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바이낸스 CCO 사임 논의 중"
블룸버그에 따르면 바이낸스 최고준법감시인(CCO) 노아 펄먼(Noah Perlman)이 올해 혹은 내년 사임 가능성을 경영진과 논의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바이낸스가 미국 제재 및 자금세탁 방지 규정 위반을 인정한 후인 2023년 합류해 컴플라이언스 시스템 재구축을 담당했다. 현재 확정된 사임 날짜 및 후임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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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에 따르면 바이낸스 최고준법감시인(CCO) 노아 펄먼(Noah Perlman)이 올해 혹은 내년 사임 가능성을 경영진과 논의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바이낸스가 미국 제재 및 자금세탁 방지 규정 위반을 인정한 후인 2023년 합류해 컴플라이언스 시스템 재구축을 담당했다. 현재 확정된 사임 날짜 및 후임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필라델피아 연방 항소법원이 "뉴저지주는 기존 주 도박법에 근거해 예측마켓 칼시(Kalshi)를 규제하려고 했지만 그럴 권한이 없다. 규제 권한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 있다"는 판결을 내놨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앞서 뉴저지주 도박 규제 당국은 칼시의 스포츠 관련 베팅을 미등록 베팅으로 간주, 영업 정지 조치를 내린 바 있다. 칼시는 이에 반발해 항소한 바 있다. 매체는 "이번 판결은 항소법원 결정인 만큼 대법원에서 최종 판결이 있을 전망이다. 현재 칼시의 규제권 관련해선 주별로 판단이 엇갈리곤 있지만, 트럼프 행정부는 예측마켓이 각 주별 도박법을 준수할 필요가 없으며 CFTC 관할이라는 입장을 고수하며 지자체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도 있다"고 부연했다. CFTC 위원장 마이크 셀릭(Mike Selig)은 "오늘 판결은 규제 관할권을 CFTC에 부여하려는 의회 의도를 재확인하는 것이다. 뉴저지 당국의 시도를 무력화한 법원 결정을 환영한다"고 X를 통해 전했다.
아르헨티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가 밈코인 리브라(LIBRA) 출시 당일 밤 관련 사업가와 7차례 통화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전했다. 통화는 밀레이 대통령이 리브라 토큰 홍보 게시물을 올리기 전후에 이뤄졌다. 그는 기소되지는 않은 상태지만, 리브라 관련 수사의 주요 용의자로 거론되고 있다. 지난해 2월 밀레이 대통령은 자신의 X를 통해 LIBRA를 홍보했으며, 현재 아르헨티나 야권은 밀레이 대통령이 LIBRA를 홍보한 탓에 투자자들이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그들에게 미사일과 드론이 일부 남아 있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문제와 관련해 "모든 제안을 검토했다"며 "화요일(7일)이 최종 기한"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란의 제안이 중요한 한 걸음이지만 아직 충분하지 않다. 그들이 요구대로 한다면 전쟁은 빨리 끝날 수 있다. 이란은 핵무기를 보유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NEC) 케빈 해셋 위원장은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금리를 인하할 수 있는 여력을 갖춰야 한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기반 영지식 증명 네트워크 제로베이스(ZBT)가 바이낸스페이와 C2C 결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바이낸스 페이의 P2P 기능을 통해 ZBT 토큰을 가스비 없이 전송할 수 있으며, 일부 보상도 제공된다. 제로베이스 측은 "이번 협업은 디지털 자산의 결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시도다. 약 100만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이란이 휴전 관련 미국 제안에 대한 답변을 파키스탄에 전달했다고 이란국영통신(IRNA)이 보도했다. 이란은 미국 측의 일시적 휴전안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 측 답변에는 대이란 제재 전면 해제와 전후 국가 재건 지원 요구, 호르무즈 해협 안전 통행 보장을 위한 공식 체계 마련 등 10개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도 전해졌다.
비트코인 채굴 업계가 캐피출레이션(항복) 단계에 진입했지만 대형 채굴업체들의 매도세는 지속되고 있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전했다. 코인쉐어스의 올 1분기 채굴 보고서에 따르면 채굴 수익성을 나타내는 해시가격(Hashprice)은 지난해 7월 PH/s당 63달러 수준에서 올 3월 초 28~30달러 선까지 하락했다. 이같은 수익성 악화에 따라 전 세계 채굴업자의 약 15~20%가 손실 구간에서 운영 중인 것으로 추산된다. 매체는 "과거에는 수익성 악화 시 채굴업체들이 물량을 매집하는 움직임이 나타났지만, 현재는 마라홀딩스(MARA), 라이엇플랫폼(RIOT), 클린스파크(CLSK) 등 대형 채굴업체들의 대량 매도가 지속되고 있다. 시장이 저점을 찍었다고 판단하려면 채굴자들의 물량 매도가 줄어들고 보유량이 안정되는 신호가 필수적이다. 오는 4월 18일 채굴 난이도 조정과 현물 ETF 자금 유입 지속 여부, 채굴업체들의 AI 사업 전환 속도 등이 시장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부연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 출발했다. S&P 500: +0.09% 나스닥: +0.2% 다우: -0.1%
BTC를 전략 매수 중인 나스닥 상장사 엠퍼리 디지털(티커 EMPD·구 볼콘)이 4월 3일(현지시간) 평단가 66,632 달러에 370 BTC를 매각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도로 보유 BTC는 2,989개로 줄었다.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XRP 전체 공급의 절반 이상이 손실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래스노드는 "지난 12개월간 2달러 이상에서 XRP를 매수한 투자자들은 지난해 11월 이후 하루 2000만~1억1000만달러 규모의 손절매를 하고 있다. 이는 시장 내 매도 압력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하며, 단기적으로 투자 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소셜 도미넌스 Top 5 1. 비트코인 : 31.55%(-0.35%) 2. 이더리움 : 11.35%(+0.9%) 3. XRP : 2.65%(-0.45%) 4. 버니 샌더스 : 0.55%(-0.15%) 5. 라이트코인 : 0.55%(+0.1%) AI 검색량 Top 5 1. 이더리움(12%) 2. 솔라나(10%) 3. 자마(4%), 4계단 상승 4. 서프(3%), 1계단 상승 5. 폴리곤(3%), 5계단 상승
비트코인 DAT 상장사 스트라이브(Strive)가 113 BTC(775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4월 2일(현지시간) 기준 총 13,741 BTC를 보유 중이다.
비트마인(BMNR)이 지난주 7.1만개의 ETH를 매수한 후 총 보유량은 480만3000 ETH(약 102억 달러 상당)가 됐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씨티그룹이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 인하 예상 시점이 기존 6월에서 9월로 늦춰질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솔라나(SOL)에 전략 투자 중인 나스닥 상장사 샤프 테크놀로지(Sharps Technology)가 재무 보고서를 통해 보유 SOL을 활용해 연평균 약 7%의 스테이킹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샤프 테크놀로지는 현재 200만 SOL을 확보하고 있으며 보유 SOL의 95%가 스테이킹된 상태다.
비트코인에 대한 양자 내성 개발을 서두를 경우 오히려 보안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 기술 회사 Jan3 CEO 샘슨 모우(Samson Mow)는 암호화폐의 양자컴퓨터 조기 대응 문제 와 관련해 "성급한 도입은 호환성 문제와 네트워크 효율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 특히 양자 내성 서명은 기존 대비 최대 10~125배 커질 수 있어 블록 용량과 처리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 양자 대비를 위해 기존 시스템에 취약해질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스트래티지(MSTR)가 평단가 67,718 달러에 4,871 BTC(3억 2990만 달러)를 매수했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