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이란, 이스라엘과 쿠웨이트 내 미군기지에 추가 미사일 공격

월터블룸버그가 X를 통해 "방금 전 이란에서 이스라엘 영토를 향해 추가적인 미사일 공격이 있었으며, 쿠웨이트 내 미군 기지에도 미사일 공격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손실 상태 23,300 BTC 거래소 유입…매도 목적 추정

유투데이가 크립토퀀트(CryptoQuant) 기고자 마르툰(Maartunn)의 기고문을 인용 “최근 24시간 동안 23,300 BTC가 손실 상태로 거래소에 입금됐다”고 밝혔다. 이는 수익 실현이 아닌 손절 매도 목적 자금 이동으로 해석된다. 금일 이란 전쟁 리스크 확산 속 BTC는 장중 $63,019까지 하락하며 $64,000선을 하회했으며, 2월 누적 하락률은 약 19%를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단기 보유자 중심의 항복성 매도가 이어질 경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BTC 펀딩비 -6% 급락… 숏 스퀴즈 가능성 제기

코인데스크가 코인글래스(CoinGlass) 데이터를 인용, 비트코인(BTC) 무기한 선물 펀딩비가 연환산 기준 -6%까지 하락하며 최근 3개월 내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는 비트코인이 6만 달러까지 하락했던 지난 2월 6일과 유사한 수준이다. 펀딩비가 음수라는 것은 숏 포지션 보유자가 롱 포지션 보유자에게 비용을 지불하는 구조로, 하락 베팅이 과도하게 몰렸음을 의미한다. 같은 기간 코인마진 기준 미결제약정(OI)은 66.8만 BTC에서 68.7만 BTC로 증가해 가격 변동 속에서도 파생시장 참여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4시간 기준 암호화폐 시장 청산 규모는 5억달러 이상이며, 이 중 롱 포지션이 약 4.2억달러로 대부분을 차지해 하락 과정에서 강제 매도가 집중됐다. 시장에서는 숏 포지션이 과밀해질 경우 가격 반등 시 대규모 숏 청산이 발생하는 ‘숏 스퀴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란발 리스크 확대…BTC $6만 하회 가능성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비트코인(BTC) 추가 하락 가능성이 제기됐다. BTC는 현재 63,000달러선을 유지하고 있으나, 전통 금융시장이 재개될 경우 전반적인 리스크 오프 확산과 함께 $60,000 지지선 테스트 가능성이 거론된다. 주말 유동성이 얇은 상황에서 1차 매도 충격을 소화했지만, 월요일 개장 이후 주식·채권·원유 시장이 급락할 경우 2차 동반 매도가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유가 급등 시 인플레이션 재자극 우려가 커지면서 위험자산 전반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 시장에서는 2월 5일 급락 당시 방어됐던 $60,000선이 단기 핵심 지지 구간으로 지목되고 있다.

'미국-이란 타격' 예측 시장서 $493,512 수익…‘내부자’ 의혹 제기

온체인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생성된 지 3일 된 지갑이 암호화폐 기반 예측시장 폴리마켓(Polymarket)에서 ‘미국이 이란을 타격할 것’에 "YES” 베팅을 해 큰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이 지갑은 2월 28일 타격 계약에 6만816달러, 3월 1일 계약에 3000달러를 베팅했으며, 현재까지 약 49만3512달러의 수익을 실현했다. 해당 패턴은 매우 짧은 기간에 고액 베팅을 통해 큰 수익을 내는 구조로, 내부 정보가 반영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트럼프, 토요일 오전 대국민 연설 예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토요일 오전(현지시간) 대국민 연설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악시오스가 전했다. 한편, 뉴욕타임스(NYT)는 미국 당국자들을 인용해 이번 이란 사태가 수일, 길게는 수주간 이어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

미·이스라엘 공습에 이란 혁명수비대 고위급 사망

월터블룸버그(Walter Bloomberg)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혁명수비대(IRGC) 고위 사령관 및 정치 관계자 여러 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하메네이와 마수드 페제슈키안 대통령도 공격 표적이 됐으나, 이스라엘 측은 타격 결과는 불분명하다고 밝혔다. 이란 국영 파르스 통신은 혁명수비대가 쿠웨이트·UAE·카타르·바레인 내 미군 기지를 공격 중이라고 전했다.

미·이란 긴장 격화에 파생시장 패닉 매도…1시간 $18억 매도

미국과 이란 간 갈등 격화 직후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에서 매도 압력이 급증했다고 크립토퀀트 기고자 다크포스트가 전했다. 그는 “이날 단 1시간 동안 약 18억달러 규모 매도 물량이 출회됐으며, 파생상품 압력 지수는 30%에서 18%로 급락해 강한 약세 전환을 시사했다. 이는 단기 리스크 회피 심리가 급격히 확대되며 매도 우위가 형성됐음을 의미한다. 다만 포지션이 과도하게 한쪽으로 쏠릴 경우 기술적 반등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익명 고래, 하락 틈타 3753 ETH 매수

익명 고래 주소(0x172로 시작)가 시장 하락을 틈타 아베(AAVE)에서 700만 달러 상당의 USDC를 대출받은 뒤 3753 ETH를 추가 매수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개당 평단가는 1865 달러다. 이 고래는 현재 15,964 ETH(2968만 달러)를 보유 중이다.

BTC, 이스라엘-이란 사태로 5개월 연속 하락 위기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예방타격을 감행한 가운데, 비트코인 일일 하락률이 4%에 육박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매체는 "현재 BTC 가격은 6.3만 달러 지지선을 테스트 중이다. BTC는 2월 월봉 마감을 불과 몇 시간 앞둔 상황인데, 7년 만에 처음으로 5개월 연속 하락 마감을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 27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1월 생산자물가지수(PPI)도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또 다른 악재로 작용 중"이라고 진단했다. 한편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4시간 동안 강제청산 규모는 2.5억 달러를 넘어섰다. 코인마켓캡 기준 BTC는 전거래일 대비 6.42% 내린 6만 3658.5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스라엘 총리 "美-이스라엘, 이란 위협 제거 착수"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성명을 통해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정권으로부터의 위협을 제거하기 위한 행동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그는 "결단코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도록 놔두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외신 "이란, 이스라엘에 탄도미사일 30발 발사"

이스라엘 국방군(IDF)이 이스라엘을 향해 발사된 미사일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이란이 이스라엘을 향해 총 30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트럼프 "이란서 중대한 군사 작전 개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식 성명을 통해 대(對)이란 공격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금융 속보 미디어 jin10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조금 전, 미국은 이란에서 중대한 군사 작전을 개시했다. 우리의 목표는 이란 정권의 위협을 제거함으로써 미국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란은 미국과 다른 국가들을 위협하는 장거리 미사일을 개발 중이다. 우리는 이란의 미사일을 파괴하고 그들의 미사일 산업을 초토화시킬 것이다. 이란은 결코 핵무기를 보유할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이스라엘에 대한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이란에 예방타격을 감행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CNN 등 미국 매체들은 이번 공격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동 작전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지난 1시간 2.19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2.19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4.89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빗썸, 0G 입출금 일시 중단

빗썸이 제로지(0G) 네트워크 이슈로 인해 0G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BTC $64,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4,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3,922.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시간 1.17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17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3.87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BTC $65,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5,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4,831.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종합] 외신 "이스라엘, 이란 예방타격"

이스라엘 국방장관이 "이란에 예방타격을 감행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는 국가(이스라엘)에 대한 위협을 제거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선제공격은 상대방의 공격 징후가 있을 때 먼저 공격하는 행위인 반면, 예방타격은 당장 공격받을 징후는 없지만 공격이 미래에 있을 것으로 예상될 때 미리 공격하는 행위를 가리킨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폭발음이 발생했으며, 이란 최고지도자 집무실 근처에도 타격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 텔아비브에도 공습경보가 발령됐으며,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전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와 관련 이스라엘 채널12 방송은 "이번 공격은 이스라엘과 미국의 대(對)이란 공동 공격"이라고 보도했다.

업비트, 0G 입출금 일시 중단

업비트가 제로지(0G) 네트워크 이슈로 공지 등록 시점부터 0G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