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헤이즈, 팔로워들 설거지 창구로 활용' 주장 또 나와
비트멕스 설립자 아서 헤이즈가 자신의 영향력을 이용해 팔로워들을 설거지 창구로 활용하고 있다는 주장이 또 나왔다. 온체인 분석가 스펙터(Specter)는 아서 헤이즈가 특정 코인을 추천한 후 어김없이 물량을 던지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HYPE, ZEC, NEAR 사례가 대표적인데, 아서 헤이즈가 글을 올리며 선동한 지 불과 며칠 만에 그는 보유하고 있던 물량들을 모두 던졌다. 이후 WLD, CARDS도 같은 패턴이었다. 이 같은 패턴은 6월 한 달 동안에만 여러 차례 반복됐다. 현재 아서 헤이즈는 SYN을 적극적으로 밀고 있는데, 이는 또 다른 희생자를 낳을 수 있다고 스펙터는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