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가 러시아 은행과 채굴업체 등을 추가 제재하며 비트코인 가격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러시아 민간 상업은행인 트랜스카피탈은행(Transkapitalbank), 암호화폐 채굴업체 비트리버(BitRiver)와 10개 자회사를 추가 제재한다고 발표했다.
◇비트코인 = 21일 오후 5시 업비트 기준 비트코인(BTC)의 가격은 5234만원을 기록했다.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1.2%를, 이더리움은 19.4%를 보였다. 이번주 초 비트코인은 나스닥 지수 상승과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기대감에 5000만원대를 회복했다. 이후 상승동력을 잃었다는 업계 분석과 함께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었지만 5200만원을 뚫고 올라가며 전날 대비 1.8%의 상승세를 보였다.
◇상승코인 = 업비트 기준 전일 대비 카바(KAVA)가 20%, 쎄타토큰(THETA)가 8%, 질리카(ZIL)와 세럼(SRM), 쎄타퓨엘(TFUEL)이 각각 5%대로 상승했다. 카바는 코스모스 기반 디파이 플랫폼이다. 암호화폐 담보 대출과 스테이블코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담보를 제공하고 스테이블 코인 'USDX'를 발행할 수 있다. 이를 예치해 일정 수익을 받는 구조다.
◇공포탐욕지수 = 얼터너티브가 제공하는 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는 전날과 동일한 27포인트로 '공포(Fear)' 단계를 유지하고 있다. 공포 단계(20~39)는 가격변동성과 거래량이 높아지는 단계로 가격이 하락하는 구간이다. 단기적 저점 형성 가능성이 높아 매수에 신중해야 한다.
김건주 기자 kkj@
◇비트코인 = 21일 오후 5시 업비트 기준 비트코인(BTC)의 가격은 5234만원을 기록했다.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1.2%를, 이더리움은 19.4%를 보였다. 이번주 초 비트코인은 나스닥 지수 상승과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기대감에 5000만원대를 회복했다. 이후 상승동력을 잃었다는 업계 분석과 함께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었지만 5200만원을 뚫고 올라가며 전날 대비 1.8%의 상승세를 보였다.
◇상승코인 = 업비트 기준 전일 대비 카바(KAVA)가 20%, 쎄타토큰(THETA)가 8%, 질리카(ZIL)와 세럼(SRM), 쎄타퓨엘(TFUEL)이 각각 5%대로 상승했다. 카바는 코스모스 기반 디파이 플랫폼이다. 암호화폐 담보 대출과 스테이블코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담보를 제공하고 스테이블 코인 'USDX'를 발행할 수 있다. 이를 예치해 일정 수익을 받는 구조다.
◇공포탐욕지수 = 얼터너티브가 제공하는 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는 전날과 동일한 27포인트로 '공포(Fear)' 단계를 유지하고 있다. 공포 단계(20~39)는 가격변동성과 거래량이 높아지는 단계로 가격이 하락하는 구간이다. 단기적 저점 형성 가능성이 높아 매수에 신중해야 한다.
김건주 기자 kkj@