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BTC, 과거 연간 조정 이후 강한 상승세 보여”
비트코인이 과거 1년봉 기준으로 하락 마감한 이후 평균적으로 강한 상승세를 보여왔으며, 올해 역시 유사한 흐름이 전개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마터웹컴퍼니(Smarter Web Company) 비트코인 전략 책임자 제시 마이어스(Jesse Myers)는 “비트코인이 연간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해는 2014년, 2018년, 2022년, 2025년 등 4차례이며 이후 각각 35%, 95%, 156%의 강한 반등세를 보였다. 평균 회복률은 약 95% 수준으로, 올해도 이와 비슷한 상승 흐름이 재개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