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베이스 네트워크 계열 가상자산 입출금 일시 중단
빗썸이 베이스(BASE) 네트워크(메인넷)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28일 오후 7시부터 베이스 계열 가상자산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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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이 베이스(BASE) 네트워크(메인넷)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28일 오후 7시부터 베이스 계열 가상자산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예측시장 폴리마켓(Polymarket)의 UMA CTF 어댑터 컨트랙트가 익스플로잇(취약점 공격)에 노출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폴리마켓이 이용자 자금과 마켓 정산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폴리마켓 프로토콜 개발자 샨티키란 차날(Shantikiran Chanal)은 X를 통해 "보상 지급과 관련한 보안 사고가 발생한 것을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조사 결과에 따르면 내부 운영용 지갑의 프라이빗키가 노출된 것으로, 스마트 컨트랙트나 핵심 인프라는 공격 받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샌티멘트에 따르면 이번 익스플로잇으로 해커는 30초마다 5,000 POL씩, 현재까지 총 52만 달러 상당의 POL을 탈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미국 자산운용사 스카이브릿지캐피털의 대표 펀드인 오퍼튜니티 펀드가 암호화폐 익스포저(노출)의 영향으로 2026년 1분기 12.9% 하락하며 2분기 연속 손실을 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자산의 약 64%를 암호화폐에 배분하고 있는 이 펀드는 2025년 4분기에도 18% 하락해 -12%의 연간 수익률로 마감한 바 있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마트(BitMart)에서 출금 지연 및 중단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는 소식이 확산되고 있다. 국내 커뮤니티에 따르면 비트마트의 준비금 증명(PoR)은 약 1억 6,900만 달러 규모이나, SISC, TBC, BMX(자체 토큰) 등 유동성이 낮은 토큰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출금에 가장 중요한 USDT 보유량은 약 65만 달러에 그친다. 한편, 비트마트는 국내 거래소들과 트래블룰이 연동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규제 당국이 푸투, 타이거 브로커스, 롱브릿지증권 등 증권사 3곳을 조사한다고 포사이트뉴스가 전했다. 푸투는 중국판 로빈후드로 불리며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라이선스를 획득한 바 있다. 타이거 브로커스도 홍콩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해왔다.
탈중앙화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거래소(퍼프덱스) 팝덱스(PopDEX)가 포사이트 벤처스 주도 시드 라운드에서 30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투자금은 초기 유동성 공급, 제품 개발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BTC 변동성이 급격히 낮아지며 시장이 리스크를 크게 우려하지 않는 분위기라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BTC 30일 내재 변동성 지수(BVIV)는 최근 38%까지 하락했다. 지난해 10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와 관련 실리앙 탕 모나크 애셋 매니지먼트 파트너는 "BVIV가 떨어진 건 시장 내 리스크 경계감이 낮아졌다는 신호다. 이란 관련 지정학적 긴장이 완화되고 스트래티지가 지속적으로 BTC를 매수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특히 스트래티지의 STRC 우선주 구조 기반 BTC 매입이 시장 하단을 지지하면서 하락 변동성을 제한하고 있다. 또 기관 투자자들의 체계적 콜옵션 매도 전략 역시 변동성 하락에 영향을 줬다. 현재 다수 기관은 현물 BTC를 보유한 상태에서 높은 행사가 콜옵션을 지속 매도해 옵션 프리미엄 수익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시장 전반 내재 변동성이 낮아지고 있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예측시장 폴리마켓(Polymarket)의 UMA CTF 어댑터 컨트랙트가 폴리곤(POL)에서 익스플로잇(취약점 공격)에 노출, 52만 달러가 탈취된 것으로 보인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잭XBT(ZachXBT)가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전했다. 해당 컨트랙트는 예측시장 결과와 연관된 핵심 인프라로, 폴리마켓 정산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홍콩달러 스테이블코인 HKDAP이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첫 실거래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파이낸스피드가 전했다. 해당 스테이블코인은 홍콩금융관리국(HKMA) 감독 아래 운영되고 있다. 이번 거래는 스탠다드차타드 홍콩 계열 지원 핀테크 기업 앵커포인트 파이낸셜과 OSL 그룹, 팬서트레이드 등 라이선스 기관 컨소시엄을 통해 진행됐다.
바이낸스가 ALCX, COOKIE, DODO, EPIC, HEI, HFT, STORJ, SYN, TLM를 유의종목(모니터링 태그)으로 지정한다고 공지했다.
코인원이 씨엘브이(CLV)를 거래유의 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지했다.
OKX가 5월 22일 20시(한국시간) 젠신(AI) 현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비트코인 선물 시장의 미결제 약정(OI) 규모가 180일 이동평균선을 넘어서며 장기 디레버리징 국면이 끝나고 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Darkfost)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지난해 10월 10일 이후 지속됐던 디레버리징 국면이 끝나고 있다. 일반적으로 미결제 약정이 180일 이평선 아래로 떨어지면 투자자들이 포지션을 청산하고 떠나는 디레버리징 국면으로 간주되는데, 최근 이 수치가 반등하고 있다. 지난 3월 약 64억 달러까지 감소했던 바이낸스의 미결제 약정 규모는 현재 약 89억6000만 달러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바이낸스가 오늘 20시(한국시간) GENIUS 및 OPG 현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이번 상장에는 시드 태그(다른 상장 토큰에 비해 더 높은 변동성과 위험을 가질 수 있는 토큰)가 적용된다.
최근 취약점 공격으로 약 1000만 달러 규모 자산을 탈취 당한 토르체인(RUNE) 재단이 해킹 복구 계획을 발표했다. 프로토콜은 우선 유동성(POL)을 활용해 손실을 흡수하고, 남은 손실은 Synth 홀더에게 분담할 예정이다. 정확한 비율은 아직 조정 중이다. 재단은 RUNE을 추가 발행하거나 매도할 계획은 없으며, 기존 보유자 지분 희석도 발생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주식 토큰 상장 허용 방침이 유동성과 수익 구조를 분산시킬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타이거리서치 총괄 라이언 윤은 "자본이 중앙화 거래소에서 여러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분산되면서 유동성 분절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전통 금융은 기존에 통합돼 있던 유동성이 해체되는 것을 심각한 구조적 위협으로 본다. 서로 다른 블록체인 네트워크와 탈중앙화 플랫폼에서 동일 상장 주식이 토큰화될 경우, 기존 뉴욕증권거래소(NYSE)나 나스닥 같은 단일 시장에 집중돼야 할 거래량과 주문 흐름이 여러 플랫폼으로 흩어지게 된다. 이로 인해 플랫폼 간 가격 차이가 발생하고, 대규모 주문 시 슬리피지가 증가하며, 궁극적으로 시장 효율성이 저하된다"고 지적했다.
비트코인이 망한다면 암호화폐 산업도 망하겠지만, 이더리움이 망한다면 암호화폐 산업은 망하는 대신 재미없어질 거라고 블록체인 전문 보안업체 슬로우미스트 설립자 코사인(Cos)이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이더리움이 망한다면 스마트 컨트랙트를 실행하는 모든 퍼블릭 체인이 비슷한 운명을 겪을 것이고, 비트코인만 남은 암호화폐 산업은 정말 재미없어질 것이다. 스테이블코인이나 실물자산(RWA) 등 대중화된 분야들이 이더리움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면 다른 성숙한 퍼블릭 체인이 대신할 수 있어야 한다. 이 떄문에 업계는 보안에 더 신경써야 한다. 보안 문제 떄문에 전체 산업에 실망하지 않고, 억지로 산업을 떠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27% / 숏 49.73% 1. 바이낸스: 롱 48.76% / 숏 51.24% 2. OKX: 롱 49.72% / 숏 50.28% 3. 바이비트: 롱 50.13% / 숏 49.87%
BTC가 7.7만달러 부근에서 등락을 이어가는 가운데 단기적으로 7.5만~7.7만달러 구간이 핵심 지지선으로 작용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해시키리서치 팀 선(Tim Sun)은 "최근 하락은 구조적 추세 전환이 아닌 레버리지 청산에 따른 변동성 확대에 따른 것이다. 미국 30년물 국채금리 상승과 유가, 인플레이션 우려, 미·이란 긴장 등 거시 변수로 신규 자금 유입이 제한되며 당분간 방어적 박스권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미국과 이란의 긴장이 의미 있게 완화되면 유가와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낮아질 수 있고, BTC도 반등할 여지가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