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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이스라엘-이란 사태로 5개월 연속 하락 위기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예방타격을 감행한 가운데, 비트코인 일일 하락률이 4%에 육박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매체는 "현재 BTC 가격은 6.3만 달러 지지선을 테스트 중이다. BTC는 2월 월봉 마감을 불과 몇 시간 앞둔 상황인데, 7년 만에 처음으로 5개월 연속 하락 마감을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 27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1월 생산자물가지수(PPI)도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또 다른 악재로 작용 중"이라고 진단했다. 한편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4시간 동안 강제청산 규모는 2.5억 달러를 넘어섰다. 코인마켓캡 기준 BTC는 전거래일 대비 6.42% 내린 6만 3658.5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스라엘 총리 "美-이스라엘, 이란 위협 제거 착수"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성명을 통해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정권으로부터의 위협을 제거하기 위한 행동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그는 "결단코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도록 놔두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외신 "이란, 이스라엘에 탄도미사일 30발 발사"

이스라엘 국방군(IDF)이 이스라엘을 향해 발사된 미사일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이란이 이스라엘을 향해 총 30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트럼프 "이란서 중대한 군사 작전 개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식 성명을 통해 대(對)이란 공격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금융 속보 미디어 jin10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조금 전, 미국은 이란에서 중대한 군사 작전을 개시했다. 우리의 목표는 이란 정권의 위협을 제거함으로써 미국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란은 미국과 다른 국가들을 위협하는 장거리 미사일을 개발 중이다. 우리는 이란의 미사일을 파괴하고 그들의 미사일 산업을 초토화시킬 것이다. 이란은 결코 핵무기를 보유할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이스라엘에 대한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이란에 예방타격을 감행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CNN 등 미국 매체들은 이번 공격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동 작전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지난 1시간 2.19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2.19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4.89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빗썸, 0G 입출금 일시 중단

빗썸이 제로지(0G) 네트워크 이슈로 인해 0G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BTC $64,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4,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3,922.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시간 1.17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17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3.87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BTC $65,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5,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4,831.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종합] 외신 "이스라엘, 이란 예방타격"

이스라엘 국방장관이 "이란에 예방타격을 감행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는 국가(이스라엘)에 대한 위협을 제거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선제공격은 상대방의 공격 징후가 있을 때 먼저 공격하는 행위인 반면, 예방타격은 당장 공격받을 징후는 없지만 공격이 미래에 있을 것으로 예상될 때 미리 공격하는 행위를 가리킨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폭발음이 발생했으며, 이란 최고지도자 집무실 근처에도 타격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 텔아비브에도 공습경보가 발령됐으며,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전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와 관련 이스라엘 채널12 방송은 "이번 공격은 이스라엘과 미국의 대(對)이란 공동 공격"이라고 보도했다.

업비트, 0G 입출금 일시 중단

업비트가 제로지(0G) 네트워크 이슈로 공지 등록 시점부터 0G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8.8% / 숏 51.2% 1. 바이낸스: 롱 48.63% / 숏 51.37% 2. OKX: 롱 48.46% / 숏 51.54% 3. 바이비트: 롱 48.19% / 숏 51.81%

경찰, '국세청 압류코인 69억 탈취 사건' 수사 착수

국세청이 수십억 원대 가상자산을 탈취당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고 이투데이가 전했다. 경찰청은 본청 사이버테러대응과에 해당 사건을 배당하고 입건 전 조사(내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앞서 국세청은 체납자의 가상자산이 든 콜드월렛 USB 4개를 압류했다는 보도자료를 배포하며 실수로 마스터키 역할을 하는 '니모닉 코드'를 노출했다. 이후 니모닉이 노출된 전자지갑에서 480만달러(약 69억원)의 가상자산이 탈취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월 암호화폐 VC 투자액 $8.83억

올해 2월 암호화폐 스타트업에 8.83억 달러 규모의 투자금이 유입됐다고 DL뉴스가 전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한 수치다. 디파이 플랫폼 플라잉 튤립(Flying Tulip)이 2.06억 달러를 유치하며 1위를 차지했고,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웁닷컴(2억 달러), 암호화폐 은행 앵커리지 디지털(1억 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BTC 현물 ETF 401억원 순유출

27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2782만 달러(401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3거래일 연속 순유입 끝에 순유출로 돌아섰다. -블랙록 IBIT -3299만 달러 -인베스코 BTCO +327만 달러 -프랭클린 EZBC +190만 달러

XRP렛저서 심각한 버그 발생...실제 피해는 無

XRP렛저에서 심각한 버그가 발견됐으나,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 취약점은 배치 개정안의 서명 검증 로직에서 발견됐으며, 공격자가 공격 대상의 프라이빗 키 없이도 자금을 훔칠 수 있게 만든다. AI 보안 툴인 에이펙스(Apex)가 이를 발견해 제보했다. 아직 해당 개정안이 검증인 투표 단계에 있어 메인넷 활성화 이전이었기 때문에 실제 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았다는 설명이다.

테더, 지금까지 범죄 관련 자금 $42억 USDT 동결

테더가 현재까지 범죄와 연루된 42억 달러 규모의 USDT를 동결했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이중 35억 달러는 지난 2023년 이후에 동결됐다. 또한 테더는 이번 주 미 법무부(DOJ)가 돼지 도살 스캠(장기간 신뢰를 쌓아 피해자를 속인 뒤 한 번에 거액을 가로채는 사기 수법)과 관련된 6100만 달러 상당 USDT를 동결하도록 지원했다고 밝혔다.

ETH 현물 ETF 628억원 순유출

27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4360만 달러(628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3거래일 연속 순유입 끝에 순유출로 돌아섰다. -블랙록 ETHA -4360만 달러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9523만, 청산 비율: 롱 80.02% ETH 청산 규모: $8448만, 청산 비율: 롱 85.33% SOL 청산 규모: $1477만, 청산 비율: 롱 79.59%

테더 트레저리서 아브락사스 캐피털로 $1.51억 XAUT 이체

테더 트레저리 주소에서 2만8723 XAUT(1억5100만 달러)가 영국 런던 자산운용사 아브락사스 캐피털(Abraxas Capital) 관리 주소로 이체됐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가 전했다. 아브락사스 캐피털은 테더의 가장 큰 기관 고객 중 하나로, 한때 USDT 공급량의 1.5%를 보유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