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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페이, 결제수단에 SUI 등 3종 토큰 추가

월마트가 대주주로 있는 핀테크 기업 원페이(One Pay)가 결제수단에 SUI, POL, ARB를 추가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앞서 원페이는 SOL, ADA 등 10종 토큰을 결제수단에 추가한 바 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 48

가상자산 종합 정보 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48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트럼프 "미국, 이란 석유 수출 허브 하르그섬 점령 가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란의 석유 자원을 확보하고, 주요 수출 거점인 하르그 섬을 점령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는 한동안 우리가 하르그 섬에 주둔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란은 아무런 방어 시설도 갖추지 않고 있다고 생각한다. 쉽게 점령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3월 다섯째 주 주요 토큰 언락 일정...$3626만 SUI 등

토크노미스트에 따르면 이번 주(3/30~4/5) 언락되는 주요 토큰 물량은 다음과 같다. SUI: 4/1 09:00, 4294만개 언락, $3626만, 총 유통량의 1.1% EIGEN: 4/1 13:00, 3682만개 언락, $623만, 총 유통량의 7.54% OPN: 4/5 21:00, 3209만개 언락, $639만, 총 유통량의 13.91%

BTC, 지난 5분간 1.60% 상승

BTC가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지난 5분간 1.60% 상승했다. 현재 BTC는 66,908.5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3월 다섯 째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

3월 다섯 째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은 다음과 같다. (한국시간 기준) -3/30 2330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 제롬 파월 연설 -3/31 0500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멤버 윌리엄스 연설, 2300 미국 노동부 12월 JOLTS -4/1 2115 미 3월 ADP 비농업고용 변화 -4/2 2130 미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4/3 2130 미 3월 비농업고용지수·실업률

CME BTC 선물 $585 갭 발생

전 거래일 $66,180에 마감했던 CME BTC 선물이 오늘 $66,765로 시작하면서 $585 상당의 갭이 발생했다. CME BTC 선물 갭은 차트에서 금요일 종가와 월요일 시가 사이에 벌어진 공간을 말한다. CME는 주말에는 장이 닫혀 있는 반면 비트코인 현물 시장은 연중무휴 돌아가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주말에 현물 가격이 크게 출렁일수록 이 갭이 더 커진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현물 가격을 기반으로 움직이는 선물 가격이 이 갭을 메울 가능성에 주목한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8...극단적 공포 지속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1 포인트 내린 8을 기록했다. 극단적 공포가 지속되고 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분석 “이더리움, 선물 레버리지 사상 최대…변동성 확대 주의”

이더리움(ETH) 선물 시장의 레버리지 수준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시장 변동성 확대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크립토퀀트 기고자 카멜레오 알레만(Carmelo Alemán)이 분석했다. 그는 “지난 주말 기준 이더리움 레버리지 비율(Estimated Leverage Ratio)은 0.9949 수준까지 상승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선물 미결제약정(OI)이 거래소에 보유된 ETH 물량의 약 99%에 근접한 수준까지 확대됐음을 의미한다. 해당 지표는 선물 시장 포지션 규모와 거래소 ETH 준비금 간 비율을 나타내는 것으로 레버리지 노출 수준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다. 이처럼 레버리지 비율이 극단적으로 상승할 경우 시장 구조는 취약해지며 상대적으로 작은 가격 변동에도 대규모 청산이 연쇄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단기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지난 1시간 1.33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33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2.78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비트코인 채굴업계 수익성 악화… 최대 20% 적자

비트코인 채굴업계의 수익성이 악화되며 전 세계 채굴 장비의 최대 20%가 적자 상태에 놓인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쉐어스(CoinShares)는 보고서를 통해 “현재 비트코인 채굴자가 얻는 수익을 나타내는 해시프라이스(hash price, 보유 해시 당 일일 예상 수익)가 평균 PH/s당 28~30달러 수준까지 하락하면서 전체 채굴 장비의 약 15~20%가 손익분기점을 하회하고 있다. 이로 인해 앤트마이너 S19 XP 이하 중간 세대 장비를 사용하는 채굴업체는 kWh당 0.05달러 이하의 저가 전력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된다. 또한 지난해 4분기 상장 채굴업체의 평균 채굴 단가는 1 BTC당 약 79,995달러 수준까지 상승했으며, 난이도 하락 조정이 세 차례 연속 발생하는 등 채굴업체 카피출레이션(항복) 신호도 나타났다. 지속되는 수익성 압박으로 일부 채굴업체는 AI 및 고성능컴퓨팅(HPC) 사업으로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1시간 1.32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32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2.4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BTC $66,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6,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5,863.6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엘살바도르, BTC 보유량 7600개 돌파

엘살바도르의 BTC 보유량이 7600개를 넘어섰다고 우블록체인이 비트코인 오피스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현재 엘살바도르는 7605 BTC(5억 600만 달러 상당)를 보유 중이다.

이더리움 개발자들, L2 파편화 해소 ‘EEZ’ 프레임워크 제안

이더리움(ETH) 인프라 개발사 노시스(GNO)와 ZK 기반 인프라 개발사 지스크(Zisk)가 이더리움 재단과 협력해 레이어2 생태계 파편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이더리움 이코노미(Ethereum Economic Zone, EEZ)’ 프레임워크를 제안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해당 프레임워크는 서로 다른 롤업과 메인넷 간 스마트컨트랙트 실행을 단일 트랜잭션에서 동시에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제안에는 롤업 간 표준화를 추진하는 ‘EEZ 얼라이언스’ 구성도 포함됐으며 향후 기술 세부 사항과 성능 지표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외신 “스트래티지, BTC 13주 연속 매수 랠리 중단 가능성”

스트래티지(MSTR)가 지난주 BTC 추가 매입에 나서지 않았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는 통상 일요일 X를 통해 BTC 매수를 암시하는 세일러 트래커 차트를 게시하고 월요일 공식 매입 내용을 공개해왔으나, 지난주에는 해당 시그널이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신 스트래티지 영구 우선주 STRC 관련 내용이 게시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지난주 BTC 하락 여파로 스트래티지 주가는 고점 대비 약 76% 하락한 상태다.

빗썸, 서비스 점검 시간 연장

빗썸이 예정된 서비스 점검 시간을 연장했다고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점검 종료 시각은 기존 3월 30일 오전 7시에서 1시간 늘어난 오전 8시로 변경됐다.

분석 “비트파이넥스 BTC 롱 포지션 28개월래 최고…과거엔 하락 신호”

비트파이넥스(Bitfinex)에서 비트코인(BTC/USD) 롱 포지션 규모가 2023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코인데스크가 트레이딩뷰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매체는 “일반적으로 롱 포지션 증가는 상승 기대 심리를 반영하지만, 과거에는 오히려 가격 하락 국면과 맞물리는 ‘역행 지표’로 작용한 사례가 많다. 실제로 지난해 4분기 비트파이넥스에서 롱 포지션이 30% 증가하는 동안 비트코인 현물 가격은 약 23% 하락했다. 이 같은 패턴은 군중 심리가 시장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금리가 무슨 상관"…비트코인 '마이웨이 상승' 점친 코인 투자자들

코인니스와 크라토스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주간 국내 투자자 시장 동향 정기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38.3%(전주 35.6%)가 다음 주 비트코인이 상승 혹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횡보를 예상한 응답자는 22.5%(전주 23.1%), 하락과 급락을 예상한 응답자는 39.2%(전주 41.3%)를 차지했다. 낙관 전망 비중이 소폭 늘었다. 시장 심리를 묻는 질문에서는 가장 많은 36.9%가 공포 혹은 극단적 공포라고 답했다. 중립이라고 답한 비중은 30.8%, 낙관 혹은 극단적 낙관이라고 답한 비중은 가장 적은 32.3%를 기록했다. 거시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투자 시장에 연준의 '4월 금리 인상' 이야기도 솔솔 나오고 있는 가운데, 연준의 올해 금리 흐름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 중 가장 많은 30.3%는 '금리와 상관 없이 비트코인은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26.5%는 '금리 동결', 19.9%는 '금리 인하', 12.4%는 '금리 인상'을 전망했다. 나머지 10.9%는 '금리와 상관 없이 비트코인은 내린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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