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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70,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0,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0,005.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 법무부, 토네이도캐시 설립자 일부 혐의 재심 요청

미국 법무부(DOJ)가 암호화폐 믹싱 프로토콜 토네이도캐시 설립자 로만 스톰(Roman Storm)에 대해 일부 혐의 재판을 다시 진행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고 크립토 인 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이 X를 통해 밝혔다. 법무부는 배심원단이 평결에 이르지 못했던 자금세탁 및 제재 위반 혐의 두 건에 대해 재심리를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재판 일정은 오는 10월 초로 제안한 상태다.

미 CFTC 위원장 "블록체인·예측시장 등 기술 혁신 도울 것"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마이클 셀릭이 "시대에 뒤떨어진 규제가 혁신을 가로막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현재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예측시장이 시장을 빠르게 변화시키는 가운데 새로운 기술 혁명이 진행되고 있다. 향후 몇 년 동안 CFTC는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관할권 다툼 및 강압적 규제 종식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및 예측시장 규제 마련 등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미래에셋, 코빗 인수 난항 예상"...대주주 지분 제한 영향

미래에셋그룹의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대주주 지분 인수가 난항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는 진단이 나왔다. 아이뉴스는 "당국이 가상자산사업자의 지분을 제한하는 제도 도입을 검토하는 가운데 미래에셋컨설팅의 경우 대주주 적격성 이슈가 제기될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여기에 대주주 지분 제한 등을 담은 ‘가상자산 2단계 입법’이 국회에 계류 중이어서 제도 윤곽이 확정되기 전까지 금융당국이 심사 결론을 내리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 인수 절차가 장기화되면서 거래 구조가 변경되거나 인수 자체가 무산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앞서 미래에셋그룹은 코빗의 최대주주인 NXC(지분 60.5%)와 2대주주 SK플래닛(31.5%)이 보유한 지분을 인수하는 방안을 두고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카이아, “카뱅과 스테이블코인 협력” 공식 SNS에 올린 뒤 삭제

카이아(KAIA) 재단이 일본 공식 SNS에 "카카오뱅크와 함께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개발 중"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가 곧바로 삭제했다고 조선비즈가 전했다. 카이아 측은 해당 내용이 대행사 실수라며 즉각 삭제를 요청했다는 입장이다. 카이아는 지난해 9월 스테이블코인 출시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라인 넥스트, 스테이블코인 지갑 ‘유니파이' 출시

라인 넥스트가 스테이블코인 지갑 ‘유니파이(Unifi)’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예치, 보관, 결제, 송금 등 기능을 지원한다. 출시 초기에는 USDT를 우선 지원한다. 예치 자산에는 기본 연 4~5% 이자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라인, 구글, 네이버, 애플 계정으로 로그인해 지갑을 생성할 수 있다. 아울러 기존 댑 포털과 미니 댑 서비스도 유니파이와 연동돼 게임, 소셜, 콘텐츠 등 앱에서 지갑으로 결제할 수 있다.

컴투스홀딩스, 스테이블코인 전송망 표준화 제안

컴투스홀딩스는 '오픈블록체인·DID협회' 정회원사로 가입하고, 창립총회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송망 표준화' 발표를 진행했다고 아이뉴스24가 전했다. 컴투스홀딩스가 제안한 표준안은 향후 제도권 편입이 예상되는 스테이블코인이 안전하게 유통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내용이다. 이용자 보호, 프라이버시 특화 시스템, 자금세탁방지(AML)를 위한 관제·모니터링 시스템을 전송망 표준 규격에 반영해야 한다는 주장이 핵심이다.

나스닥 상장사 엠퍼리, 지난주 102 BTC 매도

BTC를 전략 매수 중인 나스닥 상장사 엠퍼리 디지털(티커 EMPD·구 볼콘)이 지난주 102 BTC(703만 달러)를 매도했다고 크립토폴리탄이 전했다. 매매 수익금은 자사주 매입 등에 투입됐다. 엠퍼리 측은 "향후 자사주 매입 자금 및 차입금 상환을 위해 기존 현금 잔고를 활용하고, 필요에 따라 BTC 보유량을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테더 파트너사 앤탈파, $1521만 XAUT 코보 입금

테더(USDT)의 파트너사 앤탈파(Antalpha)가 8시간 전 3000 XAUT(1521만 달러)를 싱가포르 커스터디 업체 코보(Cobo)에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마라홀딩스, $2057만 BTC 컴벌랜드 입금

BTC 채굴업체 마라홀딩스(MARA) 추정 주소가 4시간 전 298 BTC(2057만 달러)를 암호화폐 마켓 메이킹 업체 컴벌랜드에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비트마인, $1075만 ETH 코인베이스 프라임 입금

비트마인(BNMR) 관련 주소가 3시간 전 5300 ETH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입금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1075만 달러 상당이다.

여신협, 람다256와 스테이블코인 카드 결제 기술 검증 착수

여신금융협회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스테이블코인 카드 결제 시스템 구축을 위해 두나무 자회사인 블록체인 기술 기업 람다256와 3개월간 기술검증(PoC)에 나선다고 헤럴드경제가 보도했다. 이번 실증의 핵심은 향후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제화에 대비해, 카드사가 발행 권한과 관계없이 ‘결제 운영자’로서 정산 리스크 통제 표준을 선점하는 데 있다. 기존 카드망을 활용해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는 생태계를 미리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 36...전일比 1포인트↓

가상자산 종합 정보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1포인트 내린 36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

한국거래소가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13...극단적 공포 지속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5포인트 오른 13을 기록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지난 1월 30일 공포 단계에서 극단적 공포 단계로 전환됐으며,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이란, 페르시아만 통과 유조선에 통행세 부과 검토

이란이 페르시아만 인근을 통과하는 유조선에 통행세(Duties)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DB뉴스가 전했다.

솔라나 현물 ETF 기관 보유액 공개... 투자자문사가 $2.7억 보유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제임스 세이파트(James Seyffart)가 X를 통해 현물 솔라나 ETF 투자 기관들의 13F(증권보유현황) 공시 데이터를 공개했다. 투자자 유형별로는 투자자문사가 2억7004만 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헤지펀드 1억8606만 달러, 지주회사 5954만 달러, 브로커리지 2027만 달러, 은행 451만 달러 순으로 나타났다. 개별 기업별로는 일렉트릭 캐피털 파트너스(Electric Capital Partners)가 1억3776만 달러로 최대 투자자였으며, 골드만삭스 1억743만 달러, 엘레퀸 캐피탈(Elequin Capital) 8790만 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앞서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는 “작년 7월 출시된 현물 솔라나 ETF는 약 15억 달러의 자금을 유치했고 유출 없이 유지되고 있다”며 “전체 자산의 약 50%가 13F 공시 기관에서 유입됐다”고 밝힌 바 있다.

페어쉐이크, 美 일리노이 선거에 $860만 투입

암호화폐 업계의 슈퍼PAC(정치후원회) 페어쉐이크(Fairshake)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일리노이주 선거에 약 860만 달러를 투입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미국 연방선거위원회(FEC) 제출 자료에 따르면 해당 PAC와 연계 단체들은 일부 후보를 반대하거나 지지하는 광고 등에 자금을 사용했다. 페어쉐이크는 현재 약 1억9300만 달러의 자금을 보유 중이며, 올해 선거에서 친암호화폐 정치인을 지원하고 반암호화폐 정치인에 반대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몰도바서 $1억 암호화폐 이용한 선거 개입 자금 적발

몰도바 국가반부패센터(CNA)가 암호화폐를 활용해 약 1억700만 달러 규모 자금을 조성, 지난해 총선에 영향을 미치려 한 선거 개입 정황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디크립트에 따르면 해당 자금은 비수탁형 지갑을 통해 전달된 뒤 현금으로 전환돼 정치인 홍보 활동, 유권자 매수, 집회 동원 등에 사용됐다. 자금은 러시아와 키르기스스탄 소재 중앙화 거래소를 거쳐 유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란 "재공격 받지 않는 보장 있으면 전쟁 종료 가능"

이란이 "재공격 받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이 있다면 전쟁이 끝날 수 있다"고 밝혔다고 월터블룸버그가 이란 국영TV를 인용해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