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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다노 창립자, 시장구조법 지지 리플 CEO 비판

카르다노(에이다)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은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을 지지한 리플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를 비판했다고 크립토베이직이 전했다. 호스킨슨은 디파이 규제,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금지 등 내용이 담긴 법안을 수용하는 것은 적대적인 규제 기관에 권력을 되돌려주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파라덱스서 BTC 일시 $0 터치...롤백 예정

스타크넷 기반 DEX(탈중앙 거래소) 파라덱스(Paradex)는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 오류로 비트코인 ​​가격이 일시적으로 0달러까지 떨어져 블록체인을 롤백할 계획이라고 더블록이 전했다. 파라덱스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 후 급등하면서 이미 수천개의 포지션이 청산됐다.

미 군사 개입 이후 베네수엘라 USDT 수요 급증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 개입 이후 현지 주민들이 자국 통화 볼리바르를 스테이블코인 USDT로 전환하고 있다고 CNBC가 전했다. 이달 초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 이후 USDT 수요가 급증하며 일부 P2P 시장에서 가격이 약 1.40달러까지 상승했다. 코덱스(Codex) 공동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 리하오난은 “베네수엘라 내 USDT 가격이 하루 만에 약 40% 상승했다. 개인 투자자의 투기적 거래가 아니라 위급 상황에서 피난처를 찾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욕증권거래소, 온체인 토큰화 거래소로 연중무휴 거래 도입

뉴욕증권거래소(NYSE)가 온체인 기반 토큰화 거래소를 통해 미국 주식을 연중무휴로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워처구루가 전했다.

분석 “BTC 장기 보유자 매도세 ‘둔화’ 관측…긍정적 신호”

비트파이넥스가 주간 분석 보고서인 비트파이넥스 알파를 통해 “비트코인(BTC)이 지난주 94,000~95,000달러 저항선을 돌파하며 97,850달러까지 상승, 2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과정에서 100일 만에 최대 규모의 공매도 청산이 발생했으며, 레버리지 포지션 정리에 따른 미결제 약정(OI)이 감소하고 시장 구조가 다소 개선됐다. 다만 93,000~110,000달러 구간은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LTH)의 매도 물량이 집중된 영역으로, 과거에도 여러 차례 상승이 제한됐던 가격대다. 현재 LTH는 여전히 순매도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주간 실현이익 기준 매도 규모가 1만2800BTC 수준까지 둔화된 점은 긍정적인 시그널로 작용하고 있다. 지속적인 매도세 둔화가 이어질 경우 BTC는 주요 저항 구간을 상향 돌파하고, 신고가를 향한 상승랠리를 재개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테더, 라오스 거래소 비트킥과 파트너십

USDT 발행사 테더가 라오스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킥(Bitqik)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테더는 비트코인 및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금융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현지에서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하고 주요 도시에서 암호화폐 실생활 활용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파라덱스, 서비스 장애 발생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파라덱스(Paradex)에서 서비스 장애가 발생해 대부분 시스템이 작동을 멈췄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이번 장애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 핵심 서비스가 동시에 마비됐다. 이와 함께 미체결 주문은 강제 취소될 예정이다. 파라덱스 측은 현재 원인 분석과 함께 시스템 복구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블록체인 AI 데이터 플랫폼 ‘펄 랩스’, 시즌1 런칭

블록체인 기반 인공지능(AI) 데이터 라벨링 업체 펄 랩스(Perle Labs)가 AI 학습을 위한 인간 검증 데이터(Human-verified data) 구축을 목표로 시즌 1을 공식 오픈했다고 전했다. 펄 랩스는 텍스트·오디오·이미지 기반 AI 트레이닝 미션을 수행하면 온체인 평판과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이번 시즌1에서는 정확도 기반 온보딩, 온체인 평판 시스템, 의료·법률 등 전문 분야 태스크 그룹이 도입된다. 펄 랩스는 데이터 라벨링 업체 스케일 AI(Scale AI) 출신들이 설립했으며, 프레임워크 벤처스(Framework Ventures), 코인펀드(CoinFund), 해시키 캐피털(HashKey Capital) 등으로부터 1750만 달러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인도 중앙은행, 브릭스간 CBDC 연동 제안

인도 중앙은행이 브릭스(BRICS) 국가 간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연동 시스템을 제안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이번 제안은 무역과 관광 분야에서 국가 간 결제를 간소화하고, 미국 달러 의존도를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도 중앙은행은 2026년 브릭스 정상회의에서 이 안건을 공식 의제로 상정해달라고 정부에 요청한 상태다.

이더리움 고래 주소, 8085 ETH 추가 매수

이더리움(ETH) 고래 주소(0x81D로 시작)가 방금 전 8085 ETH를 추가 매수했다고 ai_9684xtpa이 전했다. 아캄 데이터에 따르면 해당 주소는 지난 24시간 동안 총 50,537 ETH(1억 6200만 달러)를 매집했다.

지난주 디지털 투자 상품 $21.7억 순유입

지난주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에 21.7억 달러가 순유입됐다고 코인쉐어스가 주간 자금 흐름 보고서를 통해 전했다. 일주일 만에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비트코인 투자 상품에 15.5억 달러, 이더리움 투자 상품에 4.96억 달러가 순유입됐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20억5300만 달러 유입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독일 6390만 달러, 스위스 4160만 달러, 캐나다 1230만 달러, 네덜란드 600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코인쉐어스는 “지난주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은 지난해 10월 이후 최대 주간 유입 규모를 기록했으나, 지정학적 긴장, 관세 위협, 정책 불확실성 등의 영향으로 지난 금요일 이후 투자 심리가 다소 약화됐다”고 설명했다.

홍콩 금융업계, OECD 암호화폐 보고 규정 완화 촉구

홍콩 증권선물전문인협회(HKSFPA)가 OECD의 글로벌 암호화폐 세금 정보 공유 체계(CARF) 가운데 일부 규정 완호를 요구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협회는 "CARF 및 관련 공동보고기준(CRS) 개정안에서 의무 등록제, 거래 보고 확대 등 방향성에는 동의한다. 하지만 해당 규정이 자칫 금융기관에 과도한 운영 부담과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CARF는 암호화폐 사용자의 세금 관련 정보를 국가 간 자동으로 공유하는 새로운 국제 기준이다.

카자흐스탄, 중앙은행 승인 암호화폐만 거래 허용

카자흐스탄이 중앙은행 승인을 받은 암호화폐만 거래를 허용하는 법률을 공식 도입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이에 따라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은 디지털 금융자산(DFA)에 대해 거래소 인가, 유통 승인, 거래 한도 설정 등 핵심 감독 권한을 행사하게 된다.

이번주 비트코인 관전 포인트 TOP3

코인텔레그래프가 이번주 비트코인 장세와 관련한 3가지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다. -美 트럼프 대통령 '그린란드 관세' 위협 -美 개인소비지출(PCE), 3분기 GDP 등 거시경제 지표 -BTC 현물 수요 회복...투심 개선 신호

펀부시캐피털 관련 주소, $2500만 ETH 바이낸스 입금

펀부시 캐피털(Fenbushi Capital) 관련 주소가 20분 전 7,798 ETH(2500만 달러)를 바이낸스로 입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해당 물량은 약 2년간 스테이킹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바이비트, IMU 상장 예정

바이비트가 IMU 현물을 상장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비탈릭 “현행 DAO 구조 비효율…새로운 거버넌스 모델 필요”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창시자가 자신의 X를 통해 "토큰 보유자 투표 중심의 현재 DAO 구조는 비효율적이고 기존의 정치적 시스템의 결함을 반복하고 있다. 우리는 더 나은 형태의 DAO 모델이 필요하다. 이더리움 개발 초기부터 DAO는 핵심 영감이었지만, 지금의 DAO는 참여자들의 피로감을 유발하고, 실질적 거버넌스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탈릭은 개선이 필요한 다섯 가지 주요 영역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탈중앙 오라클의 한계 △온체인 분쟁 조정 체계 △ 공통자원 관리 방식 △단기 프로젝트 자금조달 메커니즘 △프로젝트 장기 지속성 확보

BTC·ETH 현물 ETF 10월 이후 최대 주간 순유입

미국 BTC 및 ETH 현물 ETF가 3개월 만에 최대 주간 순유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지난주 BTC 현물 ETF는 총 14억2000만 달러, ETH 현물 ETF는 4억7900달러가 순유입됐다. 10월 초 이후 주간 최대 규모다. 매체는 "이는 기관 투자자들이 다시 시장에 복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이며 ETF 매수와 CME 선물 매도를 병행하는 차익거래 전략에서 벗어나, 올해 1분기 규제 환경 변화와 거시 변수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포지션을 쌓는 흐름"이라고 분석했다.

前 영란은행 분석가 “외계인 나타나면 코인 급등”

전직 영란은행(BOE) 분석가 헬렌 맥카우가 앤드루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에게 서한을 보내 “외계인의 존재가 공식적으로 확인될 경우 금융시장이 큰 혼란에 빠질 수 있으며, 안전자산 대안으로 가상화폐 수요가 급증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을 전했다고 아시아경제가 보도했다. 그는 “정부의 정당성에 의문을 품고, 정부 보증 자산에 대한 신뢰가 상실되면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수요가 급증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가상화폐를 매력적으로 만드는 요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코인원, RIVER 상장

코인원이 오는 1월 20일 12시 리버(RIVER)를 원화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