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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앵커리지 디지털에 $1억 지분 투자 단행

USDT 발행사 테더가 암호화폐 은행 앵커리지 디지털(Anchorage Digital)에 1억 달러 규모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한다고 발표했다. 테더는 앵커리지 디지털이 암호화폐를 주류 금융 시스템에 통합하는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고 평가했다. 테더는 최근 앵커리지를 통해 미국 규제 준수 스테이블코인 USAT를 출시한 바 있다.

크라켄 인스티튜셔널, 비트와이즈와 기관 대상 관리형 투자 전략 출시

크라켄의 기관 고객 대상 암호화페 거래 서비스인 크라켄 인스티튜셔널이 비트와이즈 애셋 매니지먼트와 파트너십을 체결, 기관 고객 대상으로 첫 번째 관리형 투자 전략인 '비트와이즈 커스텀 일드(Bitwise Custom Yield)'를 출시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 서비스는 기관 투자자들이 크라켄의 커스터디 시스템을 이용하면서도 암호화폐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설계됐다. 비트와이즈는 포트폴리오 관리를, 크라켄은 커스터디와 실행 및 리스크 관리를 담당한다. 초기에는 BTC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BTC를 담보로 콜옵션을 매도하는 커버드콜 방식을 통해 수익을 낸다.

로빈후드, SKR 현물 상장

미국 주식·암호화폐 거래 앱 로빈후드가 SKR 현물을 상장했다고 공지했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 $503만 WBTC 매도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추정 주소가 10분 전 73 WBTC를 503만 USDC로 스왑(매도)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향후 추가 매도 가능성이 있다고도 덧붙였다.

비트푸푸, 1월 229 BTC 채굴

비트메인 산하 클라우드 마이닝 플랫폼 비트푸푸(Bitfufu)가 지난달 229 BTC를 채굴했다고 글로브뉴스와이어가 전했다. 비트푸푸는 1월 31일 기준 총 1796 BTC를 보유 중이다.

로빈후드, ZRO 현물 상장

미국 주식·암호화폐 거래 앱 로빈후드가 ZRO 현물을 상장했다고 공지했다.

1월 다섯째 주 美 신규 실업수당청구 23.1만건...예상치 상회

지난주인 1월 다섯째 주(1월 25일~1월 31일)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가 23.1만 건을 기록하며 예상치인 21.2만건을 상회했다.

JP모건 “BTC, 장기적으로 금보다 매력적인 투자 대상”

JP모건이 비트코인(BTC)의 장기적인 투자 매력도가 금보다 높아졌다는 평가를 내놨다고 월터블룸버그가 전했다. JP모건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금 가격의 가파른 상승과 변동성 확대 이후, 비트코인의 장기적 투자 매력도가 금보다 높아졌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이 채굴 원가로 추산되는 87,000달러를 크게 하회하고 있는데, 과거 사례를 보면 채굴 원가 미만의 가격대는 가격의 추가 하락을 막는 지지선 역할을 해왔다. 또한 금 대비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는데, 이는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의 안정성과 상승 잠재력이 커졌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DDC 엔터프라이즈, 105 BTC 추매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이커머스 기업 DDC 엔터프라이즈(DDC Enterprise)가 105 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전했다. 현재 총 1888 BTC를 보유 중이다.

브라질,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금지법 추진

브라질이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거래를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라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해당 법안은 브라질에서 발행되는 모든 스테이블코인은 반드시 별도의 준비자산에 의해 100% 담보되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최대 8년의 징역형에 처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브라질에서 영업 허가를 받은 업체만이 USDT, USDC 등 해외 발행 스테이블코인을 제공할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불리시, 지난해 4Q $5.6억 순손실

암호화폐 거래소 불리시(Bullish)가 지난해 4분기 5.6억 달러의 순손실을 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현금 유출은 없었지만 보유 중인 암호화폐 가격이 떨어지면서 적자가 났다는 설명이다.

김치프리미엄 0% 기록

BTC 김치프리미엄 0% 기록. 업비트 = 101,901,000 원 바이낸스 = 101,985,191 원 USDT = 1,470 원 차액 = -84,191 원

지난 1시간 1.13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13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10.61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스트래티지, 6.7조원 BTC 미실현 손실 중

BTC가 7만 달러 아래로 떨어지면서 스트래티지(MSTR)가 46억 달러(약 6.7조원) 규모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 중이라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71만 3502 BTC를 보유 중이며, 매수 평단가는 76,052 달러다.

분석 "BTC 투매 지표 급등...변동성 확대 주의"

비트코인(BTC) 투매 상황을 나타내는 카피츌레이션 지표가 급등하며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글래스노드는 “이 지표는 지난 2년래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과거 패턴을 보면 투자자들이 물량을 던지거나 강제청산 당하는 과정에서 위험 회피 심리가 확산되고 단기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곤 했다"고 설명했다.

'빅쇼트' 주인공 "BTC, 2022년 폭락장 시나리오 반복할 것"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예견한, 영화 '빅쇼트'의 모델 마이클 버리(Michael Burry)가 "BTC가 지난 2022년 약세장 당시와 비슷한 폭락을 겪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BTC는 지난해 10월 12.6만 달러에서 현재 7만 달러 수준까지 떨어졌다. 이는 지난 2021년 말부터 2022년까지의 하락장과 매우 유사한 패턴을 보인다"고 지적했다. 매체는 "당시 BTC는 3.5만 달러선에서 2만 달러 아래까지 하락했는데, 이 비율을 현재 가격대에 대입해보면 BTC가 5만 달러 초반대까지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고 부연했다.

지난 1시간 1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9.5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BTC, $70,000 일시 하회...1년 3개월 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0,000 달러를 일시 하회했다. 2024년 11월 6일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이다. 현재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0,55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분석 “BTC, 평균 채굴원가 20% 하회…채굴자발 매도 압력 가중”

비트코인(BTC) 가격이 평균 채굴원가를 크게 밑돌면서 채굴자발 매도 압력이 가중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매체는 "체크온체인(checkonchain) 데이터에 따르면, 1 BTC를 생산하는 데 필요한 평균 비용은 약 8만7000달러로 추산되며 현재 BTC는 이보다 20%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지난 2019년과 2022년 약세장 당시 BTC 가격은 채굴 원가를 밑돌다가 점차 비슷한 수준으로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현재 가격대에서는 수익을 내지 못한 채굴자들이 운영비 조달과 부채 상환 등을 위해 보유 중인 BTC를 매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비탈릭 "복제형 레이어2는 한계...새로운 가치 제시해야"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가 레이어2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제언을 내놨다. 그는 "첫째로 '카피·붙여넣기식'에 가까운 복제 체인은 더 이상 설 자리가 없다. 그저 그런 이더리움 버추어 머신(EVM) 체인을 새로 만들고 이더리움과 연결되는 브릿지를 만드는 방식은 우리의 상상력을 고갈시키고 생태계를 교착 상태로 몰아넣었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가치를 가진 레이어2가 필요하다. 둘째로 겉으로 내세우는 이미지와 실제 기술적 본질이 일치해야 한다. 이더리움과의 연결성을 강조하려면 실제로 이더리움과 기술적으로 연결돼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결제와 계정 관리 기능을 레이어1에 남기고 실행을 레이어2로 분리하거나, 독립 체인 형태를 유지하되 모든 기록을 이더리움에 동기화하는 방식이 고려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비탈릭이 이더리움 생태계 내 레이어2의 역할을 재정의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자 주요 레이어2 프로젝트들이 반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