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현물 ETF 3거래일 연속 순유입
26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2억 5389만 달러(3639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3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IBIT +2억 7526만 달러 -피델리티 FBTC -5149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6901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4486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597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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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2억 5389만 달러(3639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3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IBIT +2억 7526만 달러 -피델리티 FBTC -5149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6901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4486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597만 달러
아발란체(AVAX) 생태계 액셀러레이터 콜로니(Colony)가 1분기 말 운영을 종료한다고 전했다. 구조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이 어려워졌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오픈소스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오픈클로(OpenClaw)의 개발자 겸 설립자 피터 스타인버거(Peter Steinberger)가 자신의 X를 통해 "20대 남성들에게 최고의 조언을 꼽자면 '암호화폐에 시간 낭비하지 말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강남경찰서가 보관 중이던 비트코인 22개를 외부로 빼돌린 피의자는 해킹 피해를 신고했던 코인업체 대표와 운영자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번에 검거된 40대 남성 A씨와 40대 남성 B씨는 각각 C 코인업체의 대표와 실운영자다. 2020년 C 업체는 자신이 발행하고 보유 중인 코인 수십억원어치가 해킹 피해를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A씨와 B씨는 당시 회사 경영이 어려워 코인을 빼돌렸으며, 당시 시세에 따라 약 10억원 정도로 현금화해 사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7159만, 청산 비율: 롱 69.31% ETH 청산 규모: $6451만, 청산 비율: 롱 60.48% POWER 청산 규모: $1807만, 청산 비율: 숏 86.05%
금융당국이 디지털자산 민관자문기구인 가상자산위원회를 다음주 소집해 디지털자산기본법을 논의한다고 헤럴드경제가 보도했다. 금융위원회는 다음달 4일 가상자산위원회를 개최한다. 올 들어 처음 개최되는 자리다. 이날 논의 핵심은 디지털자산기본법으로, 금융당국이 마련한 정부안에 대해 민간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한 뒤 확정할 것이란 관측이다. 최대 화두는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15~20%)과 은행권 중심(50%+1주)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대한 논의다.
비트코인 하락세는 오는 4분기쯤 종료될 것이며, 상승 모멘텀은 2027년 상반기에 돌아올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윌리 우(Willy Woo)는 "하락세가 어느 정도 진정된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가격이 한 달 정도 횡보하며 숨고르기에 들어가거나 7.5만 달러 전후까지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유동성 악화로 해당 구간을 돌파할 가능성은 적어 보인다. 약세장 바닥은 4.5만 달러에 형성될 것으로 보이며, 글로벌 거시 경제가 무너질 경우 지지선은 3만 달러, 최후의 방어선은 1.6만 달러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홍콩 폴찬 재무장관이 최근 2026-27년도 예산 연설에서 더 많은 패밀리오피스(부유층 가문 자산운용사)와 펀드를 유치하기 위해 암호화폐와 귀금속, 특정 원자재 등을 세제 감면 대상으로 분류하겠다고 발표했다. 현재 홍콩에 설립된 단일 가문 전담 패밀리오피스는 3,300곳이 넘는다. 관련 개정안은 올 상반기 중 발의하고, 2025-26 과세연도부터 적용할 방침이다.
이달 초 5억 달러 상당 BTC와 ETH를 매수한 고래가 오늘 2만3500 ETH(4760만 달러)를 손절매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해당 고래는 여전히 15만 ETH(3억 200만 달러)와 4000 cbBTC(2억 6800만 달러)를 보유 중이며, ETH 평균 매수가는 2667 달러, cbBTC 평균 매수가는 7만3837 달러다. 평가 손실은 1억2600만 달러다.
일본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를 발행, 운영하는 JPYC 주식회사가 시리즈B 라운드 1차 투자에서 총 17억 8,000만 엔(164억 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소프트웨어 개발사 아스테리아가 주도했다. 이번 자금으로 금융 및 웹3 생태계를 확장해 스테이블코인 실용화를 앞당길 계획이다. JPYC는 현재 아발란체, 이더리움, 폴리곤을 지원한다.
밈코인 트럼프(TRUMP) 팀 주소가 지난 9시간 동안 500만 TRUMP(1730만 달러)를 바이낸스로 입금했다. 해당 물량은 비트고 월렛에서 이체됐으며, 트럼프 팀은 이를 매도한 뒤 추가 입금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온체인 렌즈는 전했다.
100 BTC 이상을 보유한 지갑 수가 현재 19,993개로, 2만개 돌파를 앞두고 있다고 비트코인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샌티멘트(Santiment)가 X를 통해 전했다. 샌티멘트는 "통상 하락 구간에서 고래 수가 늘면 강세 신호로 해석한다. 다만 전체 공급량 대비 고래의 비중은 아직 큰 폭으로 오르지 않은 만큼 가격이 하방 압력을 받았다"고 해석했다. 이어 "과거 고래 수 증가는 매집 구간에서 관측됐고, 이후 가격 반등으로 이어진 바 있다"고 부연했다.
해외로 빼돌린 재산과 범죄수익을 끝까지 추적하기 위한 한·태국 조세 공조가 한 단계 격상됐다고 이투데이가 전했다. 양국은 해외은닉계좌 정보교환을 넘어 2028년부터 가상자산 거래정보까지 공유하기로 하고, 체납자의 해외 은닉재산에 대한 징수공조 체계 구축에도 뜻을 모았다.
최근 마켓메이커 제인스트리트가 특정 시간마다 알고리즘 매도로 비트코인 가격을 눌렀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비트코인 초기 기여자이자 스마트컨트랙트 개념 제안자인 닉 자보(Nick Szabo)가 X를 통해 “제인스트리트에 암호화폐 사기꾼(scammers)을 길러낸 문화가 있었을 수 있으며 일부 사기를 직접 설계, 운영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지난 2022년 테라·루나 붕괴 사태 역시 누군가 무너뜨릴 수 있는 구조였고, 그 방법을 제인스트리트가 파악했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또 비트코인 ETF 마켓메이킹과 오전 10시 매도 행위에 대해서는 “상당히 문제 소지가 있는 이해상충으로 보인다. 이를 제인스트리트에 맡긴 ETF 측의 판단은 ‘과실(negligent)’로 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최근 암호화폐 ETF 자금 유출은 코인 자체보다 월가의 시장조성 방식에 대한 신뢰 저하에서 비롯됐다"고 덧붙였다.
이벤트 참여 증명 프로토콜 POAP 설립자 패트리시오 워털터(Patricio Worthalter) 추정 주소가 9시간 전 2000 ETH(411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익명 고래 주소(0xFB7로 시작)가 대출금 상환을 위해 2만3500 ETH(4747만 달러)를 팔콘X로 이체했다고 온체인렌즈(OnchainLens)가 전했다. 해당 고래는 4000 cbBTC(2억6900만 달러), 12만 380 stETH(2억 4327만 달러), 2만9727 WETH(6016만 달러)를 보유 중이며, 아베에서 9726만 USDT를 대출한 상태다.
가상자산 종합 정보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과 동일한 34를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기 첫 국정연설에서 비트코인을 언급하지 않은 데 대해 비트코인 회의론자이자 금 강세론자인 피터 시프(Peter Schiff)가 이를 의도적 결정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X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다가올 암호화폐 붕괴와 거리를 두려는 것이거나, 비트코인 가격 부양 전에 고래들로부터 더 많은 기부를 받으려는 것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코스닥 상장사 비트플래닛이 35 BTC를 추가 매입하면서 누적 300 BTC를 보유하게 됐다고 27일 밝혔다. 뉴시스에 따르면 이번 매수는 기존 수탁사에 보관 중이던 USDT를 업비트로 이전한 뒤 BTC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거래는 국내 상장사가 업비트를 통해 BTC 매수를 성공한 첫 사례다. 비트플래닛은 코스닥 상장사 SGA가 리브랜딩한 곳으로, 암호화폐 벤처캐피털(VC) 소라벤처스(Sora Ventures)의 투자를 받아 BTC 매입을 시작한 바 있다.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에 따르면 한국시간 기준 2월 27일 17시, 78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옵션이 만기 도래한다. 풋/콜 비율은 0.75, 맥스페인(max pain, 가장 많은 옵션 매수자가 프리미엄을 잃는 가격대) 가격은 75,000달러다. 아울러 같은 시간 9.7억 달러 상당의 이더리움 옵션도 만기 도래한다. 풋/콜 비율은 0.78, 맥스페인 가격은 2,200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