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비트코인 사는 방법' 검색량 역대 최대 수준 근접
'비트코인 사는 방법(How to buy Bitcoin)'을 검색하는 구글 검색량이 2021년 최대 수준에 거의 근접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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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사는 방법(How to buy Bitcoin)'을 검색하는 구글 검색량이 2021년 최대 수준에 거의 근접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의 상원 통과가 은행권, 암호화폐 업계 대립으로 지연되고 있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백악관은 3월 전 합의를 위해 주말간 협상을 압박했지만, 양측 입장차가 좁히지 않으며 위원회 표결 일정조차 잡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핵심 쟁점은 여전히 스테이블코인 보유자에게 이자(수익)를 제공할 수 있는지 여부다. 은행권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이 예금처럼 기능할 수 있다며 엄격히 제한을 요구하고 있지만, 코인베이스 등 암호화폐 업계는 이를 반대하고 있다. 이외 거래소 인센티브 제한 범위와 디파이 개발자의 의무 범위, 규제 관할권 등 핵심 사안 역시 대립이 이어지는 중이다.
익명 기관 추정 주소가 암호화폐 금융 서비스 기업 갤럭시디지털의 장외거래(OTC)를 통해 21만5056 HYPE(606만 달러)를 매수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해당 주소는 18일 동안 HYPE를 매집했으며, 현재는 54만337 HYPE(1486만 달러)를 보유 중이다.
트럼프미디어(DJT)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연례 사업보고서(10-k)에서 비트코인 보유량을 기존 1만1542 BTC에서 9542 BTC로 2000 BTC 줄였다고 보고했다. 트럼프미디어는 지난해 12월 24일 같은 물량을 외부 주소에 이체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우블록체인은 "2000 BTC는 매도된 게 아니라 담보로 제공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부연했다.
가상자산 종합 정보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 대비 1포인트 오른 35를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6,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6,010.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2포인트 내린 11을 기록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지난 1월 30일 공포 단계에서 극단적 공포로 단계로 전환됐으며, 2월에는 내내 극단적 공포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암호화폐 투자사 패러다임(Paradigm)이 투자 범위를 AI, 로봇공학, 첨단 기술 분야로 확대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패러다임은 첨단 기술 분야 투자를 위해 최대 15억 달러 규모 새 펀드를 조성 중이다.
복수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은 이란과 관련 쉽지 않은 큰 결정을 내려야 할 때다. 가능하다면 평화적인 방식으로 풀고 싶다"고 말했다. 현재 중동 지역 복수 미국 대사관에서 직원 철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트럼프는 앞서 "이란과의 협상에 만족하지 않는다. 이란이 우라늄을 농축하지 않을 것을 요구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솔라나(SOL)가 공동 설립자 아나톨리 야코벤코(Anatoly Yakovenko)가 "솔라나는 이더리움(ETH)보다 더 탈중앙화돼 있다"고 말해 논쟁을 불러일으켰다고 유투데이가 전했다. 아코벤코는 "솔라나는 사토시 나카모토가 지향했던 탈중앙화 수준 기준으로 이더리움과 비슷하거나 그 이상으로 탈중앙화돼 있다. 하드웨어 요구 사항에 관계없이 누구나 노드를 통해 장부를 검증할 수 있는 시스템 구조가 솔라나의 핵심적인 차별점이다. 노드만 있다면 누구나 네트워크의 모든 부분에 참여할 수 있으며 보안위원회 다중 서명 방식과 달리 네트워크의 나머지 부분이 사용자의 자금을 훔칠 방법이 없다"고 강조했다.
미국 각 주정부들이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존재에도 예측마켓을 규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은 과도하다고 코인베이스 글로벌 소송 총괄 라이언 반그랙(Ryan VanGrack)이 말했다.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그는 "각 주정부들이 CFTC의 자원 부족을 이유로 주정부 개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가스라이팅이다. CFTC는 이미 수조 달러 규모의 파생상품 시장을 감독하고 있다. 예측마켓 규제 권한은 CFTC에 있다. 또 예측마켓 각 계약은 일반적 스포츠 베팅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미국 전역에 제공되는 예측마켓을 50개주가 각각 다르게 규제한다면 투자자 신뢰는 물론 시장 안정성까지 저해하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코인베이스는 칼시와 예측마켓을 제공하겠다고 지난달 말 발표했고, 이후 코네티컷, 일리노이, 미시간, 네바다주 등이 규제 움직임을 보인 바 있다.
마운트곡스의 전 최고경영자(CEO) 마크 카펠레스(Mark Karpeles)가 2011년 해킹 피해액인 7만9956 BTC 회수를 위해 비트코인 네트워크 하드포크를 제안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해당 BTC는 15년간 이동하지 않은 상태다. 이는 BTC의 핵심 가치인 불변성 훼손 및 체인 분리 위험이라는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카펠레스는 "이번 조치는 특정 사례에 국한된 예외사항이며, 트랜잭션 취소나 자금 회수를 위한 일반적인 메커니즘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마운트곡스 채권자 배분은 약 20만 BTC를 대상으로 하며, 이번 제안 대상 물량은 신탁 관리인 통제 밖에 있는 별도 자산이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폴 앳킨스가 바이든 행정부 시절 암호화폐 정책은 실패한 기회라 언급하며 업계 주도권을 되찾기 위한 적극적 행보를 예고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앳킨스는 "게리 겐슬러 전 위원장 체제의 SEC는 혁신에 적응하려 하지 않았다. 당시 SEC는 다수 암호화폐를 증권으로 규정하고 미등록 위반 등을 이유로 엄격한 잣대를 적용해왔다. 트럼프 행정부 이후 이 기조는 바뀌었다. 개인적으로 개별 암호화폐 가치 변동과는 별개로 분산 원장 기술이 결제·청산 시스템에 가져올 잠재력에 기대하고 있으며, SEC는 토큰화된 펀드 승인 외 토큰화 예금 등도 조만간 승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5,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4,98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S&P 500: -0.43% 나스닥: -0.92% 다우: -1.05%
리플(XRP) CLO 스튜어트 알데로티(Stuart Alderoty)가 "암호화폐는 쓸모없다는 뉴욕타임스(NYT)의 게으르고 시대착오적인 주장에 반박하는 수많은 편지와 기고문을 보냈으나 모두 무시 당했다. 오늘날 수백만 명의 미국인이 암호화폐를 통해 삶을 개선하고 있다. 이는 그들을 외면하는 무책임한 처사"라고 X를 통해 말했다. 앞서 코인베이스 CPO 파리야르 시르자드(Faryar Shirzad) 또한 NYT 기고문에 반박, "인터넷과 아이폰도 초창기에는 같은 비판이 나왔다"고 전했다.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게리 겐슬러가 리플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에게 개인적으로 사과 인사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유투데이에 따르면 해당 대화는 최근 백악관에서 열린 암호화폐 정책 관련 고위급 브리핑 중에 이뤄진 것으로, 회의 말미에 게리 겐슬러가 브래드 갈링하우스에게 접근해 "미안하다(Sorry)"고 말했다는 주장이다. 리플과 SEC는 2020년 12월부터 미등록 증권 판매 이슈로 법적 싸움을 벌여왔다.
씨티은행의 암호화폐 커스터디 상품 책임자 니샤 수렌드란(Nisha Surendran)이 올해 말 기관 투자자를 위한 비트코인 커스터디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세계 전략 포럼 연설을 통해 "이 계획은 비트코인을 은행 거래 수단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계획은 기관급 키 관리 및 월렛 인프라 구축에서부터 시작될 것이다. 하지만 더 큰 목표는 고객이 기존 자산에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시스템에 비트코인을 적용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암호화폐, 증권, 금융 전반에 걸쳐 고객에게 단일 서비스 모델을 제공할 것"이라며 "고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다수의 고객이 월렛, 키, 일회용 주소 등을 직접 관리하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 대신 이들은 익숙한 은행 시스템 내에서 비트코인에 투자하기를 원한다"고 부연했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온체인 준비금을 실시간으로 공개한다고 X를 통해 전했다. WLFI는 "스테이블코인 업계는 투명성 문제를 안고 있다. 대부분 분기별로 이를 공개하나, USD1은 월별로 제공했다. 그러나 월별 증명에도 회계 처리에 시간이 소요돼 1개월의 지연이 발생한다"며 "우리는 이 문제를 해결했다. 체인링크 CRE 작업은 비트고에서 준비금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가져와 검증하고 이를 온체인에 기록한다"고 설명했다.
잭 도시의 결제회사 블록(구 스퀘어)이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블록의 영업이익은 4.85억 달러다. 올해 총이익 전망치를 122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전년 대비 18% 증가한 수치다. 해당 기간 블록은 103 BTC를 추가 매입, 현재 8,883 BTC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약 5.77억 달러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