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3.25억 BTC 및 $3,513만 ETH 입금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이자 비트코인 현물 ETF 발행사 블랙록(BlackRock)이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3.25억 달러 상당의 5,212 BTC, 3,513만 달러 규모의 20,000 ETH를 입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블랙록의 BTC 거래소 입금은 자사의 암호화폐 현물 ETF에서 발생하는 자금 유출입에 따른 정산(환매) 등 운용과정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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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이자 비트코인 현물 ETF 발행사 블랙록(BlackRock)이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3.25억 달러 상당의 5,212 BTC, 3,513만 달러 규모의 20,000 ETH를 입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블랙록의 BTC 거래소 입금은 자사의 암호화폐 현물 ETF에서 발생하는 자금 유출입에 따른 정산(환매) 등 운용과정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전쟁을 종결하기 위한 최종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레바논 보안 당국 소식통과 현지 목격자들은 4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 마르지우윤 지역의 데빈 마을에서 단계적으로 철수하기 시작했다고 신화통신이 전했다. 앞서 로이터 등 외신은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휴전에 합의했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한 바 있다.
스탠다드차타드(SC)가 최근 급락한 비트코인 시장이 바닥에 근접했으며 매도세의 정점은 지났다고 진단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SC 디지털자산 리서치 총괄 제프리 켄드릭(Geoffrey Kendrick)은 "현물 ETF 기반 BTC 보유량이 구조적으로 견조하고 스트래티지(Strategy)의 대규모 재매입이 예상된다. 2026년 말 비트코인이 10만 달러, 이더리움이 4000달러에 도달한 시점에서 돌아보면, 지금이 모두가 바라던 매수 구간이었다고 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주 하락의 직접적 원인으로 스트래티지의 32 BTC 매도를 지목하며, 2022년 12월 22일 스트래티지가 세무 처리를 위해 704 BTC를 매도한 후 이틀 만에 810 BTC를 다시 매입한 전례를 들어 이번에는 약 320 BTC에서 3200 BTC 규모의 더 공격적인 재매입이 나올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인피니트마켓캡 데이터에 따르면, 4일 이더리움(ETH)이 글로벌 자산 시총 순위에서 10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ETH는 현재 약 2,123억 달러의 시가총액을 기록하며 글로벌 자산 시총 순위 104위에 올랐다. 전날 대비 다섯 계단 하락했다. BTC 역시 뱅가드 S&P500 ETF(티커: VOO)에 밀려 16위로 내려앉았다. 코인마켓캡 기준 BTC는 현재 전날 대비 6.94% 내린 62,516 달러, ETH는 6.87% 내린 1,75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온체인 취득가 기준 손실 상태에 놓인 비트코인 물량이 1050만 BTC를 넘어서며 전체 유통량의 절반을 돌파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글래스노드의 데이터를 인용해 "이번 사이클 들어 손실 물량이 수익 물량을 추월한 것은 처음이다. 해당 현상은 과거에는 약세장에서만 나타났고 바닥과 겹친 경우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BTC 가격이 6만 1300달러까지 떨어진 4일(현지시간), 손실 상태 물량은 약 1050만 BTC로 정점을 찍었다. 전체 유통량이 약 2000만 BTC이므로 절반 이상이 미실현 손실 상태인 셈이다. 같은 기간 수익 물량은 약 980만 BTC로 줄었다. 다만 손실-수익 물량이 균형을 이룬 기간은 2015년 약 1년, 2019년 약 6개월, 2020년 3월 코로나 국면 약 1개월, 2022년 약 6개월로 편차가 커 바닥 지속 기간을 가늠하기는 어렵다"고 진단했다. 한편 "약세장마다 지지선 역할을 해 온 200주 이동평균선(약 6만 1300달러)에 도달한 현 시점에서 6만 달러가 무너지면 다음 주요 지지 구간은 모든 코인의 평균 취득 단가에 해당하는 실현가격(약 5만 4000달러) 부근"이라고 덧붙였다.
지난달 약 81.6만 달러 상당의 해킹 피해가 발생한 디파이 에코프로토콜(ECHO)가 공식 X를 통해 앱토스(APT) 기반 서비스를 복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앱토스 네트워크 상의 에코프로토콜에서 대출, 유동성 스테이킹, 볼트 등 서비스 운영이 재개됐다. 이와 관련 에코프로토콜은 "관리자 권한을 포함한 모든 컨트랙트에 대한 보안 감사를 완료했으며, 잠재적 취약점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영국의 우익 성향 영국개혁당이 암호화폐 억만장자들의 후원에 힘입어 3분기 연속으로 주요 경쟁 정당을 제치며 가장 많은 후원금을 모금했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매체는 "올해 1분기 유명 암호화폐 투자자 크리스토퍼 하본(Christopher Harborne)이 300만 파운드를,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멕스(BitMex) 공동창업자 벤 델로(Ben Delo)가 400만 파운드를 기부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크리스토퍼 하본은 해당 기부로 윤리기준 조사를 직면한 바 있다.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투자자들이 암호화폐 시장 하락의 원인으로 지목하는 대상이 중동 전쟁에서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와 스트래티지(Strategy)로 옮겨갔다고 온체인 분석업체 샌티먼트(Santiment)가 분석했다. 샌티먼트는 X를 통해 "3월부터 4월 초까지는 이란, 이스라엘 등 국가명과 전쟁 관련 언급이 가격이 흔들릴 때마다 급증하며 약세의 주된 이유로 거론됐다. 그러나 최근 전쟁 관련 논의는 잦아들고 5월 31일부터 SNS 관심은 세일러와 스트래티지로 이동했다. 비트코인(BTC)이 최근 하락하자 투자자들은 스트래티지의 영향력과 레버리지, BTC 매도에 주목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우려가 타당한지 여부를 떠나, 시장 내러티브가 얼마나 빠르게 바뀔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고 진단했다.
비트코인(BTC) 최대 보유 상장사 스트래티지(MSTR)의 우선주 STRC가 오늘 프리마켓에서 낙폭이 확대되며 현재 약 94.6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는 비트코인 약세가 STRC 가격에 영향을 미쳐 $100 '디페깅'이 발생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스트래티지는 월별 현금 배당률을 조정해 STRC의 시장가가 $100 근처에서 거래되도록 유도하는 구조로 우선주를 운영하고 있다. 즉 STRC 가격이 $100 아래로 내려가면 투자자는 '더 싸게 사서 같은 기준 배당을 받는' 차익 기회를 노릴 수 있다. 즉 주당 배당금은 똑같지만, 더 싼 가격에 주식을 매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스트래티지는 공식 채널을 통해 STRC는 은행 예금과 다르며 수익·유동성·미래 성과 보장이 없다고 명시하고 있다. 한편 이날 STRC 담보로 발행되는 수익형 스테이블코인 sUSDat에서 디페깅이 발생했다. sUSDat는 온체인 금융 프로토콜 새턴(Saturn)이 발행하는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으로, STRC를 담보 자산으로 구성한다.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sUSDat는 약 0.937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가 6월 9일 9시 만트라(MANTRA)의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로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그레이시 첸(Gracy Chen) 비트겟(Bitget) CEO가 비트코인이 안전자산과 성장자산 어느 쪽으로도 확실치 않은 애매한 자산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X를 통해 "BTC는 어중간한 위치에 갇혀 있다. 최고의 안전자산도, 최고의 성장자산도 아니다. 이것이 지금 시장이 직면한 진짜 딜레마다. BTC가 하락하는 동안 S&P500과 나스닥은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으며, 기관 자금은 암호화폐가 아니라 AI로 쏠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사상 최장 기간인 13거래일 연속 순유출이 이어졌고, BTC는 50개월 지수이동평균(EMA50) 지지선인 6만 5000달러를 하방 이탈했다. 다음 지지선은 50개월 단순이동평균(SMA)인 5만 9000달러이며, 그 아래로는 5만 2000~4만 8000달러 가격대다. 다만 글로벌 통화 평가절하라는 장기 추세는 변하지 않은 만큼 장기적으로는 오를 것으로 본다"고 분석했다. 한편 "2022년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가 BTC를 매도했을 당시 직전 사이클의 바닥과 거의 일치했다. 이번에도 그가 7만 7000달러에 매도한 뒤 일시적으로 6만 2000달러 아래로 내려간 만큼 국지적 바닥에 근접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실리콘밸리 대표 벤처 투자사 앤드리슨호로위츠(a16z) 관련 주소가 지난 14시간 동안 약 1,112.6만 달러 상당의 155,321 HYPE를 추가 매수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가 분석했다. 그는 "해당 주소는 올들어 누적 675.4만 HYPE를 매집했으며, 현재 가치는 3.12억 달러를 상회한다. 평균 매수 단가는 46.24 달러로, 미실현 수익만 1.41억 달러 규모다. 돈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고 진단했다.
실물자산 토큰화(RWA) 플랫폼 MSX가 글로벌 암호화폐 결제카드 '엑스카드(X Card)'를 출시했다고 4일 발표했다. 엑스카드는 암호화폐 실사용성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춘 실물카드 서비스다. 비자(Visa) 네트워크와 연동된 해당 카드를 통해 사용자는 비자 가맹점에서 암호화폐 결제가 가능하며, 구글페이 등 제3자 서비스와의 연동도 지원된다. 카드 출시 초기 MSX는 일정 기간 △입금 수수료 면제 △카드 결제 수수료 면제 △연회비 면제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결제 기능 외에도 엑스카드 보유자는 MSX 플랫폼 내 애플, 엔비디아 등 미국 주식토큰과 BTC, ETH 등 암호화폐 상품에 원클릭 투자가 가능하다. 더불어 플랫폼에서 진행하는 프리IPO 프로젝트 전용 청약 권한도 제공 받는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3,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2,984.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 대출 플랫폼 라바(Lava)가 비자 신용카드 라바카드(Lava Card)를 출시했다. 라바카드는 결제할 때마다 사용액의 최대 5% 비트코인 리워드가 적립되며, 리워드는 결제 정산 즉시 지급돼 라바 앱에서 적립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업비트가 6월 10일 18시 코스모스(ATOM)의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로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빗썸이 6월 9일 오후 7시 니어프로토콜(NEAR)의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로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업비트가 6월 4일 20시 인젝티브(INJ)의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로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