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리스쉐어 "빗썸 상폐에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폴라리스쉐어(POLA)가 빗썸의 상장 폐지 처분과 관련 법원에 효력 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첫 심문기일은 오는 7월 1일로 정해졌다. 폴라리스쉐어는 "당사는 거래유의 지정 기간 동안 사업 진행 현황, 거래 및 채택 현황, 커뮤니티 활성도 전반에 대한 자료를 성실히 제출하며 소명에 임해왔다"고 강조했다. 빗썸은 POLA 상장 폐지를 공지하며 "거래유의 지정 사유에 대한 재단의 소명자료만으로는 거래유의 지정사유가 해소되지 않았으며, 프로젝트 사업진행 관련된 부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거래지원 유지 기준에 부합하지 않았다"고 설명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