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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마인, $1.86억 ETH 추가 스테이킹

비트마인(Bitmine)이 방금 전 62,304 ETH(1억8604만 달러)를 추가 스테이킹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현재 비트마인은 총 232만8288 ETH를 스테이킹 중이며, 이는 약 69억 달러 상당이다.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 자본금 요건 '50억' 가닥

더불어민주당이 가상자산시장의 제도권 편입을 위해 제정하는 법안 명칭을 '디지털자산기본법'으로 확정하고 설 연휴 전에 발의하기로 했다고 매일경제가 전했다. 또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의 법정 자본금 요건을 최소 50억원 이상으로 설정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다만 한국은행의 권한 범위와 대주주 지분 제한 등 민감한 이슈는 추후 정책위원회 조율을 거쳐 확정하기로 했다.

리플, 기업 재무 관리 플랫폼 ‘리플 트레저리’ 출시

리플(XRP)이 기업 재무 관리 플랫폼 ‘리플 트레저리(Ripple Treasury)’를 출시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리플 트레저리는 G트레저리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와 리플 블록체인 인프라를 결합한 플랫폼이다. 리플은 기존 기업 재무 환경에서 발생하는 결제 지연, 업무 시스템 분산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해당 제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SK家 맏사위 윤도연, 크립토 투자 시장 도전장

최태원 SK 회장의 맏사위인 윤도연 전 모레 대표가 반도체, 인공지능(AI) 등 테크 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가상자산 투자 시장에 뛰어들었다고 서울경제가 단독 보도했다. 매체는 “윤도연 대표는 크립토 투자 전문가들과 함께 설립한 ‘헤드론(Hedron)’을 통해 본격적인 투자 활동에 나섰다. 헤드론의 법인 주소지는 싱가포르이지만 인력 대부분은 한국에 상주하며 기술 개발과 투자 활동을 펼치고 있다. 헤드론에는 윤 대표 외에도 국내 크립토 투자 전문 회사인 ‘업라이즈’ 출신인 김한빛 최고투자책임자(CIO)를 비롯해 정민성 개발총괄 등이 핵심 인력으로 포진해 있다”고 설명했다.

금융당국,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 기금’ 마련 논의

가상자산 거래소의 지배구조 개선과 독과점 문제 해결을 위한 일환으로 금융당국이 거래소 ‘공동 기금’을 통한 사회 공헌 활동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헤럴드경제가 단독 보도했다. 매체는 “공동 기금은 아이디어 차원에서 제시된 내용으로 확정되거나 구체적인 방향이 잡힌 건 아니다. 현행 5대 원화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 시장 특성상 1‧2위 사업자가 시장 점유율 90%를 상회하는 만큼, 특정 상위 거래소만 대상이 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OKX, 유럽서 스테이블코인 결제 카드 출시

OKX가 유럽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지원하는 카드를 출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OKX 카드는 마스터카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전 세계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해당 카드는 KYC 인증을 완료한 유럽 내 OKX 이용자에게 제공된다. 현재 지원되는 암호화폐는 USDC와 USDG다.

금융위, 토큰증권 장외거래소 결정 보류

금융위원회가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소 사업자 최종 결정을 또 한 번 미뤘다고 한국경제가 전했다. 28일 금융당국 관계자들에 따르면 금융위는 이날 정례회의에서 STO 장외거래소의 예비인가 신청 안건'을 심의하지 않았다. 금융위는 STO를 중개할 장외거래소 사업권을 어디에 내줄지 심사 절차를 마치고 최종 결정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었다. 앞서 금융위는 증권선물위원회를 통해 한국거래소(KRX)와 넥스트레이드(NXT)가 이끄는 두 개 컨소시엄을 예비인가 후보로 선정했다. 다만, 루센트블록이 이끄는 컨소시엄이 후보에서 제외된 것을 두고 형평성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쑨, 영국 선물 예측 시장 100xSOON 출시

고성능 SVM 롤업 쑨(SOON)의 영구 선물 예측 시장 100xSOON이 출시됐다. 100xSOON는 베이스 네트워크 및 x402 프로토콜 기반으로 가동된다. BTC와 토큰화 미국 주식 가격 흐름을 30초 단위로 예측하는 구조로, 만기 시 온체인에서 자동 정산돼 별도의 포지션 관리나 수동 청산이 필요 없다. 이외에도 △1만 레버리지 △슬리피지 및 펀딩비 없음 △AI 에이전트 참여 지원 등이 특징이다.

비탈릭 "암호화폐 투기판 전락 막으려면, 탈중앙화 소셜 구축돼야"

이더리움(ETH)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포사이트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개발자들이 탈중앙화 소셜(DeSoc) 애플리케이션을 더 많이 구축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그 다음으로는 보다 정교한 구조를 갖춘 스마트 다오(DAO)가 등장하길 기대한다. 그 이유는 △암호화폐 산업이 순수 투기 시장으로 전락하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피해야 하기 때문 △이더리움 기술 자체의 지속적 개선이 필요하기 때문 △중앙화 AI가 지배하는 미래를 막아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9.58% / 숏 50.42% 1. 바이낸스: 롱 50.1% / 숏 49.9% 2. OKX: 롱 50.1% / 숏 49.9% 3. 바이비트: 롱 50.49% / 숏 49.51%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ETH 청산 규모: $9132만, 청산 비율: 숏 82.31% BTC 청산 규모: $7906만, 청산 비율: 숏 80.19% HYPE 청산 규모: $2513만, 청산 비율: 숏 93.59%

비탈릭, 작년 폴리마켓서 $7만 수익..."비이성 흐름에 역베팅"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공동 창립자가 지난해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에서 약 44만 달러를 투자해 7만 달러 수익을 올렸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그는 자신의 투자 전략에 대해 "시장이 비이성적인 광기에 휩싸였을 때 이를 식별하고 말도 안되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역방향에 베팅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아서 헤이즈 "美 연준, 일본 채권시장 개입 시 BTC 급등 가능"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일본 채권시장을 지원하기 위해 돈을 찍어낼 경우, 비트코인이 급등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는 "현재 일본은 이중 위기에 직면했다. 엔화는 약세를 보이고 있는 동시에 국채 수익률이 상승하고 있어 시장의 신뢰가 약화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미국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일본 투자자들이 더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는 일본 국채를 매입하기 위해 미국 국채를 매도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엔화와 일본 국채 시장의 불안이 심화될 경우 일본은행이나 연준의 유동성 개입으로 이어질 수 있다. 비트코인이 지지부진한 흐름에서 벗어나려면 대규모 통화 발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연준이 JP모건 등 대형 금융기관들과 협력해 달러 유동성을 공급하고, 이를 엔화로 교환한 뒤 일본 국채를 매입할 가능성이 있다. 연준의 이 같은 개입은 썩어빠진 법정통화 체계가 좀 더 연명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다. 최근 비트코인은 엔화가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이면서 하락했다. 나는 연준이 실제 엔화 및 국채 시장에 개입하기 위해 돈을 찍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기 전 위험 자산 비중을 늘리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국, 코인베이스 광고 금지 조치

영국 광고표준위원회(ASA)가 코인베이스의 광고 시리즈를 금지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ASA는 해당 광고가 암호화폐 거래소를 생활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해결책으로 제시해 투자 위험성을 왜곡할 소지가 있다고 판단했다. 현행 규정에 따르면 암호화폐 광고에는 투자 위험에 대한 경고 문구가 명확히 표시돼야 한다.

모건스탠리 이트레이드,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거래 지원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미니 트러스트 ETF가 모건스탠리 산하 온라인 증권사 이트레이드(E*Trade)에서 거래를 개시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이를 통해 그레이스케일은 7.4조 달러 이상 자산을 운용하는 자문가 네트워크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 투자자들은 일반 증권 계좌를 통해 직접 비트코인 현물에 투자할 수 있다.

금융위원장 “가상자산 거래소 ‘인가제’ 전환”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자본시장 매력도를 높이기 위해 가상자산 거래소 인가제 전환 등을 핵심으로 하는 정책 방향을 28일 제시했다고 파이낸셜뉴스가 보도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월례 간담회에서 ‘디지털자산기본법(2단계 입법)’과 관련해 가상자산 거래소의 지위를 현행 ‘신고제’에서 ‘인가제’로 전환하는 방안을 공식적으로 언급했다. 현행법상 가상자산 거래소는 3년마다 사업자 신고를 갱신하지만, 2단계 입법에서는 인가제를 통해 거래소의 지위·역할·책임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가상화폐 직거래하자'더니 수천만 원 훔쳐 달아난 10대 2명 검거

서울 강남경찰서는 '가상화폐 직거래'를 미끼로 직접 만난 구매자로부터 수천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10대 남성 2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MBC뉴스가 보도했다. 이들은 어제 저녁 7시쯤 강남구 청담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만난 가상화폐 구매자에게 현금 2800만 원을 받은 뒤 도망간 혐의를 받는다.

코인베이스, 기업 전용 커스텀 스테이블코인 서비스 테스트 중

코인베이스가 기업이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 시범 테스트에 나섰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 서비스는 2023년 12월 코인베이스가 발표한 '코인베이스 커스텀 스테이블코인'으로 기업이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보상을 얻고, 체인 간 자유롭게 자금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 첫 테스트 대상은 암호화폐 인프라 플랫폼 플립캐시(Flipcash)가 개발 중인 USDF으로, 출시 후 플립캐시 앱의 기본 스테이블코인으로 사용된다. 코인베이스는 "USDF가 백엔드 테스트를 위해 거래소에 활성화됐으며, 현재 거래 및 입출금은 지원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분석 "DXY 4년래 최저...BTC 상승 가능성↑"

달러인덱스(DXY)가 2022년 초 이후 처음으로 96를 일시 하회하면서 BTC 상승 가능성이 커졌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역사적으로 봤을 때 과거 DXY가 96을 밑돌 시 BTC가 크게 상승했던 사례가 많았다는 설명이다.

비트와이즈, 델라웨어에 UNI ETF 등록

비트와이즈가 미국 델라웨어주에 유니스왑(UNI) ETF 엔티티 등록을 완료했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델라웨어는 미국에서 기업 친화적인 주로, 세제 혜택과 유연한 법인 구조 때문에 대부분의 금융·투자 펀드들이 여기서 법인을 설립한다. 규제기관에 ETF 신청 서류를 제출하기 전 단계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