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DO AI와 협력…주간 상위 300명에 수익 20% 지급, 월간 상금 별도
온체인 네오뱅크 프로젝트 트리아(TRIA)가 웹3 플랫폼 민도(MINDO) AI와 협력해 총상금 최대 150만 달러(한화 약 22억 원) 규모의 크리에이터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내달 15일까지 한 달간 진행…국적 제한 없이 참여 가능
내달 15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국적이나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MINDO AI 플랫폼에 가입한 뒤, 본인의 추천 링크를 포함한 콘텐츠를 공유해 성과를 증명하면 된다.
유저 유입·거래량·콘텐츠 영향력 종합 평가
순위 결정 기준은 실질적인 생태계 기여도에 초점을 맞췄다.
트리아 추천 링크를 통해 유입된 유저들의 카드 구매량과 Perp(무기한 선물거래)에서의 거래량, 그리고 콘텐츠 영향력을 뜻하는 마인드 쉐어를 종합적으로 합산해 점수를 측정한다.
주간 상위 300명에 수익 20% 지급…월간 상금 별도
보상 체계는 주간과 월간으로 나뉘어 파격적으로 운영된다.
매주 상위 300명의 크리에이터에게 카드 판매 및 Perp 거래에서 발생하는 수익의 20%를 지급한다. 또한 캠페인 기간 내 에포크당 7만 5,000달러(USDT·한화 약 1억 1,154만 원)의 상금이 배정되어, 월간 상위 300위 안에 선발될 경우 이를 나누어 받게 된다.
8월 30일 25% 선지급 후 3개월간 순차 지급
총 상금은 오는 8월 30일 전체 물량의 25%가 먼저 해제되며, 나머지 75%는 이후 3개월 동안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트리아 측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웹3 생태계 내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성장하는 온체인 금융 환경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주훈 joohoon@blockstree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