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시간 1.39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39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9.49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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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39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9.49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84,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83,967.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암호화폐 산업을 지원하는 규제 협력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겠다고 밝혔다. SEC 위원장 폴 앳킨스와 CFTC 위원장 마이클 셀릭은 월스트리트저널과의 공동 인터뷰를 통해 "암호화폐 규제를 어떻게 설계하고 감독 권한을 나눌 것인지 협력 방안을 논의 중이다. 협력을 공식화하기 위해 양해각서(MOU)도 체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SEC와 CFTC는 30일(현지시간) 예정된 암호화폐 주제 합동 행사에서 암호화폐 시장 감독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한다. 암호화폐 자산이 어느 기관 관할에 속하는지 규정하는 문제도 안건으로 포함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미국 상원에서 민주당이 연방 정부 예산 패키지에 대한 절차 표결을 45대 55로 저지하면서 법안 처리가 난항을 겪고 있다고 뉴욕타임즈가 보도했다. 매체는 "예산 패키지에는 국토안보부를 포함한 6개 주요 정부 부처에 대한 예산안이 포함돼 있다. 현재까지 예산안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30일(현지시간) 이후 연방 정부 상당 부분에서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마이크 셀릭이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의회가 암호화폐 시장구조법을 확정지으면 업계가 번창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의 규제 하에 암호화폐가 번창할 것이다. 명확한 국가 표준은 블록체인 기업을 미국으로 다시 유입시킬 것이다. 미국을 암호화폐 시장의 핵심 국가로 만들 것"이라며 "블록체인 기술이 존재한지 15년이 됐다. 이는 우리 관할 영역 내 시장 발전 방식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이러한 기술과 자산이 해외로 유출되는 것을 여러차례 목격했으나, 이제 우리는 그것들을 다시 미국으로 들여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03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8.06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가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 Act)을 통과시켰다고 크립토인 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이 전했다. 해당 법안은 12 대 11로 통과됐다. 현재 민주당과의 협상이 끝나지 않은 상태로, 이번 표결은 공화당의 주도로 통과됐다. 이후 은행위원회의 표결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 익명 고래 주소(bc1qea로 시작)가 시장 하락세 중에 200 BTC(약 1,691만 달러)를 패닉 매도(panic sold, 특정 시장에서 공포적 심리에 의해 발생한 매도)했다. 룩온체인에 따르면 해당 주소는 2025년 9월 15일과 11월 12일 평균가 111,459달러에 300 BTC(약 3,344만 달러)를 매수한 바 있다. 현재 손실액은 800만 달러 상당으로 추정된다.
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 코퍼(Copper)가 기업공개(IPO)를 위한 논의에 들어갔다고 코인데스크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IPO 주관사로는 골드만삭스, 씨티은행, 도이치뱅크 등이 거론되고 있다. 앞서 코퍼의 경쟁사 중 하나인 비트고(BitGo)가 20억 달러 규모의 IPO를 진행한 바 있다.
스테이블코인 수익률 관련 논의가 계속되는 가운데, 테더 CEO 파올로 아르도이노가 "테더는 수익률을 제공하지 않으므로 이 싸움에 관여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앞서 테더가 스테이블코인 수익률 규제에 찬성하며 은행 편에 서 있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이에 파올로 아르도이노는 해당 기사를 반박하며 "이 갈등에 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더리움 재단과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가 지난 2016년 발생했던 해킹 사건 당시 청구되지 않은 배상 자금을 활용해 2.2억 달러 규모의 보안 기금을 조성했다고 언체인드가 보도했다. 해당 기금은 이더리움 보안에 집중하는 프로젝트들을 지원하는데 사용되며 일부는 수익을 위해 스테이킹에 사용된다.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4.22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7.78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미 상원 은행위원회가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 마크업((본회의 회부 전 논의 및 수정 절차)에 대한 심의를 시작했다고 크립토인 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이 전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85,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84,914.6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금 현물 가격이 5.45% 하락한 5,200 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재명 정부의 첫 고위공직자 재산 내역이 공개된 가운데 4명 중 1명은 가상자산 투자했거나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머니투데이가 전했다..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은 비트코인 등 26억원 규모로 가장 많은 가상자산을 신고했다. 최 처장은 비트코인 11개 이상, 엑스알피(리플) 5000개를 포함해 디스체인, 보아, 비트코인캐시, 솔라나, 이더리움, 테더 등 11개의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었다. 최 처장은 "신고한 가상자산은 공직 취임 이후 처분 완료했고, 거래 불가능한 가상자산만 일부 잔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남국 전 대통령비서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이 두 번째로 많은 가상자산을 신고했다. 김 전 비서관은 현재 거래불가 자산을 포함해 12억1700만원 규모의 알트코인을 수십종 가지고 있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폴 앳킨스가 오는 4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비트코인 컨퍼런스에서 연설할 예정이라고 비트코인 매거진이 전했다. 역대 SEC 위원장 가운데 최초다.
아크 인베스트(ARK Invest)가 분기 보고서를 발표, 지난해 연말 기준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이 3000억 달러를 넘어섰으나 전체적인 성장세는 10월 변동성 충격 이후 둔화됐다고 분석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보고서는 "지난해 4분기에도 암호화폐 결제 및 거래 레이어로서의 디파이 역할을 계속해 확대했으나 10월 시장 충격의 영향으로 활동량이 네트워크 및 상품 전반에 걸쳐 재분배됐다"고 설명했다. 해당 기간 스테이블코인 거래량 기준 베이스(약 3조 달러, 전분기 대비 121% 증가) 네트워크가 선두를 차지했으며 그 뒤를 이더리움과 트론이 이었다.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2.68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5.99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86,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85,974.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