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 스트래티지, 비트코인재단 출신 존 마토니스 영입
SOL 비축 전략을 시행 중인 솔 스트래티지(SOL Strategies)가 비트코인재단 공동 설립 이사인 존 마토니스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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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비축 전략을 시행 중인 솔 스트래티지(SOL Strategies)가 비트코인재단 공동 설립 이사인 존 마토니스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TON에 전략 투자하고 있는 나스닥 상장사 톤스트래티지(티커: TONX)가 3월 31일 기준 2억2190만 TON을 보유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전체 TON 공급량의 4.29%에 해당된다.
BTC 장기 보유자(LTH)의 상대 미실현 손실(Relative Unrealized Loss) 지표가 과거 약세장 대비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X를 통해 "이 지표는 4월 초 15% 수준에서 정점을 기록했다. 과거 깊은 약세장에서는 75%를 넘어선 바 있다. 현재까지 장기 보유자들의 공포 심리는 과거 사이클만큼 극단적이지 않다. 올초 비트코인 하락폭이 상당했지만 장기 보유자들의 믿음을 흔들진 못했다"고 설명했다.
미국 노동부는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보다 3.8% 상승했다고 밝혔다. 시장 예상치(3.7%)를 상회했다. 2023년 5월 이후 최고치다. 변동성이 큰 식품 및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대비 2.8% 상승해 예상치(2.7%)를 상회했다.
미국 예탁결제원(DTCC)이 블록체인 기반 담보 관리 플랫폼에 체인링크를 활용할 예정이라고 코인데스크가 밝혔다. DTCC는 새 플랫폼인 콜래터럴 앱체인(Collateral AppChain)에 체인링크의 런타임 환경(CRE)과 데이터 표준을 활용해 가격 평가, 마진 관리, 담보 최적화 및 결제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플랫폼은 이더리움 클라이언트 베수(Besu)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자산 토큰화와 24시간 실시간 담보 관리를 목표로 한다.
브레비스(BREV)가 "자체 zkVM 기반 증명 시스템 '피코 프리즘 2.0(Pico Prism 2.0)'이 이더리움 메인넷의 현재 블록 가스 한도인 6000만 기준 평균 6.1초 증명 시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체 블록의 99.9%는 이더리움 블록 생성 주기인 12초 이내 증명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피코 프리즘 2.0은 RTX 5090 GPU 16개를 탑재한 2대 서버 환경에서 테스트됐으며, 전체 하드웨어 구축 비용은 약 10만 달러 수준이다. 브레비스는 “기존 피코 프리즘 1.0 대비 GPU 수를 4분의 1 수준으로 줄였음에도 블록당 증명 효율은 약 5.3배 개선됐다”고 강조했다. 이번 2.0 버전은 RISC-V 64IM 전환, 분산 증명 구조, AOT 에뮬레이션, CUDA 백엔드 재설계 등을 포함한 풀스택 업그레이드로 구성됐다.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미국 클래리티법(CLARITY)은 디지털 자본, 디지털 신용 등 암호화폐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이다. 아울러 BTC에 대한 기관 신뢰를 강화하고, 스트래티지 영구 우선주 STRC 기반 디지털 수익 시장 체계 및 MSTR 채택을 촉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더리움 레이어2 스타크넷(STRK)은 새로운 비트코인 기반 자산인 strkBTC를 출시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프로젝트측은 strkBTC 출시와 함께 사용자가 기존 거래 기록과 연결되지 않은 새로운 비트코인 주소로 자산을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규제 준수를 위한 감사 가능성(auditability)과 자산 스크리닝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암호화폐 월렛 서비스 제공업체 엑소더스(EXOD)가 1분기 동안 비트코인 보유량의 60% 이상인 1076개를 매도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W3C 결제 사업부 인수 등 결제 인프라 확장을 위한 전략적 현금 확보 차원으로 풀이된다.
익명 고래가 3시간 동안 5819.8 ETH(1329만 달러)를 OKX에 입금했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전날 이 고래는 평단가 2230 달러에 7240 ETH를 출금한 바 있다. 실제 매도할 경우 약 26만3000달러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
바이낸스 이용자 4명 중 1명은 전체 포트폴리오 절반을 스테이블코인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2020년(4%) 대비 24%포인트(p) 증가한 수치다.
월스트리트 대형 투자은행 웰스파고가 1분기 ETF 현물 ETF 비중을 확대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SEC에 제출된 보고서에 따르면 웰스파고는 블랙록 ETHA 보유량을 지난해 4분기 67만2600주에서 올해 1분기 110만주로 63.5% 늘렸다. 같은 기간 비트와이즈 ETHW 보유량은 18만6800주에서 25만7000주로 37% 증가했다. 반면 BTC 현물 ETF는 상품별로 엇갈린 움직임을 보였다. 블랙록 IBIT 보유량은 소폭 줄어든 반면, 비트와이즈 BITB와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보유량은 각각 약 24%, 41% 증가했다.
BTC가 8만달러를 돌파하며 시장 기대감을 키웠지만, 현물 수요가 아닌 숏 스퀴즈가 주도한 상승세라고 윈터뮤트가 분석했다. 그러면서 "강세장은 일반적으로 현물 매수세를 통해 확인된다. 그러나 이번 상승은 무기한 선물 시장을 중심으로 발생했다. BTC가 7만 달러를 돌파하는 과정에서 숏 포지션이 대거 쌓였고, 이후 강제청산과 숏 커버링 매수가 상승세를 이끌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다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ETF 자금 유입과 거래소 BTC 보유량 감소 등 긍정적인 흐름도 나타나고 있다. 단기 상승 동력은 불안정한데, 숏 스퀴즈가 마무리된 이후 현물 매수세가 이어지지 않는다면 가격 조정 가능성이 존재한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거나 정책 불확실성으로 증시 흐름이 불안정하면 BTC가 시험대에 오를 수 있다. 거시 악재 속에서 8만 달러를 지켜낸다면 강세장에 대한 신뢰가 커질 수 있다. 현재 상대강도지수(RSI)가 과열 구간에 가까워진 데다, 현물 거래량은 감소하고 있어 숨 고르기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부연했다.
전날 익명 10개 주소가 비트겟에서 1억 LAB(5.14억 달러)를 출금한 것과 관련해 온체인 애널리스트 잭XBT(ZachXBT)가 "해당 코인의 가치는 부풀려졌다. 유동성이 낮은 밈코인을 90% 이상 묶어놓은 것과 비슷하다. 만약 실제로 매도할 경우 차트가 붕괴될 수 있다. 이는 우상향 차트를 활용해 개인 투자자를 유인하는 방식"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션 류(Shawn Liu)는 비트겟의 실질적인 운영 책임자로, 이러한 사기 행각이 배후에서 실행되도록 묵인하고 있다. 중국 CEX(중앙화 거래소) 카르텔은 수년간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고 있다"고 꼬집었다. 앞서 잭XBT는 LAB 토큰 창립자 보바 사드코프의 시세조작 의혹을 제기한 후 현상금 1만 달러를 걸고 증거 확보에 나선 바 있다.
BTC 대비 ETH 가치를 나타내는 ETH/BTC 비율이 10개월 내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 비율은 현재 0.02835를 기록하며 작년 8월 고점 대비 35% 이상 하락한 상태다. ETH/BTC 비율은 시장 위험선호 심리를 보여주는 핵심 지표로, 비율이 오르면 투자자들이 ETH 및 고위험 암호화폐로 자금을 옮기고 있는 의미로 해석된다. ETH/BTC 비율은 200주 이동평균을 크게 밑돌고 있으며, ETH가 BTC 대비 여전히 장기 약세 단계에 머물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부탄의 특별 행정구 겔레푸 마인드풀니스 시티(GMC)가 싱가포르·홍콩·아부다비 등 주요 금융 허브에서 인가를 받은 암호화폐 및 핀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신속 라이선스 제도를 도입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적격 기업은 현지 법인 설립부터 규제 승인, 기업 은행 계좌 개설까지 통합 절차를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시스템은 GMC 공식 파트너 은행인 DK Bank와 연계된다. 다만 DK Bank는 기존과 동일하게 KYC 및 자금세탁방지(AML) 심사를 진행한다.
미쓰이앤코 디지털자산운용이 일본 내 최초 토지 기반 실물자산(RWA) 디지털 증권 상품을 선보였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해당 상품은 일본 대형 상업시설인 ‘이온 오미야’의 토지 권리를 기초 자산으로 활용한다. 자산 가치는 약 5560만달러 수준이며, 최소 투자금은 약 647달러다.
XRP 현물 ETF가 1월 출시 이후 4개월 만에 일일 최대 순유입액을 기록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11일(현지시간) 기준 XRP 현물 ETF 순유입 규모는 2580만 달러로 지난 1월 5일(4600만 달러) 이후 최대 수준이다. 비트루(Bitrue) 수석 연구원 안드리 파우잔 아지마(Andri Fauzan Adziima)는 "암호화폐가 성숙한 자산군으로 자리잡으며 자금이 다시 유입되고 있다. XRP는 규제 명확성 확보와 실사용 결제 유틸리티 수혜를 받고 있다. 조용한 매집 흐름이지만, XRP가 주요 암호화폐와 함께 자리잡고 있다는 신호"라고 언급했다.
익명 고래가 약 1시간 전 489 BTC(3959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룩온체인이 밝혔다. 해당 고래는 네 달 전 평단가 9만144 달러에 BTC를 매수한 바 있다. 손실 규모는 445만 달러로 추산된다.
암호화폐 월렛 서비스 제공업체 엑소더스(EXOD)의 1분기 매출이 227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블록에 따르면 회사 측은 매출 감소 주요 원인으로 거래소 통합 매출이 40.8% 감소한 점을 들었다. 1분기 3210만 달러 순손실을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1290만 달러)보다 손실 규모가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