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세이, 마스터카드 크립토 파트너 프로그램 합류

레이어1 블록체인 세이(SEI)가 공식 X를 통해 마스터카드의 산업 협력 플랫폼 ‘크립토 파트너 프로그램’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블록체인, 스테이블코인, 웹3 기업들이 마스터카드 결제망과 연계해 실사용 결제, 송금, 정산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트럼프 "중국과 관계, 이전보다 강해질 것"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현재 국빈 방중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의 관계는 이전보다 더 강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美 다트머스대학 재단, $1,400만 규모 암호화폐 ETF 보유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대 다트머스대학 재단이 14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서류에서 대학 기금을 통해 약 1,40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 ETF를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다트머스 재단은 약 770만 달러 상당의 블랙록 비트코인 ETF, 350만 달러 상당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ETH) 스테이킹 ETF, 330만 달러 상당의 비트와이즈 솔라나(SOL) 스테이킹 ETF를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와이즈 하이퍼리퀴드 ETF, 오늘 뉴욕증권거래소서 거래 시작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비트와이즈(Bitwise)의 하이퍼리퀴드(HYPE) ETF가 1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거래를 시작한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해당 ETF의 티커는 BHYP다. 이는 비트와이즈 온체인 솔루션을 통해 하이퍼리퀴드 스테이킹 보상을 제공하는 최초의 미국 펀드이기도 하다.

머니그램 CEO "스테이블코인, 법정화폐와 유사하게 취급되고 있어"

글로벌 송금 서비스 업체 머니그램(MoneyGram) 최고경영자(CEO) 앤서니 수후(Anthony Soohoo)가 더블록과의 인터뷰에서 “스테이블코인은 일부 결제 및 거래 환경에서 달러와 유사한 형태로 사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 같은 흐름이 이어질 경우 금융기관의 스테이블코인 인식도 점차 변화할 수 있으며, 디지털 자산이 결제 및 자금 이동 수단으로 더 널리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테조스, 양자 저항성 탑재 프라이빗 블록체인 결제 테스트넷 출시

레이어1 블록체인 테조스(XTZ) 생태계 개발자들이 양자 컴퓨팅 공격에 내성을 가지도록 설계된 프라이빗 블록체인 결제 테스트넷 프로토타입을 출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TzEL이라고 불리는 프로토타입은 zk-STARK 증명을 사용해 거래 데이터와 암호화된 결제 메타데이터를 보호한다는 게 테조스 측의 설명이다.

미국 거래소 제미니, 관계사로부터 $1억 투자 유치

언폴디드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가 윙클보스캐피털로부터 1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투자금은 전액 비트코인으로 지급됐다. 제미니는 투자금을 플랫폼 내 유동성 강화, 풀스택 마켓 기업으로의 전환 등에 사용할 방침이다. 제미니는 비트코인 초기 투자자 윙클보스 형제가 설립했으며, 윙클보스캐피털은 윙클보스 형제의 패밀리오피스 겸 벤처 투자사다. 또 이날 제미니는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한 5,030만 달러를 기록했지만, 거래량은 53% 감소한 63억 달러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미 증시 3대 지수 상승 마감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S&P 500: +0.77% 나스닥: +0.88% 다우: +0.75%

TD코웬 "클래리티법, 은행위 승인이 상원 통과 보장하지 않아"

더블록에 따르면, 월가 투자은행 겸 리서치 기관 TD코웬이 "클래리티법(CLARITY Act)이 오늘 상원 은행위원회를 통과했다고 상원 본회의 통과를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TD코웬은 "미국 민주당 의원들이 위원회에서 법안을 지지했더라도, 자신들이 원하는 수정 사항이 포함되지 않으면, 상원 본회의에서 반대표를 던질 여지는 충분히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코인니스는 오늘 클래리티법이 상원 은행위원회 법안 심의 및 표결을 통과했으며, 향후 상원 농업위원회와의 관할 조율 및 통합 절차를 거쳐 상원 본회의 표결 단계로 넘어가게 된다고 보도한 바 있다.

외신 "BTC, $8.2만 저항 견고...$7.5만까지 밀릴 가능성↑"

비트코인 200일 이동평균선을 포함해 82,000 달러 부근 매도세가 집중되고 있어, 탈환 실패 시 75,000 달러까지 밀릴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크립토포테이토가 분석했다. 매체는 "82,000 달러 부근에는 상승 채널 상단 저항과 200일 이동평균선이 만나는 지점이다. 해당 저항 구간을 뚫어내지 못하는 현상이 반복되면 매도세와 하방 압력을 가중시킨다. 이 경우 비트코인은 더 낮은 지지선을 향해 하락할 수 있는데, 첫 번째 주요 지지선은 75,000 달러다. 만약 하락세가 심화된다면 70,000~71,000이 두 번쨰 방어선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듄애널리틱스, 임직원 25% 정리해고..."AI 및 기관 온체인 데이터 집중"

암호화폐 데이터 플랫폼 듄 애널리틱스(Dune Analytics)가 임직원 25%를 정리해고했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이와 관련 듄 공동 설립자 프레드릭 하가(Fredrik Haga)는 "암호화폐 산업 전반에 걸쳐 수천 명의 고객을 보유한 데이터 제품에 더 집중하기 위해 구조조정을 단행한다. 향후 듄은 온체인으로 전환하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와 기관들에게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수이, 하이브리드 실행 환경 '수이 스피어스' 출시 예고

레이어1 블록체인 수이(SUI)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다자 간 워크플로우를 위한 통제된 실행 환경 '수이 스피어스'(Sui Spheres)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 수이는 "대다수 기관용 워크플로우는 완전히 공개된 환경에서 실행될 수 없지만, 완전한 비공개 시스템은 사일로(silo)를 만들어낸다. 수이 스피어스는 이 사이의 중간 지점을 제공하며, 통제된 환경에서 참여자들이 서로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상호운용성도 유지된다. 스피어스는 선택적 가시성과 제한된 참여를 핵심 설계 요소로 탑재하면서도, 필요할 경우 수이 생태계와 연결될 수 있다.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며, 소수의 파트너들과 수이 스피어스 설계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수요는 분명 존재하고 관련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우리는 더 확장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美 법원, 전 셀시우스 임원 석방...이미 복역한 기간 인정

미국 법원이 파산한 암호화폐 거래소 파산한 암호화폐 대출업체 셀시우스(CEL)의 전 임원 로니 코헨-파본(Roni Cohen-Pavon)을 석방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13일(현지시간) 뉴욕 남부지방법원은 CEL 토큰 가격 조작 및 플랫폼 사기 혐의에 대해 로니 코헨-파본을 유죄로 판단했지만, 이미 복역한 기간을 인정해 석방하는 대신 1년간의 보호관찰을 받도록 선고했다. 코헨-파본과 이미 유죄를 인정하고 12년형을 복역 중인 전 셀시우스 CEO 알렉스 마신스키의 선고로 셀시우스 관련 형사 사건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코인베이스 CEO "클래리티법 상원 은행위 통과, 역사적인 날"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CEO가 자신의 X를 통해 "오늘 암호화폐 규제를 위한 클래리티법(CLARITY Act)이 양당 표결을 통해 상원 은행위원회를 통과했다. 암호화폐와 미국 디지털 자산의 미래에 역사적인 날"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늘 통과된 클래리티법은 지난 1월에 비해 보상, 토큰화, 디파이, CFTC 권한 등에 큰 개선이 있었다. 그동안 고객들을 위해 싸워왔던 시간에 자부심을 느낀다. 미국을 세계의 암호화폐 수도로 확고하게 자리매김시킬 클래리티법 최종 통과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코인니스는 오늘 클래리티법이 상원 은행위원회 법안 심의 및 표결을 통과했으며, 향후 상원 농업위원회와의 관할 조율 및 통합 절차를 거쳐 상원 본회의 표결 단계로 넘어가게 된다고 보도한 바 있다.

리서치 "북한 해커들, 지난해 웹3 및 암호화폐 거래소 집중 공격"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사이버 보안 업체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2026년 금융 서비스 위협 환경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북한 해커 및 연계 세력은 2024년 대비 해킹 공격 건수는 줄었지만, 고가치 표적을 집중적으로 노려 훨씬 더 많은 자산을 탈취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북한 해커들은 전통 금융 시스템보다 익명성이 높고 자금 세탁 및 현금화가 상대적으로 용이한 웹3 프로젝트와 암호화폐 거래소를 집중 공략하고 있다”며 “지난해 이들이 탈취한 암호화폐 규모는 20억 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전년 대비 51% 증가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215,748,312 USDC 이체... 익명 → 코인베이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코인베이스 주소로 215,748,312 USDC가 이체됐다. 2.2억 달러 규모다.

270,317,105 USDC 이체... 익명 → 코인베이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코인베이스 주소로 270,317,105 USDC가 이체됐다. 2.7억 달러 규모다.

JP모건 "ETH 비롯 알트코인, BTC 대비 부진...당분간은 안 바뀔 것"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더리움(ETH)을 비롯한 알트코인들이 부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변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JP모건이 분석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JP모건은 최근 보고서에서 "2023년부터 시작된 비트코인 대비 알트코인들의 약세 추세는 디파이, 실물자산(RWA) 분야에서의 의미 있는 개선이 있지 않는 한 변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현물 ETF나 기관용 선물 포지션 등 전 분야에서 BTC는 ETH보다 강한 회복력을 보였다. ETH는 업그레이드가 예정돼 있지만, 지난 3년 동안엔 업그레이드 역시 네트워크 활성도를 개선하는 데 실패하고 오히려 토큰 소각 메커니즘을 약화시켰다. 알트코인들 역시 유동성 조건 악화, 마켓 뎁스 부족 등 투자자 신뢰 훼손으로 고전을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CFTC 위원장 "상원 은행위 클래리티법 통과, '美 암호화폐 수도' 진전"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마이클 셀리그(Mike Selig)가 "오늘 상원 은행위원회의 클래리티법 마크업 통과는 미국을 전 세계 암호화폐 수도로 만드는 데 대한 진전이다. 미국은 △증권과 상품 사이의 명확한 구분 △암호화폐 거래를 위한 명확한 규칙 △집행 중심 규제의 종식 등을 통해 앞으로 수년 동안 암호화폐 혁신의 중심지로 남을 것"이라고 X를 통해 전했다.

BTC $82,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82,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82,009.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