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캘럽 CEO, 한국경제TV서 인터뷰
수이(SUI) 기반 디파이 프로젝트 스캘럽(SCA)의 설립자 겸 CEO 크리스 라이(Kris Lai)가 지난 28일(한국시간) 한국경제TV에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터뷰에는 스캘럽의 성장 과정, 고유 기능, 서비스, 향후 계획 등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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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SUI) 기반 디파이 프로젝트 스캘럽(SCA)의 설립자 겸 CEO 크리스 라이(Kris Lai)가 지난 28일(한국시간) 한국경제TV에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터뷰에는 스캘럽의 성장 과정, 고유 기능, 서비스, 향후 계획 등을 다뤘다.
가상자산 종합 정보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7포인트 오른 32를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3포인트 하락한 26을 기록했다. 공포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국민의힘이 금융위원회가 입법을 추진하는 디지털자산거래소의 대주주 지분율 제한 규제에 대해 반대하고 나섰다. 이데일리에 따르면 국민의힘 주식 및 디지털자산 밸류업 특위 위원장을 맡고 있는 국회 정무위 김상훈 의원은 “거래소에 대한 지분 규제는 (경영에 대한) 책임 소재를 불분명하게 하고 자산의 역외 유출 등의 부작용이 예상된다”며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김 의원은 “디지털자산 업계는 스타트업 기업으로 현재의 시장을 발전·조성해 왔다. 그간 규제 일변도였던 정부가 지분 규제를 할 작정이었으면 (10여년 전) 디지털자산시장 형성 초기에 룰을 만들었어야 했다. 윗선의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해 이제 와서 금융위 당초안에 없던 규제안을 추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비판했다.
현물 금이 온스당 5500 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연속 경신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토큰화 증권에 대한 새로운 지침을 발표했다고 크립토인 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이 전했다. 이번 지침은 연방 증권법이 토큰화된 자산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발행사가 직접 주도하는 토큰화 구조와 제3자가 개입하는 구조를 명확히 구분했다.
코인베이스가 상장 로드맵에 HYPE를 추가했다고 공지했다.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가 지캐시(ZEC)를 테마로 한 암호화폐 신용카드를 출시했다고 디크립트가 밝혔다. 해당 카드는 결제 시 ZEC 등 암호화폐를 보상으로 제공한다.
미래에셋증권이 국내 최초로 디지털채권(Digitally Native Bond)을 발행했다고 연합인포맥스가 전했다. 조달 통화는 홍콩달러와 달러화로, 해당 시장 선점에 앞장서고 있는 홍콩 정부를 제외하면 다중 통화로 디지털채권을 찍은 건 미래에셋증권이 처음이다.
스웨덴 자산운용사 버튠이 북유럽 최대 증권거래소 나스닥 스톡홀름에 BNB 기반 상장지수상품(ETP)을 상장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밝혔다. 이에 따라 스웨덴 투자자들은 BNB에 직접 투자할 수 있게 됐다.
현물 금이 온스당 5400 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재차 경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행정부가 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을 재추진하기 위해 암호화폐 및 은행 업계 관계자들과 회동을 가질 예정이라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백악관 암호화폐 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동에서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에 적용되는 이자 및 보상 관련 조항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시장구조법은 수개월간 상원에서 계류 중인 가운데 이달 초 예정됐던 상원 은행위원회 표결도 스테이블코인 이자 관련 조항을 두고 교착상태에 빠져 연기된 상태다.
오픈AI가 자체 소셜미디어 개발에 착수했으며, 월드(WLD) 기반 신원 확인 시스템 도입도 함께 검토 중이라고 포브스가 밝혔다. 포보스는 "해당 프로젝트는 아직 초기 단계다. 소식통에 따르면 오픈AI는 월드의 생체 인증 및 애플 페이스ID를 기반으로 한 인간 증명(proof of personhood) 절차 도입도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테슬라가 2025년 4분기 동안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하거나 매도하지 않았지만, 가격 급락 여파로 회계 기준에 따라 2억3900만 달러 상당 세후 손상차손을 반영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비트코인을 실제로 매도해 발생한 손실은 아니며, 보유 자산에 대한 평가 손실이다. 현재 테슬라는 1만1509 BTC를 보유 중이다.
독일 소재 온체인 토큰 발행 플랫폼 도플러(Doppler)가 판테라 캐피털(Pantera Capital) 주도 시드 라운드에서 9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시드 라운드에는 배리언트(Variant), 코인베이스 벤처스(Coinbase Ventures) 등이 참여했다. 투자금은 토큰화 인프라 개발에 사용될 예정이다.
DL뉴스에 따르면 미국 전역에 강력한 겨울 폭풍이 몰아치며 일부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이 채굴 대신 전력을 전력망에 되팔아 수익을 극대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력 수요 급증 구간에서 채굴을 중단하고 전력을 판매할 경우, 채굴 대비 최대 150% 높은 마진을 기록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비트코인 해시레이트 토큰화 기업 옴네스(Omnes) 스콧 노리스(Scott Norris) 최고채굴책임자는 “채굴로 kWh당 8센트를 버는 대신, 전력망에 20센트에 판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영향으로 비트코인 해시레이트는 663EH/s까지 하락하며 7개월 저점을 기록했다. 채굴주 주가도 급등해 테라울프(TeraWulf)는 15%, 아이렌(Iren)은 최근 5일간 18% 상승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89,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88,985.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 마감했다. S&P 500: -0.01% 나스닥: +0.17% 다우: +0.02%
이더리움 레이어2 옵티미즘(OP)이 슈퍼체인(Superchain) 시퀀서에서 발생한 수익을 활용한 OP 토큰 바이백 계획을 거버넌스 투표로 승인했다. 온체인 투표 결과 찬성률은 84.4%였으며, 옵티미즘 재단은 2월부터 12개월간 슈퍼체인 시퀀서 순수익의 50%를 OP 토큰 바이백에 투입할 예정이다. 해당 조치는 OP 토큰 가치를 네트워크 활동과 직접 연결하는 첫 공식 시도다. 바이백된 토큰은 옵티미즘 트레저리에 보관되며, 소각 여부 등은 추후 거버넌스에서 결정된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최근 금 값 상승세와 관련해 "특정 자산의 가격 변동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 물론 모니터링은 한다"고 말했다. 이어 후임자에게 해줄 조언이 있냐는 질문에 "정치에 관여하지 말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