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YP 첫 거래일 거래량 $180만... “평균 ETF 출시 대비 양호”
21쉐어스의 하이퍼리퀴드(THYP) ETF가 첫 거래일 약 180만달러 거래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제임스 세이파트(James Seyffart)는 "일반적인 ETF 신규 출시 대비 양호한 수준이지만, 폭발적인 흥행 수준은 아니다"라고 분석했다. 한편 업계에서는 비트와이즈(Bitwise)의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ETF가 다음 출시 사례가 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