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리스 프로토콜, 양자 내성 블록체인 메인넷 출시
양자 내성 암호화 블록체인 나오리스 프로토콜(Naoris Protocol)이 메인넷을 공식 출시했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계정이 PQC(양자 내성) 키를 채택하면 기존 방식으로는 거래가 자동 차단되는 비가역적 전환이 핵심 보안 설계다.
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양자 내성 암호화 블록체인 나오리스 프로토콜(Naoris Protocol)이 메인넷을 공식 출시했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계정이 PQC(양자 내성) 키를 채택하면 기존 방식으로는 거래가 자동 차단되는 비가역적 전환이 핵심 보안 설계다.
테더(Tether)의 5,000억 달러 밸류에이션 자금 조달이 마지막 단계에 돌입했으며, 투자자들에게 2주 내 투자 확약을 요청하고 있다고 더 인포메이션이 전했다.
CME '페드워치(FedWatch)' 데이터에 따르면, 연방준비제도(연준)가 4월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은 99.5%로 집계됐으며, 25bp 인상 확률은 0.5%에 그쳤다. 6월까지 25bp 인하 확률은 6.0%, 금리 동결 확률은 93.5%, 25bp 인상 확률은 0.5%로 나타났다.
CEX.IO 보고서에 따르면 1분기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이 3,150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전체 암호화폐 거래량의 75%가 스테이블코인으로 구성돼 역대 최고 비중을 나타냈다. USDC가 20억 달러 증가한 반면 USDT는 30억 달러 감소하며 2022년 이후 처음으로 뚜렷한 역전 신호가 포착됐다. 다만 개인 이체가 16% 감소하고 봇 거래가 76%를 차지하는 등 유기적 수요보다 알고리즘 및 차익 거래 중심의 구조로 바뀌고 있어 실질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도 함께 제기됐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 마감했다. S&P 500: +0.11% 나스닥: +0.18% 다우: -0.13%
블랙록 IBIT의 일일 거래량이 160~18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언폴디드가 카이코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이는 바이낸스 현물 거래량과 비슷한 수준으로, 코인베이스 일일 거래량(60~80억 달러)의 두 배 이상이다. 미디어는 "규제 상품이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경쟁력 있는 대안으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주는 데이터"라고 설명했다.
연방준비제도(연준)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에너지 가격이 경제에 파급 효과를 미치며, 이러한 영향이 실제 경제에 전달되기까지 수개월에서 1년이 걸릴 수 있다고 밝혔다.
JP모건은 호르무즈 해협의 석유 운송 차질이 5월 중순까지 지속될 경우 유가가 배럴당 150달러를 넘어설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수이(SUI)가 X를 통해 “수이의 첫 에이전틱(agentic) 월렛이자 금융 프로토콜 빕(Beep)이 트레이딩 자산 범위를 기존 7개에서 300개 이상으로 확대했다.빕의 에이전트 트레이더 ‘R-2.5’는 암호화폐뿐 아니라 주식, 원자재까지 지원하며 에이전트가 최적의 실행 경로를 자동으로 선택한다. 모든 거래는 온체인에서 실행되고 수이 네트워크에서 정산된다”고 밝혔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예측시장과 관련해 일리노이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애리조나와 코네티컷 주에도 추가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CFTC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측시장에 대한 독점적 관할권을 재확인하기 위해 3개 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CFTC 위원장 마이클 셀릭은 "예측시장에 대한 CFTC의 독점적 규제 권한을 보호하고, 지나치게 열성적인 주 규제기관으로부터 시장 참여자를 보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란 국익확인위원회 의장이자 고(故) 최고국가안보위원회 서기 알리 라리자니의 동생인 사디크 라리자니가 2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국은 헛된 행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며 "호르무즈 해협은 전쟁 이전 상태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역내 정세 변화는 전통적 전쟁의 범주를 넘어 글로벌 질서 재편과 힘의 균형 재조정이라는 중대한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고 썼으며, 이란의 현재 반격은 전략적 차원에 그치지 않고 문명의 존속을 위한 생존 투쟁이라고 강조했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프라임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361,353,370 USDC가 이체됐다. 3.6억 달러 규모다.
미국 핀테크 플랫폼 소파이(SOFI)가 법정화폐와 암호화폐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기업 금융 서비스 ‘빅 비즈니스 뱅킹(Big Business Banking)’을 출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해당 플랫폼은 기업이 단일 규제 환경 내에서 예치, 자금 이동, 결제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은행, 커스터디, 암호화폐 서비스 업체로 분산돼 있던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구조다.
서클이 자체 랩드비트코인 ‘서클 랩드 비트코인(Circle Wrapped Bitcoin, cirBTC)’ 출시를 X를 통해 예고했다. cirBTC는 비트코인(BTC)과 1대1로 담보되며 온체인에서 준비금 검증이 가능하도록 설계될 예정이다.
비트코인 채굴 및 AI 관련 데이터 센터 개발사 솔루나 홀딩스가 5300만달러 규모 풍력발전소를 인수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해당 발전소는 텍사스 브리스코 카운티에 위치한 브리스코 풍력발전소로, 최대 300메가와트(MW) 전력 생산이 가능하다. 앞서 솔루나 홀딩스는 지난 2024년부터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사업으로 확장해왔다.
국제통화기금(IMF)이 "토큰화가 규제 금융 시스템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고 밝혔다고 워처구루 X 계정이 전했다.
코인베이스가 미국에서 신탁회사(charter) 설립을 위한 조건부 승인을 획득한 가운데, 은행 설립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코인베이스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통화감독청(OCC)으로부터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 다만 이를 통해 상업은행이 되려는 것은 아니다. 전통 은행처럼 개인으로부터 예금을 받을 계획은 없다. 더 나아가 부분 지급 준비금 제도를 도입할 계획도 없다. 우리는 서비스를 개선할 계획"이라며 "이번 승인을 통해 고객을 대신해 다양한 유형의 자산을 커스터디할 때 연방규제의 통일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를 통해 결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에 "이란 최대 교량이 붕괴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됐으며, 앞으로 더 많은 일이 벌어질 것"이라며 "너무 늦기 전에 이란이 합의에 나서야 할 때"라고 밝혔다. 그는 "한때 위대한 국가가 될 잠재력을 지녔던 모든 것이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글래스노드(Glassnode)는 X를 통해 "비트코인 가격이 최고점 대비 크게 하락하면서 BTC 고래 주소(100~1만 BTC 보유자)들이 대규모 손실을 실현하고 있다. 최근 비트코인(BTC) 투자자들의 순실현손익(Net Realized Profit & Loss) 7일 지수이동평균(EMA) 기준 손실 규모는 하루 2억달러를 넘어섰는데, 이는 BTC 고래들의 전형적인 투매 흐름”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