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D 보유·스테이킹으로 '런치패드 파워' 획득…에어드랍·토큰 우선 배정
유망 에이전트 프로젝트 발굴·성장·사용자 참여 연결하는 핵심 허브 역할
워든 프로토콜은 공식 X 채널을 통해 커뮤니티 참여를 기반으로 유망 에이전트 프로젝트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에이전트 런치패드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런치패드는 워든 생태계 내 에이전트 프로젝트의 발굴과 초기 성장, 사용자 참여를 연결하는 핵심 허브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이전트 런치패드는 워든 프로토콜(WARD) 토큰을 기반으로 한 '런치패드 파워(Launchpad Power)' 구조를 통해 참여 권한이 결정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사용자는 워든(WARD) 토큰을 보유하거나 스테이킹함으로써 런치패드 참여 파워를 획득할 수 있다.
런치패드 파워가 높을수록 신규 에이전트 프로젝트의 에어드롭 및 토큰 우선 배정 기회가 확대되며, 워든(WARD) 토큰 스테이킹을 통해 추가적인 파워를 확보하는 구조도 함께 제공된다.
에이전트 런치패드는 단순한 토큰 발행 플랫폼을 넘어 유망 에이전트 프로젝트의 발굴, 초기 자금 조달, 커뮤니티 형성, 사용자 확보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종합 플랫폼으로 기능할 예정이다.
워든 프로토콜은 AI 에이전트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웹3 애플리케이션들이 런치패드를 통해 생태계에 합류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에이전트 중심의 탈중앙화 경제 시스템 구축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최주훈 joohoon@blockstree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