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드, 2025년 $6960만 순손실
비트코인 전용 금융서비스 애플리케이션 폴드(FLD)가 2025년 696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34% 증가한 3180만 달러를 기록했다. 폴드는 현재 1527 BTC를 보유 중으로, 지난해 6월부터 보유량 변동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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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전용 금융서비스 애플리케이션 폴드(FLD)가 2025년 696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34% 증가한 3180만 달러를 기록했다. 폴드는 현재 1527 BTC를 보유 중으로, 지난해 6월부터 보유량 변동은 없었다.
스테이블코인이 국가 안보 위협이라는 비판과 달리 은행 수익에만 실질적인 타격을 줄 수 있다고 델파이디지털이 최근 보고서를 통해 전했다. 보고서는 "현재 미국 국채 수익률이 약 3.89%인 반면 일반 예금 계좌 금리는 0.39% 수준으로, 은행들은 일반인들의 예금을 통해 막대한 마진을 확보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은 국채를 담보로 자산을 운영하며 그 수익을 보유자에게 직접 환원하는 방식을 점진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이같은 구조가 확산될 경우 은행권에서 예금이 대거 이탈할 가능성이 있으며, 은행권은 싸고 좋은 자금 조달원을 잃고 저금리 대출 서비스도 약화될 수 있다. 결국 스테이블코인의 부상은 전통 금융권이 누려온 무위험 수익 구조를 위협, 금융시장의 자본 흐름을 재편할 수 있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3 포인트 내린 23을 기록했다. 공포로 전환된 지 3일만에 다시 극단적 공포로 전환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DEX) 아스터(ASTER)가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의 스테이블코인 USD1 중심 무기한 선물 마켓을 오픈했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기존 USD1 현물 페어 트레이딩 대회와 함께 USD1 무기한 선물 페어에도 트레이딩 대회가 진행된다. 트레이더들은 월간 최대 250만 WLFI 인센티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BTC/USD1, ETH/USD1, SOL/USD1 페어를 시작으로 매주 분배된다. 아스터는 향후 10종 이상 USD1 페어를 추가할 예정이다. 또 아스터에서 USD1을 보유한 이용자에게도 월 단위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USD1 페어는 테이커에 0.005%, 메이커 0% 수수료가 적용돼 USDT 페어(0.05%) 대비 낮은 수준이며, USD1은 USDT와 같이 담보나 마진 트레이딩용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다.
코인베이스가 폴리곤(POL) 및 아비트럼(ARB)기반 USDT 입출금을 지원한다고 공지했다.
알고랜드(ALGO) 재단이 전체 인력의 25%를 감축했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암호화폐 시장의 지속적인 하락세와 거시 경제의 불확실성에 따른 조치라는 설명이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폴 앳킨스(Paul Atkins)가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일반적으로 증권으로 간주되지 않는 네가지 디지털 자산 유형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는 디지털 상품, 디지털 도구, NFT와 같은 디지털 수집품 그리고 스테이블코인이 포함된다. 그는 디지털 수집품이 구조에 따라 증권과 유사해질 수 있다는 진행자의 지적에 "그건 어떤 경우든 마찬가지다. 일반적으로 디지털 수집품은 증권의 핵심 특징인 투자 계약 보다는 실물 수집품과 유사하게 구매하고 보유하는 품목으로 취급된다"고 설명했다.
암호화폐 업계의 슈퍼PAC(정치후원회) 페어쉐이크(Fairshake)가 일리노이주 부지사 줄리아나 스트래튼(Juliana Stratton)의 민주당 예비선거 낙선을 위해 수백만 달러를 투입했으나 결과적으로 실패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페어쉐이크는 줄리아나 스트래튼 후보 반대 및 경쟁 후보 지원에 수백만 달러를 투입했다. 이는 페어쉐이크가 올해 선거에 투입할 예정인 자금의 5% 이상에 해당된다. 그러나 이번주에 진행된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줄리아나 스트래튼이 승리, 오는 11월 총선에서 차기 상원의원으로 당선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는 암호화폐 옹호 정치단체 스탠드위드크립토(Stand With Crypto)로부터 F 등급(암호화폐에 강력하게 반대)을 받은 바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DTC 토큰화 시범 프로그램에 따라 특정 증권의 청산 및 결제를 토큰화된 형태로 수행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나스닥 규정 변경안을 승인했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자격 요건을 갖춘 참가자는 오더 플래그 설정을 통해 토큰화된 결제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토큰화된 주식과 기존 주식은 동일한 오더북 내에서 동일한 체결 순위를 적용받으며 거래된다. 초기에는 러셀 1000 종목 및 엄선된 주요 지수 ETF가 포함된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S&P 500: -1.36% 나스닥: -1.46% 다우: -1.63%
코인베이스가 ICNT를 상장 로드맵에 추가했다고 공지했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파산한 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자산을 관리하고 피해자들에게 반환해주는 FTX 회수 신탁(FTX Recovery Trust)이 오는 3월 31일(현지시간) 채권자들에 약 22억 달러를 상환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우선주 보유자에 대한 추가 상환은 올해 후반에 예정돼 있다. 자금은 비트고, 크라켄, 페이오니어를 통해 1-3영업일 이내 입금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회의서 금리인상에 대한 논의는 있었으나 대다수의 참석자는 금리 인상을 기본 시나리오로 상정하고 있지 않다"며 "회의에서 금리를 둘러싼 잠재적 양방향 리스크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다음 회의에서 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 실제로 언급됐다"고 말했다.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에너지 공급 충격은 일회성이라고 말했다.
미국 증시 다우 지수의 장중 하락폭이 1.36%까지 확대됐다. 현재 나스닥 지수는 1.10%, S&P 500지수는 1.03%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법무부 조사가 끝나기 전에 이사회를 떠날 의사가 없다. 법무부 조사가 마무리된 이후에도 계속 직을 유지할지 여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임기가 끝나기 전까지 새로운 연준 의장 인준이 마무리되지 않는다면 의장 대행으로서 직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 애리조나주가 칼시(Kalshi)를 상대로 20건의 혐의에 따라 형사 고발한 가운데, 칼시 설립자 타렉 만수르(Tarek Mansour)가 이는 일반적인 도박 단속 조치가 아닌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감독을 받는 플랫폼에 대한 공격이라고 지적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애리조나주의 조치는 완전한 월권 행위"라며 "법정 공방이 확대되더라도 우리는 해당 사업을 계속해 방어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애리조나의 형사 고발과 관련해 CFTC 위원장 마이클 셀릭(Michael Selig)은 관할권 분쟁이라고 규정하며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며 여러가지 대응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X를 통해 전했다.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물가 상승률(인플레이션) 둔화에 있어 뚜렷한 진전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금리 인하는 시행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해 단행된 금리 인하를 통해 현재의 금리 수준이 중립금리(Neutral Rate)의 합리적인 추정치에 가까워졌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