 민사 소송을 기각했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앞서 뉴욕 법원에서도 유사한 판단이 내려진 바 있다. 바이낸스 측은 해당 소송에서 제기된 제재 위반 및 테러 자금 조달 관련 주장에 대해 법적, 사실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점이 인정됐다고 설명했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그레이스케일이 산하 BTC 펀드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를 통해 296 BTC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입금했다고 아캄이 전했다. 2086만 달러 상당이다.
수익형 스테이블코인 프로토콜인 유니타스(Unitas)가 1,333만 달러(약 175억 원) 규모의 시드 라운드 투자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엠버 그룹(Amber Group), 블록체인 빌더스 펀드(Blockchain Builders Fund), 타이수 벤처스(Taisu Ventures), 비신 벤처스(Bixin Ventures), 세븐엑스 벤처스(SevenX Ventures) 등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