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호, 서클 목표주가 상향 조정
글로벌 증권사 미즈호 증권이 서클의 목표 주가를 기존 90 달러에서 100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투자의견은 중립으로 유지했다. 이번주 서클 주가가 20% 상승한 원인으로는 "중동 긴장 고조로 유가가 급등하면서 미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낮아졌고, 이에 따라 서클의 준비금 이자 수익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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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증권사 미즈호 증권이 서클의 목표 주가를 기존 90 달러에서 100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투자의견은 중립으로 유지했다. 이번주 서클 주가가 20% 상승한 원인으로는 "중동 긴장 고조로 유가가 급등하면서 미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낮아졌고, 이에 따라 서클의 준비금 이자 수익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니어프로토콜(NEAR) 공동 설립자 일리아 폴로수킨(Illia Polosukhin)이 "향후 블록체인의 주요 사용자는 AI 에이전트가 될 것"이라고 전망헀다. 그는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AI는 프런트엔드(전면부), 블록체인은 백엔드(후면부)가 될 것이다. AI는 암호화폐를 포함한 온라인의 모든 영역에서 주요 인터페이스 레이어가 될 것이며, 지갑, 익스플로러 등의 복잡한 요소들을 추상화해 보이지 않게 만들 것"이라고 전망헀다. 이어 "목표는 AI를 통해 블록체인을 보이지 않게 만드는 것이다. AI 에이전트가 프로토콜과 직접 상호작용하며 여러 업무를 처리하는 동안 블록체인은 뒤로 물러나 작동한다. 인간은 그저 AI와 소통할 뿐이다. 향후 몇 년 안에 AI는 모든 것의 프런트엔드로서 마치 운영체제처럼 존재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이 끝나면 유가가 이전 수준보다 더 떨어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유가가 잠시 오를 수 있지만 결국엔 떨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나스닥 티커: MSTR) 설립자가 X를 통해 "지금 BTC를 매수 중이다. 당신은 어떤가?"라고 전했다.
바이낸스가 첫번째 AI 에이전트 스킬 7종을 출시했다. AI 에이전트가 통합 인터페이스를 통해 바이낸스 현물 및 월렛 데이터와 거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실시간 시장 데이터 조회, OCO·OPO·OTOCO 주문 지원 거래 실행, 주소 및 토큰 정보 분석, 시장 순위 데이터, 스마트 머니 신호 추적, 계약 위험 감지 등이 포함된다.
금융당국이 마련 중인 디지털자산기본법(디지털자산법) 정부안 분량이 대폭 줄어들었다고 매일경제가 전했다. 당초 여당 태스크포스(TF)가 준비했던 171개조 초안 대비 135개조로 줄었다. 국회 관계자는 “금융위가 난색을 표하거나 당장 실행하기 까다로운 부분은 다 들어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특히 가상자산 업계와 금융권의 이목이 쏠렸던 ‘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 관련 규제는 법안에 직접 명시하는 대신 상당 부분 시행령으로 위임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4일 열리는 금융위원회 가상자산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디지털자산법 최종안이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미국 정부 추정 주소가 지난 1시간 동안 0.3348 BTC(22,658 달러)를 3개 신규 주소로 이체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헀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보유 중인 암호화폐 가치가 94% 하락했다고 워처구루가 전했다. 아캄 데이터에 따르면, 트럼프의 암호화폐 포트폴리오 가치는 취임일인 2025년 1월 20일(현지시간) 1149만 달러였으나, 현재 70만 달러까지 줄어들었다. 그의 포트폴리오는 본인 테마의 밈코인 TRUMP, TROG, GUA 등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JP모건 CEO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이 CNBC와의 인터뷰에서 스테이블코인 수익률 요구를 비판하며 "대중이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스테이블코인 보유에 따른 수익을 제공하는 암호화폐 기업에는 규제가 적용되지 않고, 은행에만 규제가 적용된다면 미국 경제에 재앙이 될 수도 있다. 결국 국민이 피해를 보게될 것이며 상황은 악화될 것"이라며 "코인베이스와 같은 암호화폐 기업이 스테이블코인 보상을 제공하고 싶다면 은행이 되어야 한다. 그러면 원하는 건 뭐든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브라질 중앙은행이 암호화폐 거래소에 은행과 동등한 수준의 책임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DL뉴스가 전헀다. 중앙은행은 결의안을 통해 "암호화폐 거래소는 매일 일일 보고서를 제출, 해킹이나 유출 사고 발생 시 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 충분한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입증해야 한다. 또한 상업은행에 적용되는 것과 동일한 데이터 보호 및 기밀 유지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중앙은행은 암호화폐 기업이 보유 자산의 가치를 법정화폐로 환산할 필요 없이 재무제포상에 암호화폐 자체로 기록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새로운 회계 메뉴얼도 발표했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의 투자 전문 법인 하버드 매니지먼트 컴퍼니(HMC)가 지난해 4분기 비트코인 현물 ETF 보유량을 21% 축소한 가운데, 이는 비트코인 자산 자체에 대한 근본적인 이탈이라기 보다 위험관리 차원의 조치일 가능성이 높다고 애널리스트들이 분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대학 기금 운용을 연구하는 마르코프 프로세스 인터내셔널(Markov Processes International)의 공동 창업자 겸 회장인 마이클 마르코프(Michael Markov)는 "암호화폐가 하버드 포트폴리오에서 변동성이 가장 높은 부분일 것이다. 지난해 4분기 비트코인은 약 25% 하락했다. 이러한 급격한 가격 변동이 대학의 포트폴리오 재조정 계기가 됐을 것이다. 이는 전략적 변화를 의미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8,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8,004.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마이클 셀릭이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관련 규제 가이드라인을 곧 발표할 예정이라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그는 워싱턴에서 열린 밀컨 연구소(Milken Institute) 행사에 참석해 "조만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에 대한 규제 가이드라인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같은 행사에서 "매우 가까운 시일 내에 예측시장 관련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명확한 기준을 설정할 것이다. 절차상 폐기나 수정이 쉬운 가이드라인의 대안으로 규제 제정 사전 통지(ANPRM) 절차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ANPRM은 미 연방 기관이 새로운 규제 도입을 검토 중임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게시하는 예비 문서로, 특정 규칙을 공식 제안하기 전 대중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된다.
원·달러 환율이 한국시간 기준 3월 4일 0시 12분경 1500원을 일시 돌파했다. 환율이 1500원을 돌파한 건 지난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이다. 현재 트레이딩뷰 기준 원·달러 환율은 1498.19 원을 기록 중이다.
테더와 스위스 루가노 시가 도시 내 비트코인 활용 인프라를 구축하는 '플랜비'(Plan ₿) 프로젝트의 2단계 추진을 위해 500만 스위스프랑(약 95억 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테더와 루가노 시는 지난 2022년 3월 디지털 인프라의 글로벌 허브 구축을 위한 플랜비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2단계는 디지털 인프라, 복원력 및 장기적인 기술 자율성에 초점을 맞춘 보다 광범위한 전략이 포함돼 있다는 설명이다.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가 명품시계 거래소 비젤(Bezel)과 파트너십을 체결, 명품시계 관련 이벤트 계약을 출시한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사용자들은 명품시계 가격, 특정 모델 단종 여부 등에 베팅할 수 있다.
미국 정부 추정 주소가 10분 전 0.0378 BTC(2520 달러)를 신규 주소로 이체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테스트성 이체로 추정되며, 향후 추가 이체 가능성이 있다.
온라인 브로커 액티브트레이즈(ActivTrades) 애널리스트 캐롤레인 드 팔마스(Carolane De Palmas)가 "미국과 이란 간의 갈등이 확산될 경우 비트코인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그는 "투자자들이 변동성이 큰 자산을 회피,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다"며 "비트코인은 원유 공급난으로 인플레이션 기대감이 높아져 헤지 수단으로서의 매력이 커질 경우에만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마이클 셀릭이 예측시장과 관련해 규제 도입을 예고했다고 더블록 기자 사라 윈(Sarah Wynn)이 전했다. 그는 "조만간 규제 제정 사전 통지(ANPRM)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는 보다 완전한 규칙 제정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ANPRM은 미 연방 기관이 새로운 규제 도입을 검토 중임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게시하는 예비 문서로, 특정 규칙을 공식 제안하기 전 대중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