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아, 30일 에어드랍 시즌 1 스냅샷 실시…최대 15% 수익률 'Earn' 기능 주목
블록스트리트 등록 2026-01-27 17:54 수정 2026-01-27 17:54
온체인 결제 및 웹3 네오뱅크(인터넷전문은행) 프로젝트 트리아(Tria)가 오는 30일 에어드랍 시즌 1 스냅샷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트리아는 총 5단계로 구성된 대규모 에어드랍 로드맵을 공개하고 현재 시즌 1을 진행 중이다. 사용자들은 카드 등급 업그레이드, 실제 결제, 친구 추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XP(경험치)를 적립할 수 있으며, 30일 스냅샷을 통해 에어드랍 배분 대상자가 확정된다.
트리아는 서비스 확장과 함께 기관급 뱅킹 인프라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독립 보안 감사를 완료한 온체인 프로토콜 센토라(Sentora), 업시프트(Upshift)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비트코인(BTC) 및 스테이블코인 금고를 위한 최적화된 수익 전략 큐레이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서비스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다.
특히 지난 15일 출시된 'Earn' 기능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 중앙화거래소(CEX)를 압도하는 최대 연 15%의 수익률을 제공하며, 예치 중에도 별도 계정 전환 없이 즉시 카드 결제나 거래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모든 체인을 대상으로 수수료 없는 서비스를 지원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트리아는 역대 최대 규모 에어드랍이 예고된 '시즌 2'를 통해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Earn' 기능을 비롯해 향후 출시될 'Futures(선물 거래)', 'TRIA Travel' 서비스 이용자들에게도 폭넓은 XP 적립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현재 트리아 모바일 앱에서는 'Futures' 기능 출시를 앞두고 대기자 명단(Waitlist) 등록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트리아는 서비스 출시 4개월 만에 이용자 30만 명 돌파, 누적 카드 결제액 3,000만 달러(약 434억 원) 기록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트리아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기능들은 사용자 자산을 효과적으로 증식시킬 수 있는 최적의 금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온체인 금융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주훈 joohoon@blockstreet.co.kr
트리아는 총 5단계로 구성된 대규모 에어드랍 로드맵을 공개하고 현재 시즌 1을 진행 중이다. 사용자들은 카드 등급 업그레이드, 실제 결제, 친구 추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XP(경험치)를 적립할 수 있으며, 30일 스냅샷을 통해 에어드랍 배분 대상자가 확정된다.
트리아는 서비스 확장과 함께 기관급 뱅킹 인프라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독립 보안 감사를 완료한 온체인 프로토콜 센토라(Sentora), 업시프트(Upshift)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비트코인(BTC) 및 스테이블코인 금고를 위한 최적화된 수익 전략 큐레이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서비스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다.
특히 지난 15일 출시된 'Earn' 기능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 중앙화거래소(CEX)를 압도하는 최대 연 15%의 수익률을 제공하며, 예치 중에도 별도 계정 전환 없이 즉시 카드 결제나 거래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모든 체인을 대상으로 수수료 없는 서비스를 지원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트리아는 역대 최대 규모 에어드랍이 예고된 '시즌 2'를 통해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Earn' 기능을 비롯해 향후 출시될 'Futures(선물 거래)', 'TRIA Travel' 서비스 이용자들에게도 폭넓은 XP 적립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현재 트리아 모바일 앱에서는 'Futures' 기능 출시를 앞두고 대기자 명단(Waitlist) 등록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트리아는 서비스 출시 4개월 만에 이용자 30만 명 돌파, 누적 카드 결제액 3,000만 달러(약 434억 원) 기록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트리아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기능들은 사용자 자산을 효과적으로 증식시킬 수 있는 최적의 금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온체인 금융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주훈 joohoon@blockstree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