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엑스 "조직 개편 완료...24시간 거래 환경 구축 계획"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엣지엑스(EDGE)가 조직 개편을 완료하고 엔지니어링, 리스크 관리, 제품 부문 인력을 충원했다고 밝혔다. 엣지엑스는 X를 통해 "플랫폼과 생태계 업그레이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안정성, 보안성, 투명성을 강화하는 한편 보안 아키텍처와 리스크 관리 시스템, 온체인 검증 기능을 지속 개선할 계획이다. 아울러 실물자산(RWA) 거래 페어 및 유동성 확대, 레버리지 ETF 출시, 멀티자산 입금 지원, API 거래, 카피트레이딩, AI 에이전트 거래 기능 등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24시간 거래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