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포렉스 설립자, $1320만 BTC 롱 포지션 손실 중
사기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 설립자 가렛 진(Garrett Jin)이 BTC 5배 롱포지션에서 1320만 달러 손실을 보고 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ZEC 2배 롱 포지션에서는 329만 달러 수익을 내고 있다.
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사기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 설립자 가렛 진(Garrett Jin)이 BTC 5배 롱포지션에서 1320만 달러 손실을 보고 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ZEC 2배 롱 포지션에서는 329만 달러 수익을 내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 약세에도 불구하고 실물자산 토큰화(RWA)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토큰 터미널에 따르면 현재 자산 토큰 시장 가치는 430억 달러를 넘었으며, 지난 6개월 동안 약 37% 증가했다. 펀드 토큰은 전체 RWA 시장의 약 80%를 차지했으며, 원자재 토큰이 16%로 뒤를 이었다. 주식 토큰 비중은 약 3.8%로 나타났다.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1포인트 내린 24를 기록했다. 공포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온체인 모니터링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새로 생성된 한 암호화폐 지갑이 가상자산 중개 플랫폼 팔콘X(FalconX)로부터 20,000 ETH를 이체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현재 시세로 약 3,586만 달러(한화 약 490억 원) 규모이며, 해당 지갑은 비트마인(Bitmine) 소유인 것으로 추정된다.
블룸버그(Bloomberg) 보도에 따르면, 예측 시장 플랫폼 칼시(Kalshi)의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상품이 출시 2주일 만에 55억 달러 이상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지난달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는 칼시의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 거래 출시를 승인한 바 있으며, 지난 3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 상품을 공식 출시했다. 또한 칼시는 FIFA 월드컵과 NBA 파이널 관련 거래 활성화에 힘입어 3일 연속 일일 거래량 10억 달러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수이(SUI) 네트워크의 6일 간 스테이블코인 송금 처리 규모가 65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준비제도(연준)가 6월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은 99.5%이며, 25bp 인하 확률은 0.5%로 나타났다. 7월까지 금리 동결 확률은 92%, 25bp 인상 확률은 7.9%, 25bp 인하 확률은 0%로 집계됐다.
반에크 보고서에 따르면, 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인프라 기업으로 전환 중인 비트코인 채굴사들이 단기적으로 약 500억 달러, 장기적으로 2,210억 달러의 거대한 자금 조달 장벽에 직면해 있다. 2024년 반감기 이후 수익성이 급감한 채굴사들이 전력 인프라를 AI 데이터 센터로 개조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으나, 시장의 초점은 이제 단순한 '계약 발표'에서 '실제 구축 및 실행 능력'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반에크는 업계가 임대한 AI 용량의 약 25%만 인도한 상태라 지적하며, 정해진 기한과 예산 내에 인프라를 가동해 성과를 증명하는 기업만이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고 최종 승자가 될 것이라 분석했다.
더 블록(The Block) 데이터에 따르면, 솔라나 기반 밈코인 론칭패드 플랫폼인 펌프닷펀(PumpFun)의 부진이 심화하고 있다. 펌프닷펀의 토큰 졸업률(레이디움 등 탈중앙화 거래소 상장 요건을 충족하는 비율)은 지난 3개월 동안 약 80% 급감하며 0.26% 수준까지 떨어졌다. 이에 따라 6개월 전 약 480만 달러에 달했던 펌프닷펀의 매출은 6월 현재 기준 약 80만 달러 규모로 크게 위축됐다. 이처럼 펌프닷펀의 활동이 둔화되면서 솔라나(Solana) 네트워크 전체에서 발생하는 일일 평균 수수료 역시 지난 1월 약 33,000 SOL에서 6월 들어 약 5,300 SOL로 대폭 감소했다.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등 미국 상원의원들이 지니어스(GENIUS)법과 관련해 재무부에 서한을 발송, 각 주 정부의 스테이블코인 감독 역량을 입증할 수 있는 명확한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코인데스크에 지니어스법은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연방 전부 뿐만 아니라 주 정부도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를 감독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질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다만 주 정부는 자신들의 규제 체계가 연방과 실질적으로 동등하다는 점을 입증해야 한다. 이러한 가운데 상원의원들은 "주 정부 인증 절차와 관련된 일정 및 절차 요건이 명확하지 않다. 때문에 여러 주 정부가 혼란스러워하고 있고, 명확한 지침이 없을 시 향후 주 정부의 참여가 사실상 차단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코인베이스가 공식 X를 통해 6월 17일 21시(UTC 기준)부터 TON의 무기한 선물 거래 지원을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중단 시점 사용자가 보유하고 있는 미결제 포지션은 자동 정산된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 마감했다. S&P 500: -0.57% 나스닥: -1.15% 다우: -0.64%
코인베이스가 종합 거래소로 거듭나겠다는 목표 하에 주식, 파생상품, 인공지능(AI), 소비자 금융을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군을 공개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거래소는 암호화폐와 주식 모두에 대한 옵션 거래 제공 계획을 발표했으며 주식 관련 서비스를 확대했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다른 증권사에 보유한 주식 포트폴리오를 코인베이스로 이전할 수 있으며 코인베이스 어드밴스드를 통해 암호화폐, 미국 주식, ETF, 주가지수를 거래할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파생상품 사업도 확장했다. 여기에는 인공지능(AI), 방위산업, 중국 주식 등 특정 테마 바스켓에 연동된 무기한 선물과 비상장 기업에 대한 프리IPO 무기한 선물이 포함된다. 또한 거래소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등록된 AI 기반 투자자문 툴 중 하나인 코인베이스 어드바이저(Coinbase Advisor)를 공개했다. 포트폴리오 추천, 택스 로스 하베스팅(세금 손익 상쇄), 시장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미국 내 코인베이스 원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우선 제공된다.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시간 동안 바이낸스에서 4379.1만 USDT의 순유출이 발생했다.
밈코인 카테고리 암호화폐의 총 시가총액이 2024년 11월 고점 대비 81.9% 급감했다고 크립토랭크(CryptoRank)가 전했다. 크립토랭크에 따르면, 밈코인 총 시가총액은 2024년 11월 최고 1,350.6억 달러를 기록했지만, 2026년 6월 15일 244.8억 달러까지 급감했다. 약 1,110억 달러 규모의 시가총액이 증발한 셈이다. 이와 관련 크립토랭크는 "밈코인 섹터는 2026년 내내 하방압력을 받아왔으며, 시총은 연초 대비 31.3% 감소했다. 2025년 내내 단기 반등은 있었지만, 밈코인 시장은 여전히 이전 사이클의 모멘텀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양국이 양해각서(MOU)를 서명하는 당일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1단계 합의 이후 최종 합의를 위해 60일간 협상이 계속될 것"이라며 "최종 합의에는 핵 문제와 제재 해제 관련 내용이 포함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레이어1 블록체인 수이(SUI)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수이 기반 프로젝트 레미테크놀로지(Remi Technology)가 은행 발행 규제 적격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출시한다"고 16일 발표했다. 레미의 인프라는 은행이 재무제표에 스테이블코인을 자산으로 반영할 수 있는 '대차대조표 처리(Balance-Sheet Treatment)'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또 포르투갈 리스본 소재 바이슨뱅크(Bison Bank)와 제휴를 통해 유럽연합(EU) 암호화폐 규제법 미카(MiCA),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FT) 등 요건에 부합하는 은행 발행 스테이블코인 EUB, USB 등의 전자 송금을 지원한다. 이와 관련 수이는 "레미의 은행 간 청산·결제 네트워크는 기존 은행 시스템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은행 업무 흐름 안에 스테이블코인 기반 청산 기능을 통합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레미 인프라 출시는 수이가 차세대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크로스체인 인프라 플랫폼 스퀴드(Squid)가 리플(XRP)의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RLUSD와 타 암호화폐 간의 스왑을 지원한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스퀴드 사용자는 단일 트랜잭션으로 RLUSD를 100개 이상의 블록체인 기반 2만 여 종 토큰과 교환할 수 있다.
비트코인 레이어2 루트스탁(RIF)의 투자 부문인 루트스탁랩스(Rootstock Labs) 기관 및 생태계 담당 이사 리처드 그린(Richard Green)이 "비트코인 디파이 프로젝트들은 요즘 특정 사용자 레이어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더블록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디파이 시장에서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비트코인 디파이 상품의 주요 고객층인 암호화폐 전문 트레이더와 헤지펀드가 대부분 활동을 줄였다. 현재 디파이 분야는 대규모 유동성 감소에 따른 시장 위축을 겪고 있다"며 "그 결과 비트코인 디파이 프로젝트들은 전체를 공략하기 보다 수요가 확실한 특정 집단, 즉 기관과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 특정 전략 운용자 등에 집중하고 있다. 시장 규모는 작아졌지만 특정 영역의 유동성 및 수요는 여전히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더블록 데이터에 따르면 디파이 프로토콜 총예치자산(TVL)은 지난해 10월 약 1800억 달러에서 현재 약 700억 달러 수준으로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