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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쉐어 "빗썸 상폐에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폴라리스쉐어(POLA)가 빗썸의 상장 폐지 처분과 관련 법원에 효력 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첫 심문기일은 오는 7월 1일로 정해졌다. 폴라리스쉐어는 "당사는 거래유의 지정 기간 동안 사업 진행 현황, 거래 및 채택 현황, 커뮤니티 활성도 전반에 대한 자료를 성실히 제출하며 소명에 임해왔다"고 강조했다. 빗썸은 POLA 상장 폐지를 공지하며 "거래유의 지정 사유에 대한 재단의 소명자료만으로는 거래유의 지정사유가 해소되지 않았으며, 프로젝트 사업진행 관련된 부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거래지원 유지 기준에 부합하지 않았다"고 설명한 바 있다.

스트래티지 BTC 미실현 손실 $64억 돌파

스트래티지(MSTR)의 비트코인 미실현 손실이 64억 달러를 돌파했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평단가 7만5651 달러에 84만7363 BTC를 보유 중이며, 미실현 손실은 64억1000만 달러를 기록 중이다.

바이낸스, VIC 입출금 일시 중단

바이낸스가 VIC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및 하드포크 지원으로 6월 30일 16시(한국시간)부터 VIC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유니스왑, 무코드 토큰 경매 기능 출시

유니스왑(UNI)이 코딩을 전혀 몰라도 웹에서 암호화폐를 쉽게 만들어 세일(판매)을 진행할 수 있는 무코드 경매 기능을 선보였다고 디파이언트가 전했다. 원하는 가격을 제시하면 단일 가격으로 토큰을 배포하는 방식으로, 봇을 이용한 선취매나 가격 조작 등 행위를 막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토큰 판매가 끝나면 유니스왑에 자동으로 마켓이 오픈된다. 앞서 아즈텍(AZTEC)도 유사한 방식으로 5900만 달러를 모금하기도 했다.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총 $9.81억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3억 9934만, 청산 비율: 롱 80.28% ETH 청산 규모: $2억 2002만, 청산 비율: 롱 77.62% SOL 청산 규모: $4426만, 청산 비율: 롱 84.51%

익명 고래, 오늘 새벽 ETH 롱으로 $1411만 손실...4번 강제청산

익명 고래 주소(0x1cb0b로 시작)가 하이퍼리퀴드(HYPE)에서 이더리움(ETH) 롱 포지션으로 4번 연속 청산, 총 1411만 달러 손실을 봤다고 하이퍼인사이트(Hyperinsight)가 전했다. 이 주소는 전날 평단가 1661 달러에서 롱 포지션을 오픈하기 시작했으며, 진입 즉시 손실을 기록했다. 이후 25일 새벽 ETH가 일시적으로 1600 달러를 하회하자 4차례 연속 강제청산됐으며, 총 8734 ETH 손실을 봤다. 현재 해당 주소에는 15만 달러 미만 스테이블코인만 남아 있다.

BAT ICO 고래, 6년 만에 움직임…$2059만 ETH 매도

2017년 베이직어텐션토큰(BAT) ICO에 참여해 약 2억3770만달러의 수익을 거둔 고래 주소가 6년 만에 휴면 상태에서 깨어나 이더리움(ETH) 매도에 나섰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해당 주소는 최근 이틀간 평균 매도 단가 1636달러에 12,586 ETH(2059만 달러)를 매도했다. 이 고래는 2017년 5월 BAT ICO 당시 17,789 ETH를 투자해 약 1억1380만 BAT를 할당받았으며, 이후 약 2년 반에 걸쳐 BAT를 평단가 0.245달러에 매도해 약 2억3770만달러 수익을 실현했다. 이후 일부 자금으로 27,586 ETH를 다시 매입했으며, 현재 15,000 ETH(2429만달러)를 보유하고 있다.

신한은행, 유럽 은행권과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판게아’ 참여

신한은행은 한국과 유럽 은행권이 자국 통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해외송금 방식을 공동으로 검증하는 프로젝트 ‘판게아(Pangea)’에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디지털데일리에 따르면 판게아는 원화 및 유로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한국과 유럽 간 자금을 보내고 정산하는 방식을 연구·검증하는 사업으로, 이번 프로젝트에는 신한은행을 비롯한 국내 은행들과 유로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추진하는 유럽 은행권 법인 키발리스, SWIFT, 체인링크, 페어스퀘어랩 등이 참여한다.

제타체인, ZETA 스테이킹 기반 AI 모델 무료 사용 서비스 출시

인공지능(AI) 상호운용성 레이어1 블록체인 제타체인(ZETA)이 공식 X를 통해 ZETA 토큰 스테이킹을 통핸 모든 AI 모델 무료 사용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와 관련 제타체인은 "기존 ZETA 스테이킹으로 얻을 수 있는 토큰 보상과 함께 AI 크레딧이 사용자에게 추가로 적립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제타체인 2.0 기반 AI 전용 프라이빗 메모리 레이어 아누마AI(AnumaAI) 크레딧을 적립할 수 있다. 아누마에서는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그록 등 모든 유료 AI 모델을 사용할 수 있으며, ZETA 스테이커는 크레딧을 소진하는 방식으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러시아, 암호화폐 규제법 시행 연기

러시아의 암호화폐 규제 법안이 예정됐던 시행 일정보다 늦춰졌다고 현지 매체 비츠미디어(Bits media)가 보도했다. 러시아 재무부 금융정책국장 알렉세이 야코블레프는 법안이 현재 2차 심의를 앞두고 있지만 일정이 다소 지연될 예정이라며, 국가두마 금융시장위원회가 향후 몇 주 내 법안을 심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7월 1일 이전 법안 통과는 사실상 어려워졌다. 러시아 중앙은행은 당초 3분기 중 세부 규정을 마련하고, 4분기부터 새 규제에 따라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할 계획이었다. 새로운 체계에서는 암호화폐 거래가 은행 송금과 동일한 수준의 규제를 받도록 설계돼 있다.

OKX, CARDS 현물 상장

OKX가 6월 25일 22시(한국시간) CARDS 현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12만 ETH 롱 포지션 보유 고래, $7704만 손실 중

12만 ETH 롱 포지션을 보유한 고래가 현재 7704만 달러 규모 미실현 손실을 기록하고 있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이 고래와 관련된 4개 주소의 청산가는 각각 1174.6달러, 1059.1달러, 1064.7달러, 1143.6달러이며, 평균 진입가는 약 2265달러다.

개보위, 업비트 오더북 공유 조사 후 '위반 사항 없음' 결론

빗썸이 오더북 공유와 관련해 개인정보 국외이전 위반사항이 발견돼 과징금 2억1000만원이 부과된 것과 달리 업비트는 위반 사항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관계자는 25일 디지털애셋에 "업비트는 조사 결과 국외이전 규정 위반사항은 없었다"고 밝혔다. 앞서 개보위는 오더북 공유와 관련 조사결과 빗썸이 이용자 개인정보를 동의 없이 국외이전해 과징금 2억10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힌 바 있다.

中 채굴풀 설립자 "BTC, 4분기 4.2만~4.4만 달러 구간서 바닥 예상"

중국 비트코인 채굴 풀 비티씨탑(BTC.top) 설립자인 장줘얼(江卓尔)이 "이번 BTC 약세장은 올해 4분기 4만2000~4만4000 달러 구간에서 바닥을 형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스트래티지(나스탁 티커:MSTR)의 mNAV(수정 순자산가치 비율)가 0.72까지 하락해 지난 약세장 저점이었던 2022년 5월의 0.7 수준에 근접했다. 최근 STRC 디페깅 등 여러 요인등를 고려할 때 mNAV는 이번 사이클의 바닥권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 mNAV는 통상 BTC 가격 저점보다 약 6개월 선행하는 지표다. 4년 주기와 변동성 감소 모델을 적용하면 BTC는 올해 10~12월 말 4만 달러 초반에서 저점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이어 "현재 단기 전략으로 현물 매도와 숏 포지션을 유지 중이며 예상 저점에 도달한 이후에는 현물 매수와 롱 포지션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BTC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46일 연속 음수..."미국발 수요 증발”

비트코인(BTC)에 대한 미국발 수요가 46일째 관측되지 않고 있다고 암호화폐 전문 애널리스트 알리 마르티네즈가 X를 통해 분석했다. 그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Coinbase Premium Index)가 5월 중순 이후 46일 연속 음수 구간에 머물고 있다. 이는 미국 투자자들의 매수 압력이 고갈됐음을 시사한다. 이 같은 흐름은 최근 BTC 현물 ETF에서 수주 연속 순유출이 이어지는 현상과도 맞물린다. 미국 기관 투자자들은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해소될 때까지 관망세를 유지한 뒤 다시 매집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WSJ "이란 관련 자금 6조원, 중국계 거래소 코인엑스 거쳐"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엑스(CoinEx)가 이란의 암호화폐 거래와 자금 이동의 핵심 통로로 활용됐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블록체인 분석업체 TRM랩스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매체는 “2019년 이후 이란과 연관된 지갑에서 코인엑스를 통해 이동한 거래 규모는 38.4억 달러(약 6조원)를 넘어섰다. 코인엑스 지갑은 이란 중앙은행이 보유했던 해킹 자금과 거래했으며, 미국 정부가 이란 혁명수비대(IRGC)와 연관된 것으로 지목한 지갑들과도 직접 거래한 기록이 확인됐다. 2024년에는 이란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노비텍스(Nobitex)와 코인엑스 간 거래 규모가 7억6300만달러를 넘어섰으며, 코인엑스는 바이낸스를 제치고 노비텍스의 최대 해외 거래소로 자리매김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코인엑스 설립자 양하이포(Haipo Yang)는 "코인엑스에 이란 사용자가 많았던 것은 사실이지만 이란 정부와는 어떠한 관계도 없다. 코인엑스는 현재 이란 IP 주소를 이용한 신규 가입을 차단하는 등 이란 시장과 거리를 두기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빗썸, 개인정보 동의 없이 해외로 넘기다 과징금 2.1억 부과

빗썸이 거래소와 오더북 공유 및 암호화폐 이전 과정에서 이용자 개인정보를 동의 없이 국외이전해 과징금 2억1000만원을 부과받았다고 노컷뉴스가 전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조사결과 빗썸은 지난해 9월~11월 테더(USDT) 마켓에서 해외 거래소와 오더북을 공유했다. 이 과정에서 정보주체에게는 스텔라 거래소로 개인정보를 국외이전한다는 내용으로 별도 동의를 받았으나, 실제로는 다른 거래소가 운영하는 시스템으로 회원번호 및 주문정보를 국외이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빗썸은 이용자의 가상자산을 13개 해외 거래소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자금세탁방지 목적으로 송금인과 수취인의 개인정보를 해외거래소로 제공했다. 제공한 정보는 이름과 지갑주소, 생년월일이 포함됐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 45

가상자산 종합 정보 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45를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리플·SBI, 일본서 스테이블코인 RLUSD 출시

리플(XRP)이 SBI홀딩스 및 자회사 SBI VC 트레이드와 협력해 스테이블코인 RLUSD를 일본에 공식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RLUSD는 일본 금융청(JFSA)의 승인을 받아 일본 자금결제법상 외국 발행 스테이블코인에 적용되는 전자결제수단으로 분류됐다. 잭 맥도널드(Jack McDonald) 리플 스테이블코인 담당 SVP(Senior Vice President)는 "일본은 규제 명확성과 금융 혁신을 바탕으로 디지털 자산 도입을 선도해 왔다"며 "RLUSD는 결제, 자산 토큰화, 담보 관리 분야에서 일본과 글로벌 유동성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테이블코인 MIM 디페깅 지속...$0.48

코인니스 모니터링에 따르면 디파이 프로토콜 아브라카다브라(Abracadabra.money, SPELL) 자체 발행 알고리즘 기반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매직인터넷머니(MIM)에서 디페깅이 지속, 현재 0.48 달러까지 하락했다. 이는 1 달러 대비 약 52%의 디페깅이 발생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