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사리 “갤럭시, 퀘스트 플랫폼서 웹3 인프라로 확장”
웹3 커뮤니티 플랫폼 갤럭시(Galxe)가 온체인 퀘스트와 보상 캠페인 중심 플랫폼에서 사용자 유치, 참여, 토큰 분배를 포괄하는 통합 인프라로 확장했다고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메사리가 분석했다. 메사리는 “갤럭시는 퀘스트, 에어드롭, 스타보드, 패스포트, 스코어, 그래비티를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해 멀티체인 프로그램 운영과 시빌(다계정) 통제, 분석 기능을 일원화했다. 토큰 배분의 복잡한 절차는 에어드롭 인프라로 이관하고, 스타보드는 온체인 활동과 소셜 데이터를 결합해 영향력 중심의 운영을 구현한다. 현재 갤럭시는 전용 이더리움버추어머신(EVM) 환경, 소프트웨어개발키트(SDK), 고성능 이더리움 실행 클라이언트 레스(Reth) 포크 개발을 통해 그래비티 체인의 성능과 안정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향후 과제로는 비즈니스, 확장, 스타보드 분석 고도화, 그래비티의 실시간 처리 기능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