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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자체 소셜미디어 개발...월드 기반 생체 시스템 도입 검토

오픈AI가 자체 소셜미디어 개발에 착수했으며, 월드(WLD) 기반 신원 확인 시스템 도입도 함께 검토 중이라고 포브스가 밝혔다. 포보스는 "해당 프로젝트는 아직 초기 단계다. 소식통에 따르면 오픈AI는 월드의 생체 인증 및 애플 페이스ID를 기반으로 한 인간 증명(proof of personhood) 절차 도입도 논의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테슬라, BTC 가격 급락에 $2.39억 미실현 손실

테슬라가 2025년 4분기 동안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하거나 매도하지 않았지만, 가격 급락 여파로 회계 기준에 따라 2억3900만 달러 상당 세후 손상차손을 반영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비트코인을 실제로 매도해 발생한 손실은 아니며, 보유 자산에 대한 평가 손실이다. 현재 테슬라는 1만1509 BTC를 보유 중이다.

온체인 토큰 발행 플랫폼 도플러, $900만 투자 유치

독일 소재 온체인 토큰 발행 플랫폼 도플러(Doppler)가 판테라 캐피털(Pantera Capital) 주도 시드 라운드에서 9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시드 라운드에는 배리언트(Variant), 코인베이스 벤처스(Coinbase Ventures) 등이 참여했다. 투자금은 토큰화 인프라 개발에 사용될 예정이다.

미 겨울 폭풍에 BTC 채굴 중단…채굴사 수익 최대 150% 급증

DL뉴스에 따르면 미국 전역에 강력한 겨울 폭풍이 몰아치며 일부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이 채굴 대신 전력을 전력망에 되팔아 수익을 극대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력 수요 급증 구간에서 채굴을 중단하고 전력을 판매할 경우, 채굴 대비 최대 150% 높은 마진을 기록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비트코인 해시레이트 토큰화 기업 옴네스(Omnes) 스콧 노리스(Scott Norris) 최고채굴책임자는 “채굴로 kWh당 8센트를 버는 대신, 전력망에 20센트에 판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영향으로 비트코인 해시레이트는 663EH/s까지 하락하며 7개월 저점을 기록했다. 채굴주 주가도 급등해 테라울프(TeraWulf)는 15%, 아이렌(Iren)은 최근 5일간 18% 상승했다.

BTC $89,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89,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88,985.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 증시 3대 지수 혼조 마감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 마감했다. S&P 500: -0.01% 나스닥: +0.17% 다우: +0.02%

옵티미즘, 'OP 바이백' 투표 통과

이더리움 레이어2 옵티미즘(OP)이 슈퍼체인(Superchain) 시퀀서에서 발생한 수익을 활용한 OP 토큰 바이백 계획을 거버넌스 투표로 승인했다. 온체인 투표 결과 찬성률은 84.4%였으며, 옵티미즘 재단은 2월부터 12개월간 슈퍼체인 시퀀서 순수익의 50%를 OP 토큰 바이백에 투입할 예정이다. 해당 조치는 OP 토큰 가치를 네트워크 활동과 직접 연결하는 첫 공식 시도다. 바이백된 토큰은 옵티미즘 트레저리에 보관되며, 소각 여부 등은 추후 거버넌스에서 결정된다.

파월 "최근 금 값 상승세, 큰 의미 두지 않는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최근 금 값 상승세와 관련해 "특정 자산의 가격 변동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 물론 모니터링은 한다"고 말했다. 이어 후임자에게 해줄 조언이 있냐는 질문에 "정치에 관여하지 말라"고 답했다.

미 재무장관 “트럼프, 1~2주 내 차기 연준 의장 지명 가능”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야후와의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빠르면 1~2주 안에 차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후보를 지명할 수 있다고 밝혔다.

메가이더, 2/9 메인넷 공식 출시

이더리움 레이어2 메가이더(MegaETH)가 오는 2월 9일(현지시간) 메인넷을 공식 출시할 계획이라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이더리움의 실시간 확장성을 확인하는 중요 테스트가 될 전망이라는 설명이다.

파월 "연준, 독립성 잃는다면 신뢰를 잃을 것"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연준이 독립성을 잃는다면 신뢰를 잃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독립성을 잃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앞서 미국 연방 검찰이 제롬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한 수사에 착수하며 독립성 위협 논란이 일어난 바 있다.

파월 "중립금리, 추론할 수 있는 영역 아냐"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중립금리는 정확히 추론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다. 모든 것들은 데이터와 상황에 따라 정해진다"고 말했다. 또한, 관세와 관련해서는 "추가적인 관세가 없다면 이제 피크(peak)를 찍고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파월 "이사직 유지 여부 결정된 바 없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의장직 만료 후 연준에 남을지 여부에 대해 묻는 질문에 "이사직 유지에 관해서는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말했다. 파월은 2028년까지 연준 이사직 임기가 남아있다. 또한 소환장과 관련해서도 답변하지 않았다. 그는 최근 달러 가치와 관련된 기자의 질문에 "달러는 재무부의 임무인만큼 연준은 이야기 않는다. 이는 재무부가 답변할 사항"이라고 답했다.

파월 "고용 안정 신호 확인"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성명서에서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 문구를 삭제한 것은 고용 안정 신호가 일부 확인됐기 때문이다. 다만 신호를 과대해석 하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

파월 "인플레이션, 목표에 도달 못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현재의 "인플레이션은 기존보다 낮아졌으나 목표에는 도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파월 "현재 정책기조 적절"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현재의 "현재의 정책기조는 적절하며, 두 가지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美 암호화폐 로비그룹, 정치자금 $1.93억 확보

암호화폐 업계의 슈퍼PAC(정치후원회) 페어쉐이크(Fairshake)가 지난해 말 기준 1억9,300만달러의 자금을 확보했다고 CNBC가 전했다. 후원자 중 리플과 앤드리슨호로위츠(a16z)는 2025년 하반기에만 각각 2,500만달러·2,400만달러를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페어쉐이크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친(親)암호화폐 정치인 지원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주 미 상원 농업위원회는 디지털자산 규제 법안 일부에 대해 첫 표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美 FOMC "경제 전망 불확실성 여전히 높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성명서를 통해 "미국 경제활동이 견고한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며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다소 높은 수준이나 실업률은 안정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성명서 내 '고용 하방 위험이 증가했다'는 내용이 삭제됐다. FOMC는 "경제 전망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며 "추가 조정 규모 및 시기는 향후 발표될 데이터와 경제 전망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FOMC는 이날 기준 금리를 동결했다. 이는 지난해 7월 이후 처음이다.

백악관, 2/2 은행·암호화폐 업계 리더 소집…상원 암호화폐 법안 논의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백악관이 오는 2월 2일(현지시간) 은행권과 암호화폐 업계 주요 경영진을 소집해 상원에서 계류 중인 암호화폐 입법안을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의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보유분에 대한 이자·보상 지급 허용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해당 사안은 최근 법안 논의가 교착 상태에 빠진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다.

미국 기준금리 동결... 시장 전망치 부합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공식 성명을 통해 기준금리를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시장 전망치와 부합한다. 이로써 미국의 기준금리는 3.50%~3.75%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