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C, 지난 5분간 3.81% 상승
ZEC가 코인니스 마켓 기준 지난 5분간 3.81% 상승했다. 현재 ZEC는 489.54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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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C가 코인니스 마켓 기준 지난 5분간 3.81% 상승했다. 현재 ZEC는 489.54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암호화폐 투자·투자자문 법인 117 파트너스 CEO 토마스 브라지엘(Thomas Braziel)이 카르다노(ADA) 창업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의 1096 BTC 사용 내역에 대한 추가 자료 공개를 요구했다. 그는 X를 통해 "찰스는 카르다노 재단의 초기 법인 맨섬 재단이 보유했던 1096 BTC를 카르다노 재단 전 의사회 의장 마이클 파슨스(Michael Parsons)에 대한 감사 절차 및 관련 요구 사항 해결에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다음 단계는 계약서, 승인서, 지불 기록 등의 공개다. 핵심은 1096 BTC가 어디로 갔고, 누가 받았으며, 왜 받았는지였다. 그리고 재단 자산이 마이클 파슨스 관련 분쟁 해결에 사용됐다면, IOHK가 최종적으로 조달된 BTC의 약 95%를 통제하고 수십억 개의 ADA를 수령한 사이 재단은 왜 경제적 이익의 일부만 받았는지에 대한 의문도 제기된다"고 지적했다. 앞서 브라지엘은 호스킨슨에게 1096 BTC 행방에 대한 설명을 요구했으며, 카르다노 생태계 개발 에이전시 앤빌의 CEO는 "5년간 ADA에 올인했지만 모든 걸 잃었다"고 밝힌 바 있다.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BTC 전략 매집 기업의 보통주 주가 상승률은 부채 구조에 따라 BTC 가격 상승률을 웃돌 수 있다고 주장했다. 세일러는 X를 통해 "부채나 우선주 없이 BTC를 매집하는 기업의 주가는 BTC 현물 ETF처럼 BTC 가격을 그대로 따라간다. 그러나 BTC 연간 가격 상승률이 자금 조달 금리보다 높은 환경에서는 자본 구조가 탄탄한 BTC 매집 기업의 보통주 상승률이 BTC 상승률을 상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부채가 늘어나면 주주 수익이 늘어나는 효과가 발생해 BTC의 가격 상승세를 뛰어 넘을 가능성이 생긴다는 것이다. 그는 또 "물론 모든 부채가 동일한 것은 아니다. 만기가 짧고 조달 비용이 높은 부채는 이 여지를 위험과 손실로 돌리고, 만기가 길고 비용이 싼 부채는 주주 이익을 확대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부연했다.
빗썸이 질리카(ZIL)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오는 16일 오후 3시부터 ZIL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미국 온라인 송금서비스 젤(Zelle) 운영사 얼리 워닝 서비스(Early Warning Services)가 해외 송금 서비스 첫 지원 국가로 인도를 선정하고 자체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ZLUSD를 공개했다. 향후 인도 외 다른 국가로도 해외 송금 서비스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익명 고래 주소가 4시간 전 바이낸스에서 4549.5만 USDT를 출금한 뒤 아베(Aave)에 예치하고, 추가로 1만 ETH(1725만달러)를 차입해 숏 포지션을 확대했다고 ai_9684xtpa이 전했다. 현재 해당 주소는 총 1억5600만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을 담보로 예치한 상태로, 총 35,388 ETH를 차입해 숏 포지션을 오픈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단가는 1682.14달러, 청산가는 3453.3달러다. 현재 109.8만달러 규모 미실현 손실을 기록 중이다.
가상자산 종합 정보 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50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하이퍼리퀴드에서 90% 이상의 승률을 기록 중인 익명 고래가 ETH 급등 후 1717.8 달러에 1만7000 ETH 규모(2936만 달러) 숏 포지션을 오픈해 현재 미실현 손실이 14만 달러를 넘어섰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해당 고래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이후 ETH 거래를 통해 491만 달러 수익을 올렸다.
자신은 비트코인을 장기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상황은 결코 보이는 것만큼 좋거나 나쁘지 않다고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이 암호화폐 팟캐스트 문샷(MoonShots)과의 인터뷰를 통해 전했다. 그는 "BTC는 최근 6만 달러 부근에서 바닥을 찍었다고 본다. 단기적으로는 AI와 스테이블코인이 주목받고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BTC가 새로운 금으로서 주목받을 것이라 본다"고도 언급했다.
토크노미스트에 따르면 이번 주(6/15~6/21) 언락되는 주요 토큰 물량은 다음과 같다. SEI: 6/15 21:00, 5556만 개 언락, $286만, 총 유통량의 0.93% ARB: 6/16 22:00, 9265만 개 언락, $776만, 총 유통량의 1.68% YZY: 6/17 12:00, 2083만 개 언락, $623만, 총 유통량의 4.27% SPK: 6/17 18:00, 9억 개 언락, $1783만, 총 유통량의 27.08% ZRO: 6/20 20:00, 2571만 개 언락, $2316만, 총 유통량의 4.83% KAITO: 6/20 21:00, 1760만 개 언락, $740만, 총 유통량의 4.49%
LAB가 코인니스 마켓 기준 지난 5분간 4.23% 상승했다. 현재 LAB는 11.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운용이 온도파이낸스(ONDO)와 디지털 자산 기반 투자상품 및 토큰화 금융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펀드·실물자산 토큰화 ▲온체인 자산운용 인프라 구축 ▲글로벌 투자자 대상 디지털 투자상품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할 계획이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23을 기록했다. 지난 13일은 극단적 공포 단계였지만 현재는 공포 단계로 진입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6월 셋째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은 다음과 같다. (한국시간 기준) -6/16 1200 일본 금리결정, 2115 미국 ADP 주간 고용변화 보고서 -6/18 0300 미국 금리결정, FOMC 성명서·점도표 공개, 0330 FOMC 기자회견, 2130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6/19 0530 연준 대차대조표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시장감시부가 무기한 유사 암호화폐 선물 상품을 무기한 선물 상품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면제 서한을 12일(현지시간)부로 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정책은 이전 규제 명확화 조치의 연장선으로, 비트코인처럼 현물 시장 마켓 뎁스(오더북)가 깊고 활발한 특정 암호화폐 상품에 적용된다. 이번 정책에 따라 만기가 있는 선물 상품들은 요건 충족 시 만기일을 제거하고 무기한 선물 상품으로 전환할 수 있게 됐다.
코인베이스(COIN)가 암호화폐 커스터디, 거래 서비스를 넘어 △파생상품 △토큰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등을 아우르는 종합 금융 인프라로 도약하겠다고 발표했다. 코인베이스 기관 전략 총괄 존 다고스티노(John D'Agostino)는 "지난 수십 년간 기술적 변화가 없었던 금융 결제 및 청산 시스템의 후선 장부를 블록체인 기반의 빠르고 저렴한 시스템으로 대체하는 것이 목표다. 향후 각종 암호화폐 금융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종합 프라임 브로커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클래리티(CLARITY) 법안이 7월 4일까지 통과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암호화폐 정책 전문 매체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호스트)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이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클래리티법이 저 시점까지 통과되려면 △공화당·민주당 모두가 받아들일 수 있는 윤리 조항 △농업위 안과의 병합 절차 해결 △최소 60표 이상의 찬성표 확보 △2주 내 상·하원 통과 등 절차 등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앞서 크립토슬레이트 등 암호화폐 전문 매체들도 클래리티법의 상원 본회의 표결을 앞두고 암초에 걸렸다고 보도한 바 있다.
LAB가 코인니스 마켓 기준 지난 5분간 4.13% 하락했다. 현재 LAB는 11.18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신규 암호화폐 사기 유형 중 러그풀(Rug pull)이 54% 이상을 차지, 가장 큰 위협으로 나타났다고 온체인 보안 플랫폼 웹3 안티바이러스(Web3 Antivirus)가 전했다. 허니팟(토큰 구매는 가능하지만 판매가 불가능한 사기), 가짜 토큰, 사기성 에어드롭이 그 뒤를 이었다. 플랫폼은 "다수 사기 프로젝트들은 정상 프로젝트처럼 위장한 뒤 유동성을 고갈시키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으며, 최근 탐지된 사기 컨트랙트만 400만개에 육박하고 있다. AI 기술이 결합되면서 피싱 이메일과 가짜 웹사이트 등이 주요 유포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