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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텐서 인프라 개발사, $500만 투자 유치

탈중앙화 AI 네트워크 비트텐서(TAO)의 인프라 개발사 제네럴텐서(General Tensor)가 최근 진행한 시드 및 프리시드 라운드에서 총 5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제네럴텐서의 이번 펀딩 라운드는 골드만삭스 관계사 굿모닝홀딩스가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4년 초 설립된 '제네럴 TAO 벤처스'가 전신인 제네럴텐서는 비트텐서를 위한 채굴, 검증, 서브넷 인프라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외신 "BTC 옵션 시장서 '$8만 회복' 베팅 증가 추세"

비트코인 옵션 시장에서 '8만 달러 회복'에 베팅하는 트레이더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더블록은 "11일(현지시간) 비트코인은 7만 달러 부근에서 등락을 반복하며 전쟁으로 인한 변동성에서 벗어나 안정을 되찾았다. 또 이날 발표된 미국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도 전망치와 부합해 8만 달러 회복을 바라보는 옵션 트레이더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단순히 옵션 시장 내 구축된 포지션 규모로 볼 때 비트코인이 6월 말까지 8만 달러를 회복할 확률은 약 35% 수준이다. 이제 옵션 트레이더들은 수개월간의 대규모 매도세가 지나가고 최악의 상황은 끝났을 것이라고 예상하는 듯 하다"고 진단했다.

반에크 리서치 총괄 "BTC 채굴업체 AI 사업 전환, 금광 쥐고 있는 격"

반에크 암호화폐 리서치 총괄 매튜 시겔(Matthew Sigel)이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 채굴 기업들이 인공지능(AI) 인프라에 전력과 컴퓨팅 용량을 공급하는 방향으로 전환함에 따라 관련주가 추가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그는 "전력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비트코인 채굴 업체들이 금광을 쥐고 있는 격이 됐다"며 "이들 기업 주식은 시가총액 및 메가와트를 감안할 때 다른 데이터센터 업체들에 비해 여전히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글래스노드 "BTC, 하방압력 여전하지만 안정화 단계 진입 전망"

비트코인은 여전히 하방 압력에 노출돼 있지만, 시장이 보다 안정화된 단계로 진입할 수 있는 신호가 여럿 관측되고 있다고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가 전망했다. 이와 관련 글래스노드는 주간 보고서를 통해 "BTC 가격은 1개월 이상 62,800~72,600 달러 범위 박스권 내에서 움직이고 있다. 70,000 달러 상방 탈환 시도는 반복적으로 실패를 거듭했으며,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중기적인 하방 리스크를 높이고 있다. 다만 ETF발 자금 유입이 재개되고, 현물 수요도 회복 조짐을 보이면서 안정화 신호가 관측되고 있다. 선물 시장에서의 펀딩비율이 음수로 전환된 것은 숏 포지션 쏠림을 시사해 현물 수요 증가 시 스퀴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 또 옵션 시장 내재 변동성 완화도 단기적인 리스크가 줄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2.5억 USDC 신규 발행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익명 신규 지갑, 코인베이스서 $1,685만 ETH 출금

익명의 신규 이더리움(ETH) 지갑이 약 26분 전 코인베이스에서 8,209 ETH(당시 시세 기준 약 1,685만 달러)를 출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일반적으로 거래소 출금은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유럽중앙은행, 유로화 기반 토큰화 금융 계획 발표

유럽중앙은행(ECB)이 유럽연합(EU) 금융 자율성 강화를 위한 토큰화 금융 계획을 발표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해당 계획에는 3분기 출시 예정인 분산원장기술(DLT) 기반 거래 플랫폼 폰테스(Pontes)와 토큰화 금융 시스템의 아키텍처, 거버넌스 및 표준을 설계하는 장기 프로젝트 아피아(Appia) 등이 포함됐다. 특히 아피아는 전략의 핵심으로, 오는 2028년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보고서는 "해당 계획은 보다 통합되고 경쟁력 있으며 혁신적인 유럽 결제 및 증권 환경을 조성, 유럽의 전략적 자율성과 회복력을 강화하고 유로화가 국제 통화로서 지속적인 중요성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샘슨 모우 "BTC, 4주 후 $10만 근처 가능성 높아"

비트코인 기술 회사 Jan3 CEO 샘슨 모우(Samson Mow)가 자신의 X를 통해 "비트코인은 4주 후 10만 달러에 근접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반면 8만 달러 아래에 위치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전망했다. 지난해 12월 그는 이더리움(ETH)을 포함해 비트마인 주식 등을 모두 정리하고 BTC에 올인할 계획이라고 말한 바 있다.

바이낸스US, 신임 CEO로 '컴플라이언스 전문가' 선임

바이낸스의 미국 법인 바이낸스US가 컴플라이언스(규제 준수) 전문가 스티븐 그레고리(Stephen Gregory)를 신임 CEO로 임명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그레고리는 앞서 커런시닷컴의 미국 최고경영자(CEO)를 역임한 바 있으며, 제미니(Gemini), CEX.io 등 플랫폼에서 컴플라이언스 부문 주요 직책을 맡기도 했다.

미군, '이란 초등학교 오폭' 인정

미군이 예비 조사(preliminary investigation, 초기 조사)에서 이란 초등학교 오폭 사실을 인정했다고 월터블룸버그가 전했다. 조사에 따르면 지난 2월 28일 미군은 이란 초등학교에 토마호크 미사일 공격을 단행했으며, 이는 '목표 설정 오류'(targeting error)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미 중부사령부(CENTCOM)은 미국 국방정보국(DIA)의 오래된 정보를 바탕으로 미사일 공격을 수행했지만, 해당 건물은 과거 해군 기지의 일부였으나 초등학교로 사용되고 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 공격으로 최소 175명이 사망했으며, 그중 대부분은 어린이였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초등학교 오폭 사건을 한때 '이란의 자작극'이라고 주장했지만, 조사 결과를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폴리마켓 5분 단위 암호화폐 가격 예측 시장, 하루 거래량 $6000만

폴리마켓의 5분 단위 암호화폐 가격 예측 시장이 출시 한 달 만에 하루 거래량 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암호화폐 거래 지원 네오뱅크 레볼루트, 영국 은행 라이선스 취득

암호화폐 및 암호화폐 주식 투자 서비스를 제공 중인 네오뱅크 레볼루트(Revolut)가 영국에서 정식 은행 라이선스를 취득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영국 금융당국(PRA)은 최근 레볼루트의 은행 라이선스에 대한 제한을 해제, 관할 기관 내 합법 영업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레볼루트는 금융서비스보상제도(FSCS)의 보호를 받는 계좌를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다. 한편 레볼루트의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는 동일 앱 내 별도 법인을 통해 계속 운영되지만, FSCS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스트라이브, 179 BTC 및 스트래티지 영구 우선주 등 매입

비트코인 전략 매집 기업이자 자산운용사 스트라이브(나스닥 티커: ASST)가 최근 비트코인 및 스트래티지(MSTR) 영구 우선주 STRC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트라이브는 11일(현지시간) 공시한 재무제표 변경 사항에서 179 BTC를 추가 매수, 총 보유량이 13,311개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는 약 9.3억 달러 규모다. 또한 스트라이브는 STRC 펀드 5,000만 달러 상당을 매입했다. 현재 STRC의 배당 수익률은 11.5%다. 이와 함께 자사 우선주 SATA 배당금을 25bp 인상, 12.75%로 조정했다.

분석 "솔라나 지난해 수수료 수익, 인플레이션 대비 $41.5억 순손실"

언폴디드가 카이코(Kaiko)의 데이터를 인용 "지난해 솔라나(SOL)는 토큰 인플레이션(공급량 증가에 따른 가치 하락)과 수수료 수익을 비교했을 때 약 41억 5,00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언폴디드는 "해당 기간 솔라나는 1.7억 달러 규모의 수수료 수익을 창출했지만, 가치 하락이 훨씬 더 컸다. 이더리움(ETH)은 동일 지표 기준 16억 2,000만 달러의 순손실을 입었고, 트론(TRX)만이 6억 2,400만 달러 규모의 수수료 수익을 올려 인플레이션을 커버하고 약 7억 3,000만 달러 규모의 순수익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어크로스프로토콜, 미국 법인 전환 계획서 ACX 토큰→주식 교환 검토

더블록에 따르면, 블록체인 상호운용성 프로토콜 어크로스프로토콜(ACX)가 탈중앙화 자율조직(DAO)→미국 법인 전환 계획에서 ACX 토큰을 법인 주식으로 교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계획이 시행되면 어크로스프로토콜의 운영사는 어크로스코(AcrossCo)라는 미국 법인으로 전환되며, ACX 보유자는 운영사의 주식(지분)으로 교환하거나 USDC로 청산(토큰 바이아웃) 중 결정할 수 있다. 바이아웃의 경우 보유자는 ACX를 개당 0.04375 달러(최근 1개월 평균 시세+25% 프리미엄)에 USDC로 교환할 수 있다. 미국 법인이 운영하는 구조로 전환되도 프로토콜 자체는 중단없이 운영된다. 운영사는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하고 개발, 파트너십, 사업화를 주도할 예정이다. 한편 어크로스는 현재까지 총 5,1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앵커리지디지털, 이뮨파이와 파트너십... IMU 매입

암호화폐 커스터디 및 뱅킹 업체 앵커리지디지털(Anchorage Digital)이 웹3 보안 플랫폼 이뮨파이(Immunefi)와 파트너십을 체결, 이뮨파이 자체 토큰 IMU를 매입한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투자 관련 구체적인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뮨파이는 앵커리지디지털의 포르투(Porto) 월렛에 대한 보안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아스터, 바이낸스 월렛과 제3회 원자재 무기한 선물 챌린지 진행

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DEX) 아스터(ASTER)가 바이낸스 월렛과 함께 3월 25일 21시까지 제3회 원자재 무기한 선물 마일스톤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챌린지는 PAXG, XAU, XPT, XPD, XAG, XCU 등 귀금속 상품 거래 페어와 함께 바이낸스에는 아직 상장되지 않은 원유(CL), 천연가스(NATGAS) 무기한 선물 페어에 초점을 맞췄다. 이용자는 바이낸스 월렛 웹버전을 통해 아스터에서 거래하는 경우 메이커 수수료 무료 적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챌린지 신청 후 유효 거래량이 2000 USDT에 도달하는 경우 10만 USDT 상금 풀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아스터 시즌6 에어드롭 포인트 역시 1.2배로 획득할 수 있다.

IEA, 4억 배럴 상당 비축유 방출 합의...시점은 추후 공개

NBC뉴스에 따르면,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총 4억 배럴 상당의 비축유 방출에 만장일치로 합의했다고 공식 성명을 통해 발표했다. 이는 IEA 역사상 6번째 비축유 방출로, 물량 규모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다만 비축유 방출 시기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은 이날 발표되지 않았다. IEA 사무국은 공동 조치(비축유 방출) 시행에 대한 세부 사항을 추후 공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이란 전쟁, 내가 끝내려면 언제든 끝내...조만간 종식"

악시오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은 조만간 종식될 것"이라며 "내가 끝내려 한다면 언제든 끝낼 수 있다"고 말했다.

BTC $70,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0,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9,981.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