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피탈, 한국 커뮤니티 대상 얼리 액세스 화이트리스트 이벤트 진행

블록스트리트 등록 2026-06-25 16:05 수정 2026-06-25 16:05

데피탈, 한국 커뮤니티 대상 얼리 액세스 화이트리스트 이벤트 진행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데피탈(Dapital)이 정식 출시를 앞두고 한국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얼리 액세스(Early Access) 화이트리스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 선정자는 액세스 코드를 받아 정식 출시 전 데피탈 메인 앱을 이용할 수 있다. 앞서 'Dapital x Dokdo' 캠페인 참여자는 별도 코드 없이 앱 이용이 가능하며, 신규 이용자용 액세스 코드는 매주 추첨으로 배포된다. 라운드별 배포 수량은 운영 상황에 따라 조정된다. 현재 iOS 버전이 먼저 공개됐으며, 안드로이드 버전은 추후 출시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는 iOS용 데피탈 앱 다운로드 후 X 계정 연동 및 공식 계정(@trydapital) 팔로우로 시작된다. 이후 독도 DAO와 데피탈의 이벤트 게시물을 인용 리포스트하고 친구 3명을 태그한 뒤, 데피탈 한국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완료된다.

데피탈은 소셜 트레이딩(Social Trading)을 중심으로 한 금융화된 소셜 네트워크(Financialized Social Network) 플랫폼이다. 이용자는 소셜 피드에서 트레이더를 발견하고 팔로우하며, 동일 플랫폼 내에서 무기한선물 거래까지 진행할 수 있다. 콘텐츠를 통해 발생한 거래에 대해 크리에이터에게 리퍼럴 수수료를 지급하는 구조를 도입했으며, 거래 성과 기반 랭킹 시스템도 제공한다.

회사 측은 정식 출시 이후에도 액세스 코드가 있어야 앱 이용이 가능하다며, 이번 화이트리스트 이벤트를 통해 먼저 서비스를 이용하고 포인트를 선점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얼리 액세스 이용자는 별도 비용 없이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최주훈 joohoon@blockstre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