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 대출 프로젝트 골드핀치, 채무불이행 리스크... GFI 99.8% 폭락
탈중앙화 대출 프로토콜 골드핀치(Goldfinch)가 대출 업체의 채무 불이행으로 위기에 놓였다고 프로토스(Protos)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골드핀치 대출 업체 8곳 중 2곳이 공식 채무 불이행을 선언했고 6곳은 채무 재조정 절차에 들어갔다. 총 손실액은 1800만 달러 이상으로, 5000만 달러 이상이 부적절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주장이다. 이에 따라 골드핀치의 GFI는 2022년 1월 최고가 32.94달러에서 99.8% 폭락, 0.07달러를 하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