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프레디케이트 "알레오, 규제 준수 프라이버시 체인으로 자리매김"

레이어1 블록체인 알레오(ALEO)가 규제 준수형 프라이버시 블록체인으로 자리잡았다고 온체인 상호작용 솔루션 프레디케이트(Predicate)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평가했다. 보고서는 "알레오는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면서도 리스크 통제 기능을 탑재한 체인으로, 자산 리스크 표준 ARC-100을 통과하기도 했다. 핵심 경쟁력인 영지식 증명(ZK) 기술에 프레디케이트의 '프로그래머블 정책 플랫폼' 기술을 결합해 규제 준수와 이용자 경험 간 상충 문제를 해결했다. 프레디케이트의 플랫폼을 통해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의 제재 명단을 실시간 반영, 트랜잭션을 요청한 주소의 제재 대상 여부를 판단해 검증이 완료된 트랜잭션만 전송한다. 사람이 일일히 제재 주소를 확인할 필요가 없어져 브릿지의 입금 대기 시간도 24시간에서 15분으로 크게 단축됐다. 규제 준수와 프라이버시 보호는 기업 신뢰를 얻는 데 좋은 요소다. 서클(CRCL)과 팍소스(Paxos)가 알레오 기반 프라이빗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예정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리플 대표 "올해 포춘 500대 기업 절반은 암호화폐 채택할 것"

리플랩스 대표 모니카 롱(Monica Long)이 "올해 포춘 500대 기업의 절반은 암호화폐를 채택하고, 관련 시장도 1조 달러 이상으로 커질 것"이라 전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그는 자신의 블로그에 "올해는 기관의 암호화폐 채택이 급격히 증가할 것이다. 단순 암호화폐 익스포저(노출)를 넘어 토큰화 자산, 암호화폐 재무관리, 스테이블코인, 온체인 국채 등 다양한 분야에 참여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작년 중반 포춘 500대 기업 경영진 10명 중 6명이 이미 블록체인 이니셔티브를 추진 중이라는 코인베이스 설문조사가 나오기도 했다. 아울러 스테이블코인은 향후 5년 내로 글로벌 결제 시스템의 근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낸스, RUNE 입출금 일시 중단

바이낸스가 1월 23일 5시(한국시간) 토르체인(RUNE)의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로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4.46억, 청산 비율: 롱 95.61% ETH 청산 규모: $3.92억, 청산 비율: 롱 95.43% SOL 청산 규모: $4418만, 청산 비율: 롱 97.12%

美 디지털 자산 자문위원회 총괄 "시장구조법 입법 기회 놓치면 민주당이 규제 주도할 것"

미국 백악관 암호화폐 자문위원회 사무총장(총괄) 패트릭 위트(Patrick Witt)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의 입법 동력을 상실하기 전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을 조속히 통과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그는 "나쁜 법보다 차라리 법이 없는 게 낫다는 말은 트럼프 대통령이 구축한 친암호화폐 행정부 덕분에 할 수 있는 특권이다. 시장구조 법안은 반드시 통과될 것이다. 다만 문제는 시점일 뿐이다. 지금 이 기회를 살려 법안을 통과시킬 것인지, 기회를 날리고 미래 금융위기 이후 민주당이 도드-프랭크(Dodd-Frank) 규제처럼 강도 높은 징벌적 규제를 만들도록 둘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분석 "BTC, 고래는 사고 개인은 파는 상황 지속"

최근 들어 고래 투자자들은 BTC를 사고, 개인 투자자들은 BTC를 파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샌티멘트는 "지난 10일부터 9일간 10~1만 BTC를 보유한 고래들이 총 3.6만 BTC(32억 달러)를 매수했다. 반면 0.01 BTC를 보유한 개인 투자자들은 132 BTC를 매도했다. 고래가 사고, 개인이 파는 상황은 장기 강세 다이버전스(추세 반전) 신호를 시사한다"고 전했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발언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시장이 보수적인 심리를 보이고 있다고 매체는 부연했다.

빗썸, HP 입출금 일시 중단

빗썸이 히포 프로토콜(HP)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오는 28일 11시부터 HP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하우스오브도지, DOGE 결제 앱 '서치' 출시 예정

도지코인(DOGE) 법인 하우스오브도지가 나스닥 상장사 브래그하우스 홀딩스(TBH)와 협력, DOGE 결제 및 상거래 앱 서치(Such)를 상반기 내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더블록이 전했다. 자체 DOGE 월렛과 소상공인용 툴 허슬(Hustles)을 결합, DOGE 결제를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하우스오브도지는 지난달 브래그하우스와 합병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 초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빗썸, FIDA 상장 폐지

빗썸이 오는 2월 23일 15시 본피다(FIDA)를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빗썸은 "거래유의종목 지정 사유에 대한 재단의 소명자료가 제출되지 않았으며, 재단의 공시와 사업의 실재성 및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거래지원 유지 기준에 부합하지 않아 거래지원 종료를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비트파이넥스 고래, 일일 450 BTC 매수...채굴량 수준

비트파이넥스 기반 고래 주소가 최근 9만 달러 대에서 하루에 450 BTC씩 매수에 나서고 있다고 블록체인 기술 개발사 블록스트림 CEO 아담 백(Adam Back)이 X를 통해 밝혔다. 일일 BTC 채굴량과 맞먹는 규모다.

美 CFTC “인력 부족 속 암호화폐 감독 확대 시 역량 한계”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감사관이  2026 회계연도 주요 리스크로 디지털자산 규제를 지목하며, 인력 축소 상황에서 감독 권한 확대는 역량 한계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디크립트에 따르면 CFTC 직원 수는 지난 2024년 708명에서 지난해 556명으로 21.5% 감소했다. 감사관실은 "현행 파생상품 중심 체계로는 탈중앙화 현물시장 대응이 어렵다. 추가 인력, 기술·데이터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금 신고가 재차 경신...$4800

현물 금이 온스당 4800 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금은 새해 들어 온스당 약 500 달러 상승했다.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0.77% 오른 4799.2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BTC $89,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89,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89,010.2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내부 거래' 의혹 고래, 롱 포지션 4일 만 $5000만 손실 전환

지난해 10월 역대 최대 규모 강제청산 사태 직전 내부자 거래로 수익을 냈다는 의혹을 받았던 하이퍼리퀴드 고래 주소(0xb317로 시작)가 시장 하락으로 5000만 달러 상당 미실현 손실을 보고 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지난 17일 4000만 달러 수익권에서 손실권으로 전환했다. 해당 주소는 평단가 9만1506 달러에 1000 BTC 5배 롱 포지션, 평단가 3161 달러에 22만3340 ETH 5배 롱 포지션, 평단가 130 달러에 SOL 10배 롱 포지션을 보유 중이다.

톰 리 "BTC, 연초 조정 겪겠지만 연말 강한 반등 전망"

펀드스트랫(Fundstrat) 및 비트마인(BMNR) 회장 톰 리(Tom Lee)가 연초 암호화폐 및 주식 시장에서 고통스러운 하락이 나타날 수 있겠지만, 연말로 갈수록 강한 회복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마스터 인베스터 팟캐스트에 출연, "관세와 지정학적 불안정 등으로 연초에는 시장이 조정을 겪을 수 있다. 그러나 BTC는 올해 신고가를 경신할 수 있으며, 신고가를 기록하면 지난해 10월 대규모 레버리지 청산 충격에서 완전히 벗어났다는 신호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최근 암호화폐와 금의 디커플링은 반복되는 디레버리징이 마켓메이커 기능을 약화시킨 결과라며, 기관 참여가 확대되기 전까지 이같은 불안정이 지속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野 박성훈 “해킹·전산 장애 피해 가상자산거래소가 입증 못하면 배상 책임 의무화”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가상자산사업자의 손해배상 입증 책임을 전환하고, 해킹과 전산 장애 등 사고 발생 시 금융당국에 즉시 보고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은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헤럴드경제가 보도했다. 박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전산 사고로 이용자에게 손해가 발생한 경우, 원칙적으로 가상자산사업자가 그 손해를 배상하도록 책임을 명문화했다. 사업자가 책임을 면하기 위해서는 ‘이용자의 고의·중과실’이 있음을 증명하거나, 사고 방지를 위한 보안절차를 철저히 준수했음을 스스로 입증하도록 하는 등 책임을 사업자에게 전환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 28...전일比 2포인트↑

가상자산 종합 정보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2포인트 오른 28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블룸버그 "BTC, 지정학적 불확실성·국채 하락 등으로 $9만 이탈"

비트코인이 미국 주식 및 장기 국채, 일본 국채 하락(수익률 상승)에 따라 9만 달러를 이탈했다고 블룸버그가 분석했다. 매체는 "이번 급락은 미국 백악관의 유럽 국가 대상 관세 위협과 그린란드를 둘러싼 지정학적 마찰 등 대외 불확실성으로 (BTC와 같은) 위험 자산에서 자금이 대거 이탈한 영향이 크다. 일본 국채 하락 영향도 있었다. 전문가들은 9만 달러를 단기 향방을 가를 구간으로 보고 있다.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등 주요 암호화폐와 코인베이스(COIN), 스트래티지(MSTR) 등 관련 주식들도 동반 하락했다. 현재 투자자들은 미국의 공격적인 대외 정책에 따라 리스크를 피해 금 등 안전자산으로 자금을 옮기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日 재무장관, 채권 매도세에 시장 안정 촉구

일본 채권 시장에서 장기 국채 수익률(금리)이 수십 년 만 최고치로 치솟자 일본 재무장관이 시장 안정을 촉구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카타야마 사츠키 일본 재무장관은 “일본의 부채 의존도는 30년 만 최저 수준이며, G7 국가 중 재정 적자가 가장 적다. 엔화 약세와 관련해 미국과의 협의를 바탕으로 모든 옵션이 열려 있다”고 밝혔다. 채권 가격과 수익률은 반대로 움직이는 만큼 최근 일본 국채 시장에서 매도세가 강하다는 의미다. 일본 국채 금리 상승은 미국 국채 금리까지 밀어 올리며 글로벌 채권 시장 전반에 압박을 가하고 있다. 일본 국채 금리가 오르는 경우 금리가 낮은 엔화를 빌려 비트코인이나 미국 주식에 투자하던 엔 캐리 트레이드 자금이 상환 압박을 받아 시장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트렌드리서치, $2000만 ETH 추매

LD캐피털 산하 트렌드리서치가 2000만 USDT를 추가로 대출한 뒤 바이낸스에서 6,656 ETH를 매수했으며, 이를 암호화폐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에 입금했다. 현재 트렌드리서치는 65만1310 ETH를 보유 중이다. 19.1억 달러 상당이다. 한편 트렌드리서치는 지난 11월 ETH 가격이 3400 달러일 때부터 ETH를 매집하기 시작했으며, ETH 매수를 위해 USDT를 지속적으로 대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