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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연방은행 총재 "유로 스테이블코인, 유럽 독립성 수호할 것"

독일 연방은행(분데스방크) 총재 요하임 나겔(Joachim Nagel)이 "유로 스테이블코인이 유럽의 (통화) 독립성을 수호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나겔 총재는 프랑크푸르트 미국상공회의소 신년 리셉션 연설에서 "유럽연합(EU) 당국자들이 소매용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 도입을 위해 노력 중이다. 도매용 CBDC는 금융기관들이 중앙은행 화폐로 프로그래밍 가능한 결제를 할 수 있게 해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유로 스테이블코인은 결제 시스템과 솔루션 측면에서 유럽의 독립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비트와이즈 임원 "이번 하락장, 과거와 달라...오히려 기대돼"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 맷 호건(Matt Hougan)이 이번 하락장은 과거와 다르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번 하락장이 지난 2018년이나 2022년보다 더 최악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당시 상황이 어땠는지 기억하지 못하는 게 틀림없다. 2018년 당시 비트코인은 3000 달러였고, '글로벌 컴퓨터'를 표방했지만 실제 애플리케이션도 없고 처리량에도 한계가 뚜렷했다. 2022년에는 시장 전체가 붕괴했고 업계를 고사시키려는 규제 당국과 맞서야 했다. 하지만 현재는 다르다.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3조 달러, 토큰화 시장 규모는 200조 달러에 근접했으며 규제 환경도 우호적으로 변했다. 블랙록, 아폴로 등의 거대 기업들이 디파이 기반 생태계를 구축 중이며, 인프라가 확충되고 ETF도 출시됐다. 여기에 법정 화폐에 대한 불안감까지 고조되는 중이다. 물론 앞길이 평탄하기만 하지는 않겠지만, 앞으로의 여정이 무척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분석 "BTC 매집 단계 초입...2027년까지 지속 예상"

BTC 온체인 지표에 따르면 시장이 매도에서 매집 단계로 전환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악셀 애들러 주니어(Axel Adler Jr)는 "CDD(Coin Days Destroyed)와 CDC(Coin Days Created)의 누적 비율을 나타내는 엔티티 조정 활성도(EAL)가 지난해 12월 정점(0.02676)을 찍은 뒤 현재 0.02669까지 하락했다. 현재 이 지표는 30일 및 90일 이동평균선 아래 머물러 있으며, 각 이평선이 저항선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2020년, 2022~2024년 매집세도 EAL이 정점에서 하락 반전한 뒤에 나타났다. 과거 패턴이 반복된다면 이번 매집기는 2027년 중반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아간트 CEO “영국 암호화폐 규제 속도 더뎌…글로벌 허브 목표 위협”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파운드 연동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아간트(Agant) CEO 앤드루 맥켄지(Andrew MacKenzie)는 영국의 암호화폐·스테이블코인 규제 도입 속도가 지나치게 느리다며 글로벌 디지털 자산 허브 전략을 저해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의회 통과가 올해 말로 예상되고 실제 시행은 2027년으로 예정된 현 일정이 정부의 경쟁력 확보 목표와 상충된다"고 지적했다. 아간트는 최근 영국 금융행위감독청(FCA) 등록을 완료했으며, 전액 담보형 파운드 스테이블코인 GBPA를 기관 결제·정산 인프라용으로 발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맥켄지는 “가장 큰 문제는 여기까지 오는 데 걸린 시간”이라며 “시장에는 명확성이 필요하고, 규제 속도가 더 빨라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적절히 설계된 스테이블코인은 통화 주권을 약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확장할 수 있으며, 은행권의 경쟁을 촉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펀드스트랫 “2026년 美 증시 15~20% 조정 가능성”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펀드스트랫(Fundstrat) 기술적 전략 책임자 마크 뉴턴(Mark Newton)은 2026년 미국 증시가 변동성 높은 약세 국면을 겪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뉴턴은 “대통령 임기 4년 주기 중 중간선거 해는 통상 가장 약한 해”라며, 3년 연속 15% 이상 상승한 이후 피로 누적 구간에 진입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2월 말~3월 초부터 하락이 시작돼 5~6월까지 15~20% 조정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후 여름 반등 뒤 3분기 추가 조정이 이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또한 최근 시장 심리가 과도하게 낙관적으로 기울고 있으며, 기술주가 과매수 구간에 진입해 모멘텀이 둔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제로렌드, 3년 만에 운영 종료

탈중앙 대출 프로토콜 제로렌드(ZeroLend)가 3년간의 운영을 마치고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팀은 비활성 체인 증가, 얇은 수익 구조, 지속적인 해킹 위협 등으로 프로토콜이 장기간 적자 상태에서 운영돼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속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가격 데이터 제공업체의 지원 중단과 만타네트워크(MANTA), 저킷(ZRC), 엑스레이어(XLAYER)와 같은 네트워크의 유동성 감소와 같은 문제들을 극복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제로렌드는 현재 사용자 자산의 안전한 인출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있으며, 대부분 시장의 담보인정비율(LTV)을 0%로 조정해 추가 차입을 중단했다. 또한 지난해 베이스(Base) 체인에서 발생한 LBTC 익스플로잇 피해자에게는 팀의 리네아(LINEA) 토큰 할당 물량을 활용해 부분 환불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케빈 오리어리 “양자컴퓨팅 리스크, BTC 기관 비중 확대 제약”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억만장자 유명 기업가 겸 벤처 캐피털리스트 케빈 오리어리(Kevin O'Leary)는 양자컴퓨팅 보안 우려가 기관투자자의 비트코인(BTC) 비중 확대를 제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양자 리스크가 해소되기 전까지 기관들은 비트코인 비중을 3% 이상으로 확대하지 않을 것”이라며 “명확성이 확보될 때까지 신중한 태도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프리스(Jefferies) 글로벌 주식 전략 책임자 크리스토퍼 우드(Christopher Wood)도 양자 보안 우려를 이유로 모델 포트폴리오 내 비트코인 10% 비중을 제거했다. 한편 비트코인 개발자들은 양자 취약성 대응 방안으로 제안된 BIP-360을 공식 BIP 깃허브 저장소에 병합했으며, 이는 향후 업데이트 검토 대상에 포함됐음을 의미한다. BIP-360은 기존 공개키 노출 구조를 줄이는 새로운 출력 타입(P2MR)을 제안해 양자 공격 가능성을 낮추는 방안을 담고 있다.

BVNK 보고서 “암호화폐 이용자 39%, 스테이블코인으로 급여 수령”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스타트업 BVNK가 유고브(YouGov)에 의뢰해 15개국 암호화폐 이용자 및 잠재 이용자 4,65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에서 39%가 스테이블코인으로 소득을 받고 있다고 응답했다. 또한 27%는 일상 결제에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한다고 답했으며, 주요 이유로 낮은 수수료와 빠른 해외 송금을 꼽았다. 스테이블코인으로 소득을 받는 응답자는 연간 소득의 평균 35%를 스테이블코인으로 수령한다고 밝혔다. 해외 송금 이용자의 경우 전통적 송금 방식 대비 약 40%의 수수료 절감 효과를 경험했다고 응답했다. 스테이블코인 보유율은 중·저소득 국가에서 60%로, 고소득 국가(45%)보다 높았으며, 아프리카 지역은 79%로 가장 높은 보유율을 기록했다.

폴리곤, 일일 수수료서 이더리움 추월…폴리마켓 거래 급증 영향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폴리곤(Polygon)이 최근 3일간 일일 트랜잭션 수수료에서 이더리움(Ethereum)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토큰터미널(Token Terminal) 데이터에 따르면 폴리곤은 금요일 기준 40만7100달러의 수수료를 기록해 이더리움(21만1700달러)을 상회했으며, 이는 폴리곤이 일일 수수료 기준 이더리움을 처음 추월한 사례다. 이후 격차는 축소돼 토요일 폴리곤은 약 30만3000달러, 이더리움은 약 28만5000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 분석 플랫폼 그로스더파이(growthepie) 공동창업자 마티아스 자이들(Matthias Seidl)은 “최근 폴리곤 활동 증가는 전적으로 폴리마켓(Polymarket)에 의해 주도됐다”고 밝혔다. 자이들이 공유한 데이터에 따르면 폴리마켓은 최근 7일간 폴리곤에서 100만달러 이상 수수료를 발생시켰으며, 이는 L2 내 다른 애플리케이션 대비 압도적인 수준이다.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9.76% / 숏 50.24% 1. 바이낸스: 롱 49.42% / 숏 50.58% 2. OKX: 롱 50.12% / 숏 49.88% 3. 바이비트: 롱 50.20% / 숏 49.80%

리플 CEO “클래리티 법안 4월 내 통과 확률 80%”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플(Ripple)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는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이 4월 말까지 통과될 확률이 80%에 달한다고 밝혔다. 갈링하우스는 상원 은행위원회에서 교착 상태가 이어지고 있지만, 업계가 이상적인 법안을 기다리기보다 타협을 수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클래리티 법안은 완벽하지 않지만, 완벽함이 진전을 가로막아선 안 된다”고 말했다. 리플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소송을 겪은 이후 해당 법안 통과를 적극 지지해왔다고 덧붙였다. 현재 법안은 위원회 단계에 머물러 있으나, 봄 휴회 전 합의를 도출하기 위한 고위급 협상이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BofA “달러 약세 베팅 10여년래 최대”…BTC 변동성 확대 가능성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2월 설문조사에서 투자자들의 미 달러화 포지셔닝이 2012년 이후 가장 약세 수준으로 나타났다. 통상 달러 약세는 위험자산에 우호적으로 작용해 비트코인(BTC)에 상승 요인이 됐지만, 최근에는 양상이 달라졌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트레이딩뷰(TradingView) 데이터에 따르면 BTC와 달러인덱스(DXY)의 90일 상관계수는 0.60까지 상승해, 2025년 들어 두 자산이 동조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달러가 추가 하락할 경우 BTC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제기되며, 반대로 달러 숏 스퀴즈에 따른 급반등은 BTC 상승을 동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인베스팅라이브 아태 통화 애널리스트 이먼 셰리던(Eamonn Sheridan)은 “기록적 숏 포지션은 주요 달러 페어의 변동성 확대 위험을 높인다”고 밝혔다.

매트릭스포트 “암호화폐 극단적 공포…매력적인 진입 시점”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금융 서비스 업체 매트릭스포트(Matrixport)는 최근 시장 심리가 극단적 공포 수준으로 하락하며 매도 압력이 소진되는 국면에 진입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매트릭스포트는 “시장 전반에 걸친 비관론으로 투자 심리가 극도로 침체됐다”고 밝혔다. 이어 “단기적으로 추가 하락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지만, 과거 유사한 극단적 심리 구간은 매력적인 진입 시점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고 덧붙였다.

BTC $68,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8,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7,990.5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글래스노드 “BTC 장기보유자 매집 둔화…$6.5만 이탈 시 $5.4만 지지선”

디크립트가 글래스노드(Glassnode) 데이터를 인용, 2월 매도세 이후 비트코인(BTC) 장기보유자(Long-Term Holder)의 매집 강도가 과거 FTX·루나 사태 대비 약화됐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2월 6일 BTC가 6만2800달러까지 하락하면서 장기보유자에게 상당한 부담이 가해졌으며, 이는 2022년 5월 루나 사태 당시와 유사한 압박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장기보유자 SOPR(Spent Output Profit Ratio) 7일 EMA가 1 아래로 하락해, 베테랑 투자자들이 손실 구간에서 매도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글래스노드는 6만5000달러 지지선 붕괴 시 5만4000달러가 다음 주요 지지 구간이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팔콘엑스(FalconX) APAC 파생상품 책임자 숀 맥널티(Sean McNulty)는 "6만달러는 대규모 매수벽이 방어한 구간"이라며 단기 바닥 가능성을 제기했다.

크라켄, 와이오밍 ‘트럼프 계좌’ 후원…“친암호화 규제 환경” 강조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이 미국 와이오밍주에서 운영되는 ‘트럼프 계좌(Trump Accounts)’ 프로그램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와이오밍주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는 크라켄이 주 내 신생아를 대상으로 개설되는 트럼프 계좌에 자금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트럼프 계좌는 18세 미만 자녀를 위한 저축 계좌로, 시범 프로그램에 따라 2025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 사이 출생 아동에게 연방정부가 1000달러를 초기 납입하는 구조다. 크라켄 공동 CEO 데이브 리플리(Dave Ripley)는 “와이오밍은 책임 있는 암호화폐 정책을 선도하는 곳이며, 본사를 둔 지역사회에 재투자하고 싶다”며 "크라켄이 미국 최초의 특수목적예금기관(SPDI) 지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한 와이오밍의 규제 환경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전했다.

TRM랩스 “모네로 온체인 거래 안정적…랜섬웨어 선호 여전”

블록체인 분석업체 TRM랩스(TRM Labs)는 2024~2025년 모네로(XMR)의 온체인 거래 활동이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으며, 바이낸스(Binance), 코인베이스(Coinbase) 등 주요 거래소의 상장폐지 및 제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2022년 이전 대비 높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랜섬웨어 조직들이 여전히 모네로 결제를 선호한다고 언급했으나, 실제 합의된 몸값 지급의 대부분은 비트코인(BTC)으로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또한 2025년 신규 다크넷 마켓의 약 절반이 모네로 단독 결제를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나, 고위험 환경에서 XMR 채택이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트레저·레저 사용자 대상 우편 피싱 재등장…시드 문구 탈취 시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하드웨어 지갑 트레저(Trezor)와 레저(Ledger)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우편(스네일메일) 피싱 공격이 다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안 전문가 드미트리 스밀랴네츠(Dmitry Smilyanets)는 2월 13일 트레저를 사칭한 우편을 받았다고 밝히며, 해당 문서가 ‘인증 확인(Authentication Check)’을 요구하고 QR코드 스캔을 유도했다고 설명했다. QR코드를 스캔하면 트레저·레저 공식 페이지로 위장한 피싱 사이트로 연결되며, 사용자가 입력한 시드 복구 문구가 공격자에게 전송되는 구조로 알려졌다. 레저와 트레저는 공식적으로 어떠한 경우에도 시드 문구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해왔다. 양사는 과거 고객 정보 유출 사고로 인해 고객들의 거주지 주소 등이 외부에 노출된 바 있으며, 2024년 1월에는 트레저 고객 약 6만6000명의 연락처 정보가 유출됐다고 공지한 바 있다.

필리핀 디지털은행 마야, 美 IPO 추진…최대 10억달러 조달 검토

필리핀 디지털은행 마야(Maya)가 미국에서 최대 10억달러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마야는 현재 관련 자문사들과 상장 절차를 논의하고 있다. 마야는 필리핀 중앙은행의 디지털은행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앱 내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규제 체계 하에 운영 중이다. 현지 법률 전문가 네이선 마라시건(Nathan Marasigan)은 “미 상장은 가능하지만, 은행 수준의 안정적 수익 구조와 리스크 관리 역량을 입증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에서는 마야의 암호화폐 사업 부문이 IPO 평가에 있어 성장 동력이 될지, 변동성 요인으로 작용할지 주목하고 있다.

데이터 "아스타리아 CEO 추정 지갑, 바이낸스로 $578만 WLD 입금"

5시간 전 암호화폐 스타트업 아스타리아(Astaria) 최고경영자(CEO) 저스틴 브람(Justin Bram)의 지갑으로 추정되는 주소에서 1418만 WLD(약 578만 달러)가 바이낸스로 입금됐다고 더 데이터 너드(The Data Nerd)가 전했다. 현재 해당 지갑에는 482만 WLD(약 194만 달러)가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