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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리플 공동 설립자, 캘리포니아주 부유세 도입 반대에 $1000만 투입

리플, 리플 공동 설립자 크리스 라센(Chris Larsen)이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부유세 도입을 막기 위해 각각 500만 달러씩 총 1000만 달러를 정치활동위원회 골든 스테이트 프로미스(Golden State Promise)에 투입했다고 더스트리트가 전했다. 캘리포니아주는 올 1월 1일 기준 현지 거주 억만장자에게 5%의 부유세를 일회성으로 부과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며, 징수된 금액의 90%를 공공 의료 서비스에 투입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크라켄 설립자 제시 파월(Jesse Powell), 구글 설립자 래리 페이지(Larry Page), 세르게이 브린(Sergey Brin)과 유명 투자자 피터 틸(peter Thiel) 등도 부유세 도입에 반대하고 있다.

연준 부의장 "연내 기준금리 세 차례 인하 예상"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부의장 미셸 보우먼이 올해 기준금리가 세 차례 인하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월러 연준 이사 "호르무즈 해협 봉쇄, 추가 인플레이션 압력"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이사 크리스토퍼 월러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추가 인플레이션 압력을 키울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다만 "금리 인상을 고려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고 전했다.

아브락사스 캐피털, $7039만 BTC 크라켄 입금

영국 런던 자산운용사 아브락사스 캐피털(Abraxas Capital) 추정 주소가 10분 전 1000 BTC(7039만 달러)를 크라켄에 입금했다고 웨일얼럿이 전했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렛저, 서클 전 임원 영입

하드월렛 제조사 렛저(Ledger)가 USDC 발행사 서클 전 임원이었던 존 앤드류스(John Andrews)를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영입했다고 더인포메이션이 보도했다. 아울러, 렛저는 미국 사업 확장을 위해 뉴욕에 사무실을 개설할 예정이다.

분석 "BTC, 악재 다 반영된 저평가 상태"

비트코인이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금, 미국 주식 등 전통 자산보다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이미 악재가 반영된 저평가 상태라고 비트와이즈 유럽 리서치 총괄 안드레 드라고쉬(André Dragosch)가 분석했다. 그는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BTC의 상승장은 경기 호조와 인플레이션 기대치 상승과 함께해왔다. 최근 BTC가 미국 주식, 금보다 좋은 상승률을 보인 이유다. BTC는 금보다는 금리에 덜 민감한 속성이 있어 채권 수익률 상승의 영향을 적게 받았다. 불확실한 통화정책 기조는 가격 상승을 가로막는 요소지만, BTC는 이미 이런 위험을 선반영한 상태다. BTC는 현재 거시적 할인(macro discount) 상태이며, 향후 주요 트리거는 통화정책 환경 개선과 중동 분쟁 종식, 호르무즈 해협 재개통 등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분석 "BTC 어제 급락, 전형적 숏 구축 과정...현재 반등은 추세 반전 아니다"

비트코인이 전날 급락하면서 미결제 약정(OI)이 함께 상승, 전형적인 숏 포지션 구축 과정인 것으로 보인다고 코인글래스가 X를 통해 전했다. "현재 가격은 반등하고 있지만 OI는 거의 움직이지 않고 있다. 현재의 반등이 신규 매수세 유입에 따른 움직임이 아닌 것을 시사한다. 현재 국면은 추세 반전이라기보다는 횡보세에 가까워보인다"고 덧붙였다.

406,235,399 USDT 이체... HTX → Aave

웨일 얼럿에 따르면, HTX 주소에서 Aave 주소로 406,235,399 USDT가 이체됐다. 4.1억 달러 규모다.

블랙록, $1.4억 BTC·ETH 코인베이스 프라임 입금

블랙록이 4만7728 ETH(1.02억) 및 544 BTC(3830만 달러)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입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코인베이스 프라임은 기관 투자자의 대규모 거래, 자금 보관 등을 수행하는 프라임 브로커리지 플랫폼이다.

아스터, 자체 체인 메인넷 스테이킹 기능 출시

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DEX) 아스터(ASTER)가 자체 개발 체인 메인넷 기반 스테이킹 기능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사용자는 ASTER를 밸리데이터에 위임하고 락업 기간을 선택해 베이스 리워드(Base Rewards)와 로열티 리워드(Loyalty Rewards)로 구성된 이중 메커니즘을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밸리데이터 위임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베이스 리워드는 보상으로 15만 ASTER가 할당됐으며, 수익률은 밸리데이터의 트랜잭션 처리량과 개인 스테이킹 비중에 따라 결정된다. 로열티 리워드는 이용자가 ASTER를 최대 208주 동안 락업하고, 락업 양과 기간 및 트랜잭션 볼륨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로열티 리워드에는 30만 ASTER가 할당됐고 플랫폼 바이백에 따른 추가 보상이 포함된다. 체인 스테이킹에는 네트워크 보안을 위해 트러스트 월렛(Trust Wallet), BNB체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리스타DAO(Lista DAO), 팬케이크스왑(CAKE)이 초기 밸리데이터로 참여한다. 사용자는 스테이킹 페이지에서 밸리데이터를 선택하고 수량과 락업기간을 설정하면 스테이킹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하이퍼리퀴드, 이란 분쟁·유가 파동 수혜..."HYPE $150 갈 수도"

이란 분쟁과 유가 파동으로 하이퍼리퀴드(HYPE)가 수혜를 입을 수 있다고 DL뉴스가 분석했다. 최근 유가 파동으로 하이퍼리퀴드가 전문 트레이더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앞서 전해졌다. 최근에는 원유 관련 페어 거래량이 24시간 동안 15억 달러를 기록하기도 했다. 하이페리온 디파이(Hyperion DeFi) 대표 정현수는 "하이퍼리퀴드는 현재 온체인상 가장 유동성이 풍부한 곳이고, 성장세는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매체는 "에너지 시장 불확실성으로 유가가 배럴당 100 달러를 넘어섰으며, 하이퍼리퀴드는 이 국면에서 수혜를 입고 있다. HYPE는 비트코인이 횡보하던 지난 한 달 동안 35% 상승했다. 일각에서는 HYPE가 연내 150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는 중"이라고 부연했다.

인플루언서 "세 번째 알트코인 시즌, 3월 30일에 올 수 있다"

다음 알트코인 시즌이 오는 3월 30일에 올 수 있다고 암호화폐 인플루언서 pepa(@moonshilla)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알트 시즌은 3월 30일에 온다. 첫 번째 알트 시즌은 2017년 3월 30일 즉 1096일 만에, 두 번째 알트 시즌은 2021년 3월 30일 즉 1461일 만에 왔다. 1096일에 정확히 1년(365일)이 지난 뒤 두 번째 알트 시즌이 왔다는 얘기다. 세 번째 알트 시즌은 1461일+365일, 즉 1826일 후에 온다고 할 수 있다. 3월 30일에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하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폴리곤 커뮤니티, 네트워크 수수료 수익 일부 균등 배분 논의

폴리곤(POL) 커뮤니티가 대형 밸리데이터의 수수료 독점을 막기 위해 수수료 중 일부를 균등 배분하는 보상 체계를 논의하고 있다. 제안자는 "현재 상위 밸리데이터 5개가 전체 수수료의 42.1%를 독점하고 있다. 전체 밸리데이터 중 66%는 매월 운영 비용인 8523 POL(929 달러)조차 충당하지 못하고 있는 만큼 이번 제안을 통해 밸리데이터간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분석 "주요 거래소 알트코인 거래량 급감"

바이낸스를 포함한 주요 거래소들의 알트코인 거래량이 급감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Darkfost)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알트코인은 계속해서 비트코인 대비 약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현재 바이낸스의 알트코인 현물 거래량은 약 77억 달러 수준이고, 주요 거래소들을 합해도 188억 달러 수준이다. 알트코인 시장이 활발했던 지난해 10월(바이낸스 400억 달러·주요 거래소 630억 달러)에 비하면 훨씬 적은 수준이다. 알트코인 거래량이 증가하던 시점은 통상 포모(FOMO, 시장에서 혼자만 뒤처지는 것 같은 공포감) 현상과 겹쳤다. 현재 상황은 좋지 않지만, 시장 관심이 줄어들고 대다수가 관망세를 유지할 때 가장 좋은 매수 시점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BTC $71,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1,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1,002.2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국세청, 압류 가상자산 맡길 커스터디 사업자 선정 추진

국세청이 이르면 상반기 내 압류 가상자산을 맡길 민간 커스터디 사업자 선정을 추진한다고 지디넷코리아가 전했다. 국세청은 사업자 선정을 위한 세부 기준을 마련 중이다. 논의 중인 주요 기준은 ▲보안요건 ▲기업규모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에 따른 보험 가입 여부 등이다.

분석 "BTC, $9만→6만 과거 급락 패턴과 유사"

2월 초 이후 비트코인 가격 흐름이 2025년 11월~2026년 1월 사이에 나타났다가 결국 6만 달러 근처까지의 급락으로 이어진 패턴과 놀랍도록 유사하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매체는 "반등이 있더라도 폭발적 모멘텀이 없는 느리고 불규칙한 상승세를 보였다. 현재 채널 하단 추세선인 약 6만5800달러를 하회할 시 하락세가 가속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금융 리더 10명 중 7명 "디지털 자산, 금융 서비스에 필수"

리플이 1000명 이상의 금융 업계 리더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72%는 디지털 자산이 필수적인 금융 서비스 요소라고 생각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외에도 응답자의 74%는 스테이블코인을 현금 흐름 관리 수단이라고 답했으며, 89%는 디지털 자산 수탁을 최우선 과제라고 생각했다.

바이낸스, DAI 토큰 스왑 및 리브랜딩 지원

바이낸스가 DAI의 USDS로의 토큰스왑 및 리브랜딩 지원으로 4월 7일 12시(한국시간) 기존 DAI 현물 거래 페어를 상장 폐지하며, 같은날 12시 30분 DAI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USDS는 4월 9일 17시부터 거래가 지원된다.

보험연수원, 국내 최초 비트코인 보유 추진…디지털자산심의위 구성

보험연수원이 국내 최초로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기관이 되기 위한 단계적 절차에 착수했다고 연합인포맥스가 보도했다. 디지털자산 운용 규정을 마련하고 향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자산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보험연수원은 20일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등에 대비해 디지털자산을 기관 고유자산으로 운용하기 위한 내부 기준 제정을 목적으로 '디지털자산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보험연수원은 보험금융 전문인 양성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