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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지난주 BTC 매집 전략 수익 $12억

단일 기업 기준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 중인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X를 통해 "스트래티지는 지난주 BTC 투자 수익으로 약 12억 달러(약 1조 7,890억원)를 벌었다. 이는 약 16,622 BTC 상당의 수익을 거둔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포스팅에 그가 첨부한 수치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올들어 총 88,568 BTC를 추가 매집했으며, 약 16억 달러 규모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비트코인트레저리넷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현재 총 761,068 BTC를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오브스, AI 에이전트 디파이 자율 실행 인프라 '에이전틱' 출시

이스라엘 블록체인 프로젝트 오브스(ORBS)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위한 공동 서명 오라클 기반 자율 실행 인프라 '오브스 에이전틱'(ORBS Agentic)을 출시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와 관련 오브스 팀은 "디파이 사용자 경험(UX)의 다음 혁신은 사람이 아닌 소프트웨어 형태, 즉 시장을 모니터링하고 전략을 자율 실행하는 AI 에이전트 중심으로 변화할 것"이라며 "오브스 에이전틱을 통해 AI 에이전트는 디파이 상호작용 작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며, 공동서명 오라클 검증을 통해 트랜잭션 검증도 가능하다. 에이전틱은 2단계로 나뉘어 출시된다. 궁극적으로 안전하고 검증가능하며 효율적인 실행을 가능케 하는 에이전트의 기본 실행 레이어를 구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분석 "한국 중년 투자자, XRP 집중 매수...주식서 암호화폐로 이동"

한국의 40~50대 개인 투자자들이 XRP 매수에 적극 나서며 거래가 급증했다고 DL뉴스가 전했다. 코인게코 데이터에 따르면 업비트 XRP 24시간 거래량은 115% 증가했고 빗썸에서도 81% 늘었으며, 두 거래소에서 XRP는 전체 거래의 18%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 타이거리서치 수석 애널리스트 라이언 윤(Ryan Yoon)은 "XRP 거래량 급증은 40~50대 한국인이 주도하고 있다. 해당 연령대 투자자들이 최근 주식시장 상승 이후 암호화폐로 복귀해 XRP에 집중하고 있으며, 해외 주식 매도 자금이 암호화폐로 유입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 베이스드, 3/30 자체 토큰 출시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 겸 예측시장 베이스드(BASED)가 공식 X를 통해 자체 토큰 BASED를 오는 3월 30일(현지시간) 출시(TGE)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페이팔, PYUSD 서비스 70개국으로 확대…보상·송금 효율 개선

페이팔이 기존 미국, 영국에서 제공하던 스테이블코인 PYUSD 서비스를 70개국으로 확대했다고 포춘이 보도했다. 매체는 "이용자들은 PYUSD 송금은 물론 보유액에 대한 보상도 받을 수 있으며, 미국에서는 연 4% 수준의 수익이 제공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서비스 국가 확대와 관련해서 페이팔 암호화폐 총괄 메이 자바네(May Zabaneh)는 "수요가 높은 지역에서 PYUSD 접근성과 국가 간 거래가 늘어나길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포춘은 "PYUSD를 통해 이용자들이 달러 기반 자산을 유지하면서 기존 환전 및 송금 수수료 부담을 줄일 수 있다"며, "일부 국가에서는 자금을 은행 계좌에만 보유 가능하지만, 이번 PYUSD 도입으로 페이팔 지갑 내 잔고 형태로 보유할 수 있게 됐다. 한편 PYUSD 시가총액은 1년 새 5배 이상 증가해 약 41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분석 "BTC, $7.6만 찍고 숨고르기…과매수 속 조정 가능성"

비트코인이 2월 4일 이후 최고치인 7만6000달러를 찍은 뒤 7만3500달러 부근으로 밀린 가운데 평균 상대강도지수(RSI)로는 여전히 과매수 구간에 있어 7만2000달러선까지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제기된다고 코인데스크가 전망했다. 매체는 "다만 이는 3월 8일 이후 비트코인이 6만5000달러에서 15% 넘게 오른 뒤 나타나는 조정 국면으로 볼 수 있으며, 7만2000~7만4000달러 구간에서 반등할 경우 새로운 지지선 형성 및 8만달러 상향 돌파의 발판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엘뱅크랩스 "이번주 신규 상장 종목 강세...BASED 주간 상승률 1위"

엘뱅크랩스(LBank Labs)가 공식 채널을 통해 "이번주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신규 상장 종목들의 뚜렷한 강세가 관측됐다. 그중 엘뱅크 프리마켓에 상장된 BASED의 주간 상승률이 483%로 가장 높았으며, BP 역시 287%의 주간 상승률을 나타냈다"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 엘뱅크랩스는 "이번주 신규 상장 자산들의 강세는 잠재력이 뛰어난 프로젝트에 대한 시장의 지속적인 관심을 반영한다"며 "엄격한 선별 기준, 생태계 지원 메커니즘 등이 동반된 신규 자산 상장은 아직도 사용자들에게 기회를 제공할 수 있으며, 시장 유동성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캉고, BTC 채굴 사업 시작 후 작년 순손실 $4.5억 기록

비트메인으로부터 BTC 채굴기를 인수한 중국 자동차 거래 서비스 플랫폼 캉고가 비트코인 채굴업 전환 첫해인 2025년 4억5280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채굴 사업 매출은 6억7550만달러로 전체 매출의 98% 이상을 차지했으며, 최고재무책임자(CFO) 마이클 장(Michael Zhang)은 "연간 순손실이 일회성 전환 비용과 시장 변동에 따른 공정가치 조정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캉고는 "AI 인프라로 사업 전략을 전환하는 가운데 작년 말 기준 2537 BTC를 보유했고, 올 1월에는 약 1900 BTC를 1억7500만달러가량에 매각했으며 이 자금은 부채 상환과 AI 컴퓨팅 역량 강화 재원 마련에 쓰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분석 "비트코인 기관 매수세 견조…금리 인하 지연 우려는 부담"

스트래티지가 최근 16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추가 매집해 보유분을 늘린 가운데 기관들의 견조한 매수 기반이 형성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DL뉴스에 따르면 CF벤치마크의 마크 필리프추크(Mark Pilipczuk) 연구원은 "이번 달 비트코인 현물 ETF로 15억달러 넘는 자금이 유입됐다며 ETF 수요와 기관 매입 수요는 견조하다. 스트래티지의 추가 매집도 이같은 기관들의 강세 전망의 일환"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도 매체는 "인플레이션 우려로 연준이 올해 금리 인하에 신중한 기조를 보일 경우 비트코인과 같은 위험자산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기관 투자자 추정 주소, $4750만 ZRO 매집

기관으로 추정되는 지갑 9개가 최근 며칠 간 총 2450만 ZRO(4750만 달러)가 매집했다고 온체인 분석업체 난센(Nansen)이 분석했다. 난센은 "해당 기관이 매집한 물량은 ZRO 유통량의 2.6% 상당으로, 평균 매수 단가는 1.94달러다. 해당 지갑들에서 매도 흔적은 한 건도 없었고, 모든 지갑의 자금 출처는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동일했다. 9개 지갑 모두 ZRO만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개인 투자자의 자금 흐름이 아닌 3월 20일 예정된 5500만달러 규모 언락을 앞둔 기관의 물량 이동으로 보인다. 예상된 매도 압력에도 확신을 보여주는 움직임"이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이번 매집은 레이어제로가 지난달 11일 자체 레이어1 체인 ‘제로(Zero)’를 발표한 뒤 3주 뒤부터 코인베이스에서 시작됐다"고 부연했다.

윈터뮤트 "BTC, 약세장 초기 매도세 지나갔지만 추세 전환은 지켜봐야"

비트코인이 약세장 초기 매도 압력은 어느 정도 버텨냈지만, 완전한 국면 전환(강세 전환)이라고 판단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하다고 윈터뮤트(Wintermute)가 분석했다. 암호화폐 마켓 메이킹 업체 윈터뮤트는 주간 보고서를 통해 "최근 BTC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코인베이스와 글로벌 시장 평균 가격 차이)의 양수 전환, ETF 자금 유입, 기관 투자자들의 장외 매수 흐름 등 시장 환경은 확실히 더 건설적인 방향으로 바뀌었다. 특히 6만 달러 중반 가격대에서의 기관 매수 수요가 확인된 점은 중요하다. 다만 74,000, 80,000 달러가 중요한 저항선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아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사이클 관점에서도 과거 고점에서 저점(바닥)까지 도달하는 데에는 약 400일 정도가 필요했다. 하지만 지금은 고점 기록 후 200일도 채 되지 않았다. 우리는 이번 약세장이 이전 사이클보다 얕게 끝날 가능성이 높다고 보지만, 미국 연준의 금리 정책, 중동 리스크발 에너지 관련 뉴스, 기술적 저항 부근 움직임 등을 주의 깊게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베트남 현지 가상자산 거래소 자격 심사 첫 통과...이달 중 파일럿 계획

베트남 기업 5곳이 현지에서 처음으로 가상자산 거래소 자격 심사를 통과했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베트남 재무부 문서에 따르면 이번에 통과된 기업은 은행 3곳(테크콤뱅크, VP뱅크, LP뱅크)의 계열사들과 증권사 VIX시큐리티즈, 부동산 개발업체 선그룹(Sun Group)이다. 베트남 정부는 이르면 이달 중 디지털자산 거래소 파일럿 프로그램을 도입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베트남 재무부는 자국민의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이용을 금지하는 새로운 규정을 마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베트남에서는 암호화폐가 정식 화폐나 합법적 지급수단으로 인정되지 않아 암호화폐 보유자 대부분이 바이낸스, OKX, 바이비트 등과 같은 해외 중앙화 거래소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 "BTC 8일 연속 양봉, 고무적이지만 약세장서도 관측된 현상"

일봉 차트 기준 비트코인 가격의 8일 연속 양봉 마감은 고무적이지만, 2022년 약세장에서도 동일한 현상이 관측된 바 있는 만큼 추가 상승 전망은 신중해야 한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코인데스크는 "전날 상승 마감으로 BTC는 4년 만에 처음으로 8일 연속 양봉을 기록했다. 이는 60%의 확률로 상승세 지속으로 이어지며, 과거 패턴 상 30일 평균 상승률은 19%다. BTC의 8일 연속 양봉 마감은 과거 열다섯 차례 목격된 바 있다. 열다섯 번의 사례 중 BTC는 연속 상승 이후 30일 동안 9번 상승했고, 6번 하락했다. 나아가 반감기 사이클 기준 올해는 약세장에 속해, 추가적인 상승을 기대하기 전 신중을 기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업비트, MON 입출금 일시 중단

업비트가 3월 19일 18시부터 모나드(MON)의 하드포크로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윌리 우 "BTC 회복세, 선물 시장 단기 매수세가 주도...'가짜 상승' 주의해야"

최근 비트코인 회복세는 선물 시장의 단기 매수세가 주도하고 있으며, 아직 바닥 구조가 형성되지 않아 불트랩(Bull Trap, 가짜 상승)에 주의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윌리 우(Willy Woo)는 "이러한 유형의 유동성에는 반대 포지션의 강제 청산을 노리는 급격한 가격 변동(휩소)이 뒤따른다. 온체인 데이터 기준 단기 보유자들의 평단가 수준인 8만 달러 중반대까지 상승의 여지는 열렸지만, 지금 우리가 비트코인 시장 내 유동성은 약세장의 1/3 지점에 위치해 있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애널리스트 "BTC 무기한 선물 펀딩비율 음수 전환...반등 전조 신호"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내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 펀딩비율이 음수(마이너스)로 전환됐으며, 이는 지난 3년간 주요 반등 국면이 시작되기 전 포착됐던 신호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알리 마르티네즈(Ali Martinez)는 X에서 "현재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심리는 '공포의 정점' 단계에 와있다. 역사적으로 롱(공매수) 투자자들이 숏(공매도) 포지션에 비용을 지불해야 할 때(펀딩비율의 음수 전환)가 오면 단기 저점인 경우가 많았다. 우리는 이 패턴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여섯 차례나 되풀이되는 모습을 목격해 왔다. 일반 투자자들이 추가 하락에 대비하는 동안, 전문 투자자들은 숏 스퀴즈를 주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AI 혼란에 강한 디지털 자본”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비트코인을 인공지능(AI)이 촉발하는 혼란(disruption)을 견디는 ‘디지털 자본’이라고 평가했다고 크립토베이직이 전했다. 이는 전 페이스북 임원 차마스 팔리하피티야(Chamath Palihapitiya)가 "AI 발전이 기업의 경쟁우위를 시장 예상보다 빠르게 약화시켜, 주가는 장기 성장 가능성보다 눈앞의 수익에 더 좌우될 수 있다"고 본 데 대한 의견이다. 세일러는 "이런 환경에서 투자자 자금이 기술 변화에 덜 민감한 자산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비트코인은 고정 공급과 탈중앙화 구조 때문에 이에 부합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팔리하피티야는 "자산의 장기적 예상 가치가 30~40%만 낮아져도 글로벌 시장이 재편될 수 있다"며, 인프라와 단기 국채 같은 유형 자산 및 저위험 자산으로의 자금 이동 가능성을 거론했다. 또 팔리하피티야가 비트코인의 양자컴퓨터 위협 대응 필요성을 언급하자, 세일러는 "양자컴퓨팅이 암호체계를 무너뜨릴 경우 AI 플랫폼과 은행 시스템, 인터넷 인프라 등 디지털 생태계 전체가 영향을 받아 전반적인 시스템 업그레이드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XRP, 지난 24시간 현물 거래량 두 배 이상 급증...업비트 주도

리플(XRP)의 현물 거래량이 지난 24시간 동안 두 배 이상 급증했으며, 이같은 거래량 증가를 업비트가 주도하고 있다고 크립토베이직이 분석했다. 크립토베이직은 코인글래스 데이터를 인용 "XRP 현물 거래량은 하루새 약 115% 급증한 18억 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오늘 XRP 상승세는 거래량 증가가 동반됐다. XRP 현물 거래량을 이끈 것은 업비트였다. 업비트에서는 지난 24시간 약 4억 5,245만 달러 상당의 XRP가 거래됐다. 원화마켓 기준 가장 높은 거래량을 기록한 종목도 XRP였다. 이어 바이낸스에서도 XRP 현물 거래량은 약 3억 9,703만 달러를 기록, 증가 추세를 나타냈다. 거래량 증가는 일반적으로 시장의 관심이 높아졌음을 시사한다. 거래량이 동반된 가격 상승 추세는 향후 상승세를 위한 발판으로 해석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온체인 분석 "BTC 사이클 지수 '극단적 약세' 돌입...매집 구간 진입"

비트코인 사이클 지수가 사상 최고점 대비 40% 낮은 수준까지 떨어지며 '극단적 약세' 구간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약 2.8만 X 팔로워를 보유한 온체인 애널리스트 악셀 애들러 주니어(Axel Adler Jr)는 "비트코인 사이클 익스트림 지수는 약 67.7%를 기록 중이며, 이는 극단적 약세 구간에 해당한다. 이는 해당 지수의 사상 최고 수치 대비 40% 낮은 수준이며, 온체인 지표 전반에 걸쳐 극단적 하락 추세가 관측되고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비트코인 사이클 익스트림 지수는 사이클(주기) 기준으로 비트코인의 과열 및 바닥을 암시하는 온체인 지표다. 이어 그는 "과거 사례를 보면 해당 지수가 극단적 약세 구간이 돌입하면, 지속적인 하락보다는 매집 구간의 시작과 일치하는 경우가 많았다. 시장에 블랙스완(도저히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일이 실제로 일어나는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비트코인의 하락 추세가 지속될 가능성은 낮다"고 부연했다.

외신 "템포, 3월말 메인넷 출시 가능성...토큰 출시는 아직"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롤업이 소식통을 인용 "스테이블코인 및 결제 중점 블록체인 템포(Tempo)가 3월말 메인넷을 출시할 것이라는 소문이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더롤업은 "템포의 메인넷은 기관, 개인 사용자에 맞춰 이원화된 구조로 동시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메인넷 출시 시점 자체 토큰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또 자체 토큰 표준 TIP-20을 도입해, 체인 상에서 처리되는 트랜잭션을 위한 가스비(수수료) 요소를 제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제업체 스트라이프(Stripe)가 템포의 메인넷 출시를 위해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템포는 스트라이프, 패러다임(Paradigm)이 공동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진 블록체인 스타트업 및 프로젝트로, 앞서 지난해 12월 퍼블릭 테스트넷을 출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