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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5,612 SOL, 락업 해제

웨일 얼럿에 따르면, 3,205,612 SOL가 익명의 주소에서 락업 해제됐다.

스타테일, 소니·SBI 그룹으로부터 $6300만 투자 유치

일본 SBI홀딩스와 소니 및 아스타 재단 합작 웹3 기업 스타테일(Startale)이 시리즈A 펀딩 라운드에서 63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지난 1월 소니 이노베이션 펀드로부터 확보한 1300만 달러에 SBI 그룹의 5000만 달러 투자가 더해진 결과다. 투자금은 증권 토큰 전용 레이어1 체인 스트리움(Strium)과 스테이블코인 사업 강화, 전용 앱 강화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스타테일은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SC와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SC 등을 공개한 바 있다.

Obex, USDS 수익률 확대 위해 AI 자산 등에 $10억 분산 투자

암호화폐 인큐베이터인 Obex가 스카이(Sky) 스테이블코인 USDS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주택, 에너지 등 실물자산에서 발행하는 수익과 연결하기 위해 1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첫 번째 파트너사로는 메이플(Maple), USD.ai, 데이라이드(Daylight), 센트리퓨지(Centrifuge), 시큐리타이즈(Securitize), 리버(River), TVL캐피털(TVL Capital), 베터(Better) 등이 참여, 암호화폐 시장과 전통 산업 분야를 연결할 예정이다. 지난해 Obex는 스카이의 USDS 보유고 중 최대 25억 달러를 실물자산에 투자, 수익을 창출할 권한을 획득한 바 있다.

트럼프 행정부, 이란에게 제안 거부 공식 메시지 못 받아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으로부터 제안 거부에 대한 공식 메시지를 아직 받지 못했다고 월터 블룸버그가 악시오스를 인용해 전했다.

미 부통령, 이란 회담 위해 파키스탄 방문 가능성

백악관이 이번 주말 파키스탄에서 이란과의 회담을 주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CNN이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전했다. 아울러 월터 블룸버그도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회담을 위해 파키스탄 방문 가능성을 시사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분석 "시장구조법 스테이블코인 이자 제한, 서클 보다 코인베이스에 불리"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 합의 내용에 스테이블코인 잔액 이자 지급 금지 내용이 포함됐다는 발표 이후 서클(CRCL)의 주가가 20% 급락한 가운데, 일부 애널리스트들이 "지금의 서클 매도세는 과도하다. 이러한 규제는 궁극적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에 유리하게 작용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10x리서치 설립자 마르쿠스 틸렌(Markus Thielen)은 "시장이 장기적인 영향을 간과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며 "현재 형태로 볼 때 해당 조항은 서클 인프라 역할 보다는 코인베이스의 유통 중심 모델을 더 약화시킨다"고 말했다. 현재 코인베이스는 서클과의 수익 배분 계약을 통해 USDC 이자 수익의 상당 부분을 가져가고 있다. 때문에 이자 제한 규정이 적용될 경우, 이러한 이점이 일부 사라지고 2026년 8월로 예정된 재협상에서 서클의 입지가 강화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프라이버시 스테이블코인 개발사 페이, $600만 투자 유치

영지식 증명(ZK) 기반 프라이버시 특화 스테이블코인 개발사 페이(Payy)가 퍼스트마크 캐피털이 주도한 시드 펀딩 라운드에서 6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투자에는 로봇벤처스, DBA크립토 등이 참여했다. 이번 투자 유치에 따라 페이는 누적 800만 달러 투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페이는 기관들이 민감한 거래 내역, 잔고, 포지션 등 기본 금융 정보를 노출하지 않을 수 있는 자체 이더리움 레이어2 네트워크(Payy network)를 개발 중이며, 현재 비수탁형 월렛과 신용카드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페이 네트워크는 내달 테스트넷이 출시될 예정이며, 올 여름 메인넷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투자금은 인력 확충과 기관 고객 유치에 사용될 예정이다.

미 CFTC 위원장 "암호화폐 규제 곧 명확해질 것"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마이클 셀릭(Michael Selig)이 "암호화폐 관련 규제가 곧 명확해질 것"이라고 말했다고 솔리드 인텔이 전했다.

207,314,047 USDT 이체... 익명 → 바이낸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바이낸스 주소로 207,314,047 USDT가 이체됐다. 2.1억 달러 규모다.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모건스탠리 BTC 현물 ETF 출시 임박"

모건스탠리의 비트코인 현물 ETF인 MSBT가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공식 상장 발표를 했다고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이같은 절차는 출시가 임박했음을 의미한다. 모건스탠리는 최초로 BTC ETF를 출시한 은행이다. 그냥 은행이 아니라 최대 규모의 금융 자문 네트워크를 보유한 대형 은행으로, 1만6000명의 자문가가 6조2000억 달러를 관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모건스탠리는 지난 2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MSBT의 두 번째 증권신고서(S-1) 수정안을 제출한 바 있다.

사이퍼디지털, 채굴서 AI 인프라 기업으로 전환 본격화

나스닥 상장 비트코인 채굴업체 사이퍼디지털(CIFR)이 채굴 중심에서 고성능 컴퓨팅(HPC) 및 AI 인프라 기업으로 전환을 본격화, 주가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매체는 "코어사이언티픽, 킬 인프라스트럭처(구 비트팜스) 등 기존 채굴 기업들도 AI 수요에 맞춰 사업 모델을 전환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부연했다.

BTC $71,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1,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0,993.9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베이스, 상장 로드맵에 MEZO 추가

코인베이스가 상장 로드맵에 MEZO를 추가했다고 공지했다.

폴리마켓, 구글 검색량 3개월 연속 최대

폴리마켓의 구글 검색량이 3개월 연속 최대를 경신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미디어는 "이는 단기적 바이럴 마케팅을 통해 인기를 얻은 제품이 대중 시장 주류 제품으로 자리잡는 과정을 나타내는 전형적인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프랭클린템플턴, 온도파이낸스와 연중무휴 거래 ETF 토큰 출시

프랭클린템플턴이 온도파이낸스(ONDO)와 함께 암호화폐 월렛에서 직접 거래할 수 있는 ETF 토큰 5종을 출시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24시간 연중무휴 거래할 수 있고, FFOG, FLQL, FGD, FLHY, INCE 등이 토큰화돼 제공된다. 서비스는 유럽과 아시아·태평양, 중동, 라틴 아메리카에서 우선 지원되며 미국은 추후 규제 명확성 확보 후 지원될 예정이다. ETF 투자자들은 기초 자산을 직접 보유하는 대신 수익 권리를 갖게 되며, 이에 따라 기존엔 불가능했던 담보 활용이나 디파이 활용 등이 가능해진다. 매체는 "블랙록, 위즈덤트리 등 대형 자산운용사들도 미국 내 ETF 토큰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영국, 암호화폐 정치 기부 즉시 중단... 불확실 해외 자금 유입 리스크

영국 정부가 출처 불확실 해외 자금 유입 위험과 추적 용이성 부족을 이유로 정당에 대한 암호화폐 기부를 즉시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는 라이크로프트 보고서를 기반으로 결정된 것으로, 보고서는 규제 당국이 더욱 엄격한 규제를 구축하기 전까지 영구적 금지가 아닌 일시적인 중단이 필요하다고 권고했다. 특히 보고서는 암호화폐 익명성이 민주적 투명성을 저해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이번 금지 조치는 기부금 규모와 관계 없이 모든 기부에 적용되며 25일(현지시간) 즉시 발효된다.

미 상원 "예측마켓 내부자 거래 금지 조치는 불충분"

미 상원 양당에서 예측마켓 플랫폼들의 내부자 거래 금지 조치가 불충분하다며 스포츠 관련 베팅을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원안대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CNBC가 전했다. 스포츠 관련 베팅 금지 법안 논의 이후 폴리마켓, 칼시 등 예측마켓 플랫폼들은 내부자 거래를 차단하는 자체 정책을 도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법안 발의자인 아담 쉬프(Adam Schiff, 민주·캘리포니아) 의원과 존 커티스(John Curtis, 공화·유타) 의원은 해당 조치보다 실질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두 의원은 해당 플랫폼들에서 고등학생 선수의 부상 여부에 베팅하거나, 최근 이란 분쟁 관련 베팅 내부자 거래 의심 사안들을 지적하며 법안 필요성을 강조했다.

글래스노드 "BTC, 본격 상승하려면 더 강한 수요 필요"

비트코인이 반등하곤 있지만 본격 상승을 위해선 더 강한 수요가 필요하다고 온체인 데이터 분석 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가 주간 보고서를 통해 분석했다. 보고서는 "최근 현물 ETF 흐름이 순유입 전환되며 기관 재참여 신호가 나왔고 매도 압력도 다소 완화됐다. 하지만 현물 거래량이 저조하고, 단기 보유자들의 평단가인 8만4000 달러 구간이 저항으로 작용하고 있어 추세 전환을 확신하기엔 이르다. 무기한 선물 시장 펀딩비 역시 음수 영역으로 하방 관점이 많다는 점을 시사한다. 현재 시장은 하락장 전환 후기 단계 특징인 '수익 중인 물량 고갈(Profit Flows Running Dry)' 국면에 진입했으며, 이는 단기적 매도 압력을 낮추기도 하지만 수요가 부족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오는 27일 옵션 만기 시점에 시장 구조가 재편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이란 고위 관리 "미국 제안 반응 안 좋지만 검토 중"

이란 고위 관리가 "미국의 제안에 대한 이란의 초기 반응은 긍정적이지 않지만, 테헤란(이란 지도부)은 여전히 제안을 검토 중"이라고 월터 블룸버그가 로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분석 "BTC, 장기 횡보하며 매도 압력 완화...거시 불확실성은 여전"

비트코인이 6만 달러에서 7만5000달러 사이에서 장기 횡보하면서 매도 압력은 완화되고, 현물 ETF 유입 및 장기 보유자 공급량이 안정화되는 등 시장 바닥 신호가 포착되고 있다고 더블록이 K33 리서치 보고서를 인용해 전했다. 보고서는 "현물 ETF 흐름은 2월 말 이후 완만한 순유입 추세로 돌아섰으며, 이는 지난해 10월 이후 이어진 대규모 매도세가 종료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지난해 말 급감했던 장기 보유자 숫자도 다시 증가하기 시작했다. 다만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과 유가 상승 및 연준의 매파적 입장에 따른 금리 인하 기대 감소 등 거시경제적 불확실성은 여전한 상황이다. 선물 시장 미결제 약정(OI)은 연중 최소 수준이고, 펀딩비는 음수를 기록하면서 매수 수요가 약함을 시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