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1.25억, 청산 비율: 롱 81.15% ETH 청산 규모: $9715만, 청산 비율: 롱 83.45% ZEC 청산 규모: $2596만, 청산 비율: 롱 7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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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1.25억, 청산 비율: 롱 81.15% ETH 청산 규모: $9715만, 청산 비율: 롱 83.45% ZEC 청산 규모: $2596만, 청산 비율: 롱 70.41%
업비트가 폴리곤 네트워크의 하드포크로 오늘 20시부터 폴리곤 네트워크 기반 계열 디지털 자산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대상 디지털 자산은 폴리곤에코시스템토큰(POL), 스테픈(GMT)이다.
라틴아메리카 암호화폐 거래소 트루비트(TruBit) 해커 추정 주소가 탈취한 8500 ETH(2650만 달러)를 2개 익명 주소(0x2735로 시작, 0xD12f로 시작)로 이체했다고 펙실드가 전했다. 앞서 트루비트는 해킹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비트마인(BMNR)이 현재 총 103만 2000 ETH(약 32억1500만 달러)를 스테이킹 중이라고 엠버CN이 전했다. 이는 비트마인이 보유한 전체 ETH 414만3000 ETH의 25% 규모다.
이란 내 반정부 시위가 현지 채굴 산업은 물론 비트코인 네트워크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이란은 전 세계 BTC 해시레이트의 2~4%를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채굴기 자체가 즉시 멈추지는 않지만, 운영 효율 저하는 불가피하다. 이에 따라 전 세계 해시레이트가 일시적으로 하락할 수 있다. 현지 통화 가치 폭락으로 반정부 시위가 확대되고 있으며, 당국 조치 또한 이란 내 채굴 산업 불확실성을 극도로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크 인베스트 CEO 캐시 우드(Cathie Wood)는 미국 정부가 BTC 전략비축에 따라 BTC를 매수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그는 최근 비트코인 브레인스톰(Bitcoin Brainstorm) 팟캐스트에 출연해 "현재 비축된 BTC는 압수한 물량으로 한정돼 있으나 초기 정부의 목표는 100만 BTC였다. 결국에는 실제 매입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중간 선거를 앞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암호화폐는 매우 중요한 정치적 이슈다. 대통령 임기 후반 생산적인 성과를 내기 위한 수단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카이토(KAITO)가 8시간 전 500만 KAITO(약 282만 달러)를 바이낸스로 입금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앞서 5일 전 카이토 멀티시그(다중서명) 주소는 2400만 KAITO(1331만 달러)를 5개 익명 주소로 분산 이체한 바 있다. 이번에 바이낸스로 입금된 물량은 해당 물량 중 일부다.
가상자산 종합 정보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18포인트 오른 41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에 따르면 한국시간 기준 1월 9일 17시 18.8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옵션이 만기 도래한다. 풋/콜 비율은 1.06, 맥스페인(max pain, 가장 많은 옵션 매수자가 프리미엄을 잃는 가격대) 가격은 9만 달러다. 아울러 같은 시간 3.9억 달러 상당의 이더리움 옵션도 만기 도래한다. 풋/콜 비율은 0.89, 맥스페인 가격은 3100 달러다.
지난해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33조 달러로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가 아르테미스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암호화폐 친화 정책과 지난해 7월 발효된 지니어스법 영향으로 풀이된다. 서클 USDC가 18조3000억 달러 거래량으로 1위를 기록했고, 테더 USDT는 13조3000억 달러를 기록했다. USDT의 시총이 USDC보다 크지만, USDC가 디파이 등에서 더 높은 활동성을 보이기 때문으로 파악됐다. 매체는 "지난해에는 월마트, 아마존 등 대형 유통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검토하고, 트럼프 가문의 디파이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도 USD1을 출시하기도 헀다. 오는 2030년이면 스테이블코인 결제 규모는 56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 보다 1포인트 내린 27을 기록했다. 공포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블랙록 추정 주소가 지난 7시간 동안 1475 BTC(1억3423만 달러), 3878 ETH(1209만 달러)를 코인베이스에서 출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거래소 출금은 통상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미국 상원의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 마크업(본회의 회부 전 논의 및 수정 절차)을 앞두고 업계 관계자들이 비공개 회의에서 △디파이 규제 △스테이블코인 수익 금지 등 핵심 쟁점을 논의했다고 디크립트가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법안에 반대해온 증권산업금융시장협회(SIFMA)가 참여한 한편 a16z, 디파이 교육 기금(DEF) 등 암호화폐 업계 대표들도 참여했다. 매체는 "그동안 SIFMA는 특정 디파이와 개발자에 대한 규제 면제 조항에 이의를 제기해 왔지만, 이날 논의는 건설적이었다. 스테이블코인 수익 관련해서는 아직 공식 입장이 나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 마크업은 오는 15일(현지시간)으로, 양측이 합의에 도달하려면 시간이 촉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업비트나 빗썸과 같은 가상자산 거래소가 보관하는 개인 소유의 비트코인도 형사소송법 상 압수 대상이라고 대법원이 처음으로 판단했다고 이데일리가 전했다. 대법원은 "형사소송법 상 압수 대상에는 유체물과 전자 정보가 모두 포함된다. 비트코인은 독립적 관리 가능성, 거래 가능성, 경제적 가치에 대한 실질적 지배 가능성 등을 갖춘 전자적 증표로, 법원 또는 수사기관의 압수 대상"이라고 설명했다.
암호화폐 대출업체 넥소(Nexo)가 BTC, ETH 보유자 대상 제로 금리 신용 대출 상품을 출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해당 상품은 연이자 0%와 수수료 면제가 핵심으로, 만기 도래 시 스테이블코인이나 기타 담보물로 상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최대 500만 달러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넥소는 지난해 1억4000만 달러 규모 대출을 지원했다.
지난해 가장 많은 수수료를 발생시킨 디파이 프로토콜은 메테오라(MET)로 집계됐다고 언폴디드가 암호화폐 데이터 통계 사이트 크립토디퍼(cryptodiffer)를 인용해 전했다. 메테오라의 수수료 발생 규모는 12억5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2위는 주피터(JUP·11억1000만 달러), 3위는 유니스왑(UNI·10억6000만 달러)으로 나타났다.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파생상품 거래소 겸 청산소 비트노미얼(Bitnomial)의 예측시장 출시를 공식 승인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예측시장 서비스에 대한 비조치 의견서(No-action letter)를 발행해 운영 시 복잡한 보고 업무를 일부 면제해 주겠다는 것이 골자다. 다만, 비트노미얼은 웹사이트에 거래 데이터를 공개해야 하며 CFTC가 요청할 경우 데이터를 즉시 제공해야 한다. 앞서 CFTC는 비트노미얼의 예측시장 출시에 대한 원칙적 허가를 내준 바 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 마감했다. S&P 500: +0.01% 나스닥: -0.44% 다우: +0.55%
그레이스케일이 미국 델라웨어주에 BNB ETF 엔티티 등록을 완료했다고 BWE뉴스가 전했다. 델라웨어는 미국에서 기업 친화적인 주로, 세제 혜택과 유연한 법인 구조 때문에 대부분의 금융·투자 펀드들이 여기서 법인을 설립한다. 규제기관에 ETF 신청 서류를 제출하기 전 단계로 볼 수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FTX 설립자 샘 뱅크먼 프리드(SBF)를 사면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샘 뱅크먼 프리드는 2023년 사기 및 음모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으며 고객 자금 수십억 달러를 유용한 혐의로 복역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