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561,888 SUSDS 이체... 익명 → Spark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Spark 주소로 182,561,888 SUSDS가 이체됐다. 2억 달러 규모다.
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Spark 주소로 182,561,888 SUSDS가 이체됐다. 2억 달러 규모다.
FTX/알라메다 추정 주소가 비트고 커스터디로 20.1만 SOL(1514만 달러)를 이체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해당 이체건은 여러 건의 거래를 통해 수 분 만에 완료됐으며 자금은 다수의 비트고 커스터디 주소로 분산돼 이체됐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Spark 주소로 191,958,411 SUSDS가 이체됐다. 2.1억 달러 규모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S&P 500: -0.79% 나스닥: -1.55% 다우: -0.26%
미국 의회 전문지 더힐(The Hill)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이란 긴장이 다시 고조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16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대국민 연설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 내용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으나, 이번 발표는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협상 국면에 들어갔어야 할 이란과의 전쟁이 사실상 다시 가속화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암호화폐의 단기적 최대 리스크는 암호화폐 자체가 아니라고 리얼비전 암호화폐 마켓 애널리스트 제이미 쿠츠(Jamie Coutts)가 최근 한 팟캐스트에서 말했다. 그는 "인공지능(AI) 투자 붐이 수조 달러 규모의 자본지출을 정당화할 만큼의 수익을 만들어내지 못할 경우 발생할 유동성 충격이 최대 위험"이라며 "장기적으로 양자컴퓨팅이 암호화폐가 주목해야할 최대 리스크"라고 설명했다.
드래곤플라이 매니징 파트너 하시브 쿠레시(Haseeb Qureshi)가 인공지능(AI) 위협에도 불구하고 올해 연간 디파이 해킹 손실 규모가 2025년 대비 감소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AI 기반 디파이 해킹 대란에 대한 우려는 현실화 되지 않았다"며 "해킹 건수는 증가했지만, 건당 평균 손실 규모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이는 해커가 주로 규모가 작거나 운영이 중단된 프로토콜을 표적 삼고 있음을 시사한다. 어드민 키 및 멀티시그 유출로 인한 손실 또한 감소했다. 대형 프로토콜들은 AI 기반 공격에 대한 방어력을 강화한 후 더욱 탄력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DEXE가 코인니스 마켓 기준 지난 5분간 4.72% 하락했다. 현재 DEXE는 41.99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DEXE가 코인니스 마켓 기준 지난 5분간 9.30% 상승했다. 현재 DEXE는 44.0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로빈후드 체인에서 암호화폐를 매수한 이용자들의 보유분이 사라지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전했다. 지갑이나 프라이빗키 탈취 정황은 없었으며, 특정 암호화폐만 사라진 채 다른 암호화폐나 잔고 등은 그대로 유지됐다. 이에 크로스체인 프로토콜 릴레이(Relay)는 "매수 후 스스로 사라지도록 설계된 사기 암호화폐가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피해 규모나 트랜잭션 내역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로빈후드 체인은 아비트럼(ARB) 기반 레이어2 체인으로, 이달 출시된 뒤 밈코인 상승 등으로 주목받았다.
미국 해군이 주도하는 합동해양정보센터(JMIC)가 오는 7월 14일 5시(한국시간) 모든 이란 항구 및 해안 지역에서 국적에 관계없이 모든 선박의 운항을 봉쇄한다고 발표했다.
코스피 급락 충격으로 위험 회피 움직임이 미국 주식 시장 및 암호화폐로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허프지(Hupzy)가 "한국 증시 폭락으로 비트코인이 주요 지지선 아래로 떨어질 수 있다"며 "코스피가 장중 8% 넘게 급락하면서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다. 특히 SK하이닉스는 3주도 안되는 기간 동안 38% 하락했고, 이는 AI·반도체 열풍이 얼마나 빠르게 식는지를 보여준다. 암호화폐나 AI 분야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증시에서의 패닉셀이 확대되면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도 하방 압력이 가해진다. 코스피 폭락은 기존 상관관계를 깨고 BTC를 지지선 아래로 끌어내릴 수 있다. 미국 시장이 아시아의 하락세를 따라간다면 암호화폐 매도세가 심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암호화폐 인플루언서 애쉬 크립토(Ash Crypto) 또한 "주식 시장의 패닉 확산으로 암호화폐 위험 자산에도 하락 압력이 가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2,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1,981.6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 추가 매입을 멈춘 스트래티지(MSTR)의 결정이 월스트리트 기관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그레이스케일은 스트래티지의 재무 구조 강화가 극단적으로 부정적인 상황 가능성을 줄여 BTC가 안정적으로 바닥을 형성할 수 있게 됐다고 내다봤다. CF벤치마크 리서치 애널리스트 게이브 셀비(Gabe Selby)는 스트래티지의 보유 현금이 단기적인 지급 의무를 이행하는 데엔 문제가 없지만, 반복적인 BTC 매도가 현금 확보의 필수 조건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비트코인이 현재는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향후 2~3년 내 20만~25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리얼비전 암호화폐 마켓 애널리스트 제이미 쿠츠(Jamie Coutts)가 최근 한 팟캐스트에서 말했다. 그는 "기존 활용했던 모델들로는 오는 2030년~33년이면 BTC가 100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해왔다. 하지만 BTC가 그 가격에 도달하려면 얼마나 더 많은 유동성이 풀려야 할 지에 불확실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스트래티지(MSTR)가 은행들의 비트코인 채택률 지표를 출시했다고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X를 통해 전했다. 현재 해당 지표는 32%를 기록 중이다.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과거 콘텐츠 코인 사업에 대한 커뮤니티 비판을 인정, "우리는 이를 성공하지 못했다. 우리가 실수했고, 이제 새로운 장을 열어야 할 때"라고 자신의 X를 통해 말했다. 그는 일부 커뮤니티가 코인베이스의 과거 조라(Zora)나 크리에이터 코인 같은 사업 추진에 대해 비판하는 것과 관련해 "올해 초 콘텐츠 코인 사업에서 이미 방향을 전환했다. 현재 코인베이스는 거래, 결제, AI에이전트에 집중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자원을 거래 인프라 구축에 투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코인베이스의 일부 실험적 사업들이 사용자 기반 구축에 실패했고 결국 사용자에게 손실을 안겨줬다는 지적이 제기된 바 있다.
글로벌 증권사 미즈호가 서클(CRCL)이 미국 통화감독청(OCC)으로부터 연방 신탁은행 설립을 승인받은 것은 긍정적인 이정표이지만, 투자자들이 이를 과대평가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즈호 애널리스트 댄 돌레프는 "긍정적인 진전이기는 하지만, 최근 주가 하락의 원인이 된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다. 시장이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반응하는 것일 수 있다"며 "스테이블코인 오픈USD의 등장으로 서클은 경쟁력을 유지하기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 관망하는 입장을 유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즈호는 CRCL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유지했다. 앞서 비자, 스트라이프, 마스터카드, 블랙록, BNY, DBS, 코인베이스, OKX, 메타마스크 등 결제·암호화폐 기업 140곳 이상이 참여한 거버넌스 오픈스탠다드는 글로벌 자금 이체를 위한 스테이블코인 오픈USD를 출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업비트, 빗썸의 지난 24시간 동안 거래대금이 전일 대비 각각 634.3%, 352.4% 증가한 것으로 코인게코가 집계했다. 현재 업비트의 거래대금은 약 6조4065억원, 빗썸의 거래대금은 1조1198억원을 기록 중이다. 일부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는 13일 국내 증시 하락에 따른 영향일 것이라 추측하고 있다.
DEXE가 코인니스 마켓 기준 지난 5분간 4.35% 하락했다. 현재 DEXE는 39.2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