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제미니, 마이애미 사무실 임대 계약... 미국 오피스 확장"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뉴욕 연방법원에 제미니 트러스트에 대한 집행조치의 잠재적 해결책을 모색할 의향이 있다며 해당 사건에 대해 60일 연기를 요청한 가운데, 제미니가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사무실 임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제미니는 유럽과 뉴욕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은 제미니가 5월 내 마이애미로 사무실을 확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SEC와의 집행소송이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