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억 USDC 신규 발행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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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블랙록과 코인베이스는 블랙록이 출시 예정인 이더리움 스테이킹 ETF ETHB에서 발생하는 스테이킹 수익의 18%를 수수료로 떼어갈 예정이라고 DL뉴스가 전했다. 블랙록은 언제든 투자자의 환매 요청을 처리할 수 있도록 ETF가 보유한 이더리움의 70~95%만을 스테이킹할 계획이다. 앞서 코인니스는 블랙록이 아이쉐어스 이더리움 스테이킹 ETF 운용 수수료를 0.25%로 설정한 S-1(증권신고서) 수정본을 제출했다고 전한 바 있다.
네덜란드 결제 회사인 콴토즈 페이먼츠(Quantoz Payments)가 스테이블코인 연동 직불카드 발행을 위한 비자(Visa)의 주요 회원사가 됐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에 따라 콴토즈가 발행한 스테이블코인인 USDQ, EURQ, EURD를 기반으로 하는 비자 브랜드 가상카드를 발급할 수 있으며, 다른 핀테크 기업들이 자사 플랫폼에 카드 발행 기능을 직접 내장할 수 있도록 돕는 BIN(Bank Identification Number) 스폰서 역할을 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유럽 내 수많은 중소 핀테크 업체들이 복잡한 인가 절차 없이도 스테이블코인 결제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다.
금 로열티 상장사 엘리멘탈 로열티(Elemental Royalty)가 테더 골드(XAUT)로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작년 테더는 엘리멘탈 지분 3분의 1을 인수한 바 있다. 엘리멘탈 로열티는 직접 광산을 운영하는 위험을 감수하는 대신, 광산 운영사에 자금을 대주고 그 대가로 매출의 일정 비율을 받고 있다.
비트와이즈가 예측시장 기반 ETF를 신청했다고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 제임스 세이파트가 전했다. 브랜드 이름은 프리딕션쉐어스(PredictionShares)다.
다음 사이클에서 디파이(탈중앙 금융)가 부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리얼비전(Real Vision) 암호화폐 마켓 애널리스트 제이미 쿠츠(Jamie Coutts)는 "지난 4개월 동안 대다수 토큰이 30~50% 하락했다. 하지만 (블록체인) 수수료는 누가 이 상황을 잘 헤쳐나갈 가능성이 높은지 말해준다. 수수료 수익 상위 10개 프로토콜은 대다수가 이더리움, 솔라나 기반 댑(dApp)들이다. 대부분 시가총액 대비 수수료 배수가 10배 미만에서 거래되고 있다. 인프라 레이어에서는 오직 트론(Tron)과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만이 이 패턴을 깨고 있다. 하락장 중 수수료 급등은 역사적으로 평균 회귀(Mean reversion)의 신호였다. 앞을 내다보자면 다음 사이클은 암호화폐 투기판이 되진 않을 것이다. 금융 자산의 토큰화는 프로토콜들에 더 지속 가능한 수익 기반을 제공한다. 많은 프로토콜이 토크노믹스를 수정해야 하고, AI 에이전트가 온체인 거래에 활용될 것이다. 디파이는 부활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S&P 500: +0.10% 나스닥: +0.14% 다우: +0.07%
크라켄이 뉴욕증권거래소(NYSE) 모기업 인터컨티넨탈 익스체인지(ICE)의 ICE챗에 자사의 장외거래(OTC) 데스크를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플랫폼으로는 처음이다. 기관 투자자가 ICE 메시징 플랫폼을 통해 크라켄 암호화폐 유동성에 직접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이 소식통을 인용, 백악관이 19일(현지시간) 은행과 암호화폐 업계 관계자들 간의 스테이블코인 수익(yield) 관련 회의 재개최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X를 통해 전했다.
미국 통화감독청(OCC)이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브릿지(Bridge)의 국립신탁은행(National Trust Bank) 신청을 조건부 승인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를 통해 브릿지는 연방 정부의 감독 하에 스테이블코인을 발행 및 관리할 수 있다. 지난해 12월 OCC는 서클, 비트고, 리플 등의 신청서도 조건부 승인한 바 있다. 트러스트 은행은 일반 상업은행과 달리 신탁 업무 및 이와 관련된 활동에만 전념해야 하며, 일반적인 예금 수취나 대출 활동은 제한된다.
조라(ZORA)가 솔라나에 트렌드나 여론에 베팅 가능한 어텐션 마켓(Attention Markets)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사용자는 어떤 주제나 트렌드가 온라인에서 인기를 얻을지 예측해 이에 베팅할 수 있다.
TD코웬이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의 핵심 장애물은 대통령, 부통령, 의원 등의 암호화폐 거래 금지 조항이라고 분석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보고서는 "법안 통과의 핵심 장애물은 암호화폐를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증권으로 규제할지 혹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상품으로 규제해야하는지 여부가 아닌 이해충돌을 둘러싼 정치적 논쟁이다.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이 트럼프 대통령의 암호화폐 보유 문제를 선거 전략으로 삼은 만큼 해당 규정을 포기할 가능성은 낮다"고 설명했다.
일본 대표 증권사들이 암호화폐 거래소 사업 진출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DL뉴스가 전했다. 일본 금융그룹 노무라홀딩스(Nomura Holdings, Inc.)는 스위스 자회사 레이저 디지털을 통해 암호화폐 사업을 시작할 예정으로, 올해 말까지 거래소를 설립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외 다이와 증권그룹, SMBC닛코증권 또한 거래소 시장 진출을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마이클 셀릭이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 규제가 미래에도 문제 없도록 강화시킬 것이다. 제 2의 게리 겐슬러 같은 인물이 나타나 모든 것을 망쳐놓도록 내버려 둘 수 없다"고 말했다고 워처구루 X 계정이 전했다.
미국 투자은행 벤치마크가 메타플래닛(MetaPlanet)의 목표 주가를 2,400엔(약 7.15달러)에서 1,100엔(약 15.60달러)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벤치마크 소속 애널리스트 마크 팔머(Mark Palmer)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공격적인 비트코인 매집 전략의 장점과 위험성이 모두 드러났다. 비트코인 수익 창출 전략의 일환인 우선주 발행에 대한 투자자 수요가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메타플래닛은 지난해 매출 7배 성장에도 BTC 평가 손실로 950억엔(약 6.19억 달러)의 순손실이 발생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마이클 셀릭이 폴리마켓, 칼시 등 예측시장의 관할권을 주장하며 법적 공방을 예고했다. 그는 X를 통해 영상을 공개, "이 분야에서 우리의 권위에 도전하려는 자들에게 분명히 말한다. 우리는 법정에서 만나게 될 것이다. CFTC는 20년 이상 이 시장을 규제해 왔다"고 강조했다. 영상에서 그는 예측시장 관할권은 주 정부가 아닌 연방기관인 CFTC가 가진다고 주장하며 주도적인 규제 역할을 뒷받침하기 위해 법원에 법률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는 "마이클 셀릭이 스포츠 베팅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다수의 법적 분쟁이 스포츠 베팅에 집중돼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네바다, 매사추세츠, 뉴욕 등이 예측시장 플랫폼이 주 차원의 스포츠 베팅법을 위반했다며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8,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8,01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일본 3대 은행인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MUFG) 소속 애널리스트 리 하드먼(Lee Hardman)이 "스테이블코인이 비트코인보다 화폐로서 더 적합하다"고 말했다.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그는 보고서를 발표, "디지털 현금의 역할을 하는 스테이블코인이 최근 주목 받고 있다"며 "가격 안정성과 빠르고 저렴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스테이블코인이 화폐 조건을 더 충족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말 기준 아부다비 펀드 두 곳이 블랙록 IBIT 10억 달러 이상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블록에 따르면 아부다비 국영펀드 무바달라(Mubadala) 및 투자위원회(ADIC) 산하 알 와르다 인베스트먼츠는 각각 블랙록 IBIT 1270만 주(6.31억 달러), 822만 주(4.08억 달러)를 보유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암호화폐 거래 지원 모바일 투자 앱 이토로(eToro)가 지난해 4분기 실적 보고서를 발표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토로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2.27억 달러로 전분기 대비 6% 증가했다. 순이익은 6,900만 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2025년 연간 매출은 8.68억 달러로 전년도(7.88억 달러) 대비 약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디어는 "경쟁 플랫폼과 극명한 대조를 이루는 결과"라고 평가했다. 로빈후드와 코인베이스는 암호화폐 가격 하락 및 변동성 둔화로 거래량이 감소하면서 실적이 예상보다 저조했다. 실적 발표 후 이토로(ETOR) 주가는 상승, 현재 16.53% 오른 32.0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