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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 온체인 IPO 서비스 출시

암호화폐 거래소 백팩(BackPack)이 온체인 IPO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해당 서비스는 사용자가 백팩 플랫폼을 통해 IPO 주식을 직접 할당받을 수 있는 구조로, 인프라는 자산 토큰화 기업 슈퍼스테이트(Superstate)가 제공한다. 발행되는 주식은 실제 기업 지분을 의미하며, 솔라나(SOL) 블록체인 상에서 관리된다.

코인베이스 부사장 “英 스테이블코인 보유 한도 폐지해야”

코인베이스가 영국 상원 청문회에서 영국 중앙은행(BOE)이 제안한 스테이블코인 보유 한도 규정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코인베이스 국제 정책 부문 부사장 톰 더프 고든(Tom Duff Gordon)은 영국 상원 금융서비스 규제위원회 청문회에서 “향후 10년간 런던의 글로벌 금융 중심지 지위는 스테이블코인 규제 체계에 달려 있다. 현재 영국 정부의 정책 목표와 실제 규제 초안 사이의 격차는 크며, 규제 명확성과 실효성이 확보되지 않을 경우 영국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경쟁에서 뒤처질 수 있다. 자본시장의 실제 운영 규모를 고려하면 기업 보유 한도 1000만파운드는 충분하지 않다. 이는 스테이블코인이 실질적으로 활용되는 단계에 도달하는 것을 방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미 증시 3대 지수 상승 출발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출발했다. S&P 500: +0.42% 나스닥: +0.59% 다우: +0.34%

전 바이낸스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KAST 합류

전 바이낸스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브래드 자페(Brad Jaffe)가 스테이블코인 전문 투자사 KAST에 합류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KAST 최고 커뮤니케이션 책임자(CCO)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포지셔닝, 규제기관 및 이해 관계자와의 소통 등을 총괄하게 된다.

수이,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 ‘USD수이’ 출시

수이(Sui)가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 ‘USD수이(USDsui)’를 공식 출시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USD수이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브릿지가 발행하는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이다. 브릿지는 지난해 결제 기업 스트라이프(Stripe)에 인수된 업체다. USD수이는 담보 자산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블록체인 생태계로 순환시키는 구조다. 미국 국채 및 유동 자산에서 발생하는 이자 수익은 SUI 토큰을 시장에서 매입해 소각하거나, 디파이 프로토콜 및 자동화 마켓메이커(AMM)에 유동성으로 투입되는 방식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DDC 엔터프라이즈, 65 BTC 추가 매수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이커머스 기업 DDC 엔터프라이즈(DDC Enterprise)가 오늘 65 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비즈니스와이어가 전했다. 이에 따라 보유량은 2,183 BTC로 늘었다. 회사 측은 2025년 연간 매출이 3900만~4100만달러 범위로 예상되며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DDC는 지난해 상반기부터 비트코인을 전략적 재무 자산으로 비축하는 장기 축적 전략을 추진해 왔다.

BTC $72,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2,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2,0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GSR, 바이낸스서 3000 ETH 출금

암호화폐 마켓메이킹 업체 GSR이 약 3시간 전 바이낸스에서 3000 ETH(약 623만달러)를 출금했다고 더데이터너드(The Data Nerd)가 X를 통해 전했다. 거래소 출금은 통상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분석 "BTC 매수세 회복 신호…90일 시장가·실현가 모멘텀 지표 양전"

비트코인 90일 시장가격·실현가격 기울기 오실레이터가 0.07로 다시 양수 전환했다고 크립토퀀트 기고자 루가리서치(RugaResearch)가 분석했다. 해당 지표는 90일 동안 시장가격과 실현가격 간 변화 속도를 측정하며, 음수는 시장가격이 투자자 평균 매수가 대비 약세를 보인다는 의미이고 양수는 매수세 회복을 시사한다. 그는 "지표는 지난 2월 5일 -3.22까지 하락해 -2 표준편차 아래로 떨어졌으나 한 달도 되지 않아 3포인트 이상 반등해 양수 구간으로 올라섰다. 현재 비트코인은 약 7만달러에서 거래되며 실현가격 5만4500달러 대비 약 25% 높은 수준이다. 다만 365일 단순이동평균(SMA)은 -0.22로 장기 모멘텀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미 증권예탁결제원 “디파이, 상호운용성 전제돼야”…블록체인 백서 공개

미 증권예탁결제원(DTCC)이 디파이(DeFi) 생태계의 상호운용성 문제를 다룬 43쪽 분량의 블록체인 백서를 발표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DTCC와 클리어스트림, 유로클리어가 공동 작성하고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이 자문한 이번 보고서는 "디지털 자산 증권 시장 확장을 위해 데이터 표준화, 프로세스 통합, 참여자 역할 정립이 필요하다. 분산원장기술(DLT) 네트워크 간 단절이 심화되면 자산이 고립된 풀(pool)에 머물고 운영 비용과 규제 및 운영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자산·부채, 소유권, 자산 수명주기 및 이동 프로토콜, 원장(ledger), 규제 준수 등 자본시장 5개 핵심 영역의 표준화를 제시했다. DTCC 디지털자산 총괄 나딘 차카르(Nadine Chakar)는 “상호운용성은 디지털 자산 채택과 확장의 핵심 기반이다. 데이터와 표준, 리스크 관리에 대한 공동 목표를 중심으로 전통 금융(TradFi)과 디파이를 연결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GMX "토큰 가격 12배 상승 전까지 스테이킹 보상 지급하지 않겠다"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GMX가 공식 채널을 통해 최근 GMX DAO가 승인한 토큰 가치 부양 전략을 공개했다. 해당 전략의 거버넌스 통과에 따라 이번 주부터 GMX 스테이킹 보상은 스테이커가 아닌 트레저리에 축적된다. 유니스왑(UNI)과 트레이더조(Trader Joe) 내 유동성 풀에 배치됐던 약 60만 GMX(현재 시세 기준 약 455만 달러)가 인출돼 GMX 자체 인프라에 통합된다. 또 GMX 트레저리에 쌓이는 프로토콜 수수료의 27%는 공개 시장에서 GMX를 바이백하는 데 계속 사용되며, GMX 가격이 90 달러(현재 시세의 약 12배)를 초과할 경우에만 스테이커에게 스테이킹 보상이 지급된다. 또 스테이커는 GMX 최대 스테이킹 금액의 80% 미만으로 떨어지지 않게 물량을 유지해야 한다. 위반 시 누적 보상이 영구 몰수된다.

바이낸스, ROBO 현물 상장

바이낸스가 오는 5일 01시 30분(한국시간) 패브릭 프로토콜(Fabric Protocol, ROBO)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이번 상장에는 시드 태그(다른 상장 토큰에 비해 더 높은 변동성과 위험을 가질 수 있는 토큰)가 적용된다.

분석 "BTC 및 주요 알트코인 미결제약정 급증...변동성 확대 가능"

지난 몇 시간 사이 비트코인과 주요 알트코인의 미결제약정(Open Interest)이 빠르게 증가했다고 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 마툰(Maartunn)이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미결제약정이 높다는 것은 레버리지가 늘었다는 의미이며, 레버리지가 늘면 가격 변동 폭도 커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비트코인과 알트코인 미결제약정 규모는 각각 약 222억 달러와 257억 달러 수준이다.

분석 "POWER 90% 급락, 팀 연관 주소 덤핑 탓"

파워프로토콜(POWER)이 최근 24시간 90% 급락한 것은 파워프로토콜 팀 관련 주소의 덤핑이 원인일 수 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이 지적했다. 그는 "전날 저녁부터 오늘 아침까지 파워프로토콜 팀 관련 주소 0x9D70054a57798bc255D8F866F006744fB3A09d63는 비트겟, MEXC 등 거래소에 3000만 POWER(당시 시세 기준 1,623만 달러 규모)를 입금했다. 이후 POWER의 90% 급락이 시작됐으며, POWER는 1.86 달러에서 0.17 달러까지 떨어졌다"고 설명했다. POWER는 2월 15일부터 본격적인 급등세를 나타내며, 3월 2일 최고 2.57 달러까지 상승해 약 1400%의 상승률을 기록한 바 있다. 하지만 현재는 상승분을 전부 반납하며 최근 24시간 90.4% 내린 0.17764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 공습 개시”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에서 일련의 공습을 개시했다고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가 X를 통해 전했다.

애널리스트 "美 BTC 현물 ETF, 올해 거의 모든 상품 '자금 순유입'"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가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견실한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거의 모든 상품이 올해 들어 자금 순유입을 기록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비트코인이 연간 22% 하락, 고점 대비 50% 하락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ETF발 자금 유입은 놀라운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미 재무장관 “이란 전쟁, 트럼프 비전 있어…모두 한발 물러서야”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이 "이란 전쟁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비전을 갖고 있으며, 모두가 한발 물러서야(큰 그림을 봐야) 한다”고 말했다고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가 X를 통해 전했다. 베센트 장관은 또 스페인에 대한 무역 중단 가능성과 관련해 “전쟁 수행 능력을 늦추는 어떤 조치도 미국인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관세와 관련해서는 “관세율을 15%로 인상하는 조치가 이번 주 중 시행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약 5개월 후에는 인상 전 수준으로 되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나토 대변인 "이란의 튀르키예 공격 강력 규탄"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대변인이 "이란의 튀르키예 타깃 공격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했다. 앞서 이란은 튀르키예를 겨냥한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지만, 동지중해 상공에서 나토의 방공 체계에 의해 요격된 바 있다. 일각에서는 이란이 발사한 미사일이 튀르키예 남부의 인지를르크 공군기지를 겨냥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해당 기지에는 미군이 주둔하고 있다. 이란은 지난달 28일 시작된 미국과 이스라엘의 자국 공습에 대응해 중동 지역 내 미군 기지 등을 공격해왔다.

외신 "BTC 반등, 美 클래리티 법안 통과 및 美·伊 조기 종전 기대감 영향"

오늘 비트코인 반등은 스테이블코인 합법화 목적의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 클래리티) 통과 가능성 상승, 이란과의 조기 종전 기대감 등이 반영된 결과라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와 관련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은 지난해 고점 대비 50% 가까이 떨어지면서 이미 과매도 구간에 진입한 상태였다. 따라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격화된 중동 지역 리스크에서도 비트코인은 기타 자산 대비 선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다시 불러일으켰고, 기관 투자자들을 현물 ETF로 다시 끌어들일 요인이 되고 있다. 또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전 세계 정부의 재정은 악화되고, 법정화폐 가치 하락이 심화될 가능성이 존재하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수혜를 입을 수 있다. 추가로 이란 정보부가 미국 CIA에 종전 논의를 위한 접촉을 했다는 보도 등도 전쟁의 조기 종식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미국 내 클래리티 법안 통과 가능성이 높아지며 비트코인에 호재로 작용 중"이라고 설명했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 OKX·비트겟에 $1538만 WLFI 입금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팀이 약 1억4640만 WLFI(1538만 달러)를 OKX와 비트겟에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