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리플, 14년간 총 $1000억 XRP 매도 추정"
리플랩스와 경영진이 2012년부터 580억 XRP(1090억 달러 상당) 이상을 매도했으며, 같은 기간 XRP 가격은 3만1000%가량 상승했다고 크립토베이직이 전했다. 매체는 "XRP는 2012년 출범 당시 생태계 발전을 위해 1000억 XRP를 회사와 경영진에 기부했다. 현재 리플사가 보유한 물량과 경영진 보유 지분을 합한 물량은 약 414억8500만 XRP로 파악됐다. 리플사와 그 경영진이 585억 XRP를 매도했다는 뜻이다. 리플 측은 중앙화 우려 해소를 목적으로 매각을 통해 보유 비중을 줄여가고 있다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