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PROS 상장
빗썸이 오늘 오후 11시 30분 원화 마켓에 파로스(PROS)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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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이 오늘 오후 11시 30분 원화 마켓에 파로스(PROS)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암호화폐 및 암호화폐 주식 투자 서비스를 제공 중인 네오뱅크 레볼루트(Revolut) 사용자들이 앱 내 BTC 가격이 2센트 수준으로 표기되는 현상을 목격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공개된 화면에는 BTC 가격이 일시적으로 2센트로 표기된 뒤 정상 가격대로 복구된 모습이 담겼다. 다만 실제 해당 가격으로 거래가 체결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같은 시간 코인게코·코인마켓캡 기준 주요 거래소 BTC 가격은 약 7.9만달러 수준을 유지해 시장 전반 급락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레볼루트 측은 현재까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암호화폐 헤지펀드 애링턴 캐피털 추정 주소가 4시간 동안 바이낸스에 10만 COMP(226만 달러)를 입금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해당 물량으로 인해 COMP 가격은 4시간 사이 22.9 달러에서 22 달러까지 약 4% 하락했다.
홍콩 OSL 그룹이 앵커리지 디지털과 협력하여 출시한 미국 규제 적격 스테이블코인 USDGO의 유통량이 4억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USDGO는 암호화폐 은행인 앵커리지 디지털 뱅크가 발행하며, OSL그룹이 브랜드 운영 및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업비트가 오늘 20시 30분 원화, BTC, USDT 마켓에 파로스(PROS)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지캐시(ZEC)가 한 달 내 ‘양자복구(quantum-recoverable)’ 지갑을 출시하고, 향후 12~18개월 내 네트워크를 완전한 양자내성(Post-Quantum)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캐시 개발랩 CEO 조쉬 스위하트(Josh Swihart)는 “미래 양자컴퓨터 위협에 대비해 사용자가 자산을 안전하게 이전·복구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며 “비트코인은 가치 저장 수단으로 기능하고 있지만, 프라이버시 기반 P2P 결제 시스템 측면에서는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캐시는 비자·마스터카드 수준 거래 처리량 확보를 위한 확장 작업도 병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AI 기반 축구 지능형 분석 플랫폼 스포틱스(Sportix)가 애니모카 브랜즈, 코인베스터 벤처스, 베커 벤처스, X21 디지털, 알파 캐피탈 등으로부터 35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자금은 AI 스포츠 분석 엔진 고도화, 글로벌 시장 확장, 2026 FIFA 월드컵 시즌에 맞춘 제품 생태계 구축에 투입될 예정이다. 스포틱스는 실시간 경기 데이터, 미디어 여론, 선수 퍼포먼스를 통합 분석하는 경기 지능 분석 엔진(MIE)과 선수 인텔리전스 시스템(PIS)을 핵심 제품으로 내세우며, AI 시뮬레이션 엔진을 통해 전술, 포메이션, 선수 파라미터를 자유롭게 조정한 가상 경기 결과까지 제공한다. 아울러 온체인 분석가 평판 시스템과 B2B 데이터 API 서비스도 제공한다. 일반 팬부터 미디어·판타지 스포츠 플랫폼까지 아우르는 차세대 스포츠 인텔리전스 네트워크(Sports Intelligence Network) 구축을 목표로 하며, 2026년 2분기 정식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다.
업비트는 네트워크 업그레이드에 따라 크로노스(CRO) 입출금을 5월 20일 00시부터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대만 뉴스 앵커가 중국 공작원으로부터 암호화폐를 수수하고 군 장병을 매수해 기밀을 유출하도록 사주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현지 검찰에 따르면 린천유 앵커는 2023년부터 현역·퇴역 육해군 장병 6명에게 금전을 건네 군 기밀 문서 사진을 확보하고, 그 대가로 바이낸스와 OKX를 통해 총 16만9,493 대만 달러(약 5,395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수령한 혐의를 받는다. 아울러 그는 지난해 중국 국적자로부터 최소 4,325 USDT를 수수하고, 집권 민주진보당(DPP)이 지지한 국민당 의원 파면 투표 운동을 비판하는 보도를 제작했다는 혐의도 받고있다.
빗썸이 로닌(RON)의 네트워크 업그레이드와 마이그레이션 지원에 따라 5월 11일 오후 6시 RON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빗썸이 로닌(RON)의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및 마이그레이션 지원에 따라 11일 오후 6시 RON 입출금을 일시 지원한다고 전했다. 네트워크는 기존 Ronin에서 Ronin L2으로 변경된다.
업비트는 네트워크 업그레이드에 따라 이캐시(XEC) 입출금을 5월 15일 18시부터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잭 맥도널드(Jack McDonald) 리플 스테이블코인 담당 SVP(Senior Vice President)는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컨센서스 2026에서 리플 스테이블 코인 사업은 곧 미국 통화감독청(OCC)의 라이선스를 취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리플 스테이블코인 사업은 이미 뉴욕 주에서는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는 상태며, 다른 전 세계 여러 지역에서도 라이선스를 보유 중"이라고 설명했다.
BTC가 단기 홀더 중심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다시 8만 달러 아래로 밀렸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크립토퀀트는 “BTC는 4월 저점 대비 37% 반등했지만 아직 본격 강세장보다는 안도 랠리에 가깝다. 미실현 수익률이 높아질수록 추가 매도 압력이 커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 엔플럭스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관련 군사행동 보류가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자극했지만, 과거 사례상 정책 방향이 빠르게 뒤집힌 전례가 많아 랠리 지속성에는 의문"이라고 부연했다.
아크인베스트 CEO 캐시 우드(Cathie Wood)가 지난해 10월 10일 발생한 대폭락 사태와 관련해 기존 발언을 정정했다. 그는 “소프트웨어 오류는 있었지만, 바이낸스가 해당 급락을 촉발한 것은 아니다”라며 “시장 참여자들이 이를 명확히 이해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앞서 우드는 지난 1월 폭스비즈니스 인터뷰에서 바이낸스 소프트웨어 오류와 약 280억달러 규모 디레버리징 사태를 언급한 바 있으며, 이후 시장에서는 바이낸스 책임론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유로화 스테이블코인도 금융 안정성과 통화정책 전달 경로를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라가르드 총재는 "유로 스테이블코인의 금융 조달 비용 절감과 국제적 영향력 확대 효과는 단기적 이점에 불과하며, 그 대가가 더 크다. 유로의 국제적 위상을 강화하려는 목적이라면 스테이블코인은 효율적 수단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 "유럽의 과제는 다른 지역에서 개발된 수단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자본시장 통합과 유로화 위상에 맞는 안전자산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2월 요아힘 나겔(Joachim Nagel) 독일 중앙은행 총재는 유로 스테이블코인 지지 입장을 냈지만, ECB는 3월 실무보고서에서 광범위한 스테이블코인 도입이 유로존 은행과 통화 주권에 중대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빗썸이 이캐시(XEC)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15일 오후 5시 XEC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약 2.1조달러 규모 자산을 운용 중인 독일 도이체방크(Deutsche Bank)가 비트코인 재무전략 기업 스트래티지(MSTR) 주식 53,215주를 추가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도이체방크 보유 MSTR 지분은 총 784,919주 규모이며, 평가액은 약 1억4010만달러 수준이다.
자산운용사 멀티 인베스트먼트(Multi Investment)가 4억8000만 스위스프랑(6억1589만 달러) 규모 자금 조달 이후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고 PR뉴스와이어가 전했다. 멀티 인베스트먼트는 핀테크, 딥테크, 블록체인, 웹3, 바이오기술 등을 차세대 핵심 투자 분야로 선정했다.
빗썸이 비트코인캐시(BCH)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15일 오후 5시 BCH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