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팔콘 파이낸스, $5000만 규모 생태계 펀드 출범

팔콘 파이낸스(Falcon Finance)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큰화 미국 국채와 금 등 실물자산(RWA)을 담보로 한 수익형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5,000만달러 규모 생태계 펀드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번 펀드는 △국채·고정수익 상품 △토큰화 RWA 프로토콜 △금·은·백금 등 귀금속 기반 인프라 등 세 분야를 중심으로 집중 투자된다. 전체 재원의 50%는 자본 투자, 나머지 50%는 베스팅 조건이 적용된 FF 토큰 인센티브로 구성된다.

아스터, 2/2 6단계 에어드롭 진행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 아스터(ASTER)가 내달 2일(현지시간) 에어드롭 6단계 ‘컨버전스(Convergence)’를 시작한다고 X를 통해 밝혔다. 이번 6단계는 전체 에어드롭 중 가장 엄격한 조건이 적용되는 구간으로, 전체 토큰 공급량의 0.8%만 분배되며 6개월 락업과 소각 메커니즘이 포함된다. 6단계 에어드롭은 2월 2일부터 3월 29일까지 약 8주간 진행되며, 총 에어드롭 규모는 6400만 ASTER다.

OKX, ZAMA 현물 상장

OKX가 2월 2일 22시(한국시간) ZAMA 현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누뱅크 '디지털 자산 수탁 서비스', 미 통화감독청 조건부 승인 획득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하는 남미 최대 디지털 은행 누뱅크가 미국 통화감독청(OCC)으로부터 미국 내 지점 설립에 대한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최종 승인이 완료될 경우 누뱅크는 연방 규제 체계 하에서 예금 계좌, 신용카드, 대출 서비스와 함께 디지털 자산 수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앞서 누뱅크는 미국 진출을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하고 마이애미와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버지니아 북부, 노스캐롤라이나 리서치 트라이앵글 등에 거점 설립을 추진 중이다.

홍콩 당국, 스테이블코인 라이선스 등 암호화폐 규제 체계 시동

홍콩 당국이 스테이블코인 라이선스 제도를 본격화, 수탁 및 관리 관련 규제 법안을 연내 입법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아울러 2028년부터는 국가간 암호화폐 관련 세무 정보를 자동교환하기 위한 신고 체계와 법 개정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바이비트, ZAMA 현물 상장

바이비트가 자마(ZAMA) 현물을 상장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트럼프,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 지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연준 이사 케빈 워시(Kevin Warsh)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했다고 Aggr News가 전했다. 트럼프는 트루스 소셜을 통해 "케빈 워시는 경제, 금융 분야에서 광범위한 연구 실적을 쌓았다. 그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연준 의장 중 한 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워시는 '매파 통화정책' 성향을 가진 인물로 평가받아 왔지만, 최근에는 비둘기파적 요소들도 많이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연준의 독립성과 규율을 강조하는 발언을 지속적으로 해온 바 있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실질 금리 인상, 유동성 감소를 강조하며 암호화폐를 저금리 기조가 무너지면 사라지는 투기 수단으로 간주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분석 “BTC ‘채굴자 이탈’ 가속…$6만 하회 가능성 ”

비트코인(BTC) 채굴자 이탈이 본격화되면서 가격이 중기적으로 6만달러 아래로 하락할 수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카프리올 인베스트먼츠(Capriole Investments)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매체는 “현재 BTC 채굴 비용과 해시레이트 지표 데이터를 고려할 때 단기 하방 압력이 확대되고 있다. 올해 1월 기준 비트코인 1개를 채굴하는 데 드는 평균 전력 비용은 약 59,450달러, 총 채굴 비용은 약 74,300달러 수준이다. 비트코인 가격은 현재 82,00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채굴자들이 실질적인 손실 구간에 진입하기 전까지 추가 조정 여지가 남아 있음을 의미한다. 비트코인은 과거 장기 하락 이후 채굴 전력 비용 수준을 반영한 가격대로 회귀하는 흐름을 보여왔으며, 이 같은 패턴이 반복될 경우 저점은 59,000~74,000달러 사이에 형성될 가능성 높다”고 설명했다.

아스터, 쉴드 모드 이용자 대상 트레이딩 대회 개최

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DEX) 아스터(ASTER)가 자체 기능 쉴드 모드(Shield Mode) 이용자 대상 트레이딩 대회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총 상금은 1만5000 달러 규모로, 1월 30일부터 2월 8일까지 진행된다. 5만 달러 이상 수익을 기록한 1위에게 1만 USDF가 주어지며, 기간 내 수익을 한 번이라도 기록한 이용자들에겐 5000 달러가 배분된다. 아스터의 쉴드 모드는 비공개 주문 실행과 제로 슬리피지, 수익 발생 시에만 수수료를 지불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며 최대 1001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분석 "금 랠리 후 하락, 과거 패턴...BTC 랠리 가능성도"

비트코인이 금 대비 6개월 연속 약세를 기록하면서 2019~2020년에 나타났던 패턴이 재현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매체는 "BTC 대 금 비율은 이번 달에만 23% 하락했으며, 이는 투자자들이 지정학적 불안 속에서 전통적인 안전 자산인 금을 선택했음을 의미한다. 금이 최근 소폭 하락하면서 반등세가 나타나기도 했다. 이같은 국면은 2019년 8월부터 2020년 1월까지 이어졌던 패턴으로, 이후 BTC는 금 강세 사이클 이후 5개월 동안 금을 앞서는 상승률을 보였다. 다수 애널리스트들은 BTC 대 금 비율이 바닥을 쳤을 가능성을 제기하면서도 해당 비율이 기술적 반등에 그칠 것이라는 우려도 나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부탄 정부, $831만 BTC QCP 캐피털 입금

부탄 정부 추정 주소가 약 5분 전 100.82 BTC(831만 달러)를 트레이딩 업체 QCP 캐피털(QCP Capital)에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분석 "BTC, 최악의 경우 $5만까지 하락 가능성"

비트코인이 상승을 견인할 유의미한 재료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5만달러 구간까지 하락할 수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머티어리얼인디케이터 공동 설립자 키스 앨런(Keith Alan)은 “현재 비트코인 주봉 흐름은 2021~2022년 약세장과 유사하다. 단기 반등은 나타날 수 있지만, 의미 있는 상승 전환을 이끌 촉매가 없다면 7만4000달러를 하회할 가능성이 크다. 하락이 단기간에 빠르게 진행될 경우, 연내 5만달러 구간이 더 매력적인 가격대로 부각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바이낸스, MEGA 프리마켓 선물 상장

바이낸스가 1월 30일 21시 30분(한국시간) MEGA/USDT 프리마켓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최대 5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바이비트, ELON 현물 상장

바이비트가 ELON 현물을 상장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sUSD 디페깅 심화...$0.7215

신세틱스(SNX) 기반 스테이블코인 sUSD의 디페깅이 심화되고 있다.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sUSD는 25.47% 내린 0.721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sUSD는 지난해 4월, 11월에도 디페깅이 발생한 바 있다.

현물 금 $5000 이탈

현물 금이 온스당 5000 달러를 이탈했다. 지난 29일 5598.750 달러를 돌파한 지 이틀 만이다.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7.08% 내린 4988.60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현물 은도 15% 이상 하락한 98.69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분석 "빅테크 AI 투자 수익성 의구심이 암호화폐 시장 급락까지 야기"

빅테크 기업들의 AI 투자 수익성 의구심 증폭과 관련 주식 하락이 암호화폐 시장 급락까지 야기했다고 DL뉴스가 분석했다. 크라켄 부사장 맷 하웰즈 바비(Matt Howells-Barby)는 "빅테크의 AI 투자가 걸맞는 수익을 가져오지 못한다는 우려가 위험자산 시장 전반을 흔들고 있다. 비트코인은 다시 8만 달러 선을 이탈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매체는 "마이크로소프트(MSFT)는 주가 하락으로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약 3570억 달러 감소했고, 시장 전반 리스크 헤지 심리가 확산되며 금 가격까지 3% 가까이 하락했다. 여기에 미국 연방 정부 셧다운 우려까지 더해지며 시장 불확실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전체 암호화폐 시총은 3조 달러 아래로 주저앉은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바이낸스 "올해 고파이 이용자 전액 상환할 것...한국 시장 점유율 1위 목표"

바이낸스가 올해 고팍스 고파이(GoFi) 이용자 미지급금 상환을 완료하고 한국 시장 점유율 1위를 목표로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더블록이 단독 보도했다. 바이낸스 아시아태평양(APAC) 총괄 SB 세커(SB Seker)는 더블록과의 인터뷰에서 "고파이 상환 절차가 끝나는 대로 고팍스에 글로벌 표준 기술과 보안 시스템을 도입하고 스테이블코인과 실물자산(RWA) 토큰화, 기관 투자자 유치 등 신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업비트, 빗썸이 주도하는 한국 시장 판도를 바꾸기 위해 향후 12개월간 주요 트렌드에 맞춘 비즈니스를 확장할 계획이며, 대주주 지분 제한 등 규제 리스크에도 충분히 대응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파이는 2023년 파트너사인 제네시스 글로벌 캐피털의 출금 중단 여파로 자금이 묶였지만, 바이낸스가 지분을 인수하며 구제 절차에 들어섰지만 국내 규제 승인 지연으로 절차가 늦어졌다. 상환용 월렛에는 775.11 BTC, 5766.62 ETH, 70만6184 USDC 등 11종 암호화폐가 예치된 상태다. 바이낸스는 고파이 이용자들에 원화 가치가 아닌 당초 암호화폐 수량 그대로를 상환한다는 계획이다.

바이낸스, 인텔·로빈후드 주식 무기한 선물 상장

바이낸스는 2월 2일 23시 30분 INT/USDT 주식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같은 날 23시 45분에는 HOOD/USDT 주식 무기한 선물이 상장된다. INT는 인텔, HOOD는 로빈후드 주식이다. 앞서 바이낸스는 아스터 기반 미국 주식 무기한 선물 거래를 지원한다고 공지한 바 있다.

비탈릭 "이더리움 생태계 지원에 1.6만 ETH 투입"

이더리움(ETH)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이더리움 재단(EF)의 온건한 긴축 재정 돌입에 따라 보유한 1만6384 ETH를 오픈소스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생태계 지원에 투입할 것"이라고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이번 결정은 △견고함과 지속 가능성, 탈중앙화를 유지하면서 성능과 확장성을 갖추겠다는 이더리움의 로드맵 완수 △재단 장기적 지속 가능성 확보 및 이용자 주권 및 프라이버시 보호 라는 목표 달성을 위한 것이다. 향후에는 기업 주도의 폐쇄적 생태계 대신 오픈 실리콘, 암호화 메시징, 프라이버시 보호 운영체제 등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이더리움은 그 중심축으로, 탈중앙화된 협력 인프라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