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그리스서 미카 라이선스 인가 신청
바이낸스가 그리스에서 유럽연합(EU)의 암호화폐법 미카(MiCA) 라이선스 인가를 신청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바이낸스는 "현재 라이선스 취득을 위해 그리스 금융감독기관의 검토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프랑스 금융시장감독청(AMF)은 "EU에서 운영 중인 약 90여개 암호화폐 기업이 여전히 미카 라이선스를 보유하지 않고 있다. 취득하지 않은 기업은 오는 7월부터 영업 중단 조치를 내릴 수 있다"고 경고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