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바이낸스, ZAMA 현물 상장

바이낸스가 2월 2일 22시(한국시간) ZAMA 현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이번 상장에는 시드 태그(다른 상장 토큰에 비해 더 높은 변동성과 위험을 가질 수 있는 토큰)가 적용된다.

스트래티지 보유 BTC 손실 전환

스트래티지(MSTR)가 보유한 비트코인이 손실 전환했다고 룩온체인이 X를 통해 전했다. 스트래티지는 평단가 7만6037 달러에 총 71만2647 BTC를 보유 중이며, BTC가 2일 12시 40분경 7만4604 달러를 터치했을 당시 9억 달러 이상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했다. 현재도 BTC는 코인마켓캡 기준 1.28% 내린 7만5972 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스트래티지의 평단가를 하회한 상태다.

4억 XRP, 락업

웨일 얼럿에 따르면, 4억 XRP가 리플의 주소에서 락업됐다.

3억 XRP, 락업

웨일 얼럿에 따르면, 3억 XRP가 리플의 주소에서 락업됐다.

익명 고래, 10시간 동안 $1억 ETH·BTC 매수

익명 고래 주소가 지난 10시간 동안 3만392 ETH(7012만 달러), 500 cbBTC(3074만 달러)를 장외거래(OTC)를 통해 매수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BTC $76,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6,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6,065.9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BTC, 지난 5분간 1.53% 상승

BTC가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지난 5분간 1.53% 상승했다. 현재 BTC는 75,798.26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라울 팔 "BTC 하락, 미국 유동성 부족 때문"

비트코인의 최근 하락 원인은 자체 결함 때문이 아닌 미국 유동성 부족 때문이라고 유명 매크로 투자자이자 리얼비전 최고경영자 라울 팔(Raoul Pal)이 분석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BTC는 최근 소프트웨어 서비스 기업 주식들과 동조화 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양 쪽 모두 미래 현금 흐름과 채택 가능성에 가치를 두는 자산군이다. 두 자산군의 하락세는 거시적 유동성 환경과 금리 전망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최근 금 가격이 상승하며 유동성을 흡수했고, BTC와 소프트웨어 서비스 기업 주식으로 들어가는 자금이 부족해져 타격을 입게 됐다. 미국 재무부의 역레포 완충 작용도 사라져 유동성 유출 문제를 가속화했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최근 연준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Kevin Warsh)의 매파적 정책 우려와 관련해서는 "워시 지명자는 금리를 인하하고 경제성장을 용인하는 정책을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하반기에는 유동성 공급에 따른 강세장이 연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주피터, 폴리마켓 연동...예측 마켓 지원

솔라나 기반 탈중앙화 거래소(DEX) 주피터(JUP)가 폴리마켓과 연동, 이용자들에게 예측 마켓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주피터 내 별도 탭을 통해 기존 인프라를 활용한 예측 마켓 트레이딩이 가능해졌다는 설명이다. 폴리마켓을 비롯한 예측 마켓은 최근 거래량 성장을 기록 중이다.

BTC, $74,620 하회...9개월 전 저점 깼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4,620 달러를 하회했다. 지난해 4월 9일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4,856.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BTC $75,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5,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4,931.4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시간 1.44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44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6.59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ETH $22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ETH가 22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ETH는 2174.0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BTC $76,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6,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5,893.2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금감원,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조사에 인공지능 활용한다

금융감독원이 가상자산(디지털자산) 불공정거래 조사를 위한 매매분석 플랫폼(VISTA)을 자체 구축하고,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적용해 플랫폼을 고도화했다고 2일 밝혔다. 뉴스1에 따르면 금감원은 해당 시스템에 '이동구간 격자탐색' 알고리즘을 적용하기로 했다. 해당 알고리즘은 조사원이 데이터 분석을 거쳐 수작업으로 식별하던 시세조종 혐의구간을 자동으로 탐지하는 알고리즘이다. 이를 통해 금감원은 시세조종 횟수 및 기간에 관계없이 시세조종이 발생한 모든 혐의 구간을 적출할 수 있다.

짐 크레이머 "BTC, 스트래티지 개입하면 $8.2만 회복할 것"

CNBC 매드머니 진행자 짐 크레이머(Jim Cramer)가 "비트코인이 현재 7만7000 달러 수준이지만, 매수세가 한꺼번에 몰려들어 가격이 다시 8만2000 달러까지 회복될 거라 예상한다"고 X를 통해 전했다. 이어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는 오늘 MSTR 주가를 확인한 뒤 BTC를 상승시킬 것이다. 그렇게 하면 일부 사람들이 쌍바닥(Double bottom)이라 외치면서 BTC가 8만 달러를 한때 하회했다는 것을 무시하면서 매수에 가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짐 크레이머는 주식 및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시장을 반대로 예측해 '인간지표'라는 조롱을 받는 인물이다.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1.6억, 청산 비율: 롱 75.46% ETH 청산 규모: $1.86억, 청산 비율: 롱 71.24% SOL 청산 규모: $2329만, 청산 비율: 롱 74.67%

미국 스테이블코인 거래중 소매 결제 비중 ‘고작 0.1%’

미국에서 전체 스테이블코인 거래액 중 0.1%만이 일반 지급결제에 사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문화일보가 보도했다. 한국금융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지급결제 수단으로서의 스테이블코인 활용 동향 및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달러 스테이블코인의 총 거래 규모는 5조4200억 달러였다. 그러나 이 중 대부분인 77.6%인 4조2100억 달러의 거래가 자동화된 봇(bot)에 의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를 제외한 일반거래 1조2100억 달러 중에서도 소매 지급결제 규모는 75억 달러로 전체의 0.1% 남짓에 불과했다.

사하라AI, 자체 개발 앱 '소린' 대기 명단 등록 시작

탈중앙화 인공지능(AI)+블록체인 플랫폼 사하라AI(SAHARA)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자체 개발 애플리케이션 소린(Sorin) 출시 전 대기 명단 등록을 시작했다. 소린은 마켓 리서치와 투자 전략 수립, 거래 실행 등 프로세스를 하나의 대화형 인터페이스로 통합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나아가 소린은 24시간 시장 모니터링, 거래 전 사전 감사, 기관 수준 보안, 스왑 및 스테이킹 원클릭 실행 등 기능을 제공한다. 이와 관련 사하라AI 팀은 "소린은 사용자 행동과 변화하는 시장 흐름을 기반으로 맞춤형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는 정보 과부하와 파편화된 워크플로우 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분석 "BTC, 약한 조정 구간 진입...과거 하락장과 달라"

현재 비트코인 시장이 뚜렷한 강세장이나 투매에 따른 약세장이 아닌, 강도가 약한 약세 흐름이 이어지는 박스권 조정 구간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퀀트 기고자 엑스윈 리서치 재팬(XWIN Research Japan)은 "BTC 기준 수요와 공급간 순균형을 측정하는 명목수요(Apparent Demand) 지표가 지난 1월 말 기준 -1만9000 BTC 수준을 기록했다. 신규 수요가 거의 존재하지 않고, 시장에 유입되는 자금보다 공급 압력이 큰 상황이다. 실현 시가총액(Realized Cap) 역시 정체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환경에서 실현 시가총액이 하락하더라도, 비트코인이 7만 달러 후반대에 머무르는 한 이를 강세장 신호로 해석하기 어렵다. 결과적으로 현재 가격 수준과 수요 지표 사이에는 구조적 괴리가 존재한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2014~2015년, 2018~2019년, 2022년 하락장과 비교할 때 현재 명목 수요 수치는 덜 극단적인 수준이다. 간헐적으로 가격 회복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서 공포에 기반한 투매보다 수익 실현 목적의 매도가 주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BTC 현물 ETF 자금 유입과 스트래티지의 매수세가 둔화되면서 초기 보유자들의 매도가 수요 지표에 영향을 주고 있다. 다만, 장기 보유자들의 대규모 손절 움직임은 관측되지 않고 있다. 급격한 하락보다는 비교적 긴 기간에 걸친 조정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당분간은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은 박스권 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명목 수요가 플러스로 전환되고 실현 시가총액이 증가할 경우, 시장에 대한 평가 역시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