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XRP, 이번 사이클 개미 선호 종목 부상"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가 "XRP는 이번 사이클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종목으로 부상했으며, 기관이 주도하는 비트코인과는 별개의 움직임을 보였다. 2022년 저점 이후 XRP의 활성 주소는 490% 증가했지만, BTC 활성 주소는 같은 기간 10% 증가하는데 그쳤다. 투기적 수요가 급증했다는 의미다. 하지만 BTC는 꾸준한 상승세를 나타내온 반면, XRP는 단기적인 개인 투자자들의 투기 수요로 지난해 12월 급등 전까지는 비교적 보합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