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61,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1,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1,009.4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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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1,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1,009.4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 마감했다. S&P 500: -0.09% 나스닥: -0.43% 다우: +0.36%
칼시가 예측시장 규제 관련 일리노이주 주 정부 관계자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칼시는 일리노이 주지사 JB 프리츠커, 법무장관 콰메 라울 및 주 게임 위원회 관계자들이 에측시장에 대한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권한을 불법적으로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기업은 지난주 일리노이주에서 법으로 제정된 법안(상원 법안 3019호, 스포츠 경기 예측 플랫폼이 주 내에서 허가를 받도록 요구하는 내용. 이 밖에 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0.2% 특권세(Privilege Tax) 도입하는 조항 포함)이 연방법과 상충된다며, 해당 법안이 7월 1일(현지시간)자로 발효되면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입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 스포츠 배팅 사이트 바스툴스포츠(Barstool Sports) 창업자 데이브 포트노이(Dave Portnoy)가 "비트코인과 암호화폐가 100만 달러까지 갈 것이며 미래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비트코인은 사기이고 결국 가치가 없어질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주장이 왜 틀렸는지 설명해 달라. 지금으로서는 제로(0)로 떨어질 것 같다"고 자신의 X를 통해 말했다.
탈중앙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가 기업 가치 400억 달러로 자금 조달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언폴디드가 파이낸셜타임스(FT)를 인용해 전했다.
크립토퀀트가 "패닉 매도세가 심화됨에 따라 약 7,600 BTC가 바이낸스로 유입됐다. 이는 바이낸스에만 약 4.79억 달러 규모의 잠재적 매도 압력이 집중돼 있음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05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8.7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M가 코인니스 마켓 기준 지난 5분간 4.00% 하락했다. 현재 M는 2.66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이 6만 달러 선을 하회한 가운데, 단일 기업 기준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나스닥 티커: MSTR)가 24일(현지시간) 장중 10% 이상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MSTR은 10.69% 내린 92.74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낸스가 유럽연합(EU) 암호화폐 규제법 미카(MiCA) 라이선스 재신청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힌 가운데, 그리스 신청을 철회했다. 거래소는 공식 X를 통해 "그리스 정부의 라이선스 취득 절차 현황과 일정을 신중하게 검토한 끝에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됐다. 유럽은 바이낸스에게 중요한 시장으로, 향후 몇 달 안에 라이선스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사용자 자금은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다. 규정 준수 기한 전 영향을 받게 되는 유럽 사용자들에게는 변경 사항에 대해 직접 안내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로이터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바이낸스가 그리스에서 신청한 미카 라이선스가 거부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21쉐어스가 비트코인이 4년 주기 사이클을 깰 것이라는 과거 예측이 빗나갔다고 밝혔다. 디크립트에 따르면 21쉐어스는 보고서를 발표, "2026년을 앞둔 당시, 비트코인의 4년 사이클이 끝날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하지만 6개월이 지난 지금, 솔직히 말해 가격 움직임이 이전과 비슷해 보인다. 다만 4년마다 최고점과 최저점을 찍는 사이클이 깨지지는 않았지만, 시장이 변동성을 보인 것은 사실이다. 우리의 주장이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니다"며 "시장 구조가 분명히 바뀌었다. 지금의 50% 하락세는 이전 사이클 때 80% 이상 하락했던 것과 비교해 훨씬 완만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3.33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7.64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현물 은 가격이 온스당 58달러까지 하락하며 지난해 1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장중 낙폭은 5.75%에 달했다.
기관 및 AI 에이전트를 위한 블록체인 데이터 인프라 구축 스타트업 캄브리안(Cambrian)이 600만 달러 상당의 자금을 유치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는 프랭클린 템플턴과 폴리체인 캐피털의 주도 하에 플로우 트레이더스, 셀리니 캐피털, 페이퍼 벤처스, 노마드 캐피털 등이 참여했다. 자금은 블록체인 데이터 오라클 네트워크 구축에 사용될 방침이다. 캄브리안은 지난해 a16z 크립토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CSX)가 주도한 프리시드 라운드에서 59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안나 켈리(Anna Kelly) 백악관 대변인은 비인크립토(BeInCrypto)에 전달한 성명을 통해, 최근 미국과 UAE 간에 체결된 AI 전략 기술 파트너십은 오직 미국의 국익을 위한 조치였을 뿐,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상원 민주당 의원들이 외국 자본 유입에 따른 이해충돌 의혹을 제기하며 청문회 개최를 강력히 요구하자 백악관이 해명에 나선 것. UAE 고위 왕족이 이끄는 투자 컨소시엄은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 복귀하기 직전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의 지분 49%를 약 5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비밀리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행정부의 법률 대리인인 데이비드 워링턴(David Warrington) 백악관 법률고문도 이해충돌 의혹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워링턴 고문은 "대통령은 헌법적 책임을 저해할 수 있는 어떠한 사적 비즈니스 거래에 관여하지 않으며, 이 같은 (청문회 개최) 제안은 무지하거나 악의적인 정치 공격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2.32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6.49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0,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59,844.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 정부 대표단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를 방문해 암호화폐 규제 격차를 줄이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디크립트가 보도했다. 양국은 스테이블코인 규제, 토큰증권(STO), 국경을 초월한 교차 규제 공조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SEC가 공개한 회의록 메모에 따르면, 한국 측은 가상자산 입법 체계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미국의 규제 방향과 법안 통과 여부에 지대한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래티지 영구 우선주 STRC가 82달러를 하회하며 역대 최저가를 경신했다고 블록비츠가 전했다. 스트래티지는 STRC를 액면가 100달러 근처에서 지속적으로 발행하여 거둬들인 자금으로 비트코인을 매수하는 전략을 취해왔다. 하지만 STRC 가격이 82달러 밑으로 떨어진 현 상황에서는 새로운 우선주를 발행해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회사 입장에서는 큰 손해여서 추가로 BTC를 매수할 수 있는 능력이 크게 위축될 수 밖에 없다.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05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4.24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