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닛, 1분기 5075 BTC 매입
비트코인을 매집 중인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1분기 동안 5075 BTC를 매입했다고 메타플래닛 CEO 사이먼 게로비치(Simon Gerovich)가 X를 통해 전했다. 매입 평단가는 1254만793엔(약 1억1897만원)이다. 그는 "메타플래닛의 연초 BTC 수익률은 2.8%였고, 현재는 4만177 BTC(6233억7000만엔·약 5조9165억원)를 보유 중이다. 전체 평단가는 1551만5598엔(약 1억4719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