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클 "위안화 스테이블코인에 큰 기회 있어"
워처 구루에 따르면 USDC 발행사 서클이 중국 위안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에 엄청난 기회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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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처 구루에 따르면 USDC 발행사 서클이 중국 위안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에 엄청난 기회가 있다고 밝혔다.
서클(Circle)이 아이큐(IQ)와 프랙스 파이낸스(FRAX)가 공동 출시한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KRWQ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서클은 홈페이지를 통해 "IQ가 KRWQ를 통해 기존 역외 원화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비효율성을 개선하고, 온체인 기반으로 보다 투명하고 접근성 높은 외환 시장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USDC와의 결합을 통해 유동성, 가격 발견, 기관 참여 측면에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뤘다"고 강조했다.
바이낸스가 CHIP의 프리마켓 무기한 선물을 한국시간 기준 16일 16시 15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최대 5배 레버리지를 제공한다.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의 BTC 현물 ETF인 MSBT가 출시 일주일 만에 순유입액 기준으로 위즈덤트리 BTC 현물 ETF인 WBTC를 넘어섰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MSBT에는 15일(현지시간) 1930만 달러가 순유입됐으며, 이에 따라 총 순유입 규모는 1억 300만 달러로 늘었다. 이는 WBTC의 지난 2024년 1월 출시 후 총 순유입액 8600만 달러를 넘어선 수치다.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17% / 숏 49.83% 1. 바이낸스: 롱 51.34% / 숏 48.66% 2. OKX: 롱 51.26% / 숏 48.74% 3. 바이비트: 롱 52.64% / 숏 47.36%
빗썸이 스타크넷(STRK)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오는 20일 12시부터 STRK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BTC가 7만5000달러 부근에서 저항에 직면한 가운데, 온체인 데이터상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매체는 "현재 홀더들이 상승 구간에서 매도에 나서고 있다. 이런 흐름은 실현 손익(realized profit/loss) 지표에서도 확인된다. 이 지표는 코인이 이동할 때 발생한 이익 또는 손실 규모를 측정한 것으로, 현재 가격과 이동 전 가격을 비교해 투자자의 수익 여부를 보여준다. 지표가 1을 웃돌면 수익 실현이 늘고 있는 상황을 의미하며, 현재 30일 지수이동평균(EMA) 기준 1.16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차익 실현 흐름이 강해지고 있는 만큼, BTC 7만8100달러 이상 상승하려면 시장에 나온 매도 물량을 충분히 흡수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BTC가 중대한 분기점에 진입했으며 7.3만 달러 구간을 확실히 지켜야 추가 상승 여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애널리스트 알리 마르티네즈(Ali Martinez)는 X를 통해 "최근 6개월 동안 BTC는 일봉 차트에서 100일 단순 단순이동평균선(SMA) 저항선을 세 번째로 리테스트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이 저항선에 막혀 11.6만 달러에서 8만 달러까지 약 30% 하락했고, 올해 1월에도 저항선 돌파에 실패하면서 약 39% 하락했다. 현재 동일한 저항선을 다시 테스트하는 상황이다. 이번에도 돌파에 실패하면, 트리플 탑 패턴이 형성돼 저점인 5.9만 달러까지 다시 하락할 수 있다. 반대로 저항선을 돌파하고 100일 SMA 위에 안착하면 8만~8.4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부 부처의 업무추진비를 신용카드 대신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화폐로 사용토록 하는 시범사업이 추진된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재경부가 블록체인 기술을 국고금 집행에 활용하는 두번째 시도다. 앞서 재경부는 지난달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한 사업자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예금토큰으로 국고보조금을 지급하는 시범사업에 착수했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마이클 반 데 포프는 X를 통해 “비트코인(BTC)과 금 간 자산 순환이 이미 시작됐다. 과거 사례를 보면 금이 고점을 형성한 이후 일정 시차를 두고 BTC가 초과 수익률을 기록하는 패턴이 반복됐다. 최근에는 이란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서도 BTC는 상승세를 보인 반면 금은 횡보 흐름을 나타내고 있어 자금 이동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현재 비트코인 대비 금 가치 비율은 현재 2시그마 이하로 내려오며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2015년, 2018년, 2020년, 2022년 등 유사 시기 이후 BTC는 강한 상승 흐름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15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로 약 6790만 달러(998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가 집계했다. 5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며, 이날 순유출을 기록한 ETF는 없었다. -블랙록 ETHA +3150만 달러 -블랙록 스테이킹 ETHB +980만 달러 -프랭클린템플턴 EZET +18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 +2480만 달러
비트멕스 리서치가 양자컴퓨터 위협 대응 방안으로 카나리아 펀드 방식(canary fund)을 제안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해당 제안은 양자 공격이 실제로 입증될 경우에만 취약 자산 동결을 활성화하는 조건부 접근 방식이다. 비트멕스 리서치는 “카나리아 펀드는 누구나 BTC를 입금할 수 있는 특수 주소로, 개인키가 존재하지 않지만 이론적으로 양자컴퓨터를 통해 자금 이동이 가능한 구조다. 만약 해당 주소에서 실제로 자금이 이동할 경우 이를 양자 위협 발생 신호로 간주해 자동으로 동결 조치를 발동하는 방식이다. 이는 기존 BIP-361이 제시한 ‘취약 BTC 선제 동결’ 방안에 대한 대안으로, 커뮤니티 내에서는 해당 동결 방안이 과도한 개입이라는 비판이 제기된 바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이후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논의를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고 ZD넷코리아가 전했다. 민주당 TF는 27일 정무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디지털자산기본법의 입법 방향을 논의한 뒤, 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구성될 상임위원회에서 본격적인 논의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안건 상정을 위해 정무위 간사인 강준현 민주당 의원과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과도 협의 중이다.
15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약 1억 8600만 달러(2732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입으로, 블랙록 현물 ETF인 IBIT가 순유입을 주도했다. -블랙록 IBIT +2억9185만 달러 -피델리티 FBTC -4735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854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4222만 달러 -반에크 HODL -370만 달러 -모건스탠리 MSBT +1932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2335만 달러
빗썸이 4월 20일 12시 스타크넷(STRK)의 메인넷 업그레이드로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전날 블레스(BLESS) 프로젝트 팀 물량 매도로 인해 BLESS 가격이 약 55% 하락했다고 엠버CN(EmberCN)이 아캄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9시간 동안 두 개의 프로젝트 관련 주소에서 총 3억 BLESS(383만 달러)가 이동했다. 이 중 2억 BLESS(215만달러)는 비트겟(Bitget) 거래소로 입금됐으며, 5000만 BLESS(50만달러)는 BSC체인으로 브릿지돼 현재 매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마켓캡 기준 BLESS는 현재 57.09% 내린 0.00984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6876만, 청산 비율: 숏 70.37% ETH 청산 규모: $4876만, 청산 비율: 숏 70.93% RAVE 청산 규모: $1643만, 청산 비율: 숏 52.85%
투자 분석 플랫폼 인베스팅라이브(Investinglive)의 이먼 셰리던(Eamonn Sheridan) 애널리스트는 전후 이란의 정치 지형이 강경·대결 노선으로 결정적으로 전환됐다며, 협상을 통한 문제 해결 전망이 불투명해지고 역내 장기 불안정 리스크가 커졌다고 분석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분쟁 초기 이란 고위 지도부가 제거되면서 오히려 더 급진적인 인물들의 부상이 가속화됐으며, 이 변화의 핵심 인물은 이란의 신임 최고지도자 모즈타바(Mojtaba)다. 새 지도부 인사 다수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와 오랜 유대를 갖고 있고 과거 급진적 행보를 보여왔으며, 이미 정치·안보 체계의 요직을 맡고 있다. 아울러 호르무즈 해협 항행 방해가 이란의 핵심 압박 수단으로 자리 잡으면서 글로벌 에너지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경제적 리스크가 한 층 더해졌다. 경제적 압박이 커지고 협상이 계속되고 있음에도 이란과 미국 간 입장 차이는 여전히 크며, 전쟁이 이란 정국을 긴장 완화 방향으로 이끌기는커녕 강경파의 장악력을 강화하고 에너지 수송 요충지 교란을 통한 역내 영향력을 확대시켜, 대립이 더 고착화·장기화될 가능성을 높였다고 셰리던은 평가했다.
암호화폐 커스터디 기업 파이어블록스(Fireblocks)가 온체인 대출 기능 ‘언(Earn)’을 출시했다고 PR뉴스와이어가 전했다. 해당 기능은 플랫폼 내에서 스테이블코인을 대출 프로토콜에 예치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능이다. 해당 기능은 기존 파이어블록스 환경 내에서 제공되며, 승인 절차, 트랜잭션 서명 등 기존 보안·거버넌스 체계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