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3 금융 생태계 전환" 기대감에 국내 65만명 투자자 관심 집중
"웹3 금융 플랫폼으로 진화" 이오스, 볼타 전환 후 연일 강세
이오스(EOS) 네트워크는 지난 달 19일 '볼타(Vaulta)'로 리브랜딩하고 웹3 금융 생태계로 전환하겠다고 발표하였으며, 이에 18일부터 이틀 간 38% 상승한 바 있다.
볼타(Vaulta)는 올해 5월까지 토큰 스왑과 웹3 뱅킹을 자산 관리에 중점을 둔 기존 금융과 통합하여 크로스 체인 기능과의 스마트 계약 촉진을 목표로 두고 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오스 코인의 총 발행량은 21억 개(현재 유통량 1,556,247,835
개), 현재 시가 총액은 한화 1조 8,320억 원으로 금일 오후 2시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거래소 △업비트와 △빗썸에서 1,182원에 거래가 되고 있다.
한편, 국내 가상자산 투자자들의 이오스 코인에 대한 관심 또한 두터워지고 있다.
빗썸에 따르면 금일 오후 2시 기준 빗썸 내 이오스 코인 유통량은 93,171,547개로 1,104억 5,454만원에 달하며, 해당 코인 보유 빗썸 회원은 658,369명이다. 이 중 최상위 회원의 보유비중과 거래비중은 각 각 7% 29%를 차지하고 있다.
최주훈 jooh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