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거래소 지분 규제 뺀다...여당안 '가닥'
더불어민주당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포함한 자체 디지털자산기본법에 가상자산거래소 지분 규제를 담지 않기로 당론 방향을 정했다고 한국경제TV가 전했다. 이정문 민주당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TF) 위원장은 이날 비공개로 진행된 TF 회의 뒤 "당론에 담기는 시간상 또 입법전략상 문제라는데 대체로 공감했다"고 밝혔다. 잎서 금융위는 가상자산거래소의 대주주 1인 지분을 20% 이내로 제한하는 안을 검토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