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5315만, 청산 비율: 숏 86.08% ETH 청산 규모: $5568만, 청산 비율: 숏 83.64% SOL 청산 규모: $1318만, 청산 비율: 숏 9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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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5315만, 청산 비율: 숏 86.08% ETH 청산 규모: $5568만, 청산 비율: 숏 83.64% SOL 청산 규모: $1318만, 청산 비율: 숏 90.96%
바이낸스 내 이더리움(ETH) 현물 거래량이 선물 거래량보다 6배 이상 적은 상황으로 투심 악화가 심각하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Darkfost)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지난주 발표된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와 개인소비지출(PCE) 등이 연준의 금리 인하 행보에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유가 상승 역시 미국 경제에 부정적이고, 그 여파는 3·4월 인플레이션 데이터에 반영될 것이다. 이에 따라 다수 투자자와 기관들이 암호화폐와 같은 위험자산에서 떠나고 있고, ETH를 포함한 알트코인 시장이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다. 바이낸스 내 ETH 선물 거래량 규모가 현물보다 크지만, 이 역시 지난 1월 이후 약 40억 달러 상당 감소한 수준이다. 이더리움 재단과 ETH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의 매도가 투심에 영향을 미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비탈릭은 지난 1월 말 이더리움 생태계 지원을 위해 1만6384 ETH를 매도한다고 했지만, 최근까지 예고된 물량보다 더 많은 ETH를 매도한 바 있다.
익명 보안 전문가 f4lc0n가 인젝티브(INJ)의 5억 달러 상당 자산 탈취가 가능했던 치명적 결함을 제보했지만, 규정(최대 10%)과 달리 단 5만 달러 지급 통보만 받았다고 X를 통해 주장했다. 그는 "인젝티브 체인 상 모든 계정에서 암호화폐를 직접 탈취할 수 있는 치명적인 등급의 취약점을 앞서 제보했고, 당시 위험에 노출됐던 암호화폐는 5억 달러 이상이었다. 제보 이후 인젝티브 팀은 메인넷 업그레이드를 통해 수습했지만 3개월 동안 나와 논의하지 않고 침묵했다. 팀은 최근에야 5만 달러 보상금을 책정했다고 했다. 보상액 산정 근거와 3개월간의 침묵에 문제를 제기했지만 아무런 답변을 받지 못했고, 5만 달러조차 지급되지 않은 상태"라고 강조했다.
암호화폐 대출업체 블록필즈(Blockfills)가 미국 댈라웨어 파산법원에 챕터11 파산보호(기업회생)를 신청했다고 더블록이 밝혔다. 최근 고객 출금 중단 등 위기를 겪은 이후 수개월간 이어진 경영 악화 결과다. 제출 문서에 따르면 회사의 추정 자산은 5000만~1억 달러, 부채는 1억~5억 달러 수준으로 나타났다. 블록필즈는 최근 하락장에서 7500만 달러 규모 대출 손실을 입었고, 이후 파산 우려가 커져 채권자인 도미니언 캐피털(Dominion Capital) 측이 자신들의 소유인 70.6 BTC를 동결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한 바 있다. 업계에서는 블록필즈의 회생 가능성을 매우 낮게 보고 있다.
지난해 글로벌 핀테크 투자시장에서 디지털 자산(암호화폐) 분야 투자 규모가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파이낸셜뉴스가 삼정KPMG 보고서를 인용해 전했다. 지난해 디지털 자산 투자 규모는 191억 달러로, 전년 112억 달러 대비 증가했다. 보고서는 "규제 명확성이 높아지고 시장 안정성이 개선되면서 투자 심리가 빠르게 회복된 영향이다. 지난해는 디지털 자산이 글로벌 핀테크 핵심 투자 분야로 재부상한 전환점”이라고 평가했다.
스카이(SKY·구 메이커다오)가 초기 단계 스카이 에이전트 생태계를 지원하기 위해 약 7000만 USDS를 배분하는 거버넌스 제안을 공개했다. 제안에 따르면 1000만 USDS는 스카이 생태계 자본 분배 프로젝트 킬(Keel), 2500만 USDS는 신규 실행 에이전트 아마츠(Amatsu), 2500만 USDS는 신규 실행 에이전트 오존(Ozone) 등에 각각 배분된다. 제안이 승인되면 오는 26일 거버넌스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가 X를 통해 지난주 수백만 달러의 현금으로 비트코인과 금, 은, 유전(oil well)을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그는 “폭락장에서는 현금이 쓰레기가 아니다. 워런 버핏이 현금을 보유하는 것은 폭락 이후 헐값에 나온 자산을 매수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폭락 이후 금과 은, 비트코인의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확신한다. 다만, 예측이 틀릴 가능성 역시 인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공격이 이어지는 한 텍사스산 원유 가격이 상승하리라 믿는다. 설령 예상이 빗나가더라도 부동산과 사업에서 나오는 현금흐름이 있다. 각자 안전하고 최선인 선택을 하라"고 덧붙였다. 로버트 기요사키는 지난해 11월 15일 "BTC가 떨어지면 더 많이 살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약 일주일 뒤인 같은해 11월 22일 평단가 9만 달러에 약 225만 달러 상당 물량을 매도해 비판을 산 바 있다.
수이(SUI) 기반 디파이 프로젝트 스캘럽(SCA)이 공식 X를 통해 수이 재단 및 개발사의 공식 코드 감사 파트너 에이심토틱(Asymptotic)으로부터 포괄적 보안 감사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 스캘럽은 "이번 검증을 통해 스캘럽 렌딩 프로토콜의 핵심 로직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는 걸 수학적으로 증명했다. 여기에는 회계 처리, 접근 권한 관리, 청산 로직, 정밀 계산 방식 등이 포함된다. 또한 보안상 중요한 모든 기능들(잔고 관리, 담보 평가, 파라미터 변경, 청산, 권한 제어 등)에 대한 명확한 검증 기준을 수립했고, 모든 외부에서 호출 가능한 함수까지 API 기준 100% 커버리지에 대한 검증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암호화폐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는 대규모 스왑 손실 사고 이후 가격 영향이 큰 고위험 스왑을 차단하는 보호 기능 아베 쉴드(Aave Shield)를 도입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밝혔다. 해당 기능이 활성화되면 예상 가격보다 25% 이상 불리하게 체결되는 스왑은 자동 차단되며, 사용자가 거래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이 기능을 직접 해제해야 한다. 앞서 익명 트레이더가 아베 카우스왑(Cow Swap)에서 5000만 USDT를 약 325 AAVE(3만6000 달러·5364만원 상당)로 스왑(매수)하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플로우(FLOW) 재단의 국내 거래소들의 거래지원종료(상장폐지)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고 디지털애셋이 단독 보도했다. 서울중앙지법 제50민사부(부장판사 이상훈)는 지난 13일 플로우 재단의 가처분 신청을 기각하면서 △FLOW가 국내외 거래소에서 거래 가능하다는 점 △향후 재상장 가능성이 있다는 점 △다른 투자자들의 더 큰 손해 방지 필요성 등을 이유로 들었다. FLOW는 오는 16일 15시 업비트, 빗썸, 코인원에서 상장 폐지된다. 코빗, 바이낸스에서는 거래가 가능하다.
비트코인 초기 지지자이자 암호화폐 거래소 셰이프쉬프트(Shapeshift) 창업자 에릭 부어히스(Erik Voorhees)가 지난 24시간 동안 1만3986 ETH(2944만 달러)를 매수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토크노미스트에 따르면 이번 주(3/16~3/22) 언락되는 주요 토큰 물량은 다음과 같다. ARB: 3/16 22:00, 9265만개 언락, $948만, 총 유통량의 1.78% BARD: 3/18 09:00, 3000만개 언락, $3246만, 총 유통량의 11.09% YZY: 3/19 12:00, 2083만개 언락, $680만, 총 유통량의 4.90% ZRO: 3/20 20:00, 2571만개 언락, $5476만, 총 유통량의 5.64% KAITO: 3/20 21:00, 1760만개 언락, $643만, 총 유통량의 5.19% RIVER: 3/22 09:00, 111만개 언락, $2594만, 총 유통량의 2.39%
3월 셋째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은 다음과 같다. (한국시간 기준) -3/18 2130 미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 -3/19 0300 미 기준금리 결정 0330,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기자회견, 1200 일본은행 기준금리 결정, 2100 영란은행 기준금리 결정, 2130 미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215 유럽중앙은행 기준금리 결정 -3/21 2330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 제롬 파월 연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1 포인트 내린 15를 기록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지난 1월 30일 공포 단계에서 극단적 공포 단계로 전환됐으며, 현재까지 극단적 공포가 지속되고 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전 거래일 $71,495에 마감했던 CME BTC 선물이 오늘 $72,245로 시작하면서 $750 상당의 갭이 발생했다. CME BTC 선물 갭은 차트에서 금요일 종가와 월요일 시가 사이에 벌어진 공간을 말한다. CME는 주말에는 장이 닫혀 있는 반면 비트코인 현물 시장은 연중무휴 돌아가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주말에 현물 가격이 크게 출렁일수록 이 갭이 더 커진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현물 가격을 기반으로 움직이는 선물 가격이 이 갭을 메울 가능성에 주목한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3,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3,012.8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기본법(2단계 입법) 정부여당 단일안 확정이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이데일리가 보도했다. 중동 전쟁으로 인한 증시 불안으로 당정협의가 이번 주도 열리지 않을 전망이어서다. 3월까지 스테이블코인 입법을 마무리 하기로 한 국정과제 계획에도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다. 디지털자산기본법은 가상자산 발행·유통·공시·상장 등 전체 생태계를 포괄하는 종합 법안이다.
오디널스(Ordinals)·룬즈(Runes) 등 블록체인 데이터 기록을 제한하는 비트코인 개선 제안 BIP-110을 둘러싼 커뮤니티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고 유투데이가 전했다. 블록스트림(Blockstream) CEO 아담 백(Adam Back)은 합의 레벨의 거래 검열이 스팸보다 더 큰 위협이며, 기존 UTXO를 사용 불가능하게 만들어 사실상 사용자 자금을 동결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네트워크 분열 리스크도 지적했다. 기존 95% 대신 55%의 낮은 임계값으로 소프트 포크를 활성화하면 블록체인이 여러 갈래로 분열될 수 있다는 의견이다. BIP-110의 수용 여부가 비트코인의 검열 저항성과 탈중앙화 거버넌스의 미래를 가르는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025년 12월 이더리움 푸사카(Fusaka) 업그레이드 이후 주소 포이즈닝 사기가 급격히 증가했다고 크립토포테이토가 전했다. 주소 포이즈닝 공격은 피해자의 거래 내역에 실제 주소와 앞뒤 글자가 거의 동일한 가짜 주소를 심어 사용자가 자금 전송 시 이를 복사·붙여넣기 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이다. 이더스캔(Etherscan) 애널리스트들은 푸사카 업그레이드로 네트워크 확장성이 향상되고 수수료가 낮아지면서 더스트 이체(먼지처럼 아주 작은 금액을 전송) 비용이 절감돼 공격자들이 훨씬 높은 빈도로 주소 포이즈닝 공격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분석했다.
노시스(Gnosis) 공동 창업자 프리데리케 에른스트(Friederike Ernst) 박사는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이 대형 금융기관에 암호화폐 통제권을 넘길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현재 법안 내용은 중앙화 중개기관 우선 구조로 설계돼 있다. SEC-CFTC 간 관할권을 명확히 하고 P2P 거래 및 셀프 커스터디를 보호하는 긍정적 측면도 있지만 개방형 퍼미션리스 블록체인 레일과 디파이(DeFi) 프로토콜을 충분히 보호하지 못한다면 기존 금융 시스템의 동일한 실패 지점을 암호화폐로 그대로 이식할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도 "나쁜 법안보다는 법안이 없는 게 낫다"며 클래리티 법안에 반대하고 나선 바 있다. 한편 갤럭시(Galaxy) 리서치 총괄 알렉스 손(Alex Thorn)은 4월까지 클래리티 법안이 통과되지 않으면 연내 입법 가능성이 극히 낮다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