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즈마, ‘플라즈마 원’ 멤버십 서비스 출시
플라즈마(XPL)가 X를 통해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인 ‘플라즈마 원’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XPL은 24시간 전 대비 9.72% 오른 0.105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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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즈마(XPL)가 X를 통해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인 ‘플라즈마 원’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XPL은 24시간 전 대비 9.72% 오른 0.105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싱가포르 통화청(MAS)이 6월 17일부로 바이비트를 투자자 경고 목록에 추가했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해당 목록은 싱가포르 통화청 규제를 받지 않거나 규제 대상 기관으로 오인될 수 있는 업체를 경고하는 의미에서 공시된다.
부탄 정부 연관 주소가 약 15분 전 533.2 BTC(3452만 달러)를 바이낸스로 입금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엠버CN은 “부탄 정부는 지난해 6월 이후 약 1년 동안 총 1만451 BTC를 매도해 약 9억7900만 달러를 현금화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평균 매도 가격은 9만3738달러 수준이다. 현재 부탄 정부는 1750 BTC(1억1300만 달러)를 보유 중이다.
미국 비상장 채굴기업 아이오닉 디지털(Ionic Digital)이 5월 24.77 BTC를 채굴했으며, 보유량은 매도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아이오닉 디지털은 5월 말 기준 2861 BTC를 보유 중이다.
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DEX) 아스터(ASTER)가 바이백 및 소각 비율을 198%로 확대한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아스터는 "17일 21시(한국시간)부터 일일 플랫폼 수수료의 99%가 ASTER 바이백에 사용될 예정이며, 트레저리에서 바이백 물량과 동일한 양의 ASTER를 소각할 예정이다. 바이백된 ASTER는 스테이커에게 지급된다. 이번 소각 정책은 ASTER의 총 공급량이 기존 80억개에서 30억개로 줄어들 때까지 자동 실행되며, 아스터 현물 마켓에 무허가 상장이 발생할 때마다 나오는 5만 USDT의 수수료 역시 바이백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투자은행 벤치마크가 코인베이스(COIN)의 종합 거래소 목표 발표 이후 '매수' 투자 의견과 함께 목표 주가 270 달러를 유지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코인베이스는 주식, 파생상품, AI, 소비자 금융 등을 포함하는 제품군을 공개하며 종합 인프라로 탈바꿈하겠다고 앞서 발표한 바 있다. 벤치마크는 "코인베이스의 이번 발표는 사이클 영향을 받는 거래소 전략에서 벗어나 신생 온체인 경제와 전통금융을 연결하는 인프라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최근 발표한 예측 시장 확장과 AI 에이전트 및 레이어2 베이스(Base) 인프라 역시 현물 거래 이상의 사업 확장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설명했다.
암호화폐 네오뱅크 레볼루트(Revolut)가 아랍에미리트(UAE) 중앙은행으로부터 가치저장수단(SVF) 라이선스 승인을 획득, 중동 및 북아프리카 시장에 진출한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레볼루트는 정식 서비스 출시에 앞서 기술, 운영, 현지 역량 등을 먼저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비트코인(BTC) 가격 하락으로 이달 만기 옵션 시장에서 약 86억달러 규모의 BTC 옵션이 외가격(OTM) 상태에 놓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코인데스크가 데리비트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OTM은 현재 가격 기준으로 옵션을 행사해도 수익이 나지 않는 옵션을 말한다. 매체는 “오는 6월 26일(현지시간) 옵션 만기 미결제약정 규모는 약 106억달러다. 이 가운데 내가격(ITM) 옵션은 약 20%에 불과하며, 나머지 80%는 현재 손실 구간에 위치해 있다. 이러한 구조적 불균형이 만기 전 시장조성자와 트레이더들의 헤지 포지션 조정을 유발해 단기 변동성을 확대할 수 있다. 현재 옵션 시장의 맥스 페인 가격은 약 74,000달러로 BTC 현물 가격(65,000달러)보다 약 14% 높은 수준이다. 특히 6만달러 풋옵션에 약 4.5억달러, 8만달러 콜옵션에 약 4.06억달러 규모의 미결제약정이 몰려 있어 해당 구간이 주요 지지선과 저항선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이 오는 18일 3시(한국시간) 미국 기준금리 결정 시점에서 △12월 금리 인상 전망을 낮추는 점도표 결과 △비둘기파적 발언 여부 △금리 향방 포워드 가이던스 축소 여부 등 세 가지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망했다. 매체는 "점도표 상에서 12월 인상을 전망하는 위원이 80% 미만으로 나타나는 경우 BTC는 상승할 수 있다. 또 이번에 연준 신임 의장 케빈 워시(Kevin Warsh)가 유가 하락과 AI 기반 인플레이션 완화를 근거로 비둘기파적 발언을 하는 경우도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 또 케빈 워시의 경우 과거 연준이 시장과 과도하게 소통한다고 비판해왔기 때문에 포워드 가이던스를 대폭 축소한다고 언급할 수 있는데, 이 경우엔 변동성이 크게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 유통량의 79%를 장기 보유자가 보유하고 있으며, 2년 이상 된 휴면 물량의 매도가 급감해 시장이 하락장 바닥권에 진입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K33리서치가 진단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K33리서치는 "과거 하락장에서는 가격 급등에 따라 휴면 물량이 대거 매도됐지만, 올해에는 휴면 물량의 온체인 매도 압력이 현저히 줄어들었다. 아울러 BTC의 유통 공급량 중 79%는 155일 이상 장기 보유자들이 보유 중이며, 이들은 매도하지 않고 대기 수요가 나머지 매도량을 흡수하고 있다. 또 BTC가 하락하며 전체 유통량 중 50%가 손실 중이라는 점, 현물 ETF 자금 유출세가 둔화되고 있는 점, 거래량이 감소하고 있는 점 역시 하락장 바닥권에서 포착되던 전형적인 신호"라고 설명했다. 더블록은 "K33리서치와 달리 윈터뮤트, 글래스노드, 비트파이넥스 등은 스테이블코인 성장세와 기관 수요 부진으로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신중론을 펴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평화 협정 수순과 18일 3시 진행되는 신임 의장의 FOMC 회의 등도 가격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고 부연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킬라(Killa)는 "연준의 금리 결정이 6월 시장 흐름의 분수령이 될 수 있다"며 "BTC가 64,000달러 지지선을 유지하지 못할 경우 6만달러 저점을 다시 테스트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이어 "최근 BTC는 FOMC를 앞두고 강세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지만, 역사적으로 FOMC 전후 시장은 상승보다 하락 반응을 보인 경우가 더 많았다. 현재의 강세 구조를 유지하려면 64,000달러 지지선 방어가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테이블(STABL) 공동창업자 닐스(Niels)는 "FOMC와 미국·이란 평화 협상 진전으로 BTC가 단기 반등할 수는 있지만, 이후 하락세가 재개되면서 55,000달러까지 조정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우리가 보고 있는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이란을 다시 공격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관련 3000억 달러 자금에 대한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은 이란에 투자하는 기금을 설립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하이퍼리퀴드(HYPE)의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OI)이 100억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주식·원자재·비상장주식 연계 상품 거래 확대가 성장의 주요 배경으로 꼽혔다고 탈로스(Talos)가 분석했다. 탈로스는 보고서를 통해 “하이퍼리퀴드는 현재 글로벌 3위 규모의 무기한 선물 거래소로 성장했으며, 암호화폐뿐 아니라 주식, 원자재, 지수 상품을 지원하는 HIP-3(누구나 하이퍼리퀴드 상에 직접 시장을 생성할 수 있도록 하는 거버넌스 제안) 시장 확대가 성장세를 뒷받침하고 있다. 전체 미결제약정 가운데 약 40억달러는 HIP-3 기반 시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산된다. 특히 원유, 나스닥100, 기술주 연계 상품이 높은 거래량을 기록했으며, 스페이스X IPO 관련 사전 시장은 상장 전부터 2.5억달러 이상의 미결제약정을 유치했다. 하이퍼리퀴드의 성장은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들이 디지털 자산을 넘어 전통 금융시장 익스포저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한편 하이퍼리퀴드는 최근 오프체인 이벤트 기반 예측시장도 출시했으며, 지난주 기준 1560만달러 이상의 수수료 수익을 기록해 테더, 서클에 이어 업계 3위 수수료 수익 프로토콜로 이름을 올렸다.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자마(ZAMA), 모포(MORPHO), 스테이크하우스 파이낸셜(Steakhouse Financial)이 완전동형암호(FHE) 기반 프라이버시 보호형 암호화폐 이자 상품을 다음주 출시한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번 상품은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는 최초의 프라이버시 보호형 상품이라는 설명이다. 자마의 cUSDC 홀더들은 모포 볼트에 자산을 예치한 뒤 온체인에 잔고나 트레이딩 전략을 노출하지 않고도 이자를 얻을 수 있게 된다. 자마, 모포 측은 이번 상품이 기관 투자자들의 프라이버시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AI 소셜 엔진 인프라 X에이전트(X-Agent)가 싱가포르 소재 암호화폐 관리 플랫폼 인터레이스(Interlace)가 주도하는 AI 에이전트 결제 백서 프로젝트에서 '에이전트 애플리케이션 레이어' 역할을 담당했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X에이전트는 코딩 없는 AI 에이전트 구축·배포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용자 의도를 분석해 워크플로우까지 전환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00만명 이상의 이용자와 5000만명 이상의 소셜 그래프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X에이전트는 "AI가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단계에서 실제 행동을 수행하는 단계로 진화하면서 자율적인 금융 실행을 위한 강력한 보안이 필수적이다. 자사 보안 실행 환경(SRE)이 사용자 데이터와 프라이빗 키를 보호하기 위한 독립적인 보안 레이어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백서 프로젝트에는 코보(Cobo), 블록섹(BlockSec), 스테이블(STABLE), 콘플럭스(CFX), 비트겟 월렛, 허투(Hetu) 등이 참여했으며 향후 1~2개월 내에 발표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2일 솔라나(SOL) 측 인사를 초청해 세미나를 진행, 디지털자산 입법 방향을 모색한다고 이데일리가 전했다. 안도걸·이강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솔라나 정책 연구소(Solana Policy Institute) 밀러 화이트하우스-레빈 최고경영자(CEO), 솔라나 기반 탈중앙거래소(DEX)인 오르카의 크리스 몬타가노 최고법률책임자(CLO) 등이 참여한다. 민주당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글로벌 동향을 청취하고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를 이어갈 방침이다.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a16z(안드리슨 호로위츠) 관련 주소가 최근 30분 동안 주요 거래소에서 88,350 HYPE(640만달러)를 출금했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해당 주소는 올해 들어 현재까지 약 733만5000 HYPE(3억4000만달러 규모)를 매집한 것으로 추정된다. 매입 평단가는 46.46달러로, 현재 기준 미실현 수익은 1억9300만달러에 달한다.
암호화폐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 CEO 주기영이 "암호화폐 자본이 주식, 상품, 기타 실물자산(RWA)으로 유입됨에 따라 크립토퀀트도 대시보드와 API 구축을 고려하고 있다"고 X를 통해 전했다. 앞서 주기영은 크립토퀀트 내 새롭게 개설된 메뉴와 함께 삼성전자의 가치평가(밸류에이션) 지표 분석을 공유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