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 3대 지수 혼조 마감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 마감했다. S&P 500: -0.13% 나스닥: -0.72% 다우: +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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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 마감했다. S&P 500: -0.13% 나스닥: -0.72% 다우: +0.11%
비트코인에 대한 부정적 의견이 올해 최고 수준까지 올라갔다고 온체인 분석업체 센티멘트(Santiment)가 자체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센티멘트는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해 11월 21일 이후 최저를 기록함에 따라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공포와 불확실성 및 의심(FUD)을 표출하고 있다"며 "역사적으로 볼 때, 이러한 극심한 공포 분위기는 투매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시사한다. 개인 투자자의 투매가 끝나면 기관 투자자가 저가에 이를 매수, 가격을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다. 현재로서는 주식, 금, 은 등도 조정을 겪고 있어 암호화폐 시장이 이에 대한 영향을 받고 있다. 당분간 다소 불안정한 움직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수십억 달러 규모로 성장한 예측시장 산업에 대한 명확한 규제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CFTC 위원장 마이클 셀릭(Michael Selig)은 "이제는 CFTC가 예측시장에 대한 합법적 혁신을 지지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는 규칙과 인식이 필요하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책임 있는 혁신을 촉진하겠다는 나의 약속에 따라, 이벤트 계약 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코인베이스 파생상품 거래소(Coinbase Derivatives)가 PAXG, ZEC, PEPE, AAVE, ONDO, ENA, NEAR 무기한 선물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01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10.41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미국 투자은행 벤치마크(Benchmark)가 암호화폐에 대한 양자 위협은 수십년 후의 문제이며 비트코인에 치명적일 것이라는 우려는 과장됐다고 분석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벤치마크 애널리스트 마크 팔머는 리서치 노트를 통해 "비트코인 보안 구조가 이론적으로는 양자컴퓨팅에 취약점을 가질 수 있지만, 실제로 이를 악용한 공격이 가능해지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이전에 충분히 대응책을 마련할 수 있다. 비트코인 지갑과 트랜잭션 인증에 암호 기술이 사용되고 있으나, 이미 공개 키가 이미 노출된 주소에 한해서만 제한적인 위험이 존재할 뿐 전체 비트코인 공급량이 공격 대상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소닉랩스(전 팬텀) 공동 설립자 안드레 크로녜(Andre Cronje)가 개발 중인 디파이 플랫폼 플라잉 튤립(Flying Tulip)이 비공개로 진행된 시리즈A 투자 라운드에서 2550만 달러를 확보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앰버 그룹(Amber Group), 파사나라 디지털(Fasanara Digital) 등이 참여했다. 앞서 지난 9월 플라잉 튤립은 시드 라운드에서 2억 달러를 유치한 바 있다.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39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9.49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84,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83,967.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암호화폐 산업을 지원하는 규제 협력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겠다고 밝혔다. SEC 위원장 폴 앳킨스와 CFTC 위원장 마이클 셀릭은 월스트리트저널과의 공동 인터뷰를 통해 "암호화폐 규제를 어떻게 설계하고 감독 권한을 나눌 것인지 협력 방안을 논의 중이다. 협력을 공식화하기 위해 양해각서(MOU)도 체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SEC와 CFTC는 30일(현지시간) 예정된 암호화폐 주제 합동 행사에서 암호화폐 시장 감독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한다. 암호화폐 자산이 어느 기관 관할에 속하는지 규정하는 문제도 안건으로 포함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미국 상원에서 민주당이 연방 정부 예산 패키지에 대한 절차 표결을 45대 55로 저지하면서 법안 처리가 난항을 겪고 있다고 뉴욕타임즈가 보도했다. 매체는 "예산 패키지에는 국토안보부를 포함한 6개 주요 정부 부처에 대한 예산안이 포함돼 있다. 현재까지 예산안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30일(현지시간) 이후 연방 정부 상당 부분에서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마이크 셀릭이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의회가 암호화폐 시장구조법을 확정지으면 업계가 번창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의 규제 하에 암호화폐가 번창할 것이다. 명확한 국가 표준은 블록체인 기업을 미국으로 다시 유입시킬 것이다. 미국을 암호화폐 시장의 핵심 국가로 만들 것"이라며 "블록체인 기술이 존재한지 15년이 됐다. 이는 우리 관할 영역 내 시장 발전 방식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이러한 기술과 자산이 해외로 유출되는 것을 여러차례 목격했으나, 이제 우리는 그것들을 다시 미국으로 들여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03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8.06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가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 Act)을 통과시켰다고 크립토인 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이 전했다. 해당 법안은 12 대 11로 통과됐다. 현재 민주당과의 협상이 끝나지 않은 상태로, 이번 표결은 공화당의 주도로 통과됐다. 이후 은행위원회의 표결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 익명 고래 주소(bc1qea로 시작)가 시장 하락세 중에 200 BTC(약 1,691만 달러)를 패닉 매도(panic sold, 특정 시장에서 공포적 심리에 의해 발생한 매도)했다. 룩온체인에 따르면 해당 주소는 2025년 9월 15일과 11월 12일 평균가 111,459달러에 300 BTC(약 3,344만 달러)를 매수한 바 있다. 현재 손실액은 800만 달러 상당으로 추정된다.
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 코퍼(Copper)가 기업공개(IPO)를 위한 논의에 들어갔다고 코인데스크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IPO 주관사로는 골드만삭스, 씨티은행, 도이치뱅크 등이 거론되고 있다. 앞서 코퍼의 경쟁사 중 하나인 비트고(BitGo)가 20억 달러 규모의 IPO를 진행한 바 있다.
스테이블코인 수익률 관련 논의가 계속되는 가운데, 테더 CEO 파올로 아르도이노가 "테더는 수익률을 제공하지 않으므로 이 싸움에 관여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앞서 테더가 스테이블코인 수익률 규제에 찬성하며 은행 편에 서 있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이에 파올로 아르도이노는 해당 기사를 반박하며 "이 갈등에 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더리움 재단과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가 지난 2016년 발생했던 해킹 사건 당시 청구되지 않은 배상 자금을 활용해 2.2억 달러 규모의 보안 기금을 조성했다고 언체인드가 보도했다. 해당 기금은 이더리움 보안에 집중하는 프로젝트들을 지원하는데 사용되며 일부는 수익을 위해 스테이킹에 사용된다.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4.22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7.78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미 상원 은행위원회가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 마크업((본회의 회부 전 논의 및 수정 절차)에 대한 심의를 시작했다고 크립토인 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이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