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경찰, $43만 규모 가짜 금 거래 사기 주범 체포
케냐 수사당국(DCI)이 431,380 USDT 규모 가짜 금 거래 사기 사건 주범으로 지목된 여성 밀드레드 카체(Mildred Kache)를 나이로비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미국 투자자에게 400kg 규모 금 거래를 제안한 뒤 계약 체결 및 송금을 유도했으나, 실제 금은 전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수사당국은 공범 이브라힘 유수프 모하메드(Ibrahim Yusuf Mohamed)는 도주했으며, 현장에 남겨진 벤츠 차량을 압수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당국은 현재 도난 자금 추적과 함께 온체인 상 USDT 동결 가능성도 조사 중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