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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공동 설립자 "ETH 전략 매집 상장사, '중대한 혁신'"

이더리움(ETH) 공동 설립자이자 이더리움 인프라 개발사 컨센시스(Consensys) 최고경영자(CEO) 조셉 루빈(Joseph Lubin)이 더블록과의 인터뷰에서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DAT, 암호화폐 전략 매집 상장사) 모델을 높이 평가하며, 잘 설계된 DAT는 이더리움 생태계를 위한 '장기적이고 영구적인 자본'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스트래티지, 샤프링크, 비트마인 등 기업은 이더리움 생태계의 장기적인 관리자가 될 수 있다. 다만, 사명감을 갖고 추진되는 프로그램과 달리 전략 매집하는 토큰 자체가 취약한 '모방형' DAT 프로그램은 오히려 생태계를 해친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이날 양자 컴퓨팅 위협과 관련 "이더리움은 이미 양자 저항성 구현 방안이 확장 로드맵에 반영되어 있다. 비트코인 커뮤니티의 경우 취약한 주소 유형에 대한 솔루션을 적용하는 명확한 기한을 설정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분석 "BTC, CME 갭 채우며 중기 목표가 $9.3만"

비트코인 CME 갭이 9만3000달러 부근에 형성돼 있으며, 해당 구간이 중기 상승 목표가로 거론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엑스윈 재팬 리서치는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CME 갭은 비트코인 시장에서 자주 언급되는 지표다. CME 비트코인 선물은 평일에만 거래되는 반면 현물은 24시간 거래되기 때문에 금요일 종가와 월요일 시가 사이에 가격 공백이 발생한다. 이 같은 갭은 단순한 기술적 패턴이 아니라 유동성과 포지션이 비어 있는 영역으로 해석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특히 미결제약정(OI) 수치가 높을수록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 과정에서 가격이 CME 갭 방향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커진다. 현재 하나의 갭은 이미 메워졌으며, 다음 갭은 9만3000달러 부근에 위치해 있다. 다만 현물 수요가 뒷받침되지 않는 경우, 시장은 뒤늦게 진입한 롱포지션을 정리하기 위해 단기 하락세를 보일 수 있다. 이후 시장이 안정되면 상단 갭을 향한 반등 시도가 나타날 것이다. CME 갭이 반드시 메워진다는 보장은 없지만, 중요한 시장 신호로 볼 수 있다. 포지셔닝, 유동성, 시장 심리가 교차하는 영역으로 향후 가격 흐름의 핵심 기준점 역할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승률 80%' 하이퍼리퀴드 고래, BTC·ETH 3배 숏포지션 $1960만 손실 중

시장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BTC· ETH 3배 숏포지션을 보유한 하이퍼리퀴드 고래(pension-usdt.eth·0x0ddf로 시작)의 미실현 손실이 1960만 달러를 넘어섰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해당 고래는 하이퍼리퀴드에서 80% 이상 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시장의 관심을 받았으며, 지난달 초 총 1억1000만 달러 규모의 BTC· ETH 3배 숏 포지션을 오픈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키스탄 소식통 "미국·이란 종전 협상 진전 조짐"

중국 신화통신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전쟁에 정통한 파키스탄 소식통이 "현재 파키스탄 정부의 중재 하에 진행 중인 미국과 이란 간 협상에 희망적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며 "조용히 진행된 협상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미 국토안보부 "이란 전쟁, 백악관 기자만찬 총격 용의자 범행 동기 가능성"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 국토안보부는 지난달 백악관 기자만찬에서 발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암살 미수 총격 사건 용의자의 잠재적 범행 동기로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을 지목했다. 해당 용의자는 트럼프 대통령과 정부 고위 관계자의 암살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로이터가 입수한 국토안보부 정보분석실의 4월 27일(현지시간) 초기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이란 분쟁이 "앨런(용의자)의 총격 감행을 촉발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또 보고서는 앨런이 소셜 미디어에 전쟁 중 미국의 행동을 비판한 게시물을 근거로 제시했다. 이 보고서는 미국 각 주·지방 법집행기관 및 연방기관에 배포됐으며, 비영리단체 프로퍼티 오브 더 피플(Property of the People)이 기록 공개 요청을 통해 입수했다.

코인원, NTRN 거래유의종목 지정

코인원이 뉴트론(NTRN)을 거래유의종목으로 지정했다고 공지했다. 뉴트론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장기 유지보수 모드(Long Term Support) 전환을 공지하고 실질적인 서비스 종료에 준하는 조치들을 단계적으로 시행 중임이 확인됐으며, 가상자산 관련 사업의 실재성 및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미진한 부분이 존재하고 이용자 피해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확인, 약 1개월 간 거래유의 종목으로 지정한다는 설명이다.

'월가 공포지수' VIX, 3개월 저점 경신…16.67로 하락

월가의 공포지수로 불리는 VIX가 최근 3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최근 0.71포인트 하락한 16.67을 나타내고 있다.

이란 "미국 측 제안 협상안 14개 조항 검토 중"

CNBC에 따르면, 이란 외교부 대변인이 "미국 정부가 제시한 14개 조항의 종전 협상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WTI 원유 9% 급락…브렌트유도 배럴당 100달러 하회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이 장중 9.00% 급락하며 배럴당 94.21달러를 기록했다. 브렌트유 가격도 4월 27일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100달러를 하회하며 장중 8.1% 떨어졌다.

비트와이즈 CIO "스테이블코인 시장, 2030년 $4조 성장 가능"

빅테크 기업들의 스테이블코인 기반 지급 실험이 현재 약 3000억달러 규모인 시장을 오는 2030년까지 4조달러 규모로 성장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 맷 호건이 전망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그는 “미국 배달 앱 도어대시가 현재 스트라이프와 협력해 40개국 이상에서 활동하는 배달원을 대상으로 스테이블코인 지급 시스템을 테스트하고 있다. 메타 역시 솔라나(SOL)와 폴리곤(POL) 블록체인을 활용해 필리핀 및 콜롬비아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스테이블코인 지급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현재 시범 사업 규모 자체는 크지 않지만, 스테이블코인이 장기적으로 수조달러 규모 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내 전망에 확신이 생겼다”고 밝혔다.

시트레아, 'ctUSD 사전입금 볼트' 출시..."$5,000만 기관 유동성 확보"

비트코인 ZK 롤업 겸 레이어2 시트레아(CTR)가 공식 X를 통해 ctUSD 사전입금 볼트(ctUSD Pre-Deposit Vault)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시트레아는 이미 해당 볼트 운용을 위해 갤럭시디지털을 포함한 자산운용사들로부터 5,000만 달러 이상의 유동성 약정을 확보한 상태로 알려졌다. 약정에 따라 유동성은 시트레아의 cBTC, ctUSD 등 형태로 볼트 외부에 공급되며, 몰포(Morpho), 젠트라파이낸스(Zentra Finance) 등 렌딩 마켓과 탈중앙화 거래소(DEX), cBTC 기반 구조화 수익 상품에도 일부 할당된다. 볼트는 한국시간 기준 8일 0시 입금(1,500만 달러 한도)이 오픈되며, 투자자는 이더리움 기반 USDC로 볼트 내 자본 예치가 가능하다. 예치 자금은 2개월 락업이 적용되며, 예치자에게는 CTR 토큰 공급량의 0.6% 상당이 추가 보상으로 지급된다.

아서헤이즈 "ZEC 목표가, BTC 10분의 1"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가 "ZEC 목표 가격은 BTC의 10분의 1(약 8193달러) 수준이다. 아직 상승 여력이 많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현재 ZEC는 571.9 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아서 헤이즈가 제시한 목표가에 도달하려면 ZEC는 현재 시세 대비 약 1332.6% 상승해야 한다.

BTC $82,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82,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82,0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이 종전 기대감에 글로벌 국채 금리·달러 동반 하락

중동 정세 완화 기대감이 확산하면서 6일(현지시간) 글로벌 국채 금리와 달러가 동반 하락했다. 악시오스(Axios)는 미국과 이란이 전쟁 종식을 위한 1페이지 분량의 양해각서(MOU) 합의에 근접했다고 보도했으며, 직후 유가도 큰 폭으로 떨어졌다. 이와 관련 네덜란드 자산운용사 DHF캐피탈의 바스 코이만(Bas Kooijman)은 "유가 하락은 인플레이션 우려를 완화하고 미국 국채 금리 하락을 이끌 수 있다"고 분석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6.4bp 하락한 4.351%를 기록하며 하락세를 이어갔고, 독일 10년물 국채 금리는 8.5bp 내린 2.991%, 영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11bp 떨어진 4.958%를 나타냈다.

브렌트유, 배럴당 101달러 하회…4/27 이후 최저

브렌트유가 배럴당 101달러 아래로 하락하며 4월 27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장중 낙폭은 7.40%에 달했다.

로버트 기요사키 "BTC·ETH, 베이비붐 세대 미래 계획의 기반"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가 X를 통해 "베이비붐 세대의 미래 계획의 기반으로 금, 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 자산을 수년간 추천해왔다. 이를 통해 세계 경제 위기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눈앞에 와있다. 이들 중 다수가 재정적인 곤란을 겪으며, 많은 이들이 거리로 나앉게 될 것이다. 하지만 부유하고 행복한 은퇴를 즐기기 위해 복잡한 길을 갈 필요는 없다"고 덧붙였다.

미-이란 핵 합의안, 농축 중단·제재 해제·호르무즈 통행 제한 해제 포함

미국 매체 악시오스(Axios)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간 합의안에는 이란의 핵 농축 활동 중단 약속, 미국의 제재 해제 및 수십억 달러 규모의 동결 이란 자금 해제, 양측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제한 해제 등의 조항이 포함될 예정이다.

분석 “BTC, $9만 단기 상승 목표”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미카엘 반 데 포페(Michaël van de Poppe)가 단기적으로 비트코인(BTC) 가격이 9만 달러까지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그는 “최근 BTC는 연일 강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으며, 급등만 이어지는 것보다 중간중간 횡보와 조정을 거치는 것이 보다 건강한 움직임일 수 있다. 현물 ETF를 통한 자금 유입 역시 계속되고 있어 수급에 의한 강세는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경우 곧 50주 이동평균선(MA)이 위치한 90,000달러 수준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스테이블, 메인넷 업그레이드 실시

스테이블(STABLE)이 오는 13일 메인넷 v1.3.0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보안 강화 및 네트워크 일관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업그레이드는 이전 버전과 호환되지 않으며, 노드 운영자는 지정된 기한에 업그레이드를 실시해야 한다.

DePIN 섹터 전반 상승세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DePIN 토큰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24시간 동안 IO는 69% 이상 급등하여 현재 0.2008 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STORJ는 30% 이상 상승한 0.1311 달러에, OVPP는 22% 이상 상승한 0.019 달러에, HONEY는 22% 상승한 0.00235달러에, FIL은 13% 상승한 1.0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