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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82,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82,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82,012.8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블룸버그 "캔톤 개발사, $3억 투자 유치 추진"

블룸버그가 사안에 정통한 업계 관계자들을 인용 "캔톤네트워크(CC) 개발사 디지털애셋홀딩스가 약 2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기준으로 3억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를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디지털애셋홀딩스의 이번 펀딩라운드는 업계 최대 벤처 투자사 중 하나인 a16z크립토가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자금 조달은 수주 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며, 최종 투자액 규모는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디지털애셋홀딩스는 지난해 12월 5,0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SUI 24% 급등, 메이저 코인 중 상승률 1위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수이(SUI)가 최근 24시간 약 24% 상승하며 메이저 코인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SUI는 24.69% 오른 1.3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이란 종전 협상 좌초 위기에유가 3% 급등·금 $4,700 하회

미국과 이란의 최신 종전 협상 결렬 여파로 11일 WTI 원유 가격이 3% 높은 가격으로 개장했다. 금 현물 시세는 온스당 4,680달러선까지 하락하며 4,700달러를 하회했다. 은 가격도 1% 떨어졌으며, 미국 3대 주가지수 선물은 약 0.3% 떨어졌다. 지난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의 종전 제안에 대한 이란의 답변이 수용 불가능한 내용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이란 측도 트럼프의 비위를 맞추는 방안을 만들지 않겠다고 맞서며 양측의 협상이 좌초 위기에 빠졌다.

이란, 미국 종전안 답변서 제재 해제·전쟁 배상 요구

이란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란이 미국의 종전안에 대한 회신에서 미국 측 제안을 거부하고 자체 작성한 대안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다 구체적으로 이란은 답변서에서 미국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것은 트럼프의 탐욕에 굴복하는 것이라며 수용을 거부했다. 또 이란은 회신에서 이란 국민의 기본 권리를 강조하며 △미국의 전쟁 배상금 지급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주권 인정 △대이란 제재 전면 해제 △이란 자금 및 자산 동결 해제를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 "트럼프 비위 맞추는 방안 만들지 않을 것"

이란 타스님통신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회신에 보인 반응을 확인했다"며 "이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밝혔다. 소식통은 "이란에서 트럼프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방안을 마련하는 사람은 없다"며 "협상팀이 수립해야 할 유일한 방안은 이란의 민족적 권리를 수호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종전안 이란 답변, 완전히 용납불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악시오스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종전안에 대한 이란의 최신 답변을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자신의 트루스소셜을 통해 "그들의 서한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표현이 적절하지 않다. 답변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하며 구체적인 내용 공개는 거부했다. 이어 그는 "47년간 이란은 여러 나라를 상대로 시간을 끌어왔다"고 덧붙였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같은 날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와 통화해 이란의 답변 및 기타 현안을 논의했다며 "매우 유쾌한 통화였고, 이스라엘과의 관계는 좋다"고 말했다. 다만 이란과의 협상에 대해서는 "내 소관이지 다른 누구의 일도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인터뷰에서 협상을 계속 추진할지, 군사 행동으로 전환할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즉답을 피했다.

300,000,000 USDT 이체... 바이낸스 → 익명

웨일 얼럿에 따르면, 바이낸스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300,000,000 USDT가 이체됐다. 3억 달러 규모다.

225,627 ETH 이체... 익명 → 바이낸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바이낸스 주소로 225,627 ETH가 이체됐다. 5.3억 달러 규모다.

가상자산 과세 시행 여부 놓고 회의론… “또 유예” 37.5%

코인니스와 크라토스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주간 국내 투자자 시장 동향 정기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49.7%(전주 29.6%)가 다음 주 비트코인이 상승 혹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횡보를 예상한 응답자는 29.2%(전주 29.8%), 하락과 급락을 예상한 응답자는 21.1%(전주 40.6%)를 차지했다. 낙관 전망이 크게 늘고, 비관 전망이 뚜렷하게 줄었다. 최근 국세청이 내년부터 가상자산 소득 과세를 준비 중이라고 밝힌 가운데, 실제 시행 여부와 관련된 질문에는 응답자 중 가장 많은 37.5%가 '또 유예될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22.7%는 '과세안 자체가 폐지될 것', 21.8%는 '예정대로 시행될 것', 18%는 '공제 한도 상향 후 시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BTC $81,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81,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81,025.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5억 USDC 신규 발행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코인니스 뉴스 제공 시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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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올해 BTC 투자 수익률 9.4%...50억 달러 규모

단일 기업 기준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 중인 스트래티지(MSTR)의 올해 비트코인 투자 수익률은 약 9.4%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50억 달려 규모다. 퐁레 스트래티지 CEO는 9일 자신의 X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는 "연간 BTC 수익률 극대화를 위해 자본, 주식, 채권, 신용 관련 의사결정을 매일 다변량 모델을 통해 최적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트래티지는 자신들에게 유리한 경우 비트코인을 매도할 수도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비트포렉스 설립자 추정 주소, 바이낸스로 $2.5억 ETH 입금

비트포렉스 설립자 가렛 진(Garrett Jin) 추정 주소가 바이낸스(Binance)에 108,169 ETH(약 2억5,000만달러)를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사기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를 설립한 가렛 진은 대표적인 비트코인 OG 중 하나로, 지난해 10월 비트코인 폭락 직전 대규모 숏 포지션 진입으로 내부자 거래 의혹을 받은 바 있다.

유명 트레이더 "다음주 본격 상승장 기대...다수 알트코인 횡보 탈출 전망"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비둘기'로 불리는 유명 트레이더 대릴 왕(Darryl Wang, Eugene Ng Ah Sio)이 "다음주 (암호화폐 시장의) 본격적인 움직임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많은 알트코인들이 횡보 구간을 상향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자신의 텔레그램 채널에서 "비트코인은 8만 달러 부근에서 바닥을 다진 것으로 보인다. 시장 전반의 거래량과 미결제 약정(OI) 규모를 보면, 대부분 코인은 이전보다 훨씬 적은 매수세로도 가격 움직임을 크게 만들 수 있는 상태다. 그래서 아직도 시장 전반이 저평가 상태라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비트코인이 8만 달러선을 깔끔하게 돌파한 뒤,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하이퍼리퀴드(HYPE) 등 주요 알트코인들이 새로운 상승 추세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여기서 다시 저항을 맞고 밀리지 않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美 비트코인 ETF, 6주 연속 자금 순유입...총 $34억 규모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가 소소밸류(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들이 6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하며, 해당 기간 총 34억 달러 규모의 자금이 유입됐다”고 전했다. 이는 2025년 7월 25일 종료 주간 이후 가장 긴 순유입 기록이다. 특히 4월 셋째 주(4월 17일 종료 주간)에는 9억9,638만 달러 규모의 자금이 순유입되며 올해 1월 중순 이후 최대 주간 유입액을 기록했다. 이와 관련 비인크립토는 “최근 현물 ETF로의 자금 유입 흐름은 지난해 여름과 유사한 양상을 보이고 있지만, 유입 규모는 당시보다 크게 못 미친다”며 “이번 순유입세가 7주 연속 기록으로 이어질지는 향후 며칠간의 거래 흐름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석유 재고, 사상 최고 속도로 소진 중...이란 전쟁 여파

이란 전쟁으로 페르시아만 석유 운송이 차질을 빚으면서 글로벌 석유 재고가 기록적인 속도로 줄어들고 있으며, 공급 충격에 대비한 완충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에 가까운 상태로 접어든지 두달이 되어가는 가운데, 각국 정부와 업계는 10억 배럴 이상의 공급 손실 충격에 대응할 수 있는 선택지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재고의 소진은 분쟁이 종료된 이후에도 시장이 향후 공급 차질에 장기간 취약한 상태로 남게 됨을 뜻한다. 모건스탠리는 3월 1일부터 4월 25일까지 글로벌 석유 재고가 하루 평균 약 480만 배럴씩 감소한 것으로 추정했는데, 이는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집계한 분기별 재고 감소 속도 중 역대 최고치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감소분의 약 60%는 원유, 나머지는 정제제품이 차지했다.

$2.92억 해킹 켈프다오 "rsETH 담보 설정 관련 컨트랙트 작업 재개"

약 2.92억 달러 규모의 해킹 피해가 발생한 이더리움(ETH)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켈프다오(Kelp DAO)가 공식 X를 통해 "rsETH 담보 설정 프로세스의 다음 단계 진행을 위해 아베(AAVE, 에이브)와 함께 조율한 일련의 컨트랙트 작업을 향후 24시간 동안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813,367,100 USDT 이체... HTX → 익명

웨일 얼럿에 따르면, HTX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813,367,100 USDT가 이체됐다. 8.1억 달러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