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CAP 현물 상장
코인베이스가 CAP 현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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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가 CAP 현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중국 비트코인 채굴 풀 비티씨탑(BTC.top) 설립자인 장줘얼(江卓尔)이 "스트래티지(MSTR)가 향후 수개월간 BTC 매입 규모를 크게 줄이거나 매입을 중단하고 STRC 배당 재원 확보에 집중할 가능성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스트래티지는 최근 3주 연속 보통주를 발행했다. 첫 2주 동안에는 조달 자금 일부로 1500 BTC를 매입했지만, 최근에는 주식 발행 규모를 두 배로 늘리는 대신 BTC 매입량은 520 BTC로 줄였다. 대부분의 자금을 STRC 배당 지급을 위해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 STRC는 부채가 아닌 우선주이며, 원금 상환 의무가 없다. 스트래티지의 부채비율도 약 10% 수준인 만큼 BTC 약세장이 10년 이상 이어지지 않는 한 회사가 붕괴할 가능성은 낮다”고 덧붙였다.
아픽스(Apyx)의 합성 달러 스테이블코인 apxUSD에서 발생한 디페깅이 0.8 달러까지 심화됐다. apxUSD는 스트래티지(MSTR)의 STRC, 스트라이브(ASST)의 SATA 우선주 기반으로 발행된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59,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58,985.3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온체인 분석 플랫폼 아캄(Arkham)이 스트래티지(MSTR)의 우선주 STRC가 액면가 100달러 대비 약 25% 낮은 76.2달러까지 하락하며 디페깅됐지만, 테라USD(UST)·루나(LUNA) 사태와는 구조적으로 다르다고 분석했다. 아캄은 X를 통해 "STRC는 액면가 100달러 기준 연 11.5%의 배당을 지급하는 영구 우선주다. 현재 발행된 STRC는 약 1억489만주로, 연간 배당 지급액은 약 12억달러 수준이다. 스트래티지는 이번 주 기준 약 14억달러 규모의 준비금을 보유하고 있다. 다만 STRC 배당금 지급은 법적 의무가 아니다. 회사가 재무적 어려움에 처할 경우 STRC 주주에 대한 배당을 우선 지급할 필요는 없다. 테라와 달리 STRC 가격이 하락한다고 해서 스트래티지가 망하는 구조가 아니다. STRC와 테라·루나 사태를 동일선상에서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블록체인 기반 지식재산(IP) 프로토콜 스토리 프로토콜이 AI 중심 사업 전환에 맞춰 'DATA 재단(DATA Foundation)'으로 리브랜딩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회사는 AI 기업을 위한 학습 데이터 인프라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AI 학습 데이터의 출처와 라이선스를 온체인에서 검증하는 등록 시스템 '트레이스(Trace)'를 출시하고, AI 학습용 라이선스 데이터셋 제공업체 클레드(Kled)와도 통합을 진행한다.
구글에서 '스테이블코인' 검색량이 급감한 가운데 스테이블코인 공급량 역시 둔화하고 있다고 더블록이 자체 데이터를 인용해 분석했다. 매체는 "6월 현재 구글 검색지수는 31을 기록해 5월(98) 대비 크게 감소했다. 이를 월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45 수준으로 전월 대비 약 54% 감소한 셈이다. 2025년 8월 검색량이 최고치를 기록했던 당시에는 지니어스법(GENIUS Act) 논의와 스트라이프(Stripe), 비자(Visa), 마스터카드(Mastercard), 미국 주요 은행들의 스테이블코인 관련 발표가 잇따랐다. 아울러 스테이블코인 총공급량은 2026년 6월 초 약 3000억달러로 정점을 찍은 뒤 최근 3주 동안 약 50억달러 감소했다. 연초 이후 공급 증가율은 0.23%에 그쳤으며, 2024년 56%, 2025년 46% 증가했던 것과 비교하면 크게 둔화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사기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 설립자 가렛 진(Garrett Jin)이 1,268.33 BTC 규모 5배 롱포지션에서 2,112만 달러 손실을 보고 있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진입 평단가는 76,117 달러, 청산가는 16,962 달러다. 해당 계정은 "청산가가 매우 낮게 설정돼 있어 청산 리스크는 사실상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BTC가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지난 5분간 1.67% 상승했다. 현재 BTC는 60,348.78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0,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0,139.1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TH 가격이 1600달러 아래로 하락한 가운데, BIT(구 매트릭스포트) 관련 주소의 12만 ETH 롱 포지션과 500 BTC 롱 포지션이 9250만달러(1423억원) 이상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 중이라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해당 주소는 현재 12만 ETH(약 1억8700만달러)와 500 BTC(2933만달러)를 보유하고 있으며, 두 자산의 평가손실은 9250만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5.76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14.24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비트코인(BTC)이 6만달러를 일시 하회한 가운데 바스툴 스포츠 창업자 데이브 포트노이(Dave Portnoy)가 "BTC가 0달러로 갈 것처럼 보인다"고 주장하자 스트라이크(Strike) 창업자이자 트웬티원캐피털(Twenty One Capital) CEO 잭 말러스(Jack Mallers)가 이를 반박했다. 말러스는 X를 통해 "BTC는 지난 13년 동안 마운트곡스 붕괴와 FTX 파산 등 여러 차례 위기 속에서도 '0달러' 전망에 직면했지만 현재 시가총액 1조달러 이상의 자산으로 성장했다. BTC는 지난 13년 동안 내가 가장 가치 있게 투자한 대상이었다. 비트코인은 개인의 생각이나 허락이 필요한 자산이 아니다. 확신을 갖고 투자할 것인지 아닌지는 각자의 선택이다. 만약 정부가 계속해서 통화가치를 훼손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면 BTC를 모두 매도하면 된다"고 말했다.
바이비트가 26일 22시(한국시간) CAP 현물을 상장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4.64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13.12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비트코인이 업비트에서 9000만원을 하회했다. BTC가 9000만원선을 하회한 것은 2024년 12월 3일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이다.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2.33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10.88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59,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58,948.9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단일 기업 기준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나스닥 티커: MSTR) 주가가 9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2024년 2월 이후 처음이다.
나스닥100지수가 하락 전환하며 장중 최대 2.1%에 달했던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