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랩스, AI 기반 거버넌스 보안 시스템 '아베 체크포인트' 출시
아베(AAVE) 랩스가 인공지능(AI) 기반 거버넌스 보안 시스템 아베 체크포인트(Aave Checkpoint)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 시스템은 온체인 실행 이전 단계에서 모든 제안과 페이로드를 검토하는 다층 검토 프로세스를 특징으로 한다. 체크포인트는 지난달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해당 기간 동안 처리된 모든 거버넌스 제안에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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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AAVE) 랩스가 인공지능(AI) 기반 거버넌스 보안 시스템 아베 체크포인트(Aave Checkpoint)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 시스템은 온체인 실행 이전 단계에서 모든 제안과 페이로드를 검토하는 다층 검토 프로세스를 특징으로 한다. 체크포인트는 지난달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해당 기간 동안 처리된 모든 거버넌스 제안에 적용됐다.
마켓 메이커 개입과 중앙화 리스크 등 의혹이 나왔던 BNB체인(BNB) 기반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프로젝트 사이렌(SIREN) 추정 주소가 지난 4월 5일부터 현재까지 바이낸스 알파 월렛에서 3007만 SIREN(2509만 달러)를 출금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바이오 프로토콜(BIO)이 102% 단기 급등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BIO는 102.65% 오른 0.0399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파이(ether.fi)가 공식 SNS를 통해 네이티브 신용카드의 OP 메인넷 전면 마이그레이션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현재 7만 개 이상의 활성 카드, 30만 개 이상의 계정, 그리고 2억 2천만 달러(약 3,000억 원) 이상의 TVL(총 예치 자산)이 옵티미즘 네트워크에 정식 온보딩되었다.
바이낸스가 GENIUS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밝혔다.
서울경제에 따르면 최근 부대 내에서 ‘빚투’ 등 무리한 투자로 큰 손실을 본 군 장병의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장병들을 대상으로 한 금융교육이 강화될 방침이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금융위원회는 금융교육협의회 위원의 지명권자에 국방부 장관을 추가하는 내용의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을 오는 21일 열리는 국무회의에 상정할 예정이다. 미디어는 "부대 내 스마트폰 사용이 전면 허용된 데다 월급도 올해 기준 75만~150만원으로 오르면서 장병들이 무리하게 레버리지를 일으켜 주식에 투자하는 ‘빚투’ 및 가상자산 투자 등으로 돈을 날리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금융당국은 국방부가 지명한 금융교육협의회 위원이 군 장병 금융 교육 시 필요한 사항을 자세히 심의할 수 있는 만큼 교육이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국방부 등과 협력해 입대부터 전역까지 고위험 투자의 위험성 예방 교육 및 자산·부채 관리 교육 등 금융교육을 제공하기로 했다.
크라우드펀드 인사이더의 보도에 따르면, 서클(Circle)이 크로스체인 고빈도 USDC 결제를 위한 새로운 솔루션을 출시했다. 개발자는 서클의 크로스체인 전송 프로토콜인 CCTP를 활용할 수 있다. 로컬 이행자가 수취인이 지정한 체인에서 자금을 먼저 대납하면, 플랫폼이 추후에 크로스체인 정산을 일괄 완료하는 방식이다. 건별 크로스체인 전송에 따른 운영 부담을 줄여, 대량의 결제를 처리하는 플랫폼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솔브 프로토콜(SOLV)이 RGB 프로토콜과 라이트닝 네트워크 기반 정산 레이어 ‘유텍소(Utexo)’와의 연동을 통해 비트코인 네이티브 수익 모델을 구현했다고 글로브뉴스와이어가 전했다. 양사는 비트코인 및 라이트닝 기반 스테이블코인 정산 인프라 부족 문제 해결에 주력할 방침이다.
비트코인 중심 금융 인프라 개발사 블록스트림 CEO 아담 백(Adam Back)은 양자 컴퓨터 위협이 당장 일어날 가능성은 낮지만 이미 양자 공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블록스트림의 비트코인 레이어2 리퀴드 네트워크에 해시 기반 서명을 구현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사전 준비가 가장 중요하며, 위기 상황에서 대응하는 것보다 통제된 방식으로 변화를 만드는 것이 훨씬 안전하다. 또한 탭루트 프로토콜을 활용하면 기존 사용자에게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새로운 서명 방식을 도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러시아 국영통신 리아노보스티(RIA Novosti)에 따르면, 이란 외교부 바가에이 대변인은 16일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이란과 미국 간 휴전 합의를 파기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바가에이 대변인은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도발 행위이며 휴전 합의 파기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이란 군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였다.
코인베이스가 DIEM, OPG을 상장 로드맵에 추가했다고 공지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백악관 암호화폐 자문위원회 사무총장(총괄) 패트릭 위트(Patrick Witt)가 "지속 가능한 시장 구조 체계가 마련되지 않으면 미국은 암호화폐 경쟁에서 뒤처질 것"이라고 전했다.
테더(USDT)가 스테이블코인 개발 기업 스테이블코인 디벨롭먼트 코퍼레이션(SDEV)의 1억3400만 달러 규모 프라이빗 투자에 참여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테더 외에도 R01 펀드, 스카이 프론티어 재단, 프레임워크 벤처스 등이 투자에 참여했다. SDEV는 스테이블코인 산업에 대한 구조화된 투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설계된 상장사로, 현재 스카이(Sky, 구 메이커다오) 생태계에 전략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현재 SDEV는 SKY 공급량 9.15%(약 21억5000만 SKY)를 보유 중이다.
투자은행 캔터 피츠제럴드(Cantor Fitzgerald)가 친암호화폐 정치인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미국 슈퍼팩(정치후원단체) 펠로우십(Fellowship)에 1월 1000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연방선거관리위원회(FEC) 공시에 따르면 현재 펠로우십 PAC 의장 제시 스피로(Jesse Spiro)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USDT)의 정부 업무 총괄을 맡고있다. 한편 펠로우십은 코인베이스·리플·앤드리슨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가 주도하는 페어쉐이크(Fairshake) 등 기존 친암호화폐 정치 단체들과 함께 업계의 정치적 영향력 확대 경쟁에 합류했다.
가상자산 종합 정보 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일 대비 5 포인트 오른 37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뉴시스에 따르면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는 서클의 기업용 플랫폼 '서클 민트'를 기반으로 USDC 활용 구조를 고도화하고 기관이 실제 사업 환경에서 도입·운영할 수 있는 결제 및 정산 인프라 모델을 구체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2 포인트 오른 55를 기록했다. 중립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 공포·탐욕 지수 속보는 기존 알터너티브(Alternative) 집계를 기준으로 했지만, 코인마켓캡의 데이터가 시장 상황을 보다 민감하게 반영한다는 판단 하에 데이터 출처를 변경했습니다.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솔라나 정책 연구소(Solana Policy Institute)의 지원을 받는 보수 성향의 정치 단체(PAC)인 '센티넬 액션 펀드(Sentinel Action Fund)'가 암호화폐를 반대하는 상원의원을 떨어뜨리기 위해 800만 달러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올해 오하이오주 상원의원 선거에서 유명 암호화폐 회의론자인 셰로드 브라운(Sherrod Brown)의 낙선을 위해 상대 후보인 공화당 존 허스테드 홍보 및 광고에 해당 금액을 지원할 예정이다. 단체는 셰로드 의원에 대해 "디지털 자산에 관한 혁신 친화적 정책을 가로막아 왔다"고 비난했다. 해당 단체 솔라나 연구소와 암호화폐 벤처 캐피털인 멀티코인 캐피털(Multicoin Capital)을 비롯해 스티븐 슈워츠먼(블랙스톤 CEO), 켄 피셔(피셔 인베스트먼트), 클리프 애즈니스(AQR 캐피털), 폴 싱어(엘리엇 매니지먼트) 등 금융권 거물들의 후원을 받고 있다.
미국 비트코인 이용자들이 가혹한 세법 규정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카토 연구소의 니콜라스 앤서니 연구원은 현행 자본이득세 규정이 비트코인의 화폐 기능을 사실상 마비시켰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재 비트코인으로 결제할 때마다 사용자는 취득일, 사용일, 원래 비용, 손익을 모두 기록해 국세청(IRS)에 보고해야 하기 때문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매일 비트코인으로 커피를 구매하는 이용자는 연말에 100페이지가 넘는 세금 신고 서류를 작성해야 한다. 보고서는 세법이 장기 보유만 유도해 통화로서의 사용을 저해한다고 비판하며, 소액 면세 기준 상향이나 가상자산에 대한 자본이득세 폐지 등 법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