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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ETH, 일봉 삼각수렴 하단 지지 이탈…$1,350까지 하락 가능성”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펠린 아이(Pelin Ay)가 X를 통해 이더리움(ETH) 일봉 차트에서 하락 시그널이 포착됐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ETH 가격 흐름과 바이낸스의 롱·숏 청산 데이터를 함께 분석한 결과, 일봉차트에서 최근 형성된 삼각수렴 패턴을 하방 이탈하면서 시장 균형이 매도세 쪽으로 기울었다. 삼각수렴 하단 지지 이탈뿐 아니라 주요 이동평균선 또한 우하향 기울기를 보이고 있다는 점도 약세 시나리오를 뒷받침한다. 현재 ETH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고 있어 상승 모멘텀이 약화된 상태이며, 단기 반등 시 매도세에 부딪힐 가능성이 높다. 삼각수렴 하단선이 위치한 2,140달러 부근을 회복하지 못할 경우 1350달러 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유럽 최대 은행 산탄데르 산하 투자사, AI·블록체인 투자 펀드에 $4억 조달

패스파운더스에 따르면, 유럽 최대 은행 산탄데르의 핀테크 전문 벤처캐피털 모우로캐피털(Mouro Capital)이 4억 달러 규모의 제3호 펀드 초기 자금 조달 라운드를 마감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의 주요 투자자는 산탄데르은행으로, 향후 펀드는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자본 시장, 자산운용 분야에 대한 투자에 주력할 예정이다.

HYPE, 50 달러선 회복...단기 상승세 지속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의 HYPE 토큰 가격이 상승 추세를 지속하며 50 달러선을 회복했다. 이는 2025년 10월 30일 이후 약 7개월만이다. HYPE 시총도 전체 암호화폐 시장 10위를 기록하며, 다시 TOP10 반열에 복귀했다. 하이퍼리퀴드 HYPE/USDC 기준 HYPE는 현재 5.31% 오른 50.15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모건스탠리, 솔라나 ETF 수정 신고서 제출… 티커는 ‘MSOL’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솔라나SOL) 현물 ETF 수정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제임스 세이파트(James Seyffart)가 전했다. 신고서에 따르면 해당 ETF의 티커는 ‘MSOL’이다. 운용보수(수수료) 관련 정보는 이번 수정안에 포함되지 않았다.

싱가포르 통화청, 비스퀘어드 암호화폐 결제 라이선스 취소

싱가포르 통화청(MAS)이 암호화폐 플랫폼 비스퀘어드(Bsquared)의 주요 결제기관(MPI) 라이선스를 취소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MAS는 리스크 관리 및 이해상충 방지 정책 미비, 아웃소싱 규정 위반, 라이선스 신청 및 현장 검사 과정에서의 허위 또는 오해를 유발하는 정보 제출 등을 취소 사유로 제시했다. 비스퀘어드는 약 16개월 전 디지털결제토큰(DPT) 서비스 제공 라이선스를 취득한 바 있다. 이번 조치로 비스퀘어드는 MAS에 모든 고객 자금이 전액 반환됐음을 입증하는 감사법인의 종료 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유럽연합, 미카 규제 재점검 착수… 8/31까지 의견 수렴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유럽연합(EU)의 암호화폐 규제법(MiCA, 미카)에 대한 공식 재점검 절차에 착수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EU는 디지털 자산 시장의 변화와 글로벌 규제 환경 재편에 맞춰 현행 미카 체계의 적절성을 점검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며, 개인과 업계 관계자로부터 8월 31일(현지시간)까지 의견을 수렴한다. 검토 대상에는 암호자산 발행자, 자산연동토큰(ART), 전자화폐토큰(EMT), 암호자산서비스제공자(CASP) 관련 규정 등이 포함된다.

브레비스, 영지식 기반 미디어 진위 검증 툴 '브레비스 베라' 공식 출시

브레비스(BREV)가 영지식(Zero-Knowledge) 기반 미디어 진위 검증 툴 '브레비스 베라(Brevis Vera)를 공식 출시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해당 서비스는 지난 3월 데모 형태로 출시된 이후 정식 운영 단계에 돌입하며, 일반 사용자 대상으로 공개됐다. 사용자는 해당 툴을 통해 C2PA 서명이 포함된 사진을 업로드한 뒤 편집하고, 모든 편집 과정이 원본 촬영본과 연결돼 있음을 증명하는 암호학적 증명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증명은 브레비스의 zkVM 기반 증명 시스템 '피코 프리즘 2.0(Pico Prism 2.0)'을 통해 이뤄지며, 누구나 브라우저에서 이미지와 증명을 검증할 수 있다. 이와 관련 브레비스 팀은 "베라는 AI로 AI 콘텐츠를 탐지하는 방식 대신, 생성 및 편집 이력을 추적하는 '출처 증명(provenance)' 접근 방식을 채택해 미디어 진위 판별 문제를 해결한다"고 설명했다.

스테이블코인 금융 인프라 개발사 카테나랩스, $3,000만 투자 유치

스테이블코인 금융 인프라 개발사 카테나랩스(Catena Labs)가 3,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포춘이 보도했다. 세계 2위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Circle)의 공동 설립자 션 네빌(Sean Neville)이 설립한 카테나랩스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안전한 금융 거래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스테이블코인 기반 툴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카테나랩스의 시리즈A 라운드는 a16z크립토, 애크루캐피털의 주도 하에 브레이어캐피털, 제네럴카탈리스트, QED 등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테더, 소프트뱅크 보유 트웬티원캐피털 지분 인수...비트코인 중심 전략 강화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Tether)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산하 테더 인터내셔널(Tether International)이 비트코인 전략 비축 상장사 트웬티원캐피털(Twenty One Capital)의 지배주주로서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지분을 인수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테더는 "이번 지분 인수로 소프트뱅크 측 이사진은 주주간 계약에 따라 이사회에서 물러났다. 이번 거래는 트웬티원캐피털이 장기적인 비트코인 비축 전략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테더는 트웬티원캐피털의 비트코인 중심 전략을 강화하는 데 지원을 확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외신 “BTC, 온체인 지표 상 2월 6만 달러가 저점”

비트코인(BTC)이 지난 2월 기록한 6만달러 부근이 이번 약세장의 저점일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는 “BTC 실현 시가총액(Realized Cap), RHODL 비율, 무기한 선물 펀딩비 등 주요 온체인 및 파생상품 지표가 사이클 저점과 유사한 신호를 나타내고 있다. 실현 시가총액은 각 BTC가 마지막으로 온체인에서 이동했을 당시 가격을 기준으로 계산한 네트워크 가치 지표다. 해당 지표는 지난해 10월 고점 이후 1조1200억달러에서 1조800억달러 수준까지 감소했지만, 최근 들어 안정화되며 바닥을 다지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2022년 약세장 저점과 유사한 패턴으로 보인다. 또한 2월부터 5월까지 무기한 선물 펀딩비가 장기간 음수를 유지했다. 이는 시장 전반에 강한 약세 심리와 과도한 숏 포지션이 누적됐음을 의미하며, 과거 주요 저점 구간에서도 유사한 패턴이 나타났다. 다만 이는 확실한 상승 모멘텀 시그널은 아니며 향후 거시 환경과 ETF 자금 흐름 등이 추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제인스트리트, 테라 붕괴 직전 $1.92억 규모 UST 매도 의혹

글로벌 퀀트 트레이딩 및 마켓메이킹 업체 제인스트리트(Jane Street)가 테라폼랩스 내부자와의 비공개 텔레그램 채팅방을 통해 내부자 정보를 입수하고, 테라 붕괴 직전 약 1억9200만달러 규모 UST를 매도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맨해튼 연방법원에 제출된 소장에서 테라폼랩스 파산관재인 측은 제인스트리트가 ‘브라이스의 비밀(Bryce’s Secret)’이라는 텔레그램 채팅방을 통해 테라 내부 상황을 붕괴 전 이미 파악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당시 제인스트리트 직원이던 브라이스 프랫(Bryce Pratt)은 테라폼랩스 인턴 출신으로, 내부자들과의 연락망을 통해 제인스트리트에 정보를 제공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제인스트리트는 이를 바탕으로 2022년 5월 7일 보유 중이던 약 1억9300만 UST를 붕괴 직전 전량 매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테라폼랩스가 커브파이낸스(CRV) 풀에서 1억5000만달러 규모 유동성을 회수한 지 9분 뒤, 제인스트리트가 8500만달러 규모 UST를 매도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파산관재인 측은 제인스트리트가 이후 숏 포지션을 통해 약 1억3400만달러의 수익을 거뒀다는 의혹도 제기했다”고 설명했다. 제인스트리트는 해당 소송에 대해 “테라 및 루나 투자자 손실은 테라폼랩스 경영진의 수십억달러 규모 사기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근거 없는 주장에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반박했다.

英 블록체인 업계 "규제기관 간 알력 다툼에 '암호화폐 허브' 멀어져"

영국 블록체인 업계 인사들이 규제기관 간의 알력 다툼이 영국을 '암호화폐 허브'로 만들고자 하는 업계 전반의 노력을 저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영국 암호화폐 리서치 업체 팀블록체인의 최고경영자(CEO) 조니 프라이는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재무부는 규제법 제정, 금융감독청(FCA)은 스테이블코인 공공 발행, 영란은행은 디지털 파운드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의 권한과 접근방식은 모두 달라 정책 운영상의 불확실성을 야기하고, 행정적 마찰도 커지고 있다. 이에 블록체인 기업들은 영국을 떠나고 있으며, 세계 최대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인 데리비트(Deribit)가 대표적인 사례"라고 설명했다.

분석 “BTC, 곧 중기 방향성 나온다…다음 저항선은 $81,000”

비트코인(BTC)이 77,000달러선을 회복하며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시장에서는 추세 전환 여부에 대해 여전히 신중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에프엑스프로(FxPro) 소속 애널리스트 알렉스 쿠프치케비치는 “BTC가 50일 단순이동평균선(SMA) 부근인 76,000달러선에서 지지를 확인했으며 향후 며칠 내 시장의 중기 방향성이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 다음 저항선은 200일 이동평균선이 위치한 81,000달러 부근”이라고 분석했다. 자예 캐피털 마켓 최고투자책임자(CIO) 나임 아슬람(Naeem Aslam)은 “단기적으로는 현물 ETF 자금 유출과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부담 요인이지만, 장기적으로는 규제 명확성과 기관 자금 유입 확대 등이 시장을 떠받치고 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핀테크 및 암호화폐 기업 결제망 접근성 검토 지시 역시 우호적 신호”라고 진단했다.

분석 "BTC, 2월 기록한 6만 달러가 저점... 완만한 강세장 전망 유지"

지난 2월 비트코인이 폭락하며 기록한 6만 달러가 이번 사이클의 저점이며, 2025년 3~4월과 유사한 완만한 강세장이 연출될 것이라고 K33리서치가 전망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암호화폐 마켓 리서치업체 K33리서치의 애널리스트 베틀 룬데(Vetle Lunde)는 "과거 약세장에서의 반등은 리스크 선호 투심과 레버리지 포지션 급증 등이 뒤따르며 추가 하락의 여지를 만들었다. 하지만 최근 시장의 패턴은 과거 약세장 내 반등 구간과는 차이를 보인다. 우선 지난해 11월 200일 이동평균선 하방 이탈 이후 이번달 리테스트까지 총 189일이 걸렸다. 이는 과거 사이클보다 훨씬 긴 기간이다. 이는 사이클 관점 상 약세장에서의 단기 반등이라기 보다, 2025년 3~4월 강세 구간과 더 유사한 그림"이라고 설명했다.

바이낸스 CEO "스테이블코인, 핵심 금융 인프라 일부로 자리매김"

리차드 텅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X를 통해 "스테이블코인은 점점 더 핵심 금융 인프라의 일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스테이블코인은 조용히 글로벌 가치 이전의 주요 레일로 자리 잡고 있다. 그중 아시아는 일본, 홍콩, 싱가포르 등 국가의 진보적 프레임워크에 힘입어 전 세계 스테이블코인 결제 거래량의 2/3를 차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5월 20일 19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분석 “비트파이넥스 내 BTC 롱 포지션 규모, 30개월래 최대”

비트코인(BTC) 가격이 최근 5일 연속 하락한 가운데, 비트파이넥스 트레이더들은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확대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현재 비트파이넥스 플랫폼 내 롱 포지션 규모는 8만636 BTC까지 증가해 약 2년 6개월 만에 가장 많이 쌓였다. 연초 이후 해당 거래소의 BTC 롱 포지션 규모는 약 10% 증가한 반면, 같은 기간 비트코인 가격은 약 13% 하락했다. 시장은 이를 큰손 투자자들이 조정장에서 지속적으로 BTC를 매집하고 있는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비트파이넥스 고래들의 롱 포지션은 시장이 약세를 보이거나 투자 심리가 위축될 때 확대, 반대로 시장 고점 부근에서는 축소되는 경향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자마, 토큰 배포 플랫폼 토큰옵스 인수...프라이빗 토큰 배포 인프라 구축

오픈소스 암호화 기술 개발사 자마(ZAMA)가 기관용 토큰 배포 관리 플랫폼 토큰옵스(TokenOps)를 인수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자마는 이번 인수를 통해 완전동형암호(FHE) 기술을 활용한 비공개 토큰 배포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토큰 할당 규모, 언락 일정, 수령인 정보 등을 공개 블록체인 상에서 암호화된 상태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앞서 자마는 지난해 6월 판테라 캐피털과 블록체인지가 주도한 시리즈B 투자에서 5700만달러를 조달했으며, 당시 기업가치는 10억달러로 평가됐다.

전 CFTC 위원장 “미국, CBDC 비공개 검토 계속”

전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팀 마사드가 미국 정부는 공개적으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에 반대하고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관련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마사드는 런던에서 열린 2026 디지털 머니 서밋에서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를 통해 “CBDC는 결국 도입될 수밖에 없으며, 미국도 비공개적으로 이를 검토하고 있다. 연준 의장이 공개적으로 CBDC를 언급하지 않더라도, 정부가 지원하는 온체인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논의는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과정에서 CBDC 도입 반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올해 3월에는 연준의 디지털달러 발행을 금지하는 내용이 포함된 법안이 상원에서 89대 10으로 통과됐다. 다만 해당 조항은 별도 주택 법안에 포함돼 하원 표결을 앞두고 있다.

익명 HYPE 고래, $6740만 롱 포지션 7개월째 유지… $1400만 수익 중

지난해 11월 평단가 38.6달러에 138만 HYPE(6740만달러 규모) 5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오픈한 고래 투자자가 HYPE 가격이 49달러까지 상승하면서 현재 약 1400만달러의 미실현 수익을 기록 중이라고 엠버CN이 전했다. 해당 고래는 현재 7개월 동안 롱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동안 지불한 누적 펀딩비는 약 238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