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 3대 지수 하락 출발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 출발했다. S&P 500: -0.93% 나스닥: -1.41% 다우: -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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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 출발했다. S&P 500: -0.93% 나스닥: -1.41% 다우: -0.45%
시큐리타이즈(Securitize) 등 8개 암호화폐 기업이 EU가 토큰화 규제와 관련해 미국에 뒤처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들 기업은 성명서를 발표, 블록체인을 활용한 자본시장 현대화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현행 규제는 EU 발전을 저해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유럽이 숙고하는 동안 미국은 이미 행동에 나섰고, 미래 세계 경제의 디지털 철도망을 장악할 궤도에 올라섰다"며 "EU의 포괄적 시장 통합 및 감독 패키지(MISP)가 2030년 전면 발효되기 전 미국이 선제적 우위를 확보하게 될 것이다. 글로벌 유동성은 EU를 2030년까지 기다려주지 않고 미국 시장으로 영원히 이동할 것이다. 기술이 아닌 규제는 유로화의 경쟁력을 약화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한에는 △토큰화 가능한 자산에 대한 제한 폐지 △거래량 한도를 시범 사업의 60-90억 유로에서 1,000억~1,500억 유로로 상향조정 △라이선스 유효기간 6년 제한 폐지 등 제안이 담겼다. 해당 서한은 시큐리타이즈를 비롯해 21X, 뵈르제 슈투트가르트 그룹(Boerse Stuttgart Group)의 세투리온(Seturion), 증권중앙예탁기관(DCV), Lise, 오픈브릭(OpenBrick), STX, 액시알러지(Axiology) 등이 공동 작성했다.
이더리움(ETH)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생태계 지원에 투입하기로 한 1만6384 ETH 중 27.6%를 매도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가 전했다. 현재까지 매도된 물량은 약 4521 ETH(993만9000 달러)로, 평균 매도가는 2202 달러다. 매도는 아직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비트코인의 가격 하락은 시장의 구조적 결함보다는 기관 투자자의 확신 약화와 규제 불확실성 때문이라고 도이체방크가 진단했다. 도이체방크는 "BTC는 현재 △지속적인 기관 자금 유출 △전통금융 시장과의 관계 붕괴 △규제 명확성 확보 동력 상실 등 악재를 겪고 있다. BTC는 올 들어 금이 60% 이상 상승하는 동안 하락세를 보이며 '디지털 금'으로서의 입지가 무너졌고, 증시와의 동조화 현상도 약해진 상태다. 여기에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 처리가 지연되며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투자 심리도 위축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의 하락세는 시장 붕괴라기보단 지난 2년간의 상승세를 반납하는 과정이며, 더 성숙한 자산으로 거듭나기 위한 단계"라고 설명했다.
USDT 발행사 테더가 암호화폐 은행 앵커리지 디지털(Anchorage Digital)에 1억 달러 규모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한다고 발표했다. 테더는 앵커리지 디지털이 암호화폐를 주류 금융 시스템에 통합하는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고 평가했다. 테더는 최근 앵커리지를 통해 미국 규제 준수 스테이블코인 USAT를 출시한 바 있다.
크라켄의 기관 고객 대상 암호화페 거래 서비스인 크라켄 인스티튜셔널이 비트와이즈 애셋 매니지먼트와 파트너십을 체결, 기관 고객 대상으로 첫 번째 관리형 투자 전략인 '비트와이즈 커스텀 일드(Bitwise Custom Yield)'를 출시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 서비스는 기관 투자자들이 크라켄의 커스터디 시스템을 이용하면서도 암호화폐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설계됐다. 비트와이즈는 포트폴리오 관리를, 크라켄은 커스터디와 실행 및 리스크 관리를 담당한다. 초기에는 BTC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BTC를 담보로 콜옵션을 매도하는 커버드콜 방식을 통해 수익을 낸다.
미국 주식·암호화폐 거래 앱 로빈후드가 SKR 현물을 상장했다고 공지했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추정 주소가 10분 전 73 WBTC를 503만 USDC로 스왑(매도)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향후 추가 매도 가능성이 있다고도 덧붙였다.
비트메인 산하 클라우드 마이닝 플랫폼 비트푸푸(Bitfufu)가 지난달 229 BTC를 채굴했다고 글로브뉴스와이어가 전했다. 비트푸푸는 1월 31일 기준 총 1796 BTC를 보유 중이다.
미국 주식·암호화폐 거래 앱 로빈후드가 ZRO 현물을 상장했다고 공지했다.
지난주인 1월 다섯째 주(1월 25일~1월 31일)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가 23.1만 건을 기록하며 예상치인 21.2만건을 상회했다.
JP모건이 비트코인(BTC)의 장기적인 투자 매력도가 금보다 높아졌다는 평가를 내놨다고 월터블룸버그가 전했다. JP모건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금 가격의 가파른 상승과 변동성 확대 이후, 비트코인의 장기적 투자 매력도가 금보다 높아졌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이 채굴 원가로 추산되는 87,000달러를 크게 하회하고 있는데, 과거 사례를 보면 채굴 원가 미만의 가격대는 가격의 추가 하락을 막는 지지선 역할을 해왔다. 또한 금 대비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는데, 이는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의 안정성과 상승 잠재력이 커졌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이커머스 기업 DDC 엔터프라이즈(DDC Enterprise)가 105 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전했다. 현재 총 1888 BTC를 보유 중이다.
브라질이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거래를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라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해당 법안은 브라질에서 발행되는 모든 스테이블코인은 반드시 별도의 준비자산에 의해 100% 담보되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최대 8년의 징역형에 처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브라질에서 영업 허가를 받은 업체만이 USDT, USDC 등 해외 발행 스테이블코인을 제공할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암호화폐 거래소 불리시(Bullish)가 지난해 4분기 5.6억 달러의 순손실을 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현금 유출은 없었지만 보유 중인 암호화폐 가격이 떨어지면서 적자가 났다는 설명이다.
BTC 김치프리미엄 0% 기록. 업비트 = 101,901,000 원 바이낸스 = 101,985,191 원 USDT = 1,470 원 차액 = -84,191 원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13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10.61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BTC가 7만 달러 아래로 떨어지면서 스트래티지(MSTR)가 46억 달러(약 6.7조원) 규모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 중이라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71만 3502 BTC를 보유 중이며, 매수 평단가는 76,052 달러다.
비트코인(BTC) 투매 상황을 나타내는 카피츌레이션 지표가 급등하며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글래스노드는 “이 지표는 지난 2년래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과거 패턴을 보면 투자자들이 물량을 던지거나 강제청산 당하는 과정에서 위험 회피 심리가 확산되고 단기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곤 했다"고 설명했다.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예견한, 영화 '빅쇼트'의 모델 마이클 버리(Michael Burry)가 "BTC가 지난 2022년 약세장 당시와 비슷한 폭락을 겪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BTC는 지난해 10월 12.6만 달러에서 현재 7만 달러 수준까지 떨어졌다. 이는 지난 2021년 말부터 2022년까지의 하락장과 매우 유사한 패턴을 보인다"고 지적했다. 매체는 "당시 BTC는 3.5만 달러선에서 2만 달러 아래까지 하락했는데, 이 비율을 현재 가격대에 대입해보면 BTC가 5만 달러 초반대까지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