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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플래닛, 장기적으로 약 17만 BTC 추가 매입 계획

일본 비트코인 전략적 매입 기업 메타플래닛이 장기적으로 비트코인 총 발행량의 1%를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메타플래닛은 향후 16만 9823 BTC를 추가 매수 할 예정이다.

아스터, ANSEM·SOL·PUMP 거래자 대상 USDF 보상 캠페인 진행

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DEX) 아스터(ASTER)가 공식 X를 통해 ANSEM, SOL, PUMP 거래자 대상 USDF 보상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캠페인은 한국시간 29일 17시부터 7월 6일 23시까지 진행되며, 총 보상풀은 10,000 USDF다. 거래량 기준 상위 1위 트레이더에게는 총 2,000 USDF, 2위부터 10위까지 보상이 차등 지급된다. 또 상위 10위 트레이더를 제외한 모든 참여자 중 시장가 거래량 10,000 달러 이상 트레이더에게 총 5,000 USDF의 보상이 균등 분배된다.

글래스노드 공동 창립자 "BTC 반등 위해선 기관 자금 유입 필요"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의 공동 설립자 라파엘 슐체-크라프트(Rafael Schultze-Kraft)가 X를 통해 기관투자자 수요가 비트코인(BTC) 신규 공급을 흡수하지 못하면서 시장의 공급 부담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BTC 추가 상승세를 위해서 기관 자금 유입이 필요하다. 최근 한 달간 BTC 현물 ETF에서는 71,600 BTC가 순유출된 반면, 디지털자산 재무기업(DAT)들은 7500 BTC만 순매수했다. 신규 발행 물량까지 반영하면 시장에는 약 77,000 BTC의 순공급이 발생한 것으로 계산된다. 해당 수치가 다시 양수로 전환되기 전까지는 BTC 반등이 지속적인 순공급 부담과 맞서야 하는 상황이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란 대통령 "카타르 동결 이란 자산 $60억 먼저 해제해야"

이란 국영통신 IRNA에 따르면, 이란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카타르가 동결하고 있는 120억 달러 규모의 이란 자산 중 60억 달러를 해제해야 한다고 밝혔다.

비트멕스 경영진 교체... CEO 포함 핵심 임원 사임

매각을 추진 중인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멕스(BitMEX)가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핵심 경영진을 교체했다고 블록비츠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스테판 루츠(Stephan Lutz) CEO와 이나 슈타이너(Ina Steiner) 최고재무책임자(CFO), 라파엘 폴란스키(Raphael Polansky) 최고성장책임자(CGO)가 모두 사임했다. 후임 CEO에는 비트멕스의 전 글로벌 법무총괄 겸 최고운영책임자(COO)인 피터 윌킨슨이 선임됐다. 현재까지 피터 윌킨슨과 스테판 루츠, 이나 슈타이너, 라파엘 폴란스키는 이번 인사와 관련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기초연금 소득인정액 산정 시 재산 범위에 가상자산 · 해외금융재산 포함

가상자산과 해외금융재산도 기초연금 수급 대상자 선정 과정에서 소득인정액 산정에 반영하는 방안이 본격 추진된다고 핀포인트뉴스가 전했다. 가상자산과 해외금융재산이 재산 평가 대상에서 제외돼 형평성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관련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기 때문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서영석 의원은 기초연금 산정 대상 재산에 가상자산과 일정 규모 이상의 해외금융재산을 포함하는 내용을 담은 '기초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9일 밝혔다.

그레이스케일 "클래리티법안·연준 정책이 BTC 향방 결정"

그레이스케일이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 통과와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이 향후 비트코인(BTC) 가격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지목된다. 만약 클래리티 법안이 상원을 통과하고, 스트래티지(MSTR)가 재무구조를 강화하며, 연준이 금리 인상을 유보할 경우 BTC는 이미 바닥에 근접했을 가능성이 있다. 반면, 클래리티 법안이 올해 통과되지 않고 디지털자산 재무기업(DAT)들의 디레버리징이 지속되는 가운데 연준이 물가 상승을 이유로 금리를 인상할 경우 BTC는 추가 하락세를 보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빗썸, CSPR 입출금 일시 중단

빗썸이 6월 30일 오후 7시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로 캐스퍼(CSPR)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분석 "최근 바이낸스·OKX로 55만 BTC 유입... 2023년 약세장 이후 최대"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Darkfost)가 “최근 55만 BTC(현재 시세 기준 330억 달러)가 바이낸스와 OKX로 이동하며 2023년 약세장 이후 최대 규모의 거래소 유입이 발생했다”고 X를 통해 분석했다. 그는 "BTC가 지난 2월 이후 횡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최근 6만달러를 하회하자 투자자들의 매도 압력이 급격히 확대됐다. 바이낸스 입금 주소로는 22만 BTC 이상, OKX 입금 주소로는 33만 BTC 이상이 유입됐다. 이는 연평균 유입 규모인 바이낸스 약 6만 BTC, OKX 약 9.5만 BTC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이 같은 거래소 유입은 투자자들의 매도 움직임에 앞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현재 투자자들은 상승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포모(FOMO, 시장에서 혼자만 뒤처지는 것 같은 공포감)와 손실에 대한 공포 사이에서 불안정한 투자 심리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 위클리 픽_7월 1주차] 이번 주 상승 vs 하락 당신의 선택은?

코인니스 제휴 차트 마스터 8명 중 3명이 이번주 비트코인 가격 방향성으로 하락을 제시했다. 5명은 상승을 전망했다. 목표가 최고가는 64,100 달러, 최저가는 50,000 달러다. *링크를 통해 본인과 의견이 비슷한 방향성 및 목표가 전망에 투표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100분에게 커피 쿠폰을 드립니다.

인도 USDT 프리미엄 8.5% 돌파

인도에서 테더(USDT) 공급 부족이 심화되며 현지 프리미엄이 8.5%를 넘어섰다고 이코노믹타임스가 전했다. 통상 3~4% 수준이던 프리미엄은 인도 집행국(ED)이 USDT를 활용한 해외 송금 업체를 단속한 이후 급등했다. 토요일 기준 인도 현지 USDT 가격은 102.88루피로, 달러-루피 환율(94.65)을 크게 웃돌았다. 그간 해외 거주 인도인 사이에서는 USDT 송금이 은행 대비 빠르고 저렴한 방식으로 활용돼 왔다. 그러나 ED는 암호화폐를 통한 국경 간 이전이 외국환관리법(FEMA)을 위반한다는 입장을 취하며 단속을 강화했고, 이로 인해 USDT 인도 유입이 급감했다.

지캐시 재단 "중앙화 장벽 모두 허문다"…프로젝트 방향 수립

지캐시(Zcash) 공동 창업자이자 ZODL 파운더 조시 스위하트(Josh Swihart)는 향후 몇 주간 개발팀이 프로젝트의 미래 방향을 공동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핵심 목표는 '모든 중앙화 장벽 돌파'로, 중앙화 중개자 의존도 축소와 프라이버시·자기주권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ZODL 모바일은 버전 3.7.0을 출시해 멀티서버 트랜잭션 브로드캐스팅, 안드로이드 보안 강화, 마야 DEX 통합 거래 등을 지원하며, macOS 프로토타입 개발도 착수했다. 핵심 R&D 측면에서는 Zallet 0.1.0-alpha.4를 공개하고 NU6.3 업그레이드 및 아이언우드(Ironwood) 마이그레이션 작업도 진행 중이다.

"하이퍼리퀴드, 주말 거래량 줄지만 일요일은 '선행매매' 활발"

전통금융 시장이 페장하는 주말에는 하이퍼리퀴드(HYPE) 내 관련 거래량도 평일의 6분의 1 수준으로 감소하지만, 일요일 거래량이 토요일보다는 60% 이상 거래량이 많았다고 하이퍼인사이트(Hyperinsight)가 분석했다. 이번 주말 일평균 거래량은 평일 평균의 6분의 1 수준인 5억9000만 달러 수준이었으며, 하이퍼리퀴드 전체 거래량에서 HIP-3 거래량이 차지하는 비중도 36.4%로 줄었다. 구체적으로 토요일 거래량은 3억3800만 달러, 일요일 거래량은 6억54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하이퍼인사이트는 "트레이더들이 월요일 개장 상황에 대비해 하이퍼리퀴드와 같은 24시간 온체인 시장에서 선행매매를 위한 조기 포지션을 오픈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풀이했다.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8274만, 청산 비율: 롱 81.62% ETH 청산 규모: $4598만, 청산 비율: 롱 73.67% SOL 청산 규모: $1032만, 청산 비율: 롱 55.39%

과기정통부, '팀 코리아'로 K-블록체인 유럽시장 공략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내 블록체인 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유럽 행사에 참여한다고 데일리안이 전했다. 오는 30일부터 7월 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GITEX AI EUROPE 2026'에는 국내 블록체인 기업 23개사와 과기정통부, KISA, 부산시, 대구시 등이 참여한다. 정부는 국내 기업들이 현지 협력망을 구축하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10만원 지급 이벤트’ 말 바꾼 빗썸, 3만명에 30억 물어낼 판

소비자분쟁위원회가 이벤트 진행 도중 조건을 변경해 지원금을 거부했다는 논란과 관련, 신청인 1인당 수수료 10만원을 지원하라고 결정했다고 동아일보가 전했다. 빗썸은 지난해 11월 10일부터 API 거래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 수수료 전액 페이백과 API 연동 지원금 10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다만 빗썸은 이벤트 혜택만을 목적으로 한 1회성 거래는 제외한다는 유의사항을 뒤늦게 추가해 일부 참여자에 지원금 지급을 거부했다. 위원회는 해당 조치가 기존 공지사항 구체화가 아닌 새로운 조건 제시라며 10만원 지원을 결정했다. 이벤트 전체 신청인(약 3만 명)을 대상으로 배상이 진행되는 경우 총 배상액은 3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BTC, 개인 투자자 이탈...$6만 이탈 시 추가 하락 가능성"

비트코인이 핵심 기술적 지지선인 6만 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지만, 이 구간이 밀리는 경우 30% 추가 하락할 수 있다고 CNBC가 복수 애널리스트들을 인용해 전했다. 미국 자산운용사 밀러 타박(Miller Tabak)의 수석 애널리스트 맷 말리(Matt Maley)는 "BTC가 6만 달러에서 추가 하락하는 경우 부정적인 투심이 확대될 수 있다. 월스트리트 기관들의 암호화폐 투자는 지속되고 있지만, 과거 가격 상승을 주도했던 개인 투자자들이 AI 및 기술주로 관심을 옮긴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22V 리서치 애널리스트 존 로크(John Roque)는 "BTC가 6만 달러를 다시 이탈하는 경우 4만 달러까지 추가 하락할 수 있다. 하지만 미국 의회가 클래리티법(CLARITY)를 통과시킨다면 장기적인 불확실성이 해소돼 기관 투자자 참여를 다시 촉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갤럭시디지털 "클래리티법 연내 통과 확률 60%→50% 하향"

갤럭시디지털(GLXY) 리서치 부문이 클래리티법(CLARITY)의 연내 통과 확률을 기존 60%에서 50%로 하향 조정했다고 발표했다. 갤럭시디지털은 "상원 은행위원회와 하원 농업위원회 간 법안 병합 절차가 지연되면서 아직까지 초안도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상원에서 표결을 통과하려면 60표가 필요하지만, 7월 말 휴회 전까지 상원 및 하원 절차를 마치려면 일정이 촉박하다. 상원 원내대표가 7월 초까지 일정을 발표하지 않는 경우 논의는 중간선거 정국인 9월로 넘어가 처리가 어려워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타 법안과의 일정 경쟁과 클래리티 법안 내 윤리 조항 등 문제도 여전한 상황이다. 7월 중 법안 통합 여부와 본회의 일정이 확정되면 통과 확률이 올라갈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토큰화 플래폼 트라이브, 두바이 VASP 라이선스 획득

실물자산 토큰화(RWA) 플랫폼인 트라이브 토큰화 FZE(Tribe Tokenisation FZE)가 두바이 규제당국으로부터 50번째 가상화폐 서비스 제공업체(VASP) 라이선스를 획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새로 라이선스를 취득한 암호화폐 기업은 서비스 제공이나 고객 유치 전에 시범 운영을 거친다.

BTC $60,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0,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0,017.1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