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BTC 가격, 평균 채굴 비용보다 낮아져... 채굴사 압력 ↑"
BTC 가격이 10월 고점에 비해 50% 가까이 폭락하면서 채굴사 압력이 커질 수 있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크립토퀀트 수석 애널리스트 줄리오 모레노(Julio Moreno)는 "채굴사가 1BTC를 채굴하는 데 드는 평균 비용은 7만~8만 달러 사이로 추정된다. 이는 현재 BTC 가격에 비해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매체는 "이외에 다양한 상황을 고려했을 때 BTC 채굴 상장사의 채굴 비용은 평균 6만~8만 달러로 추정된다. 따라서 BTC 가격 하락에 따라 채굴사들이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