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원, RUNE 거래유의 연장
코인원이 토르체인(RUNE)의 거래유의 종목 지정을 1개월 연장한다고 공지했다. 코인원은 "토르체인(RUNE)은 2026년 5월 18일 가상자산, 발행주체 또는 운영주체가 관리하는 가상자산 지갑 또는 가상자산이 발행·전송·저장되는 분산원장 등에 원인이 밝혀지지 않거나 치유되지 않은 해킹 등 보안사고가 발생하여 이용자 피해가 발생한 사실이 확인되어 거래유의 종목으로 지정됐다. 이에 사실관계 파악 및 세부 소명 자료를 보다 면밀하게 검토하기 위해 해당 가상자산의 거래유의 종목 지정 기간을 향후 약 1개월간 연장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