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신규 표준 ERC-8004 2주간 2만 개 이상 AI 에이전트 배포
이더리움 신규 표준 ERC-8004이 출시된지 2주 만에 이더리움, BNB체인, 베이스 등 블록체인에 2만 개 이상의 AI 에이전트가 배포됐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ERC-8004는 자율형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온체인 환경에서 중개자 없이 서로를 식별하고 거래하며 평판을 쌓을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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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신규 표준 ERC-8004이 출시된지 2주 만에 이더리움, BNB체인, 베이스 등 블록체인에 2만 개 이상의 AI 에이전트가 배포됐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ERC-8004는 자율형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온체인 환경에서 중개자 없이 서로를 식별하고 거래하며 평판을 쌓을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비트코인 클라우드 마이닝 업체 비트디어(Bitdeer)가 지난해 4분기 2억 2500만 달러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6900만 달러에서 대폭 늘어난 것이라고 더블록이 전했다. 같은 기간 순익은 7050만 달러로, 전년 동기 5억 3190만 달러 손실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4분기 성과는 자체 비트코인 채굴 사업 확대에 따른 것으로, 비트디어는 4분기에만 1673개 BTC를 채굴했다. 전년 동기 469개에 비해 약 4배 증가한 수치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크라켄 주소로 3,905 BTC가 이체됐다. 2.6억 달러 규모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6,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5,958.8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익명 고래 주소(3NVeXm로 시작)가 1100 BTC(7437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추가 입금했다. 해당 고래는 약 30분 전 1800 BTC(1억 2200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했으며, 전날에는 5000 BTC(3억 4256만 달러)를 매도한 바 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7,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6,996.4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전 비트코인매거진 에디터 피터 리조(pete rizzo)에 따르면 반에크 디지털 자산 리서치 총괄 매튜 시겔(Matthew Sigel)은 "현재 13개국 정부가 적극적으로 비트코인을 채굴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익명 고래 주소(3NVeXm로 시작)가 1800 BTC(1억 2200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해당 고래는 전날 5000 BTC(3억 4256만 달러)를 매도한 바 있다.
크로스체인 애플리케이션 구축 플랫폼 하이퍼레인(HYPER)이 넥서스 브릿지를 통해 이더리움-솔라나 네트워크 간 WBTC 전송을 지원한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WBTC 측은 "하이퍼레인을 통해 보안성과 무허가성을 유지한 채 솔라나에서 BTC 기반 유동성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코인베이스가 ESP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유동성이 충족되는 경우 12일(현지시간)부터 거래가 지원된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바이낸스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1,000,000,000 USDT가 이체됐다. 10억 달러 규모다.
월가의 투자분석기관 울프 리서치는 BTC가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울프 리서치는 "BTC가 10월 고점인 12.6만 달러에서 50% 이상 하락한 뒤, 반등했으나 상승 모멘텀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과거 4년 사이클에서 약세장은 평균 75%의 하락률을 보였는데, 이 경우 BTC는 3만 달러 근처까지 떨어질 수도 있다. 매도세를 촉발했던 거시경제, 정치, 시장 압력 요인이 여전히 남있으며, 법안이나 위험 선호 심리 개선으로 인한 큰 반등은 기대하기 어렵다"라고 분석했다.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 라이터(LIGHTER)가 서클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플랫폼에 예치된 9억2000만 달러 규모의 USDC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공유하기로 했다고 주머뉴스가 전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 비트코인 채굴회사 캉고(CANG)가 65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번 투자는 캉고 회장 신진(Xin Jin)과 이사 창웨이 추(Chang-Wei Chiu)가 전액 출자한 법인들이 6500만 달러 상당 클래스A 보통주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인수는 이달 중 완료된다. 캉고는 투자금을 인공지능 및 컴퓨팅 분야로 확장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 레이어2 개발사들이 "비트코인의 다음 단계는 활용도 확대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시트레아(Citrea), 루트스탁랩스(RootstockLabs), 블록스페이스포스(BlockSpaceForce) 관계자들은 컨센서스 홍콩에 참석해 "비트코인의 확장성은 단순히 처리량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비트코인을 프로그래밍 가능한 금융 기반 레이어로 바꾸는 데 중점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블록스페이스포스의 찰스 청은"기관의 비트코인 담보 대출 및 수익 전략 수요가 커지고 있다. 향후 비트코인 금융(BTCFi)이 새로운 기관 자금 유입의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바이낸스 주소로 200,000,000 USDT가 이체됐다. 2억 달러 규모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출발했다. S&P 500: +0.37% 나스닥: +0.38% 다우: +0.40%
OKX가 미국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남성의 52~55%, 여성의 49%가 암호화폐에 대한 이해가 상대를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한다고 답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밀레니얼 세대의 66%가, Z세대의 65%가 이같은 의견을 보였다. 베이비붐 세대는 37% 만이 그렇다고 답변했다. 다만 실제로 암호화폐를 보유하는 것에 대해선 비교적 중립적이었다. 암호화폐를 보유한 사람이 매력적으로 보인다고 답한 응답하는 전체의 17%에 불과했다. 별다른 감정이 없다는 전체의 64%였다. OKX는 "보유 자체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없었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부연했다.
지난주인 2월 첫째 주(2월 1일~2월 7일)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가 22만7000건을 기록하며 예상치인 22만2000건을 상회했다. 주간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연준이 금리를 결정할 때 고용 시장을 측정하는 지표다. 실업수당청구건수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경우 기업들이 해고를 늘리고 있다는 신호로, 고용 시장이 식어가고 있음을 의미해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명분이 될 수 있다. 반면 예상치를 하회하는 경우 고용 시장이 탄탄하다는 신호로, 연준이 인플레이션 억제에 집중해 금리를 동결하거나 인상하는 명분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